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미분계수와도함수 · 쉬움
다항함수를 미분한 뒤 지정된 점에서의 미분계수를 이용합니다. 먼저 도함수를 구하고 입력값을 대입해야 하며, 원래 함수의 값과 도함수의 값을 섞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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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2022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I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함수의극한 8문항(3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2문항(5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함수의극한, 함수의연속, 미분계수와도함수입니다. 극한의 기본 계산부터 조각함수의 연속성, 미분계수의 정의와 접선까지 다룹니다.
이 시험에서는 원래 함수의 계산과 새로 정의된 함수의 해석을 구별해야 합니다. 교점의 개수를 함수로 두면, 원래 그래프의 꼭짓점이나 구간의 끝점이 개수 변화의 기준이 됩니다. 방정식을 푸는 데서 끝내지 말고 입력값이 변할 때 교점이 어떻게 생기고 사라지는지 살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이 마지막에만 모여 있지 않은 구성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16·17번에서 도형과 다항함수의 조건을 처리하고, 18번 뒤에는 극한과 미분의 표준 개념을 연결하는 문항이 놓여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을 참고하되 실제 풀이에서는 자신의 접근 가능성을 먼저 판단하세요.
쉬움으로 분류된 1·2번은 미분 공식과 미분계수의 정의를 확인합니다. 보통인 3~6번에서는 연속 조건, 정의역, 무한대에서의 극한, 접선과 넓이를 다룹니다. 기본 개념을 곧바로 적용할 수 있어야 중반 그래프 문항에 쓸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7~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구간입니다. 좌우극한을 구별하는 판단, 매개변수에 따른 교점 개수 변화, 도형의 위치 관계, 도함수의 실근 조건처럼 경우를 나누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같은 구간에서도 계산형과 그래프형의 접근법이 다르므로 막힌 유형을 표시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19~22번은 모두 보통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다항식 결정, 곱의 미분법, 부등식으로 미분계수를 구하는 구조가 중심이므로 마지막까지 확인하세요.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개별 학생의 체감 난도는 미분계수의 정의와 그래프 해석에 얼마나 익숙한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9.1% | 1·2 |
| 보통 | 8 | 36.4% | 3·4·5·6·19·20·21·22 |
| 어려움 | 12 | 54.5% | 7·8·9·10·11·12·13·14·15·16·17·18 |
가장 많은 함수의극한에서는 단순한 대입보다 조건의 재해석이 중요합니다. 5번은 발산하는 함수로 식을 나누는 방식, 10·19·21번은 극한의 존재를 다항식의 인수나 계수 조건으로 바꾸는 방식입니다. 8·14·15번에서는 교점 개수로 정의된 함수의 변화를 읽어야 합니다.
함수의연속은 식이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유형에서 출발해 그래프와 도형으로 확장됩니다. 7번은 함수의 합과 곱의 연속성을 따로 검토하고, 11번은 교점 개수의 불연속을 해석합니다. 16번의 도형 조건과 17번의 다항함수 조건처럼 분류 단원 이외의 개념을 함께 쓰는 문항도 있습니다.
미분계수와도함수에서는 공식 계산만 준비해서는 부족합니다. 12번은 주어진 극한이 미분계수의 정의에 맞는지 판단하고, 18번은 평균변화율 조건을 함수의 대소와 최댓값 조건으로 옮깁니다. 20·22번은 곱의 미분법과 좌우에서의 부등식 처리를 익혀 두면 접근 방향을 정하기 좋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함수의극한 | 8 | 5·8·10·13·14·15·19·21 | 8·10·13·14·15 |
| 미분계수와도함수 | 7 | 1·2·6·12·18·20·22 | 12·18 |
| 함수의연속 | 7 | 3·4·7·9·11·16·17 | 7·9·11·16·17 |
다항함수를 미분한 뒤 지정된 점에서의 미분계수를 이용합니다. 먼저 도함수를 구하고 입력값을 대입해야 하며, 원래 함수의 값과 도함수의 값을 섞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증분이 변형된 극한식을 미분계수의 정의로 바꿉니다. 분자에서 변한 입력과 분모의 증분을 일치시키는 것이 핵심이며, 치환 과정에서 생기는 배율을 빠뜨리지 마세요.
특정 점에서 연속이 되도록 상수를 결정합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점에서 분자의 조건을 먼저 얻고 약분한 뒤 극한값과 함숫값을 연결해야 하며, 약분 전 식에 바로 대입하지 마세요.
근호가 포함된 함수가 실수 전체에서 연속일 조건을 다룹니다. 근호 안 이차식의 비음수 조건을 그래프와 판별식으로 표현하고, 경계에서 접하는 경우도 허용되는지 확인하세요.
발산하는 함수와 수렴하는 선형 결합의 관계를 이용해 비의 극한을 해석합니다. 수렴하는 부분을 따로 놓고 발산하는 함수로 나누면 구조가 보이며, 발산끼리의 차를 곧바로 계산하지 마세요.
접선의 기울기와 접한다는 조건을 이용해 도형의 넓이로 연결합니다. 접선 방정식을 세운 뒤 중근 조건으로 접점을 정리하고, 밑변의 길이와 높이에 해당하는 좌표를 구별하세요.
조각함수와 입력의 부호가 바뀐 함수의 합·곱에 대해 극한과 연속성을 판단합니다. 각 입력이 속한 구간을 먼저 정리하고 좌우에서 계산해야 하며, 합의 판단을 곱에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절댓값 유리함수와 수평선의 교점 개수를 함수로 해석합니다. 점근선과 대칭시킨 그래프를 그려 개수가 달라지는 높이를 찾고, 그 높이에서의 개수와 근처의 극한을 구별하세요.
조각함수의 실근이 지정된 구간에 존재한다는 조건과 삼각형의 넓이를 연결합니다. 각 식의 근이 실제 정의역에 포함되는지 먼저 검사하고, 넓이 계산에서는 높이의 부호와 길이를 구별하세요.
극한 조건과 도함수 조건을 함께 이용해 일차함수와 상수를 결정합니다. 분자가 사라지는 원인을 경우로 나누어 검토한 뒤 미분 조건을 연결하고, 가능한 경우를 근거 없이 먼저 제외하지 마세요.
기울어진 직선과 곡선의 교점을 수평선과 보조 그래프의 교점으로 바꿉니다. 매개변수에 따른 꼭짓점 위치와 경계의 포함 여부를 나누어 살피고, 개수 함수의 불연속 지점을 빠짐없이 확인하세요.
미분가능성에 관한 여러 명제를 미분계수의 정의로 판단합니다. 좌우미분계수와 함숫값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반례를 생각해야 하며, 극한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미분가능하다고 결론 내리지 마세요.
정사각형과 원 위의 점이 만드는 도형에서 둘레와 넓이의 극한 관계를 다룹니다. 같은 길이와 이등변삼각형의 각 관계로 식을 정리한 뒤 극한을 취하고, 도형이 작아진다는 이유로 비의 극한까지 단정하지 마세요.
조각함수와 절댓값 그래프의 교점 조건을 함께 읽는 문항입니다. 연결점의 연속 조건과 각 부분의 꼭짓점을 기준으로 교점 개수의 변화를 정리하고, 구간 끝점의 포함 여부를 따로 표시하세요.
매개변수가 포함된 절댓값 조건을 여러 수평선과 그래프의 교점 문제로 바꿉니다. 높이가 변할 때 개수가 달라지는 경계를 정리하고, 그 경계의 함수값과 좌우극한을 혼동하지 마세요.
움직이는 점을 중심으로 한 원과 삼각형의 변이 만나는 위치 관계를 검토합니다. 수선의 길이로 접하는 경계를 정하고 선분 안의 교점만 세어야 하며, 꼭짓점에서 겹친 교점을 중복 계산하지 마세요.
다항함수의 홀수 차수 항 구조와 도함수의 실근 조건을 결합합니다. 가능한 차수 조합을 먼저 제한하고 제곱을 새 변수로 두어 근의 조건을 살피되, 치환한 변수의 부호와 중근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평균변화율로 주어진 조건을 조각함수의 대소 관계로 해석합니다. 분모의 부호를 확인한 뒤 범위 안의 최댓값과 등호 성립을 검토하고, 꼭짓점이 실제 비교 구간에 속하는지 점검하세요.
극한 조건으로 삼차함수를 정한 뒤 접선 방정식으로 연결합니다. 분자의 인수 조건과 주어진 함숫값으로 식을 구성하고, 접점의 좌표와 미분계수를 각각 확인해 접선을 세우세요.
함수의 곱이 들어 있는 극한을 미분계수의 정의로 정리합니다. 분모의 인수를 나누어 보고 곱의 미분법을 적용해야 하며, 상수를 결정한 뒤 양수 조건도 확인하세요.
무한대에서의 극한과 유한한 점에서의 극한으로 다항함수를 결정합니다. 먼저 차수와 높은 차수 항을 정리하고 남은 조건을 함숫값과 미분계수로 옮기며, 분자가 사라지는 조건을 놓치지 마세요.
함수를 양쪽에서 제한하는 부등식으로 미분계수를 판단합니다. 기준점의 함숫값을 먼저 확인한 뒤 차분몫을 만들고, 음수로 나누는 쪽에서는 부등호 방향을 바꾸어 좌우극한을 비교하세요.
이 문항들은 해설과 수식의 조건 처리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인한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변화가 생기는 경계와 유효한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그래프나 도형 옆에 경우를 나누는 기준을 적어 두면 검토할 때도 조건 누락을 찾기 쉽습니다.
절댓값 조건을 수평선의 높이 조건으로 나누는 단계와, 각 높이에서 교점 개수를 세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원래 정의역의 경계 때문에 같은 높이에서도 포함되는 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계값을 먼저 모으고 그 사이 구간의 개수를 정리하면 좌우극한을 비교하기 수월합니다.
원의 중심이 이동하면 접하는 순간과 꼭짓점을 지나는 순간에 교점 수가 달라집니다. 직선까지의 거리는 접촉 여부를 판단하는 출발점이지만, 실제 교점이 선분 위에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변마다 계산한 개수를 합치기 전에 공유하는 꼭짓점의 중복을 검사하세요.
평균변화율 조건을 그대로 계산하기보다 분모의 부호를 이용해 함수의 대소 관계로 옮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교 대상이 되는 구간에서 어느 부분의 그래프가 최댓값을 갖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소 관계만 만족시키고 등호가 성립할 위치를 빠뜨리면 조건 해석이 불완전해집니다.
첫 풀이에서는 1~6번의 기본 개념을 정확히 처리하고, 중반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표시한 뒤 뒤쪽도 확인하세요. 7~18번을 모두 해결한 다음 마지막 문항으로 넘어가려 하면 접근 가능한 문제의 풀이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특히 19~22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므로 초기에 구조를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교점 개수 문항에서는 그래프를 그리는 시간을 풀이의 일부로 잡으세요. 8·11·14·15번은 경계의 높이와 끝점 표시를 생략하면 같은 계산을 반복하기 쉽습니다. 16번은 접하는 경우와 꼭짓점을 지나는 경우를 구별하고, 각 경계에서 실제 교점 개수를 별도로 적어 두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계산을 전부 다시 하기보다 조건을 점검하세요. 9번은 근이 해당 조각의 정의역에 속하는지, 12번은 차분몫에 기준점의 함숫값이 반영되었는지 확인합니다. 17번은 치환한 변수의 부호, 18번은 등호 성립, 22번은 음수로 나눌 때의 부등호 방향을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bf6f5892-2257-4eb9-9bb4-7c5d4c4b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