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첫째항과 공차로 등차수열의 특정 항을 구합니다. 일반항에서 공차가 더해지는 횟수와 항 번호를 구별하고, 첫째항이 음수일 때 부호를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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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보성고등학교 2022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7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보성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삼각함수활용, 수학적귀납법입니다. 수열의 일반항과 합뿐 아니라 귀납적 정의를 해석하고 도형의 길이·넓이를 수식으로 나타내는 능력을 함께 확인합니다.
기본형에서는 공식에 맞는 항의 위치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응용형에서는 연속된 항의 곱을 비교해 관계를 찾거나, 도형의 넓이를 수열로 만들어 합을 정리합니다. 계산량을 늘리기보다 어떤 항끼리 연결되는지, 어떤 항이 소거되는지를 먼저 보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수열과 삼각함수 활용에 걸쳐 있습니다. 등차수열에 등비 조건과 정수 조건을 붙인 문제, 수선과 외접원을 연결한 문제, 도형의 조건을 항의 개수로 바꾼 문제가 대표적입니다. 익숙한 공식이라도 적용할 조건을 먼저 기록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1~5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 구간입니다. 등차수열의 일반항, 부분분수에 의한 소거, 삼각형의 넓이, 점화식의 순차 대입 등 출발 방법이 비교적 분명합니다. 다만 3번은 소거 간격을 잘못 읽으면 남는 항이 달라지므로, 쉬움 분류라도 처음과 끝을 직접 써서 확인하세요.
보통 구간은 풀이 방법을 선택하는 과정이 추가됩니다. 7번은 누적 곱의 증가와 감소를, 8번은 음의 공비에 따른 홀짝을 살펴야 합니다. 12번에서는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얻을 때 첫째항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을 외우는 것과 그 공식이 적용되는 범위를 이해하는 것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9번 뒤에 보통 문항이 다시 나오고, 서술·단답형에도 16~18번처럼 접근 가능한 문제가 있습니다. 어려운 문항에서 멈추면 뒤의 기본형을 놓칠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므로 개인별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지만, 후반의 조건 정리에 시간을 남기는 운영은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8.6% | 1·2·3·4·5·17 |
| 보통 | 8 | 38.1% | 6·7·8·10·11·12·16·18 |
| 어려움 | 7 | 33.3% | 9·13·14·15·19·20·21 |
가장 많은 등차등비수열은 일반항 계산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14번은 등차수열의 항이 등비수열을 이루는 조건을 식으로 바꾼 뒤 정수 조건을 적용하고, 15번은 사이에 수를 넣어 만든 집합의 원소와 포함 관계를 판단합니다. 항의 값뿐 아니라 항 번호가 만족해야 할 조건까지 살펴야 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합을 구하는 경로가 다양합니다. 3·11번은 소거되는 구조를, 12번은 부분합과 일반항의 관계를, 17번은 거듭제곱의 합을 활용합니다. 20·21번처럼 도형을 거쳐 수열을 정의한 경우에는 합 공식에 들어가기 전 길이의 중복이나 높이의 부호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삼각함수활용은 넓이 공식에서 사인법칙·코사인법칙과 외접원으로 확장됩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은 점화식의 직접 계산, 도형의 규칙, 항 사이의 관계, 나머지 계산을 다룹니다. 이 단원은 귀납적 정의를 실제 항의 구조로 풀어 읽는 연습이 특히 중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7 | 1·2·7·8·14·15·16 | 14·15 |
| 수열의합 | 6 | 3·11·12·17·20·21 | 20·21 |
| 삼각함수활용 | 4 | 4·13·18·19 | 13·19 |
| 수학적귀납법 | 4 | 5·6·9·10 | 9 |
첫째항과 공차로 등차수열의 특정 항을 구합니다. 일반항에서 공차가 더해지는 횟수와 항 번호를 구별하고, 첫째항이 음수일 때 부호를 유지하세요.
주어진 순서대로 등차수열을 이루는 수들의 관계를 묻습니다. 알려진 항 사이의 간격으로 공차를 구한 뒤 빈 항을 복원하며, 떨어진 항의 차를 그대로 공차로 쓰지 마세요.
분수꼴 수열을 부분분수로 나누어 합을 정리합니다. 떨어진 위치의 항끼리 소거되는 구조이므로 앞뒤 항을 써 보고, 끝에 남는 음의 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두 변과 그 사이 각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사인으로 높이를 표현할 수 있으며, 넓이 공식에 쓰는 각이 선택한 두 변 사이의 각인지 확인하세요.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에서 필요한 항들을 차례로 계산합니다. 앞에서 구한 항을 다음 관계식에 넣되, 요구한 합에 포함되는 항의 시작과 끝을 먼저 표시하세요.
계단 모양 도형을 만드는 성냥개비의 개수를 규칙으로 나타냅니다. 가로와 세로를 나누고 대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정사각형이 공유하는 변을 중복해서 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등비수열의 항을 누적해서 곱한 수열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새로 곱하는 항과 곱셈의 기준값을 비교해 증가·감소가 바뀌는 위치를 찾고, 항 자체의 감소와 누적 곱의 감소를 혼동하지 마세요.
음의 공비를 가진 등비수열의 부분합이 부등식을 만족하는 항 번호를 찾습니다. 홀짝에 따라 거듭제곱의 부호를 나누고, 가능한 번호를 정렬한 뒤 새 수열의 순서와 구별하세요.
연속된 항의 곱으로 만든 수열의 등비 조건과 부분합 조건을 연결합니다. 이웃한 곱을 비교해 떨어진 항 사이의 관계를 얻고, 약분 가능한 이유와 항을 묶는 시작 위치를 확인하세요.
점화식으로 정의된 수열의 합을 나눈 나머지를 묻습니다. 항을 팩토리얼 구조로 읽어 일정 지점 이후가 나누는 수의 배수가 됨을 확인하고, 앞에 남는 항만 따로 계산하세요.
곡선 위의 점으로 만든 삼각형들의 넓이 합의 차를 구합니다. 좌표로 밑변과 높이를 표현하면 항 번호가 이동한 같은 형태가 나타나며, 소거 뒤 남는 양 끝의 항을 확인하세요.
부분합이 주어진 수열에서 홀수 번째 항들의 합을 구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일반항을 얻되, 첫째항은 부분합에서 직접 구해 별도로 반영해야 합니다.
반원과 선분 위의 점들이 이루는 삼각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지름에 대한 직각과 반지름의 관계로 각과 길이를 정리하고, 점의 위치에 맞춰 넓이를 더하거나 빼세요.
등차수열의 일부 항이 등비수열을 이루는 조건으로 항 번호의 최솟값을 찾습니다. 등비중항 관계로 식을 줄인 뒤 약수와 홀짝 조건을 살피며, 후보가 항 번호의 대소 조건까지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두 수 사이에 수를 넣어 만든 등차수열의 집합에 관한 명제를 판단합니다. 공차와 원소의 표현을 먼저 구하고, 포함 관계는 원소 개수가 늘어난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직각삼각형의 세 변이 등차수열을 이룰 때 넓이를 구합니다. 빗변을 가장 긴 항으로 두고 피타고라스 정리를 적용하며, 방정식의 후보 중 변의 길이가 양수가 되는 경우만 남기세요.
곱으로 주어진 다항식의 합을 거듭제곱의 합으로 계산합니다. 먼저 차수별로 전개해 시그마의 성질을 적용하고, 상수항도 항의 개수만큼 더해진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변과 각의 조건으로 외접원의 넓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필요한 변을 얻은 뒤 사인법칙을 연결하며, 삼각형의 내각에서 사인의 부호와 반지름·지름을 구별하세요.
수선의 발로 만든 삼각형의 닮음과 외접원의 관계를 활용합니다. 닮음비를 반지름의 비로 옮기고 보각의 사인을 이용하며, 길이의 비를 넓이의 비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원에 내접한 정다각형에서 길이 조건을 만족하는 서로 다른 대각선 길이의 개수를 다룹니다. 현의 길이를 사인으로 나타내고 정수 범위의 개수 세기로 바꾸며, 대칭인 꼭짓점에서 같은 길이가 생기는 점을 반영하세요.
함수 위의 점과 좌표축으로 만든 삼각형의 넓이를 수열로 나타내고 합을 구합니다. 높이는 함숫값의 절댓값이므로 부호가 달라지는 구간을 나누고, 음의 함숫값을 음의 넓이로 처리하지 마세요.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한 순위가 아니라 조건 변환의 단계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문제에서 정의한 대상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곱으로 만든 수열, 닮음인 삼각형의 외접원, 서로 다른 대각선 길이가 각각 무엇인지 적은 뒤 계산을 시작하세요.
연속된 항의 곱이 등비수열이라는 조건을 원래 수열 자체의 등비 조건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웃한 곱을 비교한 뒤 공통인 항을 정리하고, 떨어진 항을 연결하는 관계와 부분합의 묶음을 함께 이용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조건을 같은 항 묶음으로 옮기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수선으로 생긴 직각삼각형에서 닮음비를 얻고 이를 외접원의 반지름에 연결해야 합니다. 원의 넓이 차를 정리한 다음 다른 삼각형의 각 관계까지 확인해야 하므로, 도형마다 대응하는 변과 각을 따로 표시하세요.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어느 단계에서 쓰는지 구별하는 부담이 큽니다.
대각선 자체의 개수와 서로 다른 길이의 개수는 구별해야 합니다. 대칭으로 중복을 줄이고 사인이 증가하는 범위에서 길이 조건을 정수 구간으로 바꾼 뒤, 경계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이후 나타나는 개수의 규칙을 묶어야 하므로 작은 경우만 보고 일반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기본형을 먼저 처리하고, 9번이나 객관식 후반에서 조건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해 두세요. 16~18번은 각각 등차수열과 직각삼각형, 거듭제곱의 합, 외접원의 기본 관계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을 마지막까지 미루기보다 풀이가 보이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는 연습이 좋습니다.
계산을 줄이는 지점을 찾는 데 시간을 쓰세요. 7번은 누적 곱을 모두 전개하기 전에 증가·감소를 판단하고, 10번은 뒤의 항이 배수가 되는 시점을 확인하세요. 11번은 넓이 합을 각각 계산하기보다 이웃한 항의 차로 묶을 수 있는지 살피면 반복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검토할 때는 8번의 홀짝과 엄격한 부등호, 12번의 첫째항 예외, 16번의 변의 양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19번은 닮음비를 제곱해야 하는 대상을 구별하고, 20번은 길이의 중복과 정수 구간의 끝점을 살펴야 합니다. 21번은 높이의 절댓값을 반영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단순한 재계산보다 중요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f485e13a-2de3-4635-bcd1-6c6282a371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