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수학적귀납법 · 쉬움
연속한 항의 관계에서 등비수열 구조를 파악하고 주어진 항들로 공비를 결정합니다. 항 사이의 간격을 지수에 정확히 반영하고, 중항 관계를 단순한 등차 관계로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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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양재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은 등차등비수열에 8/20문항(4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4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양재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삼각함수활용, 수학적귀납법, 수열의합입니다. 수열에서는 일반항과 합, 귀납적 정의를 다루며 도형에서는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연결합니다.
초반에는 공비를 정하거나 합에서 항을 복원하는 기본형이 나옵니다. 이후에는 같은 개념에 정수 조건이나 절댓값을 더하고, 도형의 관계를 여러 삼각형 사이에서 옮겨 쓰는 문제가 이어집니다. 공식을 아는 것과 어느 관계부터 쓸지 결정하는 능력을 함께 확인하는 구성입니다.
서술·단답형은 원에 내접한 도형, 부호 조건으로 정해지는 집합, 정수인 등차수열, 수직이등분선의 성질을 다룹니다. 풀이를 길게 쓰기보다 각 조건에서 어떤 관계가 나오는지 순서를 드러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계산 결과만 남기면 후보를 제외한 이유를 놓치기 쉽습니다.
쉬움 문항인 1·2·4번은 등비수열의 구조와 합에서 일반항을 얻는 관계를 확인합니다. 다만 2번의 공비 부호와 4번의 첫째항 처리는 기본형 안에서도 빠뜨리기 쉬운 조건입니다. 첫 풀이부터 이런 예외를 점검하면 후반에 재계산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은 3·5·6·7·8·9·10·12·14번입니다. 점화식의 반복, 둔각에서의 코사인법칙 증명, 합들이 이루는 등비 관계 등 접근법이 다양합니다. 보통이라는 자동 분류가 곧 단순 대입을 뜻하지는 않으므로, 각 문항에서 필요한 변환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어려움 문항은 도형과 합을 연결하는 11번, 정수 조건을 다루는 13번, 그리고 15~20번입니다. 특히 15·16번에서 절댓값과 귀납법의 식 변형을 처리한 뒤 서술형으로 이어집니다. 실제 체감 난도는 다를 수 있지만 후반 풀이량을 고려한 시간 운영이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5% | 1·2·4 |
| 보통 | 9 | 45% | 3·5·6·7·8·9·10·12·14 |
| 어려움 | 8 | 40% | 11·13·15·16·17·18·19·20 |
등차등비수열은 공비와 중항의 기본형에서 시작해 정수인 항, 부호 변화, 집합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특히 13·18·19번은 일반항을 쓰는 데서 끝나지 않고 가능한 경우를 제한해야 합니다. 공식 암기 뒤에는 부호표와 정수 후보를 정리하는 연습을 붙이세요.
삼각함수활용은 증명 과정, 삼각형의 모양 판단, 넓이와 둘레, 원과 수직이등분선의 활용까지 포함합니다. 17·20번은 도형 성질로 길이나 각의 관계를 확보한 다음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이어 써야 합니다. 어느 삼각형에서 얻은 관계인지 표시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그림의 규칙을 합으로 옮기는 10번과 부분분수를 활용하는 11·15번이 나옵니다. 수학적귀납법에는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을 다루는 1·3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원 이름만 보고 모두 증명 문제라고 판단하지 말고 실제 개념을 구별해 복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8 | 2·4·6·7·13·14·18·19 | 13·18·19 |
| 삼각함수활용 | 6 | 5·8·9·12·17·20 | 17·20 |
| 수학적귀납법 | 3 | 1·3·16 | 16 |
| 수열의합 | 3 | 10·11·15 | 11·15 |
연속한 항의 관계에서 등비수열 구조를 파악하고 주어진 항들로 공비를 결정합니다. 항 사이의 간격을 지수에 정확히 반영하고, 중항 관계를 단순한 등차 관계로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순서대로 놓인 수들이 이루는 등비수열에서 미지의 항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떨어진 항으로 공비의 크기를 정한 뒤 음수라는 조건을 반영해야 하며, 제곱 관계만 보고 양의 공비를 택하지 마세요.
분수 형태의 점화식을 따라 항을 계산하고 반복되는 구조를 찾습니다. 같은 항이 다시 나타나면 이후 전개가 반복됨을 확인하고, 목표 항의 번호를 반복 구간의 시작점에 맞추어 해석하세요.
첫째항부터의 합으로 주어진 수열에서 필요한 항을 복원합니다. 첫째항은 해당 합에서 직접 구하고 이후 항은 이웃한 합의 차로 처리해야 하며, 차로 얻은 식을 첫째항에 무조건 적용하지 마세요.
둔각인 삼각형에서 코사인법칙을 증명하는 과정의 빈칸을 판단합니다. 수선의 발이 놓이는 연장선과 보각의 삼각비를 연결해야 하며, 길이의 양수성과 코사인의 부호를 구별하세요.
여러 항 사이의 관계로 등비수열의 공비와 첫째항을 정합니다. 공비 후보를 얻은 뒤 첫째항의 제한으로 걸러야 하며, 항을 약분하기 전 영이 아닌 조건이 확보되는지 확인하세요.
절댓값이 같은 항과 공차의 부호를 이용해 등차수열을 해석합니다. 항의 대소와 등차중항으로 부호를 정리한 뒤 방정식의 근 조건을 연결하고, 가능한 근을 임의로 고르지 마세요.
삼각비 조건을 변의 관계로 바꾸어 삼각형의 모양을 판단합니다. 내각의 합과 사인법칙을 이용해 피타고라스 관계를 찾아야 하며, 구하는 각의 이웃변과 대변을 혼동하지 마세요.
코사인법칙으로 미지의 변을 정하고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길이가 양수인 후보를 택한 뒤 내각의 사인 부호를 확인해야 하며, 둔각이라고 사인도 음수로 처리하지 마세요.
칸에 채운 수의 규칙을 좌표처럼 나타내어 전체 합으로 옮깁니다. 기울어진 그림을 행과 열의 반복 구조로 읽으면 합을 나눌 수 있으며, 줄마다 칸 수가 달라지는 점을 무시하지 마세요.
그래프의 교점이 나타내는 각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수열로 표현합니다. 넓이의 곱을 부분분수로 바꾸어 상쇄되는 합을 만들고, 합의 처음과 끝에 남는 항을 점검하세요.
사인값의 비와 넓이 조건으로 삼각형의 둘레를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를 정하고 공통 배율을 두어 넓이와 연결해야 하며, 배율이 길이와 넓이에 다르게 반영됨을 구별하세요.
모든 항이 정수인 등차수열에서 항의 곱 조건과 최댓값을 다룹니다. 정수인 공차가 만드는 차의 배수 조건을 함께 적용하고, 부호가 다른 인수쌍을 빠뜨리지 않도록 정리하세요.
등차수열의 여러 부분합이 등비수열을 이루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각 합을 첫째항과 공차로 표현한 뒤 등비중항 관계를 적용하고, 양수 조건을 확인한 뒤 약분하세요.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얻은 뒤 절댓값이 붙은 분수들의 합을 계산합니다. 곱의 부호가 바뀌는 구간을 먼저 찾고 부분분수의 상쇄를 이용해야 하며, 절댓값을 합 바깥으로 옮기지 마세요.
교대로 부호가 바뀌고 팩토리얼이 포함된 합의 귀납법 증명을 읽습니다. 가정에 새 항을 더한 뒤 분모와 부호를 다음 단계의 형태로 맞추어야 하며, 지수를 바꿀 때의 부호 변화를 확인하세요.
원에 내접한 사각형에서 원주각과 외접원 조건으로 길이와 각의 관계를 연결합니다. 필요한 삼각형마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적용하고, 외접원의 넓이와 반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등차수열의 항과 합의 곱으로 정의된 집합의 조건을 해석합니다. 합과 항의 일치 조건으로 기준 위치를 잡고 각각의 부호 구간을 비교하며, 자연수 범위와 경계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정수인 등차수열에서 연속한 항의 곱에 관한 조건과 절댓값 합을 결합합니다. 공차의 방향과 부호 전환 위치로 경우를 나누어야 하며, 후보가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지 다시 검사하세요.
수직이등분선 조건으로 같은 길이들을 찾고 삼각형의 변을 구합니다. 도형의 구조를 정리한 뒤 지정된 길이를 미지수로 두어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연결하고, 길이의 양수와 대소 조건을 검토하세요.
작년 자료는 수학I, 올해 자료는 대수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따라서 같은 과목의 완전한 반복으로 해석하지 않고, 겹치는 단원과 자동 분류 기준의 분포를 비교해야 합니다. 어려움 문항은 작년 7문항에서 올해 8문항으로 늘었고 서술·단답형도 작년 3문항에서 올해 4문항이 되었습니다.
겹치는 단원 중 등차등비수열은 작년 6문항에서 올해 8문항으로 늘었고, 삼각함수활용은 작년 7문항에서 올해 6문항으로 바뀌었습니다. 수열의합은 작년 5문항에서 올해 3문항, 수학적귀납법은 작년 2문항에서 올해 3문항입니다. 올해는 등차등비수열의 조건 해석을 복습의 중심에 둘 근거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13·16·17·18·19·20·21번이고 올해는 11·13·15·16·17·18·19·20번입니다. 올해는 어려움이 더 앞에서 등장하면서 후반에도 이어집니다.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는 초반 기본형의 정확도를 확보한 뒤 수열의 부호 분류와 도형의 법칙 연결을 서술하는 연습을 강화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1 | 20 |
| 서술·단답 | 총 3문항 | 총 4문항 |
| 쉬움 | 5 | 3 |
| 보통 | 9 | 9 |
| 어려움 | 7 | 8 |
| 가장 많은 단원 | 삼각함수활용 7문항 | 등차등비수열 8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조건을 연결하는 과정에 주목해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부호나 길이 관계를 정리해야 풀이 방향이 잡힙니다. 막혔을 때 공식을 더 대입하기보다 아직 사용하지 않은 조건이 무엇인지 표시해 보세요.
상쇄되는 합을 알아도 각 분수의 부호를 구별하지 않으면 절댓값 조건을 반영할 수 없습니다. 일반항의 부호 전환과 곱이 음수가 되는 구간을 먼저 표시하세요. 이후 상쇄 계산에서 빠진 보정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이 문항의 핵심 부담입니다.
항의 곱과 합의 곱은 같은 지점에서 부호가 바뀌지 않습니다. 각각을 자연수 지표의 범위로 바꾼 뒤 집합의 포함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 구간에서 얻은 경계를 그대로 쓰지 말고 자연수 범위로 제한하고 끝점도 확인하세요.
수직이등분선이 만드는 같은 길이를 찾은 뒤에야 각의 관계와 사용할 삼각형이 드러납니다. 사인법칙으로 얻은 길이 관계를 다른 삼각형의 코사인법칙에 연결해야 하므로 식의 출처를 표시하세요. 지정한 미지수를 끝까지 일관되게 쓰고 마지막에 원래 길이 조건을 검사해야 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수열의 기본 관계와 삼각법의 적용 대상이 보이는 문제를 먼저 처리하세요. 11번이나 13번에서 접근이 늦어지면 표시하고 뒤의 12·14번을 확인하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연습에서는 계산 시간보다 첫 관계식을 세우기까지의 시간을 따로 기록하면 반복되는 약점이 드러납니다.
17~20번은 자동 분류 기준 모두 어려움입니다. 객관식을 전부 끝낸 뒤 처음 읽기보다 전체를 훑을 때 도형 조건과 수열 조건을 미리 파악하세요. 서술에서는 17번의 원주각, 18번의 부호 구간, 19번의 경우 분류, 20번의 같은 길이처럼 출발 근거를 짧게 적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검토는 계산 전체를 다시 하기보다 제한 조건을 중심으로 하세요. 2·6번은 공비 후보, 4번은 첫째항의 예외, 13·19번은 정수 조건, 15·18번은 부호와 경계가 핵심입니다. 17·20번은 삼각형의 각과 대변이 올바르게 대응하는지, 길이가 원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f57b4efb-963c-4c09-9fe8-5f180602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