1번 · 다항식 · 쉬움(서술)
두 다항식 사이의 등식에서 미지의 다항식을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필요한 항을 이항한 뒤 동류항끼리 모으며, 괄호를 뺄 때 모든 항의 부호가 바뀌는지 확인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진선여자고등학교 2020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복소수 5문항(2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3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진선여자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기본 연산에서 출발해 복소수의 거듭제곱과 이차함수의 최대·최소까지 다루며, 앞서 배운 식의 변형을 뒤의 함수 문제에도 활용해야 합니다.
다항식에서는 같은 모양을 치환하거나 곱셈공식을 변형하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항등식은 계수 비교만으로 끝나지 않고 다항식의 차수, 나머지, 인수정리를 연결합니다. 복소수도 실수부와 허수부를 구별하는 기본 개념에 거듭제곱의 규칙을 더하므로, 단순 계산을 많이 하는 것보다 반복되는 형태를 알아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앞부분부터 배치되어 있습니다. 형식에 따라 풀이 순서를 정하기보다 각 문항의 출발 아이디어가 보이는지 판단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인 문항도 나눗셈의 전제나 자연수의 범위처럼 확인할 조건이 있으므로, 식을 구한 뒤 원래 조건에 대조하는 단계까지 연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1·17번은 다항식 연산과 음수의 제곱근을 다룹니다. 두 문항 모두 계산의 기본을 확인하지만, 괄호 앞의 부호와 허수단위의 성질을 잘못 적용하면 실수할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에서는 공통부분 치환, 근과 계수의 관계, 복소수의 주기처럼 기본 개념을 알맞게 꺼내 쓰는 것이 관건입니다.
어려움 문항은 9·10번에서 시작해 12·14·16·19번으로 이어집니다. 복소수의 여러 명제를 판단하거나 최솟값 조건을 다른 방정식의 근으로 연결하는 등, 계산 전에 조건을 재구성해야 하는 유형입니다. 특히 12번의 구간 분류와 19번의 대입값 선택은 처음 세운 방향에 따라 풀이 길이가 달라집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수치는 아니며, 같은 보통 문항이라도 익숙한 풀이 방식에 따라 부담이 다를 수 있습니다. 16번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17번의 기본 계산을 먼저 확인하는 식으로, 뒤쪽 문항까지 살펴보고 풀이 순서를 조정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10% | 1·17 |
| 보통 | 12 | 60% | 2·3·4·5·6·7·8·11·13·15·18·20 |
| 어려움 | 6 | 30% | 9·10·12·14·16·19 |
복소수는 4·9·11·15·17번입니다. 제곱이 음수가 되는 조건, 켤레복소수와의 관계, 거듭제곱의 반복, 음수의 제곱근까지 서로 다른 관점을 요구합니다. 9번은 복소수의 상등으로 형태를 줄인 뒤 여러 판단으로 나아가므로, 주기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실수부와 허수부의 관계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이차함수는 8·10·12·13·16번이며, 이 가운데 10·12·16번이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교점의 좌표를 방정식의 근으로 해석하는 문제와 꼭짓점으로 함수식을 구성하는 문제, 제한된 범위의 최대·최소가 함께 나옵니다. 같은 함수 단원이라도 근과 계수의 관계를 쓸지, 축과 구간을 그릴지 구별해야 합니다.
다항식과 항등식은 식을 간단히 만드는 바탕입니다. 2·5·6번에서 치환과 공식 변형을 익히고, 3·18번에서 계수 비교와 나눗셈의 구조를 확인한 뒤 14·19번으로 확장하세요. 이차방정식의 7·20번도 근을 직접 구하기보다 합과 곱, 변환된 근의 의미를 이용하는 접근이 효율적입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복소수 | 5 | 4·9·11·15·17 | 9 |
| 이차함수 | 5 | 8·10·12·13·16 | 10·12·16 |
| 다항식 | 4 | 1·2·5·6 | 없음 |
| 항등식 | 4 | 3·14·18·19 | 14·19 |
| 이차방정식 | 2 | 7·20 | 없음 |
두 다항식 사이의 등식에서 미지의 다항식을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필요한 항을 이항한 뒤 동류항끼리 모으며, 괄호를 뺄 때 모든 항의 부호가 바뀌는지 확인하세요.
이동된 두 식의 세제곱의 합을 주어진 합과 곱으로 표현합니다. 같은 이동이 있는 부분을 치환하고 새 변수의 합과 곱을 먼저 구하면 되며, 이동에 따라 곱에 추가되는 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일차 관계를 만족하는 변수들에 대해 성립하는 등식을 항등식으로 해석합니다. 한 변수를 없앤 뒤 남은 변수의 계수를 비교하며, 특정한 값에서만 성립하는 방정식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복소수의 제곱이 음수가 되는 조건을 묻습니다. 원래 복소수가 순허수여야 한다는 점을 이용하고, 실수부분이 사라져도 허수부분까지 사라지는 후보는 제외해야 합니다.
수로 주어진 고차식을 다항식으로 보고 인수분해하는 유형입니다. 공통 구조를 문자로 치환한 뒤 인수정리와 조립제법을 활용하며, 구한 인수들이 자연수와 대소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주어진 이차식의 관계를 이용해 역수와 거듭제곱이 섞인 식을 정리합니다. 나눗셈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고 차의 형태에 맞는 곱셈공식을 선택하며, 세제곱 변형의 부호에 주의하세요.
두 근의 차 조건을 근의 합과 곱으로 바꾸어 매개변수를 다룹니다. 근을 직접 구하기보다 차의 제곱을 대칭식으로 나타내고, 가능한 매개변수 후보를 빠짐없이 검토하세요.
두 포물선의 교점을 이차방정식의 근으로 해석합니다. 계수가 유리수라는 조건에서 무리수인 근의 켤레를 찾고 근과 계수의 관계를 적용하며, 교점의 가로좌표와 세로좌표를 혼동하지 마세요.
복소수와 켤레복소수 사이의 조건으로 여러 명제를 판단합니다. 상등 조건으로 형태를 줄인 뒤 거듭제곱과 주기적 합을 따로 정리하며, 계수가 붙은 합에서 항 수와 묶음의 경계를 확인하세요.
최솟값으로 이차함수를 꼭짓점 형태로 나타내고 두 방정식의 근을 연결합니다. 먼저 주어진 근의 비 조건을 합과 곱으로 바꾼 뒤 목표 대칭식을 구성하며, 서로 다른 방정식의 근을 구별하세요.
복소수 거듭제곱의 합이 조건을 만족하는 자연수를 셉니다. 밑이 되는 복소수들의 관계를 찾아 지수의 홀짝 문제로 줄이며, 자연수 범위의 끝값을 포함하는지 확인하세요.
제한된 구간에서 최솟값 조건을 만족하는 이차함수를 다룹니다. 축의 위치에 따라 끝점과 꼭짓점을 나누어 검사하고, 계산으로 얻은 후보가 해당 경우의 매개변수 범위에 속하는지 확인하세요.
정사각형 안의 점과 포물선의 관계를 좌표로 옮깁니다. 꼭짓점 형태의 함수식에 지나는 점의 조건을 대입하며, 얻은 좌표가 선분의 범위에 맞는지 확인한 뒤 필요한 길이로 바꾸세요.
다항식이 포함된 항등식으로 함수의 형태와 관련 명제를 판단합니다. 양변의 차수를 비교하고 인수분해한 구조를 이용하며, 이동된 함수의 나머지와 교점 조건은 각각 따로 해석하세요.
자연수의 약수를 지수로 갖는 허수단위의 거듭제곱 합을 정리합니다. 약수의 구조와 거듭제곱의 주기를 연결하고, 초반의 예외 항을 분리한 뒤 나머지 항 수를 세세요.
매개변수가 있는 이차함수의 꼭짓점과 최솟값, 부호 관계를 판단합니다. 완전제곱식으로 바꾼 뒤 각 명제의 매개변수 범위를 적용하며, 변수에 대한 최소와 매개변수에 대한 최소를 구별하세요.
음수의 제곱근이 포함된 곱과 나눗셈을 근호 없이 정리합니다. 먼저 허수단위로 나타내고 계산하며, 양수의 근호 법칙을 음수에 그대로 적용해 부호를 잃지 않도록 하세요.
반복된 일차인수로 나누어떨어지는 항등식에서 미지수와 몫을 결정합니다. 연속된 나눗셈의 나머지를 각각 검사하며, 처음 나눗셈의 나머지만 사라진다고 충분한 것은 아니라는 점에 주의하세요.
입력이 이동된 삼차다항식의 항등식에서 인수와 계수를 찾습니다. 한쪽을 사라지게 하는 대입으로 영점을 얻고 추가 조건을 연결하며, 대입한 값과 함수 안의 입력값을 구별하세요.
기존 이차방정식의 근을 이용해 계수 순서와 입력이 바뀐 방정식의 근을 표현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를 역수 관계로 바꾸고 치환을 되돌리며, 나누는 계수와 근이 영이 아닌지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의 복잡성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주어진 식을 그대로 계산하기보다 먼저 형태를 줄여야 합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는 계산 과정만 옮기지 말고, 왜 그 비교·경우 분류·대입을 선택했는지 첫 줄에 적어 보세요.
켤레복소수가 포함된 관계를 실수부와 허수부의 비교로 바꾼 뒤, 거듭제곱의 성질과 합을 각각 판단해야 합니다. 복소수의 형태를 먼저 줄이지 않으면 계산이 길어지며, 계수가 붙은 합에서는 거듭제곱이 반복되어도 각 항 전체가 똑같이 반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 묶음의 합을 실제로 정리하고 묶음의 시작과 끝을 확인하세요.
축이 정의역의 왼쪽, 내부, 오른쪽에 놓이는 경우마다 최솟값을 만드는 지점이 달라집니다. 각 경우에서 얻은 매개변수 후보를 처음 설정한 범위에 대조해야 하며, 유효한 후보에 대해서는 최댓값을 만드는 끝점도 다시 찾아야 합니다. 최솟값을 구한 지점과 최댓값을 구할 지점을 같은 방식으로 고르면 조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항등식의 한쪽을 사라지게 하는 값을 대입해 함수의 영점을 확보하고, 그 결과를 다시 다른 대입에 활용하는 문항입니다. 앞의 인수가 사라지는 입력값과 함수 안에 들어간 입력값이 다르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영점으로 삼차다항식의 인수 형태를 만든 뒤 추가 함숫값으로 계수를 정하는 순서를 유지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간단한 연산과 대표 공식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항을 확보하세요. 9·10번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표시해 두고 11번 이후의 접근 가능한 문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17번은 뒤에 있지만 기본 제곱근 계산이므로, 앞의 어려운 문제를 모두 해결할 때까지 남겨 두지 않도록 전체를 훑는 연습을 하세요.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의 근거가 되는 조건을 짧게 적어 두세요. 4번은 순허수의 허수부분이 사라지지 않아야 하고, 6번은 식을 변수로 나누기 전에 나눌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번도 역수를 활용하는 만큼 근이 영이 아닌 이유를 점검하세요. 13번에서는 계산으로 얻은 좌표 후보가 선분 위에 놓이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검토는 반복 계산보다 조건 누락에 집중하세요. 12번은 경우별 매개변수 범위, 15번은 예외적인 앞 항과 나머지 항의 개수, 18번은 연속된 나눗셈에서 각각의 나머지를 확인하세요. 19번에서는 이동된 함수의 입력을 원래 변수와 혼동하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평소 풀이 시간에 조건 해석과 검산 시간을 함께 기록하면 어느 단계에서 지체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b5237d83-818a-4f1b-8104-b8ad2e3f8b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