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유리함수 · 쉬움
유리함수의 정의역과 치역에서 제외되는 값을 찾는 문항입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위치와 수평점근선을 구별하고, 그래프의 평행이동 방향을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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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서울외국어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합성함수와역함수 5문항(2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2문항(6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같은 시기에 치른 이웃 학교 시험지예요. 출제 범위와 난이도를 견주어 보세요.
시험지 사진을 보내 주시면 수식·그림까지 한글 파일로 만들어 드리고, 이 학교 페이지에도 올려 드려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서울외국어고등학교는 서울 도봉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단원은 집합, 명제, 함수, 합성함수와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입니다. 집합과 명제의 논리 관계에서 출발해 함수의 대응과 그래프의 위치 관계까지 연결됩니다.
기본형에서도 조건의 의미를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유리함수의 정의역·치역, 충분조건의 포함 관계, 제한된 정의역에서의 일대일대응처럼 개념을 구별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함수식을 알고 있다는 사실과 주어진 범위에서 그 성질이 성립한다는 사실을 구분해야 합니다.
후반부는 계산식 하나를 세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절댓값으로 바뀐 그래프를 구간별로 살피고, 합성함수의 안쪽 출력이 바깥 함수의 어느 구간에 들어가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결론을 얻은 뒤 조건이 실제로 성립하는 근거까지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쉬움은 1번과 19번입니다. 1번은 유리함수의 정의역과 치역을, 19번은 명제의 증명 구조를 확인합니다. 두 문항이 시험의 앞과 뒤에 떨어져 있으므로 번호 순서만으로 난도를 예상하지 말고 전체를 살펴보세요.
보통 문항은 2~6번과 8번에 있습니다. 합성의 역함수에서는 순서가 바뀌는 성질을 이용하고, 명제에서는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를 따져야 합니다. 짧은 계산이라도 합성 순서나 충분조건의 방향을 잘못 읽으면 출발부터 달라집니다.
7번 이후에는 8번과 19번을 제외한 문항들이 어려움으로 분류됩니다. 특히 객관식 후반을 오래 붙잡으면 서술·단답형을 검토할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개별 학생의 체감 난도는 그래프 해석과 경우 분류의 숙련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10% | 1·19 |
| 보통 | 6 | 30% | 2·3·4·5·6·8 |
| 어려움 | 12 | 60% | 7·9·10·11·12·13·14·15·16·17·18·20 |
합성함수와역함수는 연산 규칙에서 그래프 구성과 존재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2·6번에서 합성의 역함수를 정리했다면, 11번에서는 구간별 함수가 전체에서 일대일대응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13번은 입력 구간을 다시 나누어야 하므로 원래 함수의 구간을 그대로 사용하는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무리함수는 최댓값·최솟값뿐 아니라 직선과의 교점, 역함수와의 교점을 다룹니다. 7·10번에서는 그래프의 시작점과 접하는 상황이 경계가 되고, 12·18번에서는 역함수의 대칭성을 이용합니다. 근호를 없애는 계산보다 제곱 전 부호와 정의역을 먼저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유리함수의 9·17번은 절댓값이 포함된 그래프를 읽는 연습에 적합합니다. 함수 단원의 4·20번은 일대일성과 치역 조건을 함께 다루며, 16번은 합성 조건을 대응의 경우 세기로 바꿉니다. 명제와 집합에서도 포함 관계, 공집합, 정의되지 않는 값의 제외가 끝까지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합성함수와역함수 | 5 | 2·6·11·13·14 | 11·13·14 |
| 무리함수 | 5 | 3·7·10·12·18 | 7·10·12·18 |
| 유리함수 | 3 | 1·9·17 | 9·17 |
| 함수 | 3 | 4·16·20 | 16·20 |
| 명제 | 3 | 5·8·19 | 없음 |
| 집합 | 1 | 15 | 15 |
유리함수의 정의역과 치역에서 제외되는 값을 찾는 문항입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위치와 수평점근선을 구별하고, 그래프의 평행이동 방향을 혼동하지 마세요.
합성과 역함수가 섞인 식을 정리해 함숫값을 구합니다. 합성의 역함수에서는 순서를 뒤집은 뒤 소거되는 부분을 찾고, 함수 기호를 수의 곱처럼 교환하지 마세요.
제한된 정의역에서 무리함수의 최대·최소 조건으로 구간의 끝점을 판단합니다. 근호 앞 부호와 내부 식을 함께 보고 증가·감소를 정한 뒤, 어느 끝점이 최댓값을 만드는지 확인하세요.
이차함수가 주어진 집합에서 같은 집합으로의 일대일대응이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축을 기준으로 한 단조성과 치역의 시작점을 함께 확인하고, 일대일이라는 조건만으로 풀이를 끝내지 마세요.
충분조건을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바꾸어 매개변수 범위를 살핍니다. 구간의 끝점을 비교하기 전에 진리집합이 공집합이 되는 경우도 확인하고, 포함 방향을 거꾸로 잡지 마세요.
주어진 합성함수와 구하려는 합성함수 사이의 역함수 관계를 이용합니다. 목표 출력을 만드는 입력을 역으로 찾는 방식으로 정리하고, 역함수 기호를 단순한 역수와 혼동하지 마세요.
원점을 지나는 직선과 무리함수의 교점 조건을 기울기로 분류합니다. 시작점을 지나는 직선과 접선을 각각 경계로 살피고, 한 점에서 만나는 경우를 접할 때만으로 제한하지 마세요.
서로소인 진리집합과 전체집합 조건에서 항상 성립하는 명제를 판단합니다. 벤 다이어그램으로 여집합의 포함 관계를 확인하되, 각 집합이 비어 있지 않다는 조건을 함께 사용하세요.
절댓값을 취한 유리함수와 직선의 교점 조건을 분석합니다. 부호가 달라지는 구간을 나누어 방정식을 세우고, 판별식으로 얻은 근이 실제 해당 구간에 속하는지 확인하세요.
무리함수의 그래프와 직선이 만나지 않는 매개변수 조건을 다룹니다. 접하는 경우를 경계로 위치 관계를 살피고, 제곱한 식의 근이 원래 근호식의 부호 조건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구간별 일차함수가 전체에서 역함수를 갖기 위한 조건을 찾습니다. 기울기의 방향과 경계에서 두 부분이 이어지는지를 함께 확인하고, 치역에 빈 부분이나 겹치는 부분이 생기는지 살피세요.
무리함수와 그 역함수의 공통점 조건으로 계수를 정합니다. 역함수 위의 점을 원래 함수의 입력·출력을 바꾼 관계로 옮기고, 모든 공통점이 대칭축 위에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주어진 꺾은선 그래프를 자기 자신과 합성한 뒤 둘러싸인 넓이를 다룹니다. 안쪽 함숫값이 바깥 함수의 구간 경계를 지나는 위치에서 다시 나누고, 원래 그래프의 꺾이는 점만으로 구간을 정하지 마세요.
양의 실수에서 주어진 역함수와 합성 조건으로 함수 사이의 관계를 복원합니다. 치환한 입력이 정의역 전체를 움직이는지 확인하고, 특정 입력에서 얻은 관계를 근거 없이 전체로 확대하지 마세요.
유리식 조건을 만족하는 집합의 원소 개수를 매개변수에 따라 판단합니다. 분모를 없앤 방정식의 중근과 서로 다른 근을 나누고, 양수 조건과 원래 식에서 제외되는 값을 다시 적용하세요.
자기 자신과의 합성이 상수함수가 되도록 하는 대응을 셉니다. 합성 결과로 정한 원소에 다시 함수를 적용해 제약을 찾고, 남은 원소의 대응을 무조건 독립적으로 선택하지 마세요.
절댓값 유리함수와 수평선의 교점 개수를 높이에 따라 살핍니다. 원래 그래프에서 축 아래 부분을 접어 올리고, 수평점근선 높이에서도 다른 가지와 만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감소하는 무리함수와 역함수의 교점 관계로 계수를 정합니다. 대칭축 위의 교점과 좌표를 바꾼 짝을 구별하고, 그래프의 시작점 및 정의역에 맞는 관계인지 검토하세요.
자연수의 홀짝에 관한 명제의 증명 과정을 완성합니다. 원명제와 동치인 대우의 구조를 먼저 확인하고, 가정에서 결론으로 이어지는 각 문장의 대상과 근거를 연결하세요.
닫힌 구간의 이차함수가 정해진 공역으로 일대일대응이 되는 계수 조건을 다룹니다. 양 끝 함숫값의 대응을 나누어 후보를 얻은 뒤, 축의 위치로 구간 전체의 단조성을 확인하세요.
같은 2025학년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를 치른 도봉구 이웃 학교들과 견주면, 서울외국어고는 총 문항 수가 이웃 학교 평균 23.0문항보다 적고 서술·단답형도 평균 5.5문항보다 적습니다. 반면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60%로 이웃 학교 평균 28%보다 높으며, 3개교 중 1위입니다.
선덕고등학교와 정의여자고등학교는 집합이 가장 많은 단원이고, 서울외국어고는 합성함수와역함수 및 무리함수가 중심입니다. 이 학교 시험을 준비할 때는 총 문항 수만 보고 시간 부담을 예상하기보다 함수의 그래프를 다시 구성하고 조건을 검증하는 연습에 비중을 두세요. 지역 학교 문제를 풀 때도 단원 구성이 맞는지 먼저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서울외국어고등학교 (이 시험) | 20 | 4 | 12문항 (60%) | 합성함수와역함수·무리함수 |
| 선덕고등학교 | 24 | 7 | 7문항 (29%) | 집합 |
| 정의여자고등학교 | 22 | 4 | 6문항 (27%) | 집합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난도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주어진 그래프를 그대로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절댓값, 합성, 역함수에 따라 다시 해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계산 전에 변환 후의 구간과 대칭 관계를 그림에 표시해 보세요.
절댓값을 풀어 생기는 각 구간에서 교점을 따로 세어야 합니다. 판별식이 알려 주는 실근 개수와 실제 그래프의 교점 개수가 항상 일치하지 않으므로, 근의 위치를 구간 경계와 대조하세요. 접하는 경우와 경계에서 만나는 경우를 구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안쪽 함수의 출력이 바깥 함수의 식을 결정하므로 원래 입력 구간보다 세밀한 분류가 필요합니다. 구간마다 합성식을 정한 뒤 연결점과 축과의 교점을 표시해야 넓이를 구할 도형이 보입니다. 합성식을 하나로 처리하려 하면 그래프 일부를 놓치기 쉽습니다.
교점이 대칭축 위에 놓이는 경우와 대칭인 짝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분리해야 합니다. 교점이라는 말만으로 입력과 출력이 같다고 두면 필요한 관계를 놓칩니다. 좌표를 바꾼 점이 원래 함수에도 속한다는 조건을 만든 뒤 시작점과 감소 방향까지 점검하세요.
처음에는 전체 문항을 훑어 바로 접근할 수 있는 문제를 확보하세요. 7번에서 직선의 기울기 분류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8번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객관식 후반이 모두 끝나야 서술·단답형을 시작한다는 방식보다, 19번처럼 익숙한 증명 구조가 있는 문항을 먼저 확인하는 운영이 좋습니다.
그래프 문제는 계산 전에 조건을 짧게 기록하면 재풀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7·10번에는 근호의 정의역과 제곱 전 부호를, 9·17번에는 절댓값에 따른 구간과 점근선을 적어 두세요. 연습에서는 구간을 나누는 데 걸린 시간과 식을 계산하는 데 걸린 시간을 따로 살피면 보완할 부분을 찾기 쉽습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후보가 원래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세요. 5번의 공집합 가능성, 11번의 치역 누락, 15번의 분모가 사라지는 값은 계산 뒤에도 남는 점검 항목입니다. 20번은 양 끝 함숫값만 맞추고 끝내지 말고 축이 정의역 내부에 들어가 일대일성을 깨뜨리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eaacd8f5-6cd2-4c9e-a301-b6bd913f011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