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보통
부분합의 차로 주어진 조건에서 등차수열의 특정 항을 찾습니다. 연속된 항들의 합을 가운데 항으로 표현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부분합의 첨자와 실제로 남는 항의 첨자를 구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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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8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휘문고등학교 2022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5문항(28%)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3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휘문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삼각함수활용, 수학적귀납법, 로그함수입니다. 수열의 기본 성질부터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까지 이어지며, 삼각형과 원의 관계를 삼각함수로 해석하는 문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열에서는 합 공식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연속된 항을 묶거나, 이웃한 합의 차를 이용하거나, 반복되는 항들을 하나의 묶음으로 정리하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도형에서는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적용할 삼각형을 먼저 고르고, 공통 높이나 보각 관계가 계산을 줄여 주는지 살펴보세요.
서술·단답형은 객관식보다 조건 검토의 부담이 뚜렷합니다. 자연수 조건으로 매개변수를 제한하고, 절댓값의 부호에 따라 경우를 나누며, 점화식에서 생긴 후보를 중복 없이 관리해야 합니다. 식을 얻는 단계와 그 식이 원래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단계를 연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보통 문항은 객관식 1~9번과 서술·단답형 11·17·18번입니다. 보통 구간에도 유리화 뒤의 소거, 역함수의 좌표 해석, 귀납법 증명의 식 변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익숙한 공식이 보이더라도 합의 범위나 부호를 확인하는 과정은 생략하지 마세요.
어려움 구간은 10번에서 집합의 원소를 등비수열로 정리하는 데서 시작해 12~16번의 조건 결합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14·15번은 가능한 경우를 관리해야 하고, 16번은 항을 반복 계산하기보다 주기 구조를 밝혀야 합니다. 자동 분류 결과는 풀이 순서를 계획하는 참고 기준으로 활용하세요.
끝번호가 곧 가장 높은 난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17번의 등차수열 일반항과 18번의 외분점 점화식은 보통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12~16번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뒤의 접근 가능한 문항을 먼저 확인하고, 남은 시간에 조건 검토가 필요한 문항으로 돌아오는 운영이 적절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0 | 0% | 없음 |
| 보통 | 12 | 66.7% | 1·2·3·4·5·6·7·8·9·11·17·18 |
| 어려움 | 6 | 33.3% | 10·12·13·14·15·16 |
등차등비수열은 출제량뿐 아니라 어려움 문항의 분포에서도 눈여겨볼 단원입니다. 1·17번은 합과 일반항의 기본 관계를 다루지만, 10번은 집합의 중복을 정리하고 12·14번은 다항식과 정수 조건을 결합합니다. 공식을 암기한 뒤 바로 고난도 계산으로 넘어가기보다 조건을 어떤 식으로 옮길지 설명하는 연습이 먼저입니다.
수열의합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지만 풀이 방식은 다양합니다. 2번의 묶음 규칙, 4번의 부분분수, 5번의 삼각함수 주기, 7번의 유리화를 구분해야 합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도 8번의 증명 구조뿐 아니라 15·16·18번의 귀납적 정의까지 포함하므로 증명 빈칸만 연습해서는 범위를 충분히 다루기 어렵습니다.
삼각함수활용에서는 변과 각의 대응을 정확히 표시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3번의 중선, 6번의 넓이 비, 11번의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을 익힌 뒤 13번의 외접원 관계로 확장하세요. 로그함수로 분류된 9번도 마지막에는 수열의 합으로 연결되므로 단원 경계를 넘는 풀이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5 | 1·10·12·14·17 | 10·12·14 |
| 수열의합 | 4 | 2·4·5·7 | 없음 |
| 삼각함수활용 | 4 | 3·6·11·13 | 13 |
| 수학적귀납법 | 4 | 8·15·16·18 | 15·16 |
| 로그함수 | 1 | 9 | 없음 |
부분합의 차로 주어진 조건에서 등차수열의 특정 항을 찾습니다. 연속된 항들의 합을 가운데 항으로 표현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부분합의 첨자와 실제로 남는 항의 첨자를 구별하세요.
특정 수의 배수를 제외하고 나열한 자연수 수열의 합을 다룹니다. 같은 길이의 묶음마다 합의 규칙을 찾는 것이 핵심이며, 수열의 항 번호와 그 항에 적힌 자연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삼각형에서 한 변의 중점으로 이은 선분의 길이를 코사인법칙으로 구합니다. 원래 삼각형에서 필요한 변과 각의 관계를 얻은 뒤 작은 삼각형에 적용하며, 중점 조건이 어느 변을 나누는지 표시하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의 역수로 이루어진 합을 정리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를 이용해 분수식을 만들고 부분분수로 소거하며, 근을 직접 구하려 하지 말고 처음과 끝에 남는 항을 확인하세요.
삼각함수로 정의된 수열과 지수 형태의 수열을 곱한 항들의 합을 구합니다. 삼각함수의 주기로 사라지는 항과 부호가 교대하는 항을 가려 등비수열로 바꾸며, 남은 항들의 공비를 원래 수열의 공비와 구별하세요.
밑변을 공유하는 삼각형들의 넓이 비를 이용해 사인값의 비를 해석합니다. 공통 높이로 얻은 넓이 비와 사인으로 나타낸 넓이 비를 연결하며, 각 사인에 곱해지는 변의 길이를 빠뜨리지 마세요.
근호가 포함된 분수 수열의 합을 유리화해 정리합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떨어진 항들이 소거되는 구조를 확인하고, 앞부분과 뒷부분에서 남는 항을 모두 적어 누락을 막으세요.
거듭제곱의 합을 증명하는 수학적귀납법 과정에서 빈칸에 들어갈 식을 판단합니다. 귀납 가정에 새로 더할 항과 공통인수로 묶은 뒤의 식을 구별하며, 마지막 식이 다음 단계의 명제인지 확인하세요.
역함수의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으로 정해지는 선분 길이의 합을 다룹니다. 교점의 가로좌표 차를 등차·등비수열의 합으로 바꾸되, 길이의 절댓값을 없애기 전에 좌우 위치를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두 원소의 곱으로 만들어진 집합의 원소 합을 구합니다. 곱을 지수의 합으로 바꾸어 가능한 지수 범위를 정리하며, 원소를 고르는 경우의 수와 서로 다른 곱의 개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을 대각선으로 나누어 넓이를 구합니다. 마주 보는 각의 보각 관계와 코사인법칙을 연결하고, 변의 길이를 결정할 때 양수 조건으로 후보를 확인하세요.
등차수열들의 부분합 사이에 주어진 곱 관계로 일반항을 결정합니다. 부분합을 다항식으로 나타내 인수의 배분을 검토하고, 모든 항이 자연수라는 조건과 항 사이의 대소 조건을 함께 적용하세요.
삼각형을 나누어 만든 외접원들의 반지름 비와 넓이 합을 다룹니다. 보각의 사인값이 같다는 성질로 반지름 비를 변의 비로 옮기고, 각 단계에서 사인법칙의 대변과 각을 정확히 대응시키세요.
부분합의 절댓값 조건과 자연수 매개변수 조건을 결합합니다. 일반항 관계로 미지수를 줄인 뒤 부호에 따라 경우를 나누며, 약수 조건으로 얻은 후보가 처음의 자연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항과 부분합의 관계를 만족하는 수열에서 가능한 항의 값들을 모읍니다. 이웃한 관계식을 빼고 인수분해해 다음 항의 후보를 구하며, 초기 조건과 같은 값의 중복 여부를 따로 관리하세요.
앞선 항들로 결정되는 수열의 반복 구조와 부분합 조건을 이용합니다. 이어지는 항의 쌍이 되돌아오는지 확인해 주기별 합으로 정리하고, 나눗셈에 쓰는 항이 영이 아닌지 점검하세요.
등차수열의 항 사이의 비로 공차를 정하고 첨자에 관한 조건을 해결합니다. 일반항을 세워 방정식으로 바꾸되, 항의 제곱과 첨자가 달라진 항을 구별하고 자연수인 첨자만 남기세요.
수직선 위에서 외분점을 차례로 정하는 과정을 점화식으로 표현합니다. 외분점 좌표를 앞선 항의 식으로 옮긴 뒤 필요한 항을 계산하며, 내분 공식과의 부호 차이 및 초기항을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식을 변형한 뒤에도 후보의 허용 여부와 누락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조건을 식으로 바꾸는 줄 옆에 자연수, 영이 아님, 중복 제외 같은 제한을 함께 적는 습관을 들이세요.
부분합의 곱이 정해져 있어도 각각의 부분합이 바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등차수열의 합이 갖는 다항식 구조를 먼저 쓰고 인수 배분과 배율을 검토해야 합니다. 이후 첫째항과 전체 항의 조건을 대조해야 하므로, 인수분해만 끝내고 일반항을 확정하는 실수를 경계하세요.
이웃한 관계식의 차에서 다음 항을 정하는 서로 다른 규칙이 나옵니다. 한 규칙만 계속 적용하면 가능한 값을 놓치므로, 초기 후보에서 출발하는 분기를 표나 가지로 정리하세요. 구하는 대상은 서로 다른 값의 집합이므로 계산 경로가 달라도 같은 값은 중복해 더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분합의 첨자가 커도 항을 끝까지 나열하는 접근은 비효율적입니다. 다음 항이 앞선 항들로 결정되는 구조에서는 한 항이 같아졌다는 사실만으로 반복을 단정하지 말고, 이어지는 항의 쌍이 되돌아오는지 확인하세요. 주기별 합과 남는 항을 분리한 뒤 초기값의 조건을 연결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첫 풀이에서는 1~9번에서 묶기와 소거가 보이는 문항을 먼저 처리하세요. 10번에서 서로 다른 곱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길어지면 표시해 두고 서술·단답형을 살펴보세요. 11번과 17·18번까지 확인한 뒤 12~16번으로 돌아오면 특정 구간에 풀이 시간이 모두 묶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 연습에서는 계산을 시작하기 전 핵심 관계를 짧게 적으세요. 12번은 부분합의 다항식 형태, 13번은 반지름과 대변의 관계, 14번은 절댓값에 따른 분기, 15·16번은 다음 항을 정하는 규칙이 출발점입니다. 풀이가 막혔을 때 계산을 반복하기보다 이 첫 관계를 제대로 세웠는지 먼저 돌아보세요.
마지막 검토는 조건과 합의 경계를 중심으로 진행하세요. 4·7번은 소거 뒤 남은 항, 9번은 선분 길이의 부호, 10번은 집합의 중복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14·17번의 자연수 조건, 16번의 분모 조건, 18번의 외분 부호까지 점검하면 계산 결과만 다시 보는 것보다 놓친 논리를 찾기 쉽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9a623ec4-e118-4ec2-b0ab-561d6ffdab6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