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비수열에서 알려진 항들의 관계로 다른 항을 구합니다. 항 번호의 차이를 공비의 거듭제곱과 연결하고, 필요한 거듭제곱을 그대로 활용하면 불필요한 공비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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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문현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6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1문항(5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문현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은 삼각함수의 활용과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수학적 귀납법 관련 내용을 다룹니다. 객관식 18문항과 서술·단답형 3문항이 있으며, 수열 계산과 도형 해석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구성입니다.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하는 문항과 여러 조건을 연결하는 문항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등비수열의 항 사이 관계나 시그마 표현을 확인하는 데서 출발하지만, 이후에는 약수의 합을 등비수열의 합으로 바꾸거나 방정식의 근을 등차수열로 표현해야 합니다. 문제에 적힌 대상을 익숙한 수학적 구조로 옮기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도형의 넓이, 로그로 표현된 합에서 원래 수열 찾기,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나머지를 다룹니다. 자동 분류 기준상 모두 어려움이지만 필요한 발상은 서로 다릅니다. 마지막에 남은 시간을 계산에만 쓰기보다, 각 문항의 출발 관계를 먼저 적어 두는 운영이 적절합니다.
쉬움 문항은 등비수열의 항 관계, 합의 시그마 표현, 겹치는 합의 소거를 확인합니다. 긴 전개보다 항의 간격과 합의 범위를 읽으면 풀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에서도 절댓값의 부호 구간이나 첫째항 검산처럼 계산 전에 확인할 조건이 있습니다.
7·9·10번에서 도형 관계와 수열의 합을 새롭게 해석하는 어려움 문항이 나옵니다. 이후 11·12·14번에는 보통 문항이 있으므로 앞에서 막혔다고 뒤의 풀이까지 늦출 필요는 없습니다. 전체를 훑으며 자신이 바로 관계식을 세울 수 있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세요.
15~21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합의 소거, 내접원과 닮음, 근과 계수의 관계, 조건에 따른 점화식 등 서로 다른 발상을 요구합니다. 이 구간에서는 계산량만 보고 순서를 정하기보다 핵심 관계가 보이는지를 기준으로 접근하는 편이 좋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4.3% | 1·3·6 |
| 보통 | 7 | 33.3% | 2·4·5·8·11·12·14 |
| 어려움 | 11 | 52.4% | 7·9·10·13·15·16·17·18·19·20·21 |
등차등비수열은 항과 합의 공식에서 출발해 정수 조건, 약수의 총합, 방정식의 근과의 연결까지 확장됩니다. 단원명만 보고 같은 풀이를 반복하기보다, 항 자체를 구하는 문제인지 조건을 만족하는 항의 번호를 찾는 문제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삼각함수활용에서는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어느 삼각형에 적용할지 정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원에 내접한 사각형, 분할된 삼각형, 내접원, 정사각형이 함께 등장합니다. 그림에 이미 있는 변만 볼 것이 아니라 공통 대각선이나 접점, 직각이 만드는 관계를 표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수열의합과 수학적귀납법은 합에서 일반항을 얻는 과정과 점화식의 해석을 연결합니다. 특히 12번에서 익힌 이웃한 합의 차를 20번에서는 로그의 합에 적용해야 합니다. 귀납법 단원도 증명 빈칸뿐 아니라 직접 항 계산, 조건별 분기, 배수 성질 활용까지 나뉘므로 골고루 준비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6 | 1·2·5·9·13·17 | 9·13·17 |
| 삼각함수활용 | 6 | 4·7·8·10·16·19 | 7·10·16·19 |
| 수열의합 | 5 | 3·6·12·15·20 | 15·20 |
| 수학적귀납법 | 4 | 11·14·18·21 | 18·21 |
등비수열에서 알려진 항들의 관계로 다른 항을 구합니다. 항 번호의 차이를 공비의 거듭제곱과 연결하고, 필요한 거듭제곱을 그대로 활용하면 불필요한 공비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차가 음수인 등차수열의 부분합이 최대가 되는 지점을 찾습니다. 일반항의 부호가 바뀌는 경계를 확인하고, 실수 범위에서 얻은 경계를 자연수인 항 번호로 옮길 때 주의하세요.
일정한 규칙으로 나열된 합을 시그마로 표현합니다. 일반항뿐 아니라 첫 항과 마지막 항에 대응하는 첨자의 범위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대각선과 그 사이 각을 이용해 사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교점에서 나뉜 삼각형들의 넓이를 합쳐 묶고, 맞꼭지각과 보각의 사인 관계를 구별하세요.
등차수열의 항 관계와 절댓값 조건을 함께 해석합니다. 공차를 먼저 정리한 뒤 절댓값 안의 부호가 달라지는 구간을 나누고, 얻은 후보가 해당 구간에 속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첨자의 범위가 어긋난 합들의 차를 계산합니다. 겹치는 항을 지우면 양 끝의 항이 남으므로, 각각 어느 합에서 남았는지 적어 부호 실수를 줄이세요.
원에 내접한 사각형의 각 관계와 코사인법칙을 연결합니다. 공통 대각선의 길이를 서로 다른 삼각형에서 나타낸 뒤 비교하며, 마주 보는 각의 코사인 부호가 반대라는 점을 반영해야 합니다.
사인값 사이의 비례 관계를 이용해 삼각형의 각을 찾습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를 얻은 뒤 코사인법칙을 적용하고, 구한 각이 삼각형의 내각 범위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자연수인 약수의 총합을 등비수열의 합으로 해석합니다. 소인수의 지수를 독립적으로 선택하는 구조를 합의 곱으로 바꾸며, 지수가 시작되는 위치와 항의 개수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분할된 삼각형들의 각 관계를 정리하고 길이 관계를 구합니다. 필요한 각을 먼저 표시한 뒤 사인법칙을 이어 적용하며, 같은 선분도 삼각형에 따라 대응하는 각이 달라짐에 주의하세요.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에서 앞선 항을 차례로 계산합니다. 점화식에 넣는 첨자와 새로 구하는 항의 번호를 구분하고, 음수와 분수 계산을 단계별로 기록하세요.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복원하고 짝수 번째 항들의 합을 구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를 이용하되 첫째항을 따로 확인하고, 이후에는 합에 들어가는 항 번호를 정확히 바꿔야 합니다.
부분합의 관계에서 공비의 성질을 찾고 항이 정수가 되는 번호를 고릅니다. 일정한 길이의 항 묶음 사이 관계를 이용한 뒤 지수의 나머지를 나누어 판단하며, 합을 구할 대상이 항의 값인지 번호인지 구별하세요.
배수 성질을 증명하는 수학적 귀납법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다음 단계의 식 안에 귀납 가정의 식이 나타나도록 변형하고, 가정으로 처리되는 부분과 별도로 배수임을 보이는 부분을 구분해야 합니다.
등차수열에서 정의한 다른 수열의 곱의 합을 다룹니다. 곱을 이웃한 역수의 차로 바꾸면 중간 항이 소거되며, 얻은 첫째항 후보마다 원래 수열에 영인 항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직각삼각형의 내접원 조건에서 길이를 찾아 관련 삼각형의 외접원을 해석합니다. 접선 길이와 닮음, 피타고라스 정리를 연결한 뒤 사인법칙을 적용하며, 마지막에 다루는 외접원이 어느 삼각형의 것인지 구분하세요.
서로 다른 방정식의 근들이 정해진 순서로 등차수열을 이루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근을 첫 항과 공차로 표현해 근과 계수의 관계에 대입하고, 서로 다른 근 조건과 공차의 부호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배수 여부에 따라 다음 항을 정하는 수열을 여러 조건으로 추적합니다. 가능한 분기를 나누어 이웃한 항들의 대소 관계와 합의 범위를 대조하고, 다음 항에서도 분기 조건을 새로 판정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변 위에 만든 정사각형을 이용해 다른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원래 삼각형에서 코사인법칙으로 각의 정보를 얻고, 정사각형의 직각으로 바뀐 끼인각의 사인 관계를 연결해야 합니다.
로그의 누적합에서 각 항을 복원한 뒤 원래 수열의 합을 구합니다. 이웃한 누적합의 차로 얻는 관계의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첫째항을 분리한 뒤 등비수열의 합과 연결하세요.
곱으로 이어지는 점화식의 수열에서 합의 나머지를 구합니다. 뒤의 항들이 주어진 수의 배수가 되는 지점을 찾아 앞부분만 계산하며, 이후 항에도 배수 성질이 유지되는 이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I이며 총 문항과 서술·단답형의 구성은 같습니다. 다만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3문항에서 올해 11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작년에는 15·17·18번에 모였지만 올해는 7번부터 나타나고 서술·단답형까지 이어지므로, 같은 문항 수라도 풀이 순서와 시간 운영을 새롭게 점검해야 합니다.
등차등비수열은 작년 7문항에서 올해 6문항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최다 단원에 속합니다. 삼각함수활용은 5문항에서 6문항, 수열의합은 2문항에서 5문항, 수학적귀납법은 3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작년에는 별도로 분류된 삼각함수그래프와 삼각함수 문항도 있어, 단원별 변화는 이 분류 차이까지 고려해 읽어야 합니다.
대비할 때는 작년의 문항 구성만으로 이번 시험의 풀이 부담을 예상하지 마세요. 기본 유형을 익힌 다음 합을 변형하는 문제와 여러 도형 관계를 연결하는 문제를 추가하고, 서술·단답형을 위한 풀이 시간도 따로 확보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1문항 | 21문항 |
| 서술·단답 | 총 3문항 | 총 3문항 |
| 쉬움 | 4문항 | 3문항 |
| 보통 | 14문항 | 7문항 |
| 어려움 | 3문항 | 11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 7문항 | 등차등비수열·삼각함수활용 각 6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가 확인된 문항이 아니라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식을 세운 뒤 끝내지 않고, 계산 과정의 전제와 원래 조건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 줄 수보다 어떤 조건을 언제 사용했는지 표시해 보세요.
어려운 지점은 곱의 합에서 이웃한 역수의 차를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소거로 계산을 줄인 뒤에도 첫째항 후보가 원래의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하므로, 방정식을 푸는 단계와 수열을 검증하는 단계를 분리하세요.
방정식의 계수와 근의 배열을 동시에 다뤄야 합니다. 근들을 일정한 간격으로 표현하면 미지수 사이 관계를 정리할 수 있지만, 근이 서로 다르다는 조건을 잊으면 나눗셈의 근거가 빠집니다. 공차의 부호가 다른 경우도 원래 배열과 대조해야 합니다.
이전 항의 배수 여부에 따라 계산 규칙이 달라져 하나의 식으로 밀고 나가기 어렵습니다. 경우마다 다음 항의 배수 여부를 다시 판단하고, 주어진 대소 관계와 범위에 맞지 않는 가지를 제외해야 합니다. 분기표에 사용한 조건을 함께 적으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1~6번에서 항의 관계와 합의 범위를 정확히 읽는 데 집중하세요. 7·9·10번에서 풀이의 출발점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뒤의 11·12·14번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순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도형에 관계를 표시해도 새 식이 나오지 않는다면 일단 다른 문항으로 이동하는 기준을 정해 두세요.
후반의 15~21번을 한꺼번에 남겨 두면 서로 다른 발상을 연속으로 찾아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을 미리 훑어 넓이 공식, 누적합의 차, 배수 성질 중 출발점을 잡을 수 있는 문항부터 시작하세요. 구체적인 제한 시간은 제공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실제 연습에서는 자신의 풀이 기록을 바탕으로 재검토 시간을 남기는 계획을 세우세요.
검산에서는 5번의 절댓값 구간, 13번의 항 번호와 항의 값 구별, 15번의 영인 항 배제, 17번의 서로 다른 근 조건을 확인하세요. 20번은 첫째항이 이후 일반항 관계와 같은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19번은 넓이에 들어가는 끼인각, 21번은 뒤 항들의 배수 성질이 계속 유지되는 근거를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