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 개수를 소인수 지수로 바꾸기
15번은 이차방정식의 정수근에 제곱수의 약수 개수 조건을 붙입니다. 약수 개수의 곱셈 구조를 이용하면 근의 절댓값 후보를 먼저 좁힐 수 있습니다.
근의 합과 곱에 대한 조건을 인수의 곱으로 바꾸면 남은 정수근을 찾기 쉽습니다. 제곱 조건에서 사라진 양·음 두 부호와 두 근의 절댓값 순서를 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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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2026-09-28 작성
잠신고등학교 2025년 고1 1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1의 연결 문항 22개를 기준으로 살펴봤습니다. 주요 단원은 이차방정식 7문항, 다항식 5문항, 이차함수 4문항입니다. 사이트의 등록 난이도 분포는 쉬움 13문항, 보통 9문항, 어려움 0문항입니다. 아래에서는 ‘약수 개수로 제한된 근과 항상 두 교점을 만드는 직선’에 초점을 맞춰 대표 문항을 읽습니다.
15번은 이차방정식의 정수근에 제곱수의 약수 개수 조건을 붙입니다. 약수 개수의 곱셈 구조를 이용하면 근의 절댓값 후보를 먼저 좁힐 수 있습니다.
근의 합과 곱에 대한 조건을 인수의 곱으로 바꾸면 남은 정수근을 찾기 쉽습니다. 제곱 조건에서 사라진 양·음 두 부호와 두 근의 절댓값 순서를 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12번은 기울기를 고정한 직선이 절편과 무관하게 두 포물선과 항상 두 점에서 만나게 합니다. 두 판별식의 부호가 바뀌는 절편을 비교하면 그 조건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경계 절편에서는 각각 접점이 생기므로 일반적인 두 근의 합과 다른 값이 나올 수 있습니다. 기울기의 정수 조건을 적용한 뒤 경계값과 양쪽 구간의 좌표 합을 따로 계산합니다.
약수 조건은 근의 절댓값과 부호를 따로 정리하세요. 항상 일정한 교점 수를 요구하면 판별식의 전환 높이를 맞춰보고, 접점이 되는 정확한 경계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문항 수·단원·난이도는 연결된 출제 가능 문항의 등록 분류 기준이며, 원본 시험 전체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번호도 사이트 연결 문항 번호입니다. 대표 15·12번의 저장 원문과 해설을 참고했습니다. 전체 풀이를 재검수한 글은 아니며 실제 정답률·평균 점수·등급컷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원본 문제와 함께 다시 보기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잠신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기본 연산에서 출발해 나머지정리와 인수정리, 근과 계수의 관계, 제한된 범위의 최대·최소와 그래프의 교점까지 다룹니다.
초반에는 기본 개념을 바로 적용하는 문항이 이어지지만, 중반부터는 조건을 다른 형태로 바꾸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같은 근과 계수의 관계라도 분수식 정리, 잘못 읽은 계수 복원, 정수 후보 제한 등으로 활용 방식이 달라집니다. 공식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언제 사용할지 판단해야 합니다.
형식도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자료상 서술·단답형은 6·8·10·12·13·14·15·16·18·19·20·21·22번으로, 마지막 구간에만 모여 있지 않습니다. 처음 읽을 때 요구하는 답안 형식을 확인하고, 조건을 식으로 바꾼 근거를 짧게 남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1~10번은 모두 쉬움입니다. 다항식 정리, 나머지정리, 복소수 계산, 켤레근과 근과 계수의 관계를 차례로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다만 쉬움이라는 분류가 검산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호나 나머지의 차수 조건을 틀리면 접근이 맞아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11번부터는 변형된 근으로 다항식을 구성하거나 교점 조건을 판별식으로 옮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12번 이후 어려움과 보통이 섞여 있으므로 한 문항에서 막혔다고 다음 문항까지 어렵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18번은 공식 변형의 기본형이고, 19~21번도 핵심 구조를 잡으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으로 분류된 문항은 계산량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14번은 큰 지수를 나머지 관계로 줄이는 발상, 17번은 여러 조건을 합과 차로 모으는 발상, 22번은 구간별 교점의 유효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부담이 생깁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1 | 50.0% | 1·2·3·4·5·6·7·8·9·10·18 |
| 보통 | 6 | 27.3% | 11·13·16·19·20·21 |
| 어려움 | 5 | 22.7% | 12·14·15·17·22 |
이차방정식은 가장 비중이 높습니다. 4·5·7·10번의 기본 관계를 11·19번의 새로운 방정식 구성으로 확장하고, 15번에서는 정수와 약수 조건까지 연결합니다. 두 근을 직접 구하는 풀이와 두 근의 합과 곱만 쓰는 풀이를 구별하는 것이 학습의 출발점입니다.
다항식은 단순 전개와 구조를 보는 풀이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8·18번에서는 곱셈공식의 변형이, 14번에서는 인수와 나머지의 관계가 계산을 줄여 줍니다. 21번은 짝수차항만 있는 식의 대칭성을 인수의 형태로 옮겨야 합니다.
이차함수는 문항 수뿐 아니라 활용 폭도 살펴야 합니다. 6번의 최대·최소가 16번의 도형과 절댓값으로 확장되고, 12·22번은 교점 개수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항등식도 2·9번의 기본형에서 17번의 복합 조건으로 발전하므로, 단원별 기본형과 변형을 짝지어 복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방정식 | 7 | 4·5·7·10·11·15·19 | 15 |
| 다항식 | 5 | 1·8·14·18·21 | 14 |
| 이차함수 | 4 | 6·12·16·22 | 12·22 |
| 항등식 | 3 | 2·9·17 | 17 |
| 복소수 | 3 | 3·13·20 | 없음 |
미지의 다항식을 이항으로 고립시킨 뒤 동류항을 모으는 문항입니다. 괄호 앞의 부호가 모든 항에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 정보를 이용해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정합니다. 나머지를 일차 이하로 놓고 나누는 식의 근을 대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원래 다항식 자체를 구하려고 하면 불필요한 계산이 늘어납니다.
음의 제곱근이 포함된 복소수 식을 계산합니다. 각 근호를 허수단위로 정리한 뒤 곱셈과 나눗셈을 처리하세요. 실수의 제곱근 공식이 음수에서도 그대로 성립한다고 생각하면 부호를 틀리기 쉽습니다.
이차방정식의 두 근에 대한 역수의 합을 다룹니다. 통분하여 두 근의 합과 곱으로 바꾸면 근을 직접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에서 부호를 정확히 옮겨야 합니다.
실수 계수 이차방정식의 복소수 근을 이용해 계수를 정합니다. 주어진 근을 먼저 정리하고 켤레근을 연결하세요. 분모의 실수화 과정과 근의 합에 붙는 부호를 각각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한된 구간에서 이차함수의 최대·최소를 이용해 상수를 정합니다. 완전제곱식으로 바꿔 축과 구간 끝점의 위치를 비교하세요. 최댓값과 최솟값이 모두 끝점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계수를 잘못 읽어 얻은 근으로 원래 방정식을 복원합니다. 각 학생이 바르게 읽은 계수에 대응하는 근의 합 또는 곱만 사용하세요. 잘못 읽은 계수까지 원래 식의 정보로 쓰면 조건이 뒤섞입니다.
근호 안의 큰 곱을 공통부분 치환과 곱셈공식으로 정리합니다. 인수의 묶음을 바꾸어 반복되는 이차식이 드러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곱근을 벗길 때에는 내부 식의 부호도 확인해야 합니다.
일차식의 거듭제곱으로 표현된 항등식에서 계수를 비교합니다. 반복되는 일차식을 새 문자로 바꾸면 비교할 기준이 명확해집니다. 치환 후 원래 문자를 바르게 역산하고 전개 과정의 상수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 정보를 이차방정식의 근으로 해석합니다. 계수가 유리수라는 조건에서 무리수 켤레근을 찾고 합과 곱을 연결하세요. 교점의 가로 좌표가 어느 방정식의 근인지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두 근의 역수에서 같은 함숫값을 갖는 이차식을 구성합니다. 역수를 근으로 하는 방정식을 만들고, 주어진 함숫값을 뺀 다항식을 그 식의 상수배로 나타내세요. 최고차항의 계수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상수배를 생략하면 안 됩니다.
직선과 두 포물선의 교점 조건을 각각의 판별식으로 해석합니다. 매개변수가 변할 때 판별식의 부호가 바뀌는 경계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경계에서의 접점과 교점 좌표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복소수 거듭제곱의 등식을 만족하는 자연수를 셉니다. 양변의 비를 이용해 허수단위의 거듭제곱 조건으로 바꾸면 주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기를 찾은 뒤에는 제시된 자연수 범위의 끝값을 포함하는지 확인하세요.
정수인 인수를 찾은 뒤 고차식의 거듭제곱을 나눈 나머지를 구합니다. 인수정리로 나누는 다항식을 파악하고, 그 다항식의 배수 부분을 제외하는 관계를 반복 사용하세요. 마지막에 남은 식의 차수가 나머지 조건을 만족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에 정수 및 약수 개수 조건을 결합합니다. 약수 개수로 가능한 근의 절댓값을 제한한 뒤, 합과 곱의 관계를 인수의 곱으로 바꾸면 후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음수 후보와 근의 크기 조건을 함께 점검하세요.
직선과 포물선 위의 점으로 만든 직사각형의 둘레를 최대로 합니다. 대칭축을 이용해 좌표를 정하고 길이를 절댓값으로 나타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절댓값의 부호에 따라 구간을 나눈 뒤 각 구간의 최대를 비교해야 합니다.
여러 다항식의 조건으로 나머지를 결정하는 문항입니다. 두 다항식의 합과 차를 따로 두고 대입 조건을 인수 정보로 바꾸면 관계를 모을 수 있습니다. 특정 값에서 영이 된다는 사실과 중복 인수를 보장하는 조건을 구별하세요.
이차방정식을 만족하는 수와 그 역수의 거듭제곱을 다룹니다. 원래 식을 나누어 대칭적인 합을 얻고 곱셈공식의 변형으로 차수를 낮추세요. 나누기 전에 해당 수가 영이 아님을 확인해야 합니다.
두 근의 제곱에서 주어진 함숫값으로 이차함수를 정합니다. 근이 만족하는 방정식으로 제곱을 낮추고, 두 근을 공통으로 갖는 다항식을 구성하세요. 제곱된 근과 원래 근의 대응을 뒤바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소수의 제곱과 켤레복소수 조건으로 분수식의 값을 구합니다. 분모를 인수분해하고 원래 복소수와 켤레복소수의 곱이 실수라는 점을 활용하세요. 복소수 자체를 구하기 전에 주어진 제곱만으로 정리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짝수차항만 있는 다항식의 정수 인수 조건에서 함숫값을 비교합니다. 근이 부호를 바꾼 쌍으로 나타나는 구조를 이용해 양의 정수 후보를 제한하세요. 서로 다른 인수라는 조건을 지키며 후보를 빠짐없이 확인해야 합니다.
구간별로 정의된 곡선과 직선이 서로 다른 교점을 갖는 조건을 찾습니다. 접하는 경우와 구간 경계점을 지나는 경우를 나누어 검토하세요. 방정식에서 구한 근이 해당 구간에 속하는지, 경계점을 중복으로 세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작년 과목은 수학(상), 올해 과목은 공통수학1로 서로 다릅니다. 여기서는 자료에 공통으로 있는 단원과 자동 분류 기준의 구성을 비교합니다. 총 문항은 같지만 서술·단답형은 늘었고, 어려움은 줄고 쉬움이 늘었습니다. 따라서 형식의 부담과 개념 난도를 나누어 해석해야 합니다.
겹치는 단원에서 다항식은 6문항에서 5문항, 이차방정식은 5문항에서 7문항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차함수는 5문항에서 4문항, 복소수는 4문항에서 3문항, 항등식은 2문항에서 3문항입니다. 올해는 이차방정식의 기본 관계와 그 변형을 우선 정리하는 편이 자료에 맞습니다.
작년의 어려움은 13·14·16·17·18·20·21·22번이었고, 올해는 12·14·15·17·22번입니다. 올해는 중반의 고난도 사이에 해결할 문항을 찾는 운영이 특히 유효합니다.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어려움 개수만 보고 준비량을 줄이기보다 서술·단답형의 조건 정리와 풀이 기록을 함께 연습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2 |
| 서술·단답 | 총 5문항 | 총 13문항 |
| 쉬움 | 4 | 11 |
| 보통 | 10 | 6 |
| 어려움 | 8 | 5 |
| 가장 많은 단원 | 다항식 6문항 | 이차방정식 7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가 확인된 문항이 아니라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식을 만든 뒤 조건을 다시 대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판별식이나 인수분해에서 계산이 끝나더라도 원래 그래프와 구간으로 돌아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직선과 포물선의 교점 조건을 따로 계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모든 매개변수 값에서 조건이 유지되려면 두 판별식의 변화가 어떻게 맞물려야 하는지 해석해야 합니다. 경계값을 구한 뒤에도 접점 좌표를 확인하는 단계가 남습니다.
주어진 다항식을 각각 전개하면 미지수가 많아집니다. 합과 차를 기준으로 조건을 재배치하고 인수 및 차수 정보를 연결해야 합니다. 특히 일차항 계수 조건이 중복 인수 판단에 어떻게 쓰이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접선 조건으로 얻은 후보가 곧바로 전체 그래프의 조건을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 교점이 실제로 쓰이는 구간에 속하는지 검토하고, 경계점을 지나는 직선도 따로 살펴야 합니다. 구간별 근을 표에 적으면 중복과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1~10번의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면서 답안 형식을 함께 확인하세요. 빠르게 풀 수 있다는 이유로 복소수의 부호나 켤레근의 전제 조건을 생략하지 마세요. 초반의 잦은 재계산을 줄이는 것이 중반 이후 조건 해석에 쓸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12·14·15·17번에서 접근이 막히면 현재까지 얻은 관계를 남기고 다른 문항을 확인하세요. 뒤에 있는 18번을 비롯해 익숙한 공식이나 인수 구조로 접근할 문항이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 시간에는 답을 쓰지 않은 문항과 경우를 나누다 멈춘 문항을 우선 살펴보세요.
검산에서는 8번의 제곱근 부호, 11번의 상수배, 15번의 음수 후보와 정수 조건, 16번의 길이와 절댓값, 21번의 서로 다른 인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12·22번은 판별식만 다시 계산하기보다 접점과 경계점, 구간의 포함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