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무리수가 포함된 두 수의 거듭제곱 차를 곱셈공식으로 정리합니다. 합이나 차와 곱을 먼저 찾고, 유리수 부분과 무리수 부분을 구분할 때 부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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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4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잠일고등학교 2024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항등식 8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1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잠일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단원은 다항식부터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여러 가지 방정식 및 부등식까지입니다. 단순한 전개와 계산뿐 아니라 그래프의 위치 관계와 방정식의 근을 해석하는 능력도 확인합니다.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하는 문항과 여러 조건을 이어야 하는 문항이 함께 있습니다. 초반의 곱셈공식·계수 비교·나머지정리에서 계산을 안정적으로 마친 뒤, 중반의 치환과 그래프 해석으로 넘어가는 흐름입니다. 공식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말고 어떤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은 모두 같은 수준이 아닙니다. 19·20번은 기본 연산과 인수분해를 확인하고, 21·23번은 조건을 묶어 표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뒤쪽 문항을 한꺼번에 미루기보다 해결 가능한 서술형을 먼저 확보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에 해당하는 1~5번과 7·9번은 기본 공식과 정의를 정확히 적용하는 구간입니다. 그러나 중간에 보통 문항인 6·8번이 끼어 있으므로 앞 번호라고 풀이 시간을 동일하게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구간에서는 나머지의 재계산, 근호의 부호, 치환한 변수의 범위처럼 한 가지 확인을 더 요구합니다. 10~15번에서 조건을 생략하면 계산이 맞아도 결론을 잘못 고를 수 있습니다. 18번 역시 대칭적인 식을 정리할 수 있으면 불필요한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어려움 4문항은 16·17·21·23번입니다. 인수 조건에서 근의 관계를 끌어내거나, 모든 매개변수 값에 대해 성립하는 조건을 계수 관계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서술형의 22·24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므로 어려움 문항에 막혔다면 이쪽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9 | 37.5% | 1·2·3·4·5·7·9·19·20 |
| 보통 | 11 | 45.8% | 6·8·10·11·12·13·14·15·18·22·24 |
| 어려움 | 4 | 16.7% | 16·17·21·23 |
항등식은 8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단순 계수 비교와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에서 출발해,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와 인수 조건까지 연결됩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대입으로 끝낼지, 몫의 형태를 먼저 세울지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다항식 5문항은 곱셈공식과 공식 변형이 중심입니다. 1·5번에서 익힌 묶음의 관점은 18번의 대칭식 정리와 20번의 인수분해로 이어집니다. 기본 공식을 외운 뒤 식의 모양이 바뀌어도 같은 구조를 발견하는 연습을 하세요.
이차방정식은 17·21번이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문항 수만 보고 학습 비중을 줄이기 곤란한 이유입니다. 여러가지방정식에서는 치환과 실제 상황의 식 작성, 이차함수에서는 범위와 교점 사이의 길이를 다루므로 단원별 대표 표현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항등식 | 8 | 3·4·6·7·8·10·16·23 | 16·23 |
| 다항식 | 5 | 1·5·9·18·20 | 없음 |
| 복소수 | 3 | 2·11·19 | 없음 |
| 여러가지방정식 | 3 | 14·15·22 | 없음 |
| 이차함수 | 2 | 13·24 | 없음 |
| 이차방정식 | 2 | 17·21 | 17·21 |
| 여러가지부등식 | 1 | 12 | 없음 |
무리수가 포함된 두 수의 거듭제곱 차를 곱셈공식으로 정리합니다. 합이나 차와 곱을 먼저 찾고, 유리수 부분과 무리수 부분을 구분할 때 부호를 확인하세요.
복소수의 정의와 켤레복소수, 상등 조건을 구별합니다. 켤레를 취할 때 실수부분까지 부호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전개한 항등식의 계수를 비교해 상수 사이의 관계를 구합니다. 같은 차수끼리 세로로 맞추면 전개 과정의 부호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나머지정리로 해석합니다. 나누는 식을 영으로 만드는 값을 대입하고, 음수의 거듭제곱에서 괄호를 유지하세요.
수의 곱을 곱셈공식에 맞는 형태로 보고 계산합니다. 각 인수를 따로 전개하기 전에 세제곱의 합으로 묶이는 구조인지 살펴보세요.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을 이용해 삼차식의 형태를 정합니다. 최고차항의 계수와 반복되는 인수를 먼저 반영하고, 다른 대입 조건을 사용할 때 상수의 이동을 확인하세요.
다항식이 이차식으로 나누어떨어질 때 몫을 설정하고 계수를 비교합니다. 차수와 최고차항의 계수로 몫의 형태를 먼저 정해야 미지수를 불필요하게 늘리지 않습니다.
주어진 나머지로부터 변형된 다항식의 나머지를 구합니다. 나누는 일차식을 새 변수로 두어 필요한 낮은 차수의 항만 남기고, 마지막에는 원래 변수로 돌아오세요.
나눗셈의 등식을 변형해 새로운 나눗셈의 몫을 판단합니다. 식 모양만 맞추지 말고 남은 나머지의 차수가 새 나누는 식보다 낮은지도 확인하세요.
항등식에 적절한 값을 대입하고 나머지 조건을 연결합니다. 다항식 안의 입력값이 바뀌는 부분을 구분해야 서로 다른 함수값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음수의 제곱근에 관한 조건에서 두 실수의 부호를 판단하고 식을 정리합니다. 제곱의 제곱근은 절댓값으로 처리해야 하며 근호의 곱셈법칙을 무조건 적용하면 안 됩니다.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을 방정식의 두 근으로 해석합니다. 주어진 점이 두 교점 사이에 있다는 조건을 이차식의 부호로 바꾸고, 끝점이 제외됨을 반영하세요.
반복되는 이차식을 치환해 제한된 구간에서 최솟값을 판단합니다. 새 변수의 범위를 먼저 구한 뒤 축과 구간의 위치를 비교해야 합니다.
복이차방정식을 치환해 양의 실근을 다룹니다. 치환한 방정식의 근이 양수인지 확인하고, 원래 변수로 돌아올 때 필요한 부호의 근만 취하세요.
원기둥의 물 부피를 식으로 세워 삼차방정식을 풉니다. 물이 찬 높이와 그릇 전체 높이를 구분하고, 구한 근이 실제 길이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이동한 다항식의 곱이 원래 다항식으로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근의 이동 관계를 정리한 뒤 중심을 나타내는 변수로 최솟값을 살피면 긴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허근의 거듭제곱이 실수가 되는 조건을 켤레근과 연결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매개변수 조건을 얻은 뒤에도 원래 방정식이 허근을 갖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주어진 합과 제곱합의 관계를 대칭적인 식으로 바꿉니다. 곱셈공식으로 고차항을 낮추고, 필요한 곱의 합을 정리할 때 교차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복소수의 덧셈과 나눗셈을 계산합니다. 나눗셈에서는 분모의 켤레복소수를 분자와 분모에 함께 곱하고 허수단위의 제곱에 따른 부호를 점검하세요.
고차식을 제곱의 차 형태로 묶어 인수분해합니다. 가운데 항을 나누어 완전제곱 꼴을 만든 뒤, 묶은 인수를 다시 곱해 항이 복원되는지 확인하세요.
매개변수 값에 관계없이 완전제곱식이 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판별식 조건을 항등식으로 해석하고, 정수 및 자연수의 범위 조건을 적용해 가능한 경우를 좁히세요.
주어진 삼차방정식의 근의 역수를 새 근으로 갖는 방정식을 구성합니다. 원래 근이 영이 아님을 확인하고 나눈 뒤, 역수에 대한 내림차순으로 정리할 때 계수 순서를 살피세요.
주어진 방정식의 근들이 다른 다항식 관계도 만족한다는 조건에서 최소 차수를 판단합니다. 고차항을 낮춘 식과 근의 관계를 이용하되, 근에서의 성립과 항등적인 성립을 구분하세요.
포물선과 여러 수평선의 교점 사이 거리를 비교합니다. 꼭짓점 형태로 거리의 제곱을 표현해 공통 항을 소거하고, 그래프의 방향과 길이의 양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상)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2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었고, 쉬움 문항 수는 같으며 보통 문항 수는 줄었습니다. 전체가 일률적으로 어려워졌다기보다 어려움으로 분류된 문항이 추가된 구조로 읽는 편이 적절합니다.
작년에는 다항식이 6문항으로 가장 많았고 항등식은 4문항이었습니다. 올해는 다항식이 5문항, 항등식이 8문항입니다. 복소수는 5문항에서 3문항, 이차함수는 5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대비에서는 다항식 계산을 바탕으로 항등식의 조건 해석까지 충분히 확장해야 합니다.
작년 어려움은 객관식 16·17번에 있었고, 올해는 같은 번호와 함께 서술·단답형 21·23번에도 있습니다. 서술·단답형 수는 같아도 어려움 문항의 위치가 달라졌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연습할 때는 객관식 후반을 푼 뒤에도 논리의 근거를 적을 시간이 남도록 점검하세요.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23 | 24 |
| 서술·단답 | (6문항) | (6문항) |
| 쉬움 | 9 | 9 |
| 보통 | 12 | 11 |
| 어려움 | 2 | 4 |
| 가장 많은 단원 | 다항식 6문항 | 항등식 8문항 |
세 문항의 공통점은 계산 전에 조건을 표현할 형태를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수분해 형태, 판별식, 나머지 형태 가운데 알맞은 도구를 고르면 계산의 방향이 드러납니다.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자료의 풀이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나누어떨어짐을 긴 다항식 나눗셈으로 처리하면 핵심 관계가 가려집니다. 원래 다항식의 근이 이동한 식에서는 어디에 놓이는지 비교한 뒤, 서로 다른 두 근 사이의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이후 최솟값 계산으로 넘어가는 연결이 이 문항의 어려움입니다.
특정 매개변수 값에서만 완전제곱식이 되는 것과 값에 관계없이 성립하는 것은 다릅니다. 판별식 조건을 만든 뒤 이를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읽어야 합니다. 정수 조건과 자연수의 자릿수 조건을 마지막까지 적용해야 가능한 범위가 남습니다.
주어진 방정식의 근에서만 성립하는 관계를 모든 수에서 성립하는 항등식으로 바로 바꾸면 논리의 근거가 빠집니다. 고차항을 낮춰 나머지의 형태를 만들고, 근과 차수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구한 다항식이 조건을 만족하는지와 더 낮은 차수가 가능한지를 함께 살피는 문항입니다.
처음 풀 때는 기본 계산 문항을 정확히 마치고, 나머지 조건이나 치환 범위를 정리하는 문항으로 넘어가세요. 6·8번처럼 풀이 틀을 세우는 데 시간이 드는 문항은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객관식 후반에 도착하기 전에 서술·단답형의 구성을 한 번 살펴두세요.
16·17번을 모두 해결한 뒤에야 서술형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은 피하세요. 19·20번의 기본 계산을 먼저 확보하고 22·24번의 풀이 방향도 점검한 뒤, 21·23번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풀이에서는 식만 나열하지 말고 치환 범위, 나누어도 되는 근거, 계수를 비교하는 이유를 짧게 적는 연습을 하세요.
검산은 부호와 범위부터 보세요. 11번은 음수의 제곱근과 제곱의 제곱근을 구별해야 하고, 12번은 선분의 끝점이 제외됩니다. 14번은 치환한 근의 부호와 원래 양의 실근을, 17번은 허근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21번의 정수·자연수 조건과 22번에서 역수를 취할 수 있는지도 빠뜨리기 쉽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4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