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수열의합 · 쉬움
합 기호로 표현한 수열의 선형결합을 다룹니다. 합을 각각 분리하고 상수배를 밖으로 꺼내는 것이 핵심이며, 각 합의 시작과 끝이 같은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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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경기여자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수열의합 5문항(2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경기여자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자료상 출제 범위는 삼각함수의 값과 그래프·활용, 등차·등비수열과 수열의 합, 귀납적 정의 및 수학적 귀납법이며 지수의 실생활 활용도 포함됩니다. 범위를 복습할 때 삼각함수와 수열만 보고 지수 활용을 빠뜨리지 않도록 하세요.
초반에는 합 기호의 성질, 사인법칙, 등차중항, 삼각함수의 기본값처럼 풀이의 출발점이 비교적 뚜렷합니다. 중반부터는 그래프에서 계수를 정하고, 삼각형의 넓이와 원의 반지름을 연결하는 등 개념을 이어 쓰는 문제가 나타납니다. 기본형을 정확하게 처리해야 뒤의 해석 과정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후반의 부담은 계산량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조건에 따라 점화식의 적용 방식이 바뀌고, 절댓값 때문에 합의 증감을 나누어 보며, 종이접기에서 얻은 길이 관계를 사인법칙으로 옮겨야 합니다. 식을 쓰기 전 조건을 그림이나 표에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한 시험입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구간에서는 계산 자체보다 기호를 읽는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5번은 합에 포함되는 항의 범위를, 9번은 남은 양과 제거된 양의 차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쉬운 문항에서도 구하는 대상을 확인하지 않으면 풀이가 맞고도 다른 값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보통 구간은 그래프 해석, 반복 수열, 도형의 넓이, 귀납법의 논리를 고루 포함합니다. 6·10번에서 주기와 정의역을 확인하고, 11번에서는 반복되는 항의 묶음과 남는 항을 나누어 보세요. 22번은 뒤에 있어도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며, 합에서 항을 복원하는 원리를 알면 접근할 수 있습니다.
13~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좌표와 수열의 연결, 정수 조건, 점화식의 경우 구분, 절댓값 그래프, 수열의 합의 증감, 원과 삼각형의 연결로 요구하는 판단이 계속 바뀝니다. 한 문제의 풀이가 막히면 다음 문제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버티기보다 새로 접근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6.4% | 1·2·3·4·5·8·9·19 |
| 보통 | 7 | 31.8% | 6·7·10·11·12·20·22 |
| 어려움 | 7 | 31.8% | 13·14·15·16·17·18·21 |
수열의합과 삼각함수활용은 각 5문항이지만 준비 방법은 다릅니다. 수열의합은 합 기호의 선형성, 항 묶기, 유리화에 의한 소거, 도형에서 일반항 만들기, 합의 차로 항 구하기까지 이어집니다. 합 공식을 외우는 것과 합을 계산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능력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삼각함수활용은 2번의 사인법칙에서 시작해 7번의 코사인법칙, 12번의 내접원·외접원, 18·21번의 복합 도형으로 연결됩니다. 어떤 삼각형에서 어느 각과 마주 보는 변을 쓸 것인지 먼저 표시하세요. 보조선이나 접기 전후의 대응 관계를 놓치면 공식을 알고도 식을 세우기 어렵습니다.
삼각함수그래프는 6·10·16·19번에서 계수 결정, 부등식, 교점 조건을 다룹니다. 등차등비수열의 14·17번과 수학적귀납법 단원의 15번에는 추가 조건을 검증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단원별 문항 수만 보고 준비 시간을 똑같이 나누기보다는 조건 해석이 필요한 유형을 따로 복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수열의합 | 5 | 1·5·8·13·22 | 13 |
| 삼각함수활용 | 5 | 2·7·12·18·21 | 18·21 |
| 삼각함수그래프 | 4 | 6·10·16·19 | 16 |
| 등차등비수열 | 3 | 3·14·17 | 14·17 |
| 수학적귀납법 | 3 | 11·15·20 | 15 |
| 삼각함수 | 1 | 4 | 없음 |
| 지수 | 1 | 9 | 없음 |
합 기호로 표현한 수열의 선형결합을 다룹니다. 합을 각각 분리하고 상수배를 밖으로 꺼내는 것이 핵심이며, 각 합의 시작과 끝이 같은지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내각과 주어진 변으로 다른 변의 길이를 구하는 사인법칙 문제입니다. 남은 각을 먼저 정한 뒤 변과 대각을 짝지어야 하며, 그림에서 가까이 보이는 각을 잘못 대응시키지 마세요.
등차수열에서 떨어진 항들의 관계로 가운데 항을 파악합니다. 대칭인 항의 합을 등차중항으로 묶으면 간결하며, 항 번호의 간격이 같은지 먼저 살펴보세요.
여러 각의 삼각함수 값을 기본각의 값으로 바꾸어 계산합니다. 주기성과 음의 각의 성질을 적용하되, 사분면에 따른 부호를 각각 확인한 뒤 합치세요.
인접한 항을 묶어 만든 수열의 합을 원래 수열의 합과 연결합니다. 묶인 항을 조금 펼쳐 보면 포함 범위가 보이며, 묶음의 개수와 원래 항의 개수를 혼동하지 않도록 하세요.
코사인함수의 그래프에서 미정계수를 정합니다. 최댓값·최솟값으로 진폭과 중심선을 읽고 주기와 위치를 연결하되, 위상에 주어진 범위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변 위의 점까지 이은 선분의 길이를 구합니다. 전체 삼각형에서 구한 코사인값을 부분 삼각형에 다시 적용하며, 같은 각을 공유하는지 그림에 표시하세요.
근호가 포함된 분수들의 합을 정리합니다. 분모를 유리화해 이웃한 항이 소거되는 구조를 만들고, 앞뒤에 남는 항과 유리화 과정의 상수배를 점검하세요.
공기청정기를 반복 통과할 때 제거되는 양을 지수로 표현합니다. 매번 남는 비율을 거듭제곱한 뒤 처음 양과 비교하며, 남아 있는 양을 최종 대상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사인함수와 코사인함수의 대소관계를 만족하는 자연수들을 다룹니다. 교점을 기준으로 그래프의 위아래를 나누고, 정의역과 등호 포함 여부에 맞춰 자연수를 골라야 합니다.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반복을 이용해 부분합 조건을 분석합니다. 앞부분의 항으로 주기를 확인하고 완전한 묶음과 남는 항을 나누며, 얻은 지수가 자연수 조건에 맞는지 검토하세요.
삼각형의 변 조건에서 외접원과 내접원의 반지름을 연결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각을 파악하고 넓이를 매개로 관계를 세우며, 삼각형의 각에 맞는 사인값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곡선 위의 점과 직선 위에 만든 정삼각형의 변을 수열로 해석합니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높이로 바꾸어 일반항을 만들고, 높이와 변을 혼동하지 않은 뒤 거듭제곱의 합을 적용하세요.
등비수열의 연속된 항과 부분합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등비중항 관계로 항을 정리하고 공비의 자연수 조건으로 후보를 좁히며, 합 조건에서 나온 후보를 다른 조건에도 대입해야 합니다.
항의 크기에 따라 적용 규칙이 달라지는 점화식을 다룹니다. 첫째항의 범위를 나누어 뒤 항의 생성 과정을 추적하고, 계산으로 얻은 후보가 해당 범위에 속하는지 되돌려 확인하세요.
절댓값을 취한 탄젠트형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 조건을 해석합니다. 점근선으로 구간을 나누고 각 조각의 교점 변화를 살피며, 구간 끝점과 높이의 경계에서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등차수열들의 항에 절댓값을 적용한 합의 최대와 부호 조건을 다룹니다. 항의 부호가 바뀌는 곳을 나눈 뒤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증감을 판단하며, 합의 부호와 개별 항의 부호를 구별하세요.
원에 놓인 도형에서 길이·넓이·외접원 관계에 관한 진술을 판정합니다. 같은 원주각으로 현의 관계를 찾고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연결하며, 한 진술의 결론만으로 다른 진술까지 판단하지 마세요.
주어진 범위에서 코사인함수의 부등식을 풉니다. 경계가 되는 각을 찾고 그래프에서 해당 구간을 고르며, 엄격한 부등호에 맞게 끝점을 제외하는지 확인하세요.
부등식을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하는 흐름의 빈칸을 다룹니다. 시작 단계와 귀납 가정, 다음 단계의 식을 구별하며, 양변에 곱하는 수의 부호와 부등호 방향을 확인하세요.
종이접기 조건과 두 외접원의 반지름 비를 연결하는 도형 문제입니다. 접기 전후에 같은 길이와 각을 표시하고 사인법칙으로 관계를 세우며, 서로 다른 삼각형의 변과 대각을 섞지 마세요.
가중된 합의 조건에서 수열의 항을 복원해 역수의 합을 구합니다. 이웃한 합의 차를 이용하되 첫째항은 따로 확인하고, 일반항을 적용할 수 있는 시작 범위를 끝까지 유지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I입니다. 총 문항 수는 같지만 서술·단답형이 줄었고,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도 줄었습니다. 따라서 형식과 난이도 구성의 부담은 완화된 방향으로 볼 수 있으나,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이 자료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작년에는 등차등비수열과 삼각함수그래프가 가장 많았고, 올해는 수열의합과 삼각함수활용이 가장 많습니다. 특히 수열의합은 2문항에서 5문항으로 늘어났습니다. 작년의 중심 단원만 반복하기보다 합 기호 변형과 도형을 활용한 일반항 만들기까지 학습 범위를 넓히세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의 10·11·13~18·21·22번에서 올해 13~18·21번으로 바뀌었습니다. 올해는 끝의 서술·단답형을 먼저 확인할 여지가 생겼습니다. 작년 자료는 조건을 설명하는 연습에, 올해 자료는 중후반의 연속된 어려움 구간을 운영하는 연습에 활용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2문항 | 22문항 |
| 서술·단답 | 총 13문항 | 총 2문항 |
| 쉬움 | 4문항 | 8문항 |
| 보통 | 8문항 | 7문항 |
| 어려움 | 10문항 | 7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삼각함수그래프 각 6문항 | 수열의합·삼각함수활용 각 5문항 |
세 문항의 공통점은 식을 많이 전개하기 전에 구조를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프의 조각, 항의 부호, 도형의 대응을 정리한 뒤에 계산하세요. 이 선정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자료를 읽고 판단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수평선의 높이가 달라질 때도 요구된 교점 조건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점이 어렵습니다. 특정 높이에서 그림이 맞는 것만으로 끝내지 말고, 점근선 사이와 바깥 조각을 나누어 끝점의 함수값까지 확인하세요.
등차수열의 일반항을 구해도 절댓값 안의 부호가 달라지면 합의 성질이 바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부호가 바뀌는 위치를 정리한 뒤 부분합에 새로 더해지는 항이 언제 양수에서 음수로 바뀌는지 살펴야 최대 조건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접기로 보존되는 길이와 각, 외접원의 반지름 비가 서로 다른 정보처럼 주어집니다. 이를 같은 길이 변수로 연결하고 사인법칙을 적용할 삼각형을 나누는 것이 관건입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대응 관계를 그림에 모두 표시하세요.
처음 풀 때는 1~5번과 8·9번에서 기본 관계를 정확히 읽는 데 집중하세요. 6·7번처럼 중간 과정이 필요한 문제는 사용할 공식을 정한 뒤 계산하고, 접근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넘어가세요. 실전 연습에서는 풀이 시간뿐 아니라 조건을 다시 읽느라 멈춘 지점도 기록해 두면 좋습니다.
13~18번에서 계속 막히더라도 시험 전체를 같은 난도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뒤의 19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고, 20·22번은 보통입니다. 먼저 해결 가능한 문항을 확보한 뒤 돌아오는 순서로 연습하고, 서술·단답형의 범위와 끝점 표기를 점검할 시간도 남겨 두세요.
검토할 조건은 14번의 공비에 대한 자연수 조건, 15번의 분기 범위, 16번의 점근선과 끝점, 17번의 절댓값 안의 부호입니다. 10·19번에서는 부등호와 정의역을 함께 보고, 22번에서는 첫째항을 일반적인 차 계산과 분리했는지 확인하세요. 계산을 다시 하는 것보다 누락된 조건을 찾는 검토가 필요한 문항들입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