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순열조합 · 쉬움
순열과 조합 기호의 의미를 구별하여 계산합니다. 뽑은 뒤 순서를 정하는지부터 판단하고, 조합에서 배열의 중복을 제거하는 부분을 빠뜨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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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서울고등학교 2022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유리함수 6문항(27%)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6%)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서울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함수, 합성함수와 역함수, 유리함수와 무리함수, 순열과 조합입니다. 함수의 식만 계산하는 공부로는 범위 안의 다양한 요구를 모두 다루기 어렵습니다.
총 22문항 가운데 객관식은 17문항, 서술·단답형은 5문항입니다. 특히 22번이 객관식이므로 번호만 보고 마지막까지 서술형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17번의 점근선 확인부터 20번의 그래프 교점 조건, 21번의 조합 관계 설명까지 형식 안에서도 요구하는 풀이가 다릅니다.
시험의 특징은 익숙한 개념에 다른 표현을 연결한다는 점입니다. 유리함수의 성질이 정수 좌표와 도형 조건으로 이어지고, 무리함수는 내분점의 이동 영역이나 역함수와의 관계로 확장됩니다. 개념 이름을 기억한 뒤 그 성질을 언제 사용할지 판단하는 과정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인 1~3번은 순열·조합 기호, 무리식 계산, 합성함수 대입을 확인합니다. 같은 쉬움인 17번은 서술·단답형 구간에 있으므로, 앞에서 어려운 문제에 막혔더라도 뒤의 기본 문항을 먼저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보통 구간에서도 풀이의 구조를 잡아야 합니다. 7번은 같은 문자를 구별하지 않는 배열, 10번은 서로 맞바꾸는 대응의 묶음, 12번은 대진표의 분할을 다룹니다. 공식에 숫자를 넣기 전에 무엇을 같은 경우로 볼지 정해야 계산이 안정됩니다.
11번에서 정의역 제한이 교점 개수에 영향을 주고, 13~16번에서는 구간별 함수, 이동 영역, 절댓값과 대칭, 좌석 제약이 이어집니다. 19·20번과 22번도 어려움으로 분류되므로 후반에 시간을 남기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이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이도를 확정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18.2% | 1·2·3·17 |
| 보통 | 10 | 45.5% | 4·5·6·7·8·9·10·12·18·21 |
| 어려움 | 8 | 36.4% | 11·13·14·15·16·19·20·22 |
순열조합과 유리함수는 각각 6문항입니다. 순열조합은 기호 계산에서 문자 배열, 자연수 구성, 대진표, 좌석 배치, 조합 관계의 설명으로 넓어집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순서의 구별과 중복 제거의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응용 문항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유리함수는 점근선과 평행이동을 바탕으로 대칭성, 제한된 구간의 최대·최소, 교점, 정수 좌표까지 연결됩니다. 17번의 기본형을 정리한 뒤 6번의 대칭, 11번의 정의역, 19번의 좌표 조건을 차례로 붙이는 학습이 효과적입니다.
무리함수에서는 근호가 실수가 되는 범위와 그래프의 위치 관계가 함께 중요합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는 대입뿐 아니라 대응을 복원하고 구간을 다시 확인하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함수로 분류된 22번은 각 조각의 일대일성과 전체 치역을 함께 살피는 마무리 문항입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순열조합 | 6 | 1·7·9·12·16·21 | 16 |
| 유리함수 | 6 | 4·6·11·15·17·19 | 11·15·19 |
| 무리함수 | 5 | 2·8·14·18·20 | 14·20 |
| 합성함수와역함수 | 4 | 3·5·10·13 | 13 |
| 함수 | 1 | 22 | 22 |
순열과 조합 기호의 의미를 구별하여 계산합니다. 뽑은 뒤 순서를 정하는지부터 판단하고, 조합에서 배열의 중복을 제거하는 부분을 빠뜨리지 마세요.
근호를 포함한 분수식의 값을 정리합니다. 합과 차의 곱을 이용해 통분하면 계산이 줄어듭니다. 분자를 빼는 순서와 음수 대입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합성함수 조건과 함숫값 조건으로 일차함수의 계수를 정합니다. 안쪽 함수를 먼저 대입한 뒤 계수를 비교하세요. 함수의 적용 순서를 바꾸는 실수에 주의합니다.
제한된 구간에서 유리함수의 최대·최소를 판단합니다. 매개변수에 따라 증가·감소가 달라지는 경우를 나누세요. 구한 후보가 처음 가정한 범위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역함수가 섞인 합성과 대응 관계를 해석합니다. 합성함수의 역함수에서는 적용 순서가 뒤집힌다는 성질을 사용하세요. 일대일대응에서 아직 사용하지 않은 원소도 확인해야 합니다.
유리함수 그래프의 대칭 조건과 지나는 점을 이용합니다. 역함수의 그래프에서 점근선이 서로 바뀌는 관계가 출발점입니다. 대칭 조건과 점의 대입 조건을 따로 정리하세요.
양 끝이 모음이 되는 문자 배열을 셉니다. 끝에 놓이는 문자의 조합에 따라 나눈 뒤 가운데를 배열하세요. 같은 문자를 서로 다른 대상으로 세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무리함수 위 두 점 사이의 길이를 더해 조건을 해석합니다. 근호의 차가 연속해서 소거되는 구조를 찾으면 합이 단순해집니다. 부등식을 제곱하기 전 양변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주어진 숫자로 배수 조건에 맞는 자연수를 구성합니다. 자릿수의 합으로 사용할 숫자를 고른 뒤 배열하세요. 선두 자리에 올 수 없는 숫자를 포함하는 경우는 따로 처리합니다.
함수를 반복 적용하면 원래 원소로 돌아오는 대응의 개수를 셉니다. 서로 바뀌는 짝과 제자리에 남는 원소로 나누세요. 짝을 만드는 순서를 달리한 중복을 제거해야 합니다.
유리함수의 교점 개수를 매개변수에 따라 판단합니다. 분모를 없애 얻은 방정식의 근을 원래 정의역과 대조하세요. 실근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교점으로 세면 제외할 점을 놓칩니다.
특정한 반들이 결승에서 만날 수 있는 대진표를 셉니다. 결승 이전의 서로 다른 쪽에 배치한 뒤 각 쪽의 대진을 정하세요. 같은 묶음을 순서만 바꿔 중복으로 세지 않아야 합니다.
구간별 함수의 합성 조건을 만족하는 입력을 찾습니다. 중간 함숫값을 새 변수로 놓아 고정점을 먼저 찾고 원래 입력으로 되돌아가세요. 각 단계에서 해당 구간에 속하는지 검토합니다.
무리함수와 직선 위 점으로 만든 내분점의 이동 영역을 해석합니다. 좌표를 결합해 변수를 줄이고 경계를 찾으세요. 거리의 최솟값을 논하려면 경계 위의 점이 실제로 가능한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절댓값이 있는 유리함수의 함숫값 합을 다룹니다. 대칭인 입력을 짝지어 합을 정리하고 부호가 달라지는 항을 따로 보세요. 절댓값을 제거할 때 예외 항까지 일괄 처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웃하거나 마주 앉지 않는 좌석 배치를 셉니다. 먼저 조건을 만족하는 자리의 집합을 고른 뒤 사람을 배치하세요. 줄마다 가능한 선택과 앞뒤 제약을 동시에 점검해야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리함수의 점근선을 구합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위치와 평행이동한 형태의 수평 기준을 구분하세요. 세로 점근선과 가로 점근선의 방정식을 혼동하지 않도록 적습니다.
무리식이 실수가 되도록 하는 정수 입력을 셉니다. 각 근호 안의 조건과 분모가 사라지지 않는 조건을 교집합으로 정리하세요. 근호 안이 허용되어도 분모 때문에 빠지는 입력이 있습니다.
유리함수 위 정수 좌표와 도형의 조건을 연결합니다. 대칭의 중심을 기준으로 좌표를 옮겨 약수 관계를 찾으세요. 사분면과 서로 다른 점이라는 조건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무리함수와 역함수의 관계로 정해진 그래프를 이동해 직선과의 교점을 판단합니다. 구간별 식과 그 적용 범위를 함께 정리하세요. 방정식의 근을 구한 뒤 경계 포함 여부와 교점 중복을 다시 확인합니다.
조합 사이의 관계를 선택의 의미로 설명합니다. 특정 원소를 포함하는 경우와 포함하지 않는 경우로 전체 선택을 나누세요. 두 경우가 겹치지 않고 모든 선택을 포함한다는 근거까지 써야 합니다.
구간별 함수가 일대일대응이 되는 조건을 판단합니다. 각 조각의 단조성과 치역을 먼저 확인하세요. 조각끼리 치역이 겹치지 않으면서 전체 공역을 덮는 조건까지 필요합니다.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를 확정한 문항이 아니라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계산 대상을 먼저 다시 표현해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좌표를 결합하거나 옮기고, 그래프를 구간별로 나눈 다음 허용 범위를 확인하는 과정을 연습하세요.
움직이는 점을 직접 추적하면 변수가 많아집니다. 내분점의 좌표를 결합해 한 변수를 없앤 뒤 가능한 영역의 경계를 찾는 전환이 핵심입니다. 경계의 최솟값만 구하지 말고 그 위쪽 영역을 실제로 모두 지나는지 확인해야 거리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유리함수의 그래프 위 정수점을 찾는 과정과 두 점으로 만드는 도형 조건을 연결해야 합니다. 점근선의 교점을 기준으로 좌표를 옮기면 약수 관계와 변의 길이 비교를 함께 다룰 수 있습니다. 사분면 제한과 서로 다른 점이라는 조건을 마지막까지 유지하세요.
원함수와 역함수의 대소관계에 따라 사용할 식이 달라지고, 평행이동 뒤에는 직선과 만나는 조건을 다시 해석해야 합니다. 각 가지의 해를 구해도 그 가지의 입력 범위에 맞지 않으면 교점이 아닙니다. 경계에서의 만남과 서로 다른 교점의 구별까지 필요해 풀이 단계가 많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1~3번과 17번 같은 기본 개념 문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세요. 4~10번에서도 경우를 나눌 기준이나 그래프의 개형이 떠오르지 않으면 표시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어려운 번호를 반드시 순서대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풀이 방향이 분명한 문제를 먼저 완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13~16번에서 시간을 많이 썼더라도 17~21번을 확인할 여유를 확보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식뿐 아니라 정의역을 제외한 이유, 경우가 겹치지 않는 이유를 필요한 만큼 적으세요. 21번은 복잡한 수치 계산보다 조합을 나누는 논리의 설명이 중요하고, 마지막 22번은 별도로 돌아볼 항목입니다.
검토할 때는 조건의 종류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11·18번은 분모가 사라지는 입력을 제외했는지, 13·20번은 구간에 맞는 해인지, 7·10·12번은 순서를 구별하지 않는 대상을 중복으로 세지 않았는지 살핍니다. 22번은 각 조각에서 일대일이라는 사실과 전체 치역이 빠짐없이 이어진다는 사실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e5feeb77-3f37-4a73-a466-e0e1ef38fcc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