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 · 쉬움
각을 이동했을 때의 삼각함숫값을 기본 관계로 변환합니다. 단위원에서 동경의 위치를 생각하면 사인과 코사인의 교환 및 부호를 확인할 수 있으며, 탄젠트의 분자와 분모를 뒤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서초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수학적귀납법 6문항(27%)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서초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삼각함수의 성질과 그래프·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입니다. 삼각함수와 수열 양쪽에서 기본 공식의 적용과 조건 해석을 함께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삼각함수에서는 각 변환, 부등식의 부호,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의 연결이 중요합니다. 수열에서는 일반항과 합을 오가는 기본 관계뿐 아니라 도형의 반복 규칙을 점화식으로 표현하고, 정수 조건으로 가능한 수열을 제한하는 과정까지 다룹니다. 단원 이름만으로 풀이 방식을 정하기보다 실제 조건을 먼저 읽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객관식 끝부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반면 서술·단답형에서는 치환 범위, 중항의 근거, 합의 시작 항,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의 각 관계를 정확하게 정리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어려운 객관식의 완성도와 접근 가능한 서술형의 풀이 시간을 함께 관리하세요.
쉬움으로 분류된 1~6번은 각 변환, 코사인법칙, 등차수열의 일반항, 합의 차, 분수꼴 합, 점화식의 순차 대입을 다룹니다. 공식이 바로 보이는 구간이지만 삼각함수의 부호나 합의 첨자를 잘못 읽으면 계산을 다시 해야 합니다. 짧은 풀이에서도 적용한 관계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보통 문항인 7~13번은 증명의 흐름, 그래프의 부호, 도형과 수열의 연결을 확인합니다. 19~22번도 같은 분류이지만 풀이에 필요한 근거를 정리해야 합니다. 보통이라는 표시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도형 해석이나 서술에 익숙하지 않으면 실제 풀이 부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4~18번은 절댓값에 따른 경우 분류, 약수 조건, 조건부 점화식의 역추적, 등비중항, 원과 삼각형의 관계를 다룹니다.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후보를 줄이는 일이 중요합니다. 한 문항의 경우 나누기가 길어질 때는 진행 상황을 표시하고 서술·단답형을 먼저 확인하는 연습을 권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7.3% | 1·2·3·4·5·6 |
| 보통 | 11 | 50.0% | 7·8·9·10·11·12·13·19·20·21·22 |
| 어려움 | 5 | 22.7% | 14·15·16·17·18 |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에는 증명뿐 아니라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7·13번은 가정한 식을 다음 단계에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인하고, 11·12번은 상황이나 도형의 변화를 점화식으로 표현합니다. 이 단원을 증명 빈칸 문제로만 준비하면 16번의 조건별 역추적을 놓치기 쉽습니다.
삼각함수활용은 단순한 변의 길이 계산에서 외접원과 내접사각형으로 확장됩니다. 9번은 변의 비와 넓이, 10번은 이등변삼각형과 외접원, 18번은 같은 원주각과 현의 관계를 연결합니다. 등차등비수열의 20번도 도형의 길이에서 중항 관계를 찾아야 하므로 도형을 식으로 바꾸는 연습이 여러 단원에 도움이 됩니다.
수열의합은 5번의 소거 구조가 14번에서 등차수열의 조건 결정과 결합되고, 21번에서는 합의 범위 차이와 일반항의 적용 범위로 이어집니다. 삼각함수그래프의 8·19번은 각각 부호 구간과 제한된 범위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공식 암기 뒤에 범위와 경계를 점검하는 연습까지 붙이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수학적귀납법 | 6 | 6·7·11·12·13·16 | 16 |
| 삼각함수활용 | 5 | 2·9·10·18·22 | 18 |
| 등차등비수열 | 5 | 3·4·15·17·20 | 15·17 |
| 수열의합 | 3 | 5·14·21 | 14 |
| 삼각함수그래프 | 2 | 8·19 | 없음 |
| 삼각함수 | 1 | 1 | 없음 |
각을 이동했을 때의 삼각함숫값을 기본 관계로 변환합니다. 단위원에서 동경의 위치를 생각하면 사인과 코사인의 교환 및 부호를 확인할 수 있으며, 탄젠트의 분자와 분모를 뒤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변과 끼인각을 이용해 나머지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에서 각의 대변을 먼저 확인하고, 제곱된 길이에서 실제 길이로 돌아갈 때 양수 조건을 적용하세요.
떨어진 두 항의 관계로 공차와 일반항을 결정합니다. 항 번호의 차이가 공차의 배수가 된다는 점을 이용하고, 첫째항을 복원한 뒤 일반항의 상수 부분을 확인하세요.
부분합이 주어졌을 때 특정 항을 인접한 부분합의 차로 구합니다. 합 자체를 일반항으로 착각하지 말고, 구하려는 항의 바로 앞까지 더한 합을 빼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분수꼴 항을 차의 형태로 분해해 합을 정리합니다. 중간 항이 소거되는 구조를 먼저 찾고, 마지막에 남는 항의 분모가 합의 끝 첨자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점검하세요.
초기항과 점화식을 이용해 뒤의 항을 차례로 계산합니다. 다음 항을 구할 때 대입하는 첨자를 따로 표시하고, 항 번호와 점화식에 들어가는 자연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재귀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특정 항이 배수임을 보이는 귀납 증명을 읽습니다. 다음 단계의 항을 점화식으로 풀어 가정한 항이 드러나게 정리하고, 귀납 가정을 적용할 수 있는 항인지 확인하세요.
삼각함수가 포함된 인수들의 곱이 음수가 되는 구간에서 정수 입력을 셉니다. 각 인수의 부호 구간을 그래프로 나눈 뒤 부호가 서로 다른 부분을 고르고, 등호가 없는 경계를 제외하세요.
삼각형의 변의 비와 넓이를 이용해 실제 변의 길이를 결정합니다. 공통 비례상수를 두고 코사인법칙에서 넓이 공식으로 연결하며, 각의 범위에 맞는 사인의 부호를 선택하세요.
주어진 삼각형 안에 생기는 이등변삼각형의 외접원을 다룹니다. 코사인법칙으로 얻은 각 정보를 같은 크기의 각에 연결한 뒤 사인법칙을 적용하고, 어느 삼각형의 외접원인지 구별하세요.
악수 상황에서 집단이 추가될 때 늘어나는 횟수를 점화식으로 표현합니다. 기존 사람 사이의 악수는 유지하고 새로 생기는 관계만 세어야 하며, 같은 반끼리 제외하는 조건을 초기 상황에도 적용하세요.
정육각형 안에 반복해서 생기는 정육각형의 변 길이를 수열로 나타냅니다. 정삼각형의 변과 내부 선분의 관계로 일정한 축소 비율을 찾고, 반복 횟수와 일반항의 지수를 구별하세요.
곱으로 이루어진 항들의 합에 대한 귀납 증명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추가되는 항을 정확히 쓰고 공통인수로 묶으며, 귀납 가정의 범위와 새로 더한 항을 구별하세요.
부분합의 절댓값 조건으로 등차수열을 정한 뒤 분수꼴 합을 정리합니다. 합의 부호에 따라 경우를 나누고 공차의 자연수 조건으로 걸러야 하며, 소거 전에 분모가 사라지는 항이 없는지도 확인하세요.
평행이동한 함수와 원래 함수의 차이를 등비수열로 해석합니다. 이동을 입력의 변화로 표현한 뒤 합과 자연수 조건을 약수 관계로 연결하고, 이동 방향과 지수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배수 여부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수열을 뒤의 항에서 거꾸로 추적합니다. 각 단계에서 가능한 이전 항을 분류하고 자연수 조건으로 후보를 줄이며, 얻은 후보가 해당 분기의 배수 조건을 만족하는지 다시 검사하세요.
등차수열의 일부 항이 등비수열을 이루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기준 항과 공차로 등비중항 관계를 세운 뒤 양수·정수·약수 조건을 함께 적용하고, 중항 관계만 성립하는 퇴화된 경우를 제외하세요.
외접원과 각의 이등분 관계를 이용해 도형의 길이를 단계적으로 구합니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에 같은 원주각의 현 관계를 연결하고, 수선과 중점을 도입한 뒤 선분의 위치에 맞게 길이를 합하거나 빼세요.
삼각부등식이 모든 실수 입력에서 성립하도록 하는 매개변수 범위를 다룹니다. 삼각함수를 치환한 뒤 제한된 구간에서 이차식의 최댓값을 비교하며, 치환 변수의 범위를 빠뜨리지 마세요.
원과 직각삼각형의 길이에서 등차중항과 등비중항 관계를 찾습니다. 반지름과 지름의 관계 또는 닮음으로 근거를 세우고, 길이를 나열하는 순서와 서로 다른 항이라는 조건을 확인하세요.
범위가 다른 두 합의 차에서 일반항을 구하고 다시 합을 계산합니다. 겹치는 항을 소거한 뒤 초기 조건을 연결하며, 유도한 일반항이 첫째항에도 적용되는지 별도로 확인하세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을 대각선으로 나누어 각과 넓이를 구합니다. 대각이 보각이라는 성질로 코사인법칙의 두 표현을 연결하고, 사인값을 구한 뒤 두 삼각형의 넓이를 합하세요.
이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풀이의 연결 단계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앞 단계에서 만든 후보나 길이를 다음 조건에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수열은 분기 조건을, 도형은 위치 관계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프의 이동을 보고 함수값 차이의 규칙을 찾아야 합니다. 그 차이의 합을 등비수열의 합으로 나타낸 뒤 자연수 조건으로 후보를 제한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이동 방향을 잘못 해석하면 뒤의 약수 검토까지 달라지므로 입력의 변화부터 확인하세요.
뒤의 항을 안다고 해서 이전 항이 곧바로 정해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배수인 경우와 아닌 경우의 규칙을 나누고, 자연수 범위와 배수 여부를 동시에 확인해야 합니다. 후보를 적을 때 그 후보가 나온 분기를 함께 기록하면 모순을 찾기 쉽습니다.
외접원의 반지름, 같은 현의 관계, 수선으로 생기는 직각삼각형을 순서대로 연결해야 합니다. 필요한 길이를 얻은 뒤에도 원의 중심이 놓이는 쪽과 수선의 발의 위치를 판단해야 합니다. 식 계산과 별개로 선분을 그림에 표시하며 합과 차를 결정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6번의 기본 관계를 정확하게 처리하고 7~13번에서 접근이 보이는 문제를 확보하세요. 14~18번에서 경우 나누기나 보조선 설정이 길어지면 남은 조건을 표시한 뒤 19~22번을 확인하세요. 서술·단답형을 객관식 뒤에 무조건 몰아두지 않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핵심 근거부터 적으면 계산 흐름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19번은 치환 범위, 20번은 중항 관계를 만드는 도형 성질, 21번은 소거 후 남는 항과 일반항의 적용 범위, 22번은 보각 관계가 출발점입니다. 연습할 때 조건을 읽고 첫 관계식을 쓰는 데 걸린 시간을 따로 확인하세요.
검토할 때는 8번의 열린 경계와 정수 조건, 14번의 공차 조건과 분모, 16번의 분기별 배수 여부를 우선 살피세요. 17번은 중항 등식만으로 등비수열을 확정하지 말고 제외할 경우를 확인해야 합니다. 18번은 선분의 위치, 21번은 첫째항의 별도 처리가 빠지지 않았는지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ac14264a-62fa-4f4b-9ea8-b316deecd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