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의극한 · 보통
함수를 둘러싼 부등식으로 목표 식의 극한을 판단합니다. 양수인 식을 곱해 양쪽 극한이 같아지는 형태를 만들고, 무한대에서는 최고차항으로 정리하세요. 부등식에 곱하는 식의 부호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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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보성고등학교 2022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II은 함수의극한에 10/20문항(5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3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보성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계수와 도함수, 접선의 기울기를 포함한 도함수의 활용입니다. 극한의 기본 계산이 연속과 미분의 조건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극한식에 값을 바로 대입해 끝나는 문항보다, 극한이 존재한다는 사실로 함수의 모양을 먼저 좁히는 문항이 눈에 띕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지점에서 분자가 만족할 조건, 무한대에서 최고차항이 결정하는 관계를 나누어 읽어야 합니다. 도형에서도 길이와 넓이를 매개변수의 식으로 옮기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객관식과 서술·단답형은 끝부분에서 서로 섞여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을 모두 마지막에 처리하기보다 번호별 접근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15·16·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므로, 후반이라는 이유만으로 미루면 풀 수 있는 문항의 시간을 잃을 수 있습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9번은 연속함수의 부호 변화로 실근이 놓인 구간을 확인합니다. 보통 문항에도 유리화, 구간별 연속, 미분가능성, 근과 계수의 관계가 들어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라는 이유로 식의 구조를 확인하지 않고 계산을 시작하면 풀이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6번에서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 먼저 나오고, 12·14번에서는 도형과 다항식 결정이 부담을 더합니다. 17·19·20번은 각각 그래프의 연속 조건, 내접원과 극한, 미분 항등식으로 접근법이 다릅니다. 어려운 문항을 같은 계산 유형으로 묶어 준비하기보다 조건을 정리하는 방식별로 복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보통 문항의 개념을 정확히 처리할 수 있어야 조건이 겹친 문항에 시간을 남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연습 중 막힌 이유도 계산 실수와 조건 해석 실패로 구분해 기록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 | 5% | 9 |
| 보통 | 13 | 65% | 1·2·3·4·5·7·8·10·11·13·15·16·18 |
| 어려움 | 6 | 30% | 6·12·14·17·19·20 |
함수의극한에서는 대소 관계와 유리화 외에 다항식 결정이 반복됩니다. 6·10·14·15·16번은 극한 조건으로 차수, 인수, 계수 또는 근의 관계를 얻는 연습과 연결됩니다. 분모가 사라진다는 사실만 쓰지 말고, 인수를 약분한 뒤 남은 극한 조건까지 적용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함수의연속은 그래프 변환과 구간 경계가 중심입니다. 3번은 원래 함수의 불연속이 변형된 함수에도 그대로 남는지 살피고, 7번은 곱의 연속성을 판단합니다. 17번에서는 보조함수의 값이 변하는 위치와 연속 조건을 함께 해석해야 하므로 그래프를 이용한 설명 능력까지 준비하세요.
미분계수와도함수는 5번의 미분가능성에서 13·18번의 정의 활용, 20번의 항등식으로 이어집니다. 도함수의활용으로 분류된 8번도 접선 기울기를 다항식의 인수 구조와 연결합니다. 미분 공식만 외우기보다 함수값의 차를 어떤 증분으로 나눴는지 확인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함수의극한 | 10 | 1·2·6·10·11·12·14·15·16·19 | 6·12·14·19 |
| 함수의연속 | 5 | 3·4·7·9·17 | 17 |
| 미분계수와도함수 | 4 | 5·13·18·20 | 20 |
| 도함수의활용 | 1 | 8 | 없음 |
함수를 둘러싼 부등식으로 목표 식의 극한을 판단합니다. 양수인 식을 곱해 양쪽 극한이 같아지는 형태를 만들고, 무한대에서는 최고차항으로 정리하세요. 부등식에 곱하는 식의 부호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근호가 포함된 함수값의 차에서 매개변수를 결정합니다. 유리화한 뒤 분자와 분모의 성장 정도를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근호 안에서 변수를 묶어 낼 때 부호 조건을 빠뜨리지 마세요.
그래프로 주어진 함수를 대칭 이동하거나 합성한 식의 연속성을 판단합니다. 변형된 함수마다 좌극한·우극한·함숫값을 새로 비교해야 합니다. 원래 함수가 불연속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변형도 불연속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근호를 포함한 구간별 함수가 경계에서 연속이 되는 조건을 묻습니다. 분자가 사라져야 한다는 조건을 얻고 유리화한 극한을 함숫값과 맞추세요. 분자 조건만 구한 뒤 연속 조건을 다 썼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서로 다른 식으로 정의된 함수의 경계점 미분가능성을 다룹니다. 먼저 연속 조건을 세우고 좌우의 변화율을 비교하세요. 기울기만 같아도 미분가능하다고 결론 내리는 실수를 경계해야 합니다.
홀함수인 다항함수들의 차수와 계수를 극한 조건으로 결정합니다. 대칭 조건으로 가능한 항을 제한하고 무한대에서 도함수의 차수와 최고차항을 비교하세요. 함수의 차수와 도함수의 차수를 혼동하면 출발 관계가 틀어집니다.
구간별 함수들의 곱이 전체에서 연속이 되도록 상수를 정합니다. 각 함수의 식이 바뀌는 지점을 나누어 곱의 좌우 극한과 함숫값을 비교하세요. 한 함수의 불연속이 다른 함수의 영점으로 상쇄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삼차곡선과 수평선의 교점 사이 거리로 접선의 기울기를 구합니다. 함수와 수평선 높이의 차를 교점에 대응하는 인수들의 곱으로 표현하세요. 교점의 가로좌표 차와 도함수에 남는 인수의 대응을 확인해야 합니다.
연속함수로 만든 방정식의 실근이 존재하는 구간을 판단합니다. 방정식의 한쪽을 새로운 연속함수로 보고 양 끝의 부호를 비교하세요. 원래 함수값만 비교하지 말고 방정식 전체의 부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최고차항 계수를 갖는 이차함수들을 극한 조건으로 정합니다. 분모의 영점에서 얻은 인수를 보존하며 나머지 조건을 연결하세요. 마지막에는 극한이 존재하는 후보와 별도로 주어진 제외 조건을 함께 검사해야 합니다.
네제곱근 중 실수인 것의 개수로 정의한 함수의 극한을 판단합니다. 근호 안의 부호가 바뀌는 구간별로 함수값을 정리하고 경계에서 접근 방향을 살피세요. 경계의 함숫값과 그 주변의 극한값은 구별해야 합니다.
원과 포물선 위의 점으로 만든 삼각형 넓이를 극한식으로 연결합니다. 직선의 매개변수로 교점 좌표와 높이를 표현한 뒤 유리화로 공통인수를 찾으세요. 넓이의 절댓값을 처리할 때 점의 위치와 접근 방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동된 입력의 함수값을 더한 극한을 미분계수로 해석합니다. 합을 함수값의 차들로 나누고 각 항의 실제 증분에 맞춰 분모를 조정하세요. 입력의 증가량과 주어진 분모가 달라 생기는 배수를 빠뜨리지 마세요.
유한한 지점과 무한대에서의 극한 존재 조건으로 다항함수를 결정합니다. 분모의 영점에서 공통인수를 확보하고 근호의 주도항으로 차수와 최고차항 계수를 제한하세요. 유리화 뒤 남은 항까지 검토해야 계수 조건이 완성됩니다.
무한대 극한과 특정 지점의 극한으로 다항함수를 정합니다. 먼저 차수와 최고차항 계수를 확인한 뒤 분모가 사라지는 지점에 대응하는 인수를 두세요. 인수 조건을 얻은 근거와 약분 후 적용한 조건을 구분해 적으면 좋습니다.
이차함수의 근과 극한 조건을 연결해 근의 대칭식을 다룹니다. 유한한 지점의 극한에서는 근의 합과 곱의 관계를, 무한대에서는 최고차항의 비를 얻으세요. 개별 근을 모두 구하려 하기보다 필요한 대칭식으로 변형하는 편이 간결합니다.
대칭성을 가진 그래프와 보조함수의 연속 조건을 함께 해석합니다. 곱해진 인수가 사라지지 않는 곳에서 보조함수의 연속성을 확인하고 그래프의 경우를 제한하세요. 제공된 해설에서 확인되는 대칭과 경계 조건을 중심으로 판단하고, 경계점의 예외를 따로 살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지점의 극한 조건을 미분계수로 바꾸어 곱 형태의 극한에 적용합니다. 함수값이 사라지는 지점을 확인한 뒤 분모를 인수분해하고 증분을 맞추세요. 남는 인수의 극한을 빠뜨리거나 이동된 입력의 기준점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좌표평면의 삼각형들에 내접하는 원의 반지름을 극한으로 비교합니다. 넓이와 둘레로 반지름을 표현하고 직선의 절편과 닮음 관계를 활용하세요. 각각의 반지름이 줄어드는 모습만 보고 비의 극한을 판단하지 말고 식을 정리해야 합니다.
함수와 도함수가 함께 들어 있는 항등식으로 다항함수를 결정합니다. 곱 형태로 정리한 뒤 차수와 최고차항 계수로 후보를 줄이고 인수 대응을 검사하세요. 한 인수가 가능해 보여도 나머지 계수까지 원래 함수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조건 처리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앞에서 얻은 조건을 유지한 채 뒤의 조건으로 후보를 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계산 전 조건별 역할을 짧게 적고, 마지막에 원래 조건으로 돌아가 검토하세요.
여러 지점에서 극한이 존재한다는 조건을 공통인수로 묶는 단계와, 근호가 있는 무한대 극한으로 남은 계수를 제한하는 단계가 연결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계수를 전개하면 조건의 역할이 흐려집니다. 인수 형태를 유지하다가 유리화 후 필요한 차수의 계수를 비교하세요.
보조함수의 값이 달라지는 지점과 곱의 연속성을 연결해야 합니다. 곱해진 인수가 사라지는 곳에서는 보조함수 자체의 연속성을 곧바로 결론 낼 수 없습니다. 대칭 그래프의 가능한 모양을 나누고 주어진 값의 관계에 어긋나는 경우를 제외하는 과정이 부담입니다.
항등식을 인수분해해도 인수를 임의로 나눌 수는 없습니다. 함수와 도함수는 같은 계수에서 나오므로 차수와 최고차항을 맞춘 뒤 나머지 계수의 일관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후보를 적고 모순의 근거를 남기는 연습이 서술·단답형 정리에 도움이 됩니다.
첫 풀이에서는 접근법이 바로 보이는 문항을 우선 처리하세요. 6번에서 차수 관계가 잡히지 않으면 표시한 뒤 7·8·9번을 확인하고, 12·14번에서도 같은 원칙을 적용하세요. 후반의 15·16·18번은 기본 극한과 미분계수 정의로 접근할 수 있으므로 번호만 보고 뒤로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형 극한인 12·19번은 좌표와 길이 관계를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림에 매개변수와 선분의 대응을 먼저 표시하고, 넓이나 둘레를 표현한 뒤 극한 계산으로 넘어가세요. 연습할 때 식을 세우는 시간과 계산 시간을 따로 살피면 어느 단계에서 지체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토에서는 3·11번의 함숫값과 좌우 극한, 5번의 연속성과 미분가능성, 7·17번의 곱에서 사라지는 인수를 확인하세요. 13·18번은 증분에 따른 배수와 남는 인수, 20번은 최고차항 계수의 양수 조건이 중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조건을 얻은 이유와 최종 대입 검토가 연결되는지 읽어 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20e66062-51b0-4a27-8263-39bb2b5997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