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항등식 · 쉬움
항등식에서 미지의 계수를 정하는 문항입니다. 양변을 같은 차수끼리 정리한 뒤 계수를 비교하세요. 괄호를 풀 때 상수항의 부호를 놓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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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한솔고등학교 2024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이차함수 6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19%)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한솔고등학교는 경기 성남시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연산과 인수분해에서 출발해 방정식의 근과 그래프의 관계까지 연결해 준비해야 합니다.
초반에는 계수 비교와 켤레근, 복소수 계산 같은 기본 도구를 확인합니다. 중반부터는 같은 도구를 변형된 식에 적용하거나 여러 조건을 함께 만족시키는지 판단하게 됩니다. 공식을 기억하는 것에 더해, 계산을 줄일 수 있는 식의 모양을 알아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후반의 어려운 객관식과 마지막 서술·단답형은 요구하는 역량이 다릅니다. 객관식에서는 조건에 따른 분류와 후보 검사가 중요하고, 서술형에서는 식을 세운 근거와 변형 과정을 드러내야 합니다. 자동 분류상 보통인 서술형도 과정을 생략하면 충분한 답안을 쓰기 어렵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인 1~4번은 풀이를 짧게 정리하면서 부호와 계수를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계수 비교, 켤레근, 필요한 항만 곱하기, 분모 실수화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면 이후 조건 해석에 쓸 여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보통 구간에서도 무조건 전개하는 풀이는 비효율적입니다. 7번은 공통부분을 묶어 완전제곱식으로 보고, 9번은 큰 수의 곱을 구조로 해석하며, 12번은 나눗셈의 항등식을 단계적으로 바꿉니다. 풀이가 길어질 때는 계산 실력보다 시작 방법을 점검해 보세요.
13번에서 어려움 문항이 등장한 뒤 14·16번의 보통 문항과 15·17·18번의 어려움 문항이 섞입니다. 번호가 커질수록 계속 어려워지는 배열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막히는 문항을 표시해 두고 다음 문항의 접근 가능성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19% | 1·2·3·4 |
| 보통 | 13 | 62% | 5·6·7·8·9·10·11·12·14·16·19·20·21 |
| 어려움 | 4 | 19% | 13·15·17·18 |
이차함수는 6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5번의 축과 그래프의 접촉 조건, 11번의 대칭성, 16번의 도형 활용, 21번의 교점 해석처럼 그래프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특히 13·18번은 제한된 구간의 최대·최소와 추가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다항식에서는 3번의 기본 연산에서 6·7·9번의 공식 변형과 치환을 거쳐 17번의 인수분해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항등식은 계수 비교뿐 아니라 나머지정리와 나눗셈의 등식까지 묶어서 준비해야 합니다. 15번은 차수 판단을 먼저 해야 하고 19번은 나머지를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이차방정식과 복소수도 계산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8번은 판별식 조건을 만족하는 순서쌍을 세고, 14번은 근호 안의 부호에 따라 성질을 판단하며, 20번은 근의 부호와 절댓값 관계를 식으로 옮깁니다. 단원별 대표 공식을 조건 판단에 적용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함수 | 6 | 5·11·13·16·18·21 | 13·18 |
| 다항식 | 5 | 3·6·7·9·17 | 17 |
| 항등식 | 4 | 1·12·15·19 | 15 |
| 이차방정식 | 3 | 2·8·20 | 없음 |
| 복소수 | 3 | 4·10·14 | 없음 |
다음 난이도 표시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은 핵심 접근과 조건 점검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항등식에서 미지의 계수를 정하는 문항입니다. 양변을 같은 차수끼리 정리한 뒤 계수를 비교하세요. 괄호를 풀 때 상수항의 부호를 놓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실수 계수 이차방정식의 한 허근으로부터 나머지 근과 계수 관계를 파악합니다. 켤레근을 먼저 적고 두 근의 합과 곱을 사용하세요. 켤레복소수의 곱을 계산할 때 허수단위의 제곱에 따른 부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항식의 곱에서 지정된 항의 계수를 이용해 미지수를 찾습니다. 필요한 차수가 만들어지는 항의 짝만 모으면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각 다항식의 상수항이 만드는 항도 빠뜨리지 마세요.
복소수 분수가 포함된 등식에서 실수 미지수를 정합니다. 분모를 실수화하거나 통분한 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비교하세요. 분모의 켤레를 곱하는 과정에서 허수부분의 부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이차함수에 주어진 축과의 접촉 조건을 동시에 적용합니다. 한 점에서 만나는 조건과 만나지 않는 조건을 각각 판별식으로 바꾸세요. 먼저 얻은 매개변수 후보가 다른 조건까지 만족하는지 검사해야 합니다.
주어진 관계로 높은 차수의 식을 계산하는 곱셈공식 변형 문항입니다. 제곱의 차와 세제곱의 차를 이용해 이미 아는 식들로 바꾸세요. 전체 전개보다 필요한 대칭식을 순서대로 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다항식이 이차식의 완전제곱식이 되도록 하는 조건을 찾습니다. 인수들을 다시 짝지어 공통부분을 만든 뒤 치환하세요. 보이는 순서대로 곱하면 공통 구조를 놓치기 쉽습니다.
이차방정식이 서로 다른 허근을 갖도록 하는 순서쌍을 셉니다. 허용된 소수들을 대상으로 판별식의 부호를 표로 정리하세요. 순서쌍이므로 두 변수의 자리를 바꾼 경우를 무심코 합치면 안 됩니다.
큰 자연수의 곱과 거듭제곱 사이의 관계를 곱셈공식으로 해석합니다. 가운데 수를 기준으로 치환하고 자연수의 범위를 이용해 가능한 지수를 좁히세요. 범위 조건을 쓰지 않고 수치 계산만 밀어붙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복소수의 거듭제곱으로 이루어진 합을 구합니다. 먼저 반복되는 기본 거듭제곱을 찾아 주기별로 묶으세요. 묶음을 제외하고 남는 항의 시작 위치와 지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함숫값을 갖는 점들에서 축을 찾고 이차함수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대칭성과 근의 이동을 이용하면 식을 모두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한 구간이 축의 어느 쪽에 있는지 보고 증가·감소를 판단하세요.
중복된 일차인수를 가진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이용합니다. 나눗셈의 등식에 대입해 관계를 얻고 공통인수를 정리한 뒤 다시 대입하세요. 처음 대입으로 얻은 관계만으로 조건을 모두 사용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이차함수의 구간별 최대·최소와 자연수 조건을 연결합니다. 각 함수의 축과 구간을 먼저 표시해 극값이 생기는 위치를 정하세요. 약수 개수에 관한 조건까지 적용한 뒤 마지막 구간에서 극값을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음의 제곱근이 포함된 식들의 성립 여부를 판단합니다. 근호 안의 부호를 먼저 표시하고 허수단위를 이용해 정리하세요. 실수의 양의 제곱근에서 쓰던 곱셈 성질을 부호 확인 없이 적용하면 오류가 생깁니다.
항등식을 만족하는 다항식을 파악한 뒤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합니다. 차수와 최고차항의 계수 조건으로 식의 형태를 좁히고 나머지를 일차 이하로 놓으세요. 처음부터 임의의 높은 차수로 전개하면 필요한 논리가 가려집니다.
두 포물선 위의 직사각형에서 둘레의 최대를 다룹니다. 공통 대칭축을 기준으로 점을 잡으면 가로와 세로를 한 변수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도형이 성립하는 변수 범위를 적고 최대가 그 범위에서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주어진 일차인수와 자연수 조건을 이용해 다항식의 인수분해 형태를 따집니다. 인수정리로 계수 관계를 만들고 남은 이차식이 더 분해되는 경우를 구분하세요. 제곱수 판정과 서로 다른 후보가 같은 계수를 만드는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한된 구간의 최솟값이 주어졌을 때 정수 계수의 가능한 경우를 셉니다. 최고차항의 부호와 축의 위치를 기준으로 최솟값을 주는 점을 나누세요. 경계에 있는 축을 중복으로 세거나 정수 조건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기존 나눗셈에서 다항식에 변수를 곱했을 때의 몫과 나머지를 서술합니다. 원래 나눗셈의 등식을 변형한 뒤 남은 식을 다시 나누세요. 최종 나머지의 차수가 나누는 식보다 낮다는 확인까지 적어야 합니다.
이차방정식의 두 근에 관한 부호와 절댓값 조건을 계수 조건으로 바꿉니다. 근의 합·곱과 판별식을 연결하고, 변수가 바뀐 방정식의 근은 원래 근에서 변환하세요. 절댓값 부등식은 근의 부호를 확인한 뒤 풀어 써야 합니다.
함숫값 조건으로 이차함수를 정한 뒤 직선과의 교점 개수를 해석합니다. 대칭성과 근을 이용해 함수 형태를 세우고 교점 조건을 판별식으로 판단하세요. 접하는 경우와 만나지 않는 경우를 서로 구별해 설명해야 합니다.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상)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두 해 모두 4문항이며, 전체 문항은 22문항에서 21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쉬움은 6문항에서 4문항으로 줄고 보통은 12문항에서 13문항으로 늘어, 어려움 수만으로 올해가 더 쉬웠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작년 최다 단원은 다항식 7문항이었고 올해는 이차함수 6문항입니다. 이차함수는 작년 3문항에서 늘었으며, 다항식은 올해 5문항입니다. 항등식은 4문항, 복소수와 이차방정식은 각 3문항으로 두 해가 같습니다. 다음 대비에서는 대수 계산을 유지하면서 그래프 해석과 구간별 극값 연습을 보강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15·16·17·18번에 모였지만 올해는 13·15·17·18번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시작되는 위치가 앞당겨졌으므로 중간에 막혀도 풀이 순서를 유연하게 바꾸세요. 서술·단답형은 작년 19~22번에서 올해 19~21번으로 줄었지만, 두 해 모두 이 구간은 보통으로 분류됐습니다.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1 |
| 서술·단답 | 총 4문항 | 총 3문항 |
| 쉬움 | 6 | 4 |
| 보통 | 12 | 13 |
| 어려움 | 4 | 4 |
| 가장 많은 단원 | 다항식 7문항 | 이차함수 6문항 |
이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한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된 부담은 계산량보다 조건의 연결과 경우의 완결성입니다. 풀이를 마친 뒤 빠진 경우와 중복된 경우를 따로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구간별 극값 조건을 여러 함수에 나누어 적용한 뒤 자연수의 약수 조건과 결합해야 합니다. 축을 표시하지 않은 채 꼭짓점 값만 구하면 구간 밖의 값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함수별로 축, 구간, 극값 위치를 따로 적어 조건을 순서대로 연결하세요.
인수 하나를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남은 이차식의 분해 가능성까지 판단해야 합니다. 자연수 범위를 구한 다음 제곱수인 경우를 구별하고, 서로 다른 후보가 같은 계수를 주는지도 검사해야 합니다. 후보를 센 근거와 중복 여부를 구분해 기록하세요.
최고차항의 부호가 바뀌면 최솟값을 찾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위로 열린 경우는 축의 구간 포함 여부를, 아래로 열린 경우는 양 끝점 값을 비교해야 합니다. 각 경우에서 정수 후보를 얻은 뒤 처음 설정한 범위에 들어가는지 되돌아가 확인하세요.
처음에는 1~4번을 정확히 처리하고, 보통 문항에서 식의 구조가 바로 보이는 것부터 해결하세요. 13번에서 풀이가 막히면 축과 구간 등 확보한 정보만 적고 다음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체 시험 시간이 자료에 없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보다 실제로 풀어 본 시간을 바탕으로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객관식 마지막의 17·18번을 모두 해결한 뒤에야 서술형을 시작하는 방식은 피하세요. 19~21번은 모두 보통으로 분류돼 있지만 식을 정리하고 근거를 문장으로 적어야 합니다. 어려운 객관식으로 돌아가기 전에 서술형의 접근 방법과 작성량을 확인해 답안 작성 시간을 확보하세요.
조건 점검은 문항 성격에 맞춰 해야 합니다. 12번은 공통인수를 정리한 뒤 추가 조건을 얻었는지, 14번은 근호 안의 부호를 확인했는지 보세요. 17번의 제곱수 여부와 중복, 18번의 축 경계, 19번의 나머지 차수까지 마지막 검토 항목으로 남겨 두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