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정적분의활용 · 보통
속도 함수에서 일정 시간 동안 움직인 거리를 구합니다. 속도의 부호가 바뀌는 지점에서 구간을 나누어 속력의 적분으로 계산해야 하며, 위치 변화량과 이동 거리를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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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휘문고등학교 2023년 2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II은 도함수의활용에 10/20문항(5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4문항(7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휘문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미분계수와 도함수, 도함수의 활용, 정적분과 그 활용입니다. 함수의 증가와 극값뿐 아니라 운동, 도형의 최대 부피, 역함수와의 넓이까지 다룹니다.
객관식은 1~10번과 17·18번, 서술·단답형은 11~16번과 19·20번입니다. 객관식 구간을 모두 마친 뒤 서술형으로 넘어간다고 생각하면 실제 배치와 어긋납니다. 처음 시험지를 훑을 때 형식과 풀이 가능성을 함께 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의 어려움 문항이 넓게 분포합니다. 부등식이 항상 성립하는 조건, 절댓값 함수의 극값, 움직이는 구간에서의 최댓값처럼 계산할 대상을 먼저 해석해야 하는 문제가 눈에 띕니다. 공식을 아는 것에 더해 조건을 그래프나 보조함수로 옮기는 힘을 요구하는 시험입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2번은 평균값 정리를 적용하는 문제입니다. 보통인 1·3번은 각각 이동 거리와 그래프 변환을 정적분으로 연결합니다. 초반부터 적분의 부호와 변환 방향을 구별해야 하므로 단순 대입만으로 처리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4~10번은 모두 어려움으로 분류됩니다. 적분 등식에서 함수를 복원하는 문제 뒤로 교점 개수, 명제 판단, 절댓값과 증가 조건이 이어집니다. 같은 미분 활용 안에서도 풀이의 출발점이 달라, 직전 문항의 방식에 매달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11번과 19·20번이 보통이고, 12~16번은 어려움입니다. 어려움인 17·18번 뒤에 보통 문항이 남아 있으므로 번호 순서가 체감 난도의 순서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분류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개인별 소요 시간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 | 5% | 2 |
| 보통 | 5 | 25% | 1·3·11·19·20 |
| 어려움 | 14 | 70% | 4·5·6·7·8·9·10·12·13·14·15·16·17·18 |
도함수의활용은 전체의 절반입니다. 평균값 정리와 속도·가속도에서 시작해 증가 조건, 극값과 실근, 부피의 최대, 구간 최댓값까지 연결됩니다. 도함수의 부호표를 작성한 다음 그 표가 원래 함수의 어떤 성질을 뜻하는지 설명하는 연습이 우선입니다.
정적분의활용에서는 이동 거리와 넓이의 공통점인 부호 처리가 중요합니다. 12번은 역함수 그래프의 대칭을 이용하고, 13·20번은 교점에서 위아래 관계를 나눕니다. 18번은 각 구간의 적분을 누적해 보아야 하므로 넓이 계산만 반복해서는 준비가 부족합니다.
정적분 문항에도 미분과 연속성의 논리가 들어갑니다. 4번의 적분 등식 미분, 10번의 연속성과 적분 조건, 15번의 절댓값과 미분가능성이 그 예입니다. 단원별 계산법을 따로 익힌 뒤 두 개념이 연결되는 이유를 복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도함수의활용 | 10 | 2·5·6·7·8·9·11·14·16·17 | 5·6·7·8·9·14·16·17 |
| 정적분의활용 | 5 | 1·12·13·18·20 | 12·13·18 |
| 정적분 | 4 | 3·4·10·15 | 4·10·15 |
| 미분계수와도함수 | 1 | 19 | 없음 |
속도 함수에서 일정 시간 동안 움직인 거리를 구합니다. 속도의 부호가 바뀌는 지점에서 구간을 나누어 속력의 적분으로 계산해야 하며, 위치 변화량과 이동 거리를 혼동하지 마세요.
평균변화율과 같은 미분계수를 갖는 지점을 찾는 평균값 정리 문제입니다. 양 끝의 함숫값으로 기울기를 구한 뒤 도함수와 연결하고, 후보가 열린구간 안에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점 대칭과 수직 방향 평행이동을 거친 함수에 정적분 조건을 적용합니다. 변환된 함수를 먼저 정확히 표현하면 두 함수의 차가 정리되며, 대칭에서 입력과 출력의 부호가 함께 바뀐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변수가 적분 끝에 있는 식과 고정된 구간의 적분이 함께 주어집니다. 고정 구간의 적분을 상수로 두고 등식을 미분한 뒤 원래 적분 조건으로 돌아가며, 적분 방향을 바꿀 때 부호를 빠뜨리지 마세요.
삼차함수와 직선의 서로 다른 교점 개수를 매개변수에 따라 판단합니다. 두 식의 차를 새로운 함수로 두어 수평선과의 교점 문제로 바꾸고, 극값과 수평선 높이가 일치하는 경계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두 함수의 증가와 극값 성질이 합이나 곱에서도 유지되는지 판단합니다. 성립하는 명제는 정의로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명제는 간단한 반례로 점검하며, 합의 성질을 곱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절댓값이 들어간 부등식이 모든 실수에서 성립하도록 하는 매개변수 조건을 다룹니다. 절댓값을 풀어 구간별 곡선과 직선의 위치 관계로 해석하고, 접하는 조건으로 얻은 접점이 해당 구간에 실제로 속하는지 확인하세요.
절댓값을 포함한 함수가 실수 전체에서 증가하는 조건을 판단합니다. 매개변수의 부호와 절댓값의 분기점을 나누어 도함수의 부호를 조사하며, 이차식의 꼭짓점이 조사 구간 밖에 있는 경우를 놓치지 마세요.
삼차함수의 극점과 절댓값을 취한 함수의 극소 조건을 연결합니다. 도함수의 근으로 극점을 정한 뒤 영점과 극값의 부호를 함께 살펴야 하며, 원래 함수의 극대·극소가 절댓값에서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연속함수에 대한 정적분 조건으로 여러 명제의 성립 여부를 판단합니다. 비음수인 함수의 적분과 사잇값의 정리를 구별해 활용하고, 조건을 만족하는 예가 있다고 해서 함수 형태가 유일하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두 점의 속도가 같아지는 시각에서 가속도를 비교합니다. 위치를 미분해 속도를 구하고 다시 미분해 가속도로 연결하며, 시각의 허용 범위를 벗어나는 해는 제외해야 합니다.
함수와 역함수의 그래프로 둘러싸인 넓이를 다룹니다. 증가성과 대칭을 이용해 교점을 찾고 계산할 영역을 줄이며, 일부 영역의 적분과 전체 넓이를 구분해서 정리하세요.
삼차곡선과 직선 사이에 생기는 도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두 식의 차를 인수분해해 교점을 찾고 구간별 부호를 확인하며, 부호가 다른 영역을 하나의 정적분으로 상쇄시키지 마세요.
원뿔에 내접하는 원기둥들의 부피 합이 최대가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단면의 닮음으로 높이를 반지름에 대한 식으로 통일한 뒤 미분하며, 도형에서 가능한 변수 범위를 먼저 표시해야 합니다.
정적분으로 정의한 함수와 절댓값 식의 관계에서 다항함수의 구조를 추론합니다. 연속함수의 적분이 미분가능하다는 점을 영점 부근의 조건과 연결하며, 절댓값을 곧바로 제거하기보다 영점과 중근 관계부터 확인하세요.
사차함수의 도함수 조건과 해집합의 포함 관계로 함수의 형태를 정합니다. 직선과의 차를 보조함수로 두어 극솟값과 영점을 연결하고, 극점이라는 사실만으로 실근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움직이는 구간에서 얻는 최댓값이 감소하지 않을 조건을 해석합니다. 원래 함수의 극점과 양 끝점의 함숫값을 비교하며, 구간이 이동할 때 최대를 주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여러 구간의 함수 관계와 적분 부등식을 누적 적분의 최대·최소 문제로 바꿉니다. 구간별 부호와 적분의 상대적 크기를 차례로 기록하고, 개별 영역의 넓이만 비교해 누적값을 놓치지 마세요.
다항함수 사이의 곱 관계와 한 함수의 극댓값 조건을 이용합니다. 함숫값 관계와 곱의 미분법을 함께 쓰고, 극값을 갖는 지점에서는 도함수 조건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곡선과 직선 및 수직 경계로 둘러싸인 넓이를 구합니다. 교점 중 적분 구간 안에 있는 점에서 위아래 관계를 나누며, 구간 밖 교점까지 경계로 삼거나 차의 부호를 뒤집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II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어려움은 9문항에서 14문항으로 늘었고, 서술·단답형도 5문항에서 8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총 문항의 증가만 보기보다 풀이를 끝까지 정리해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는 점을 준비에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도함수의활용으로 같지만 문항 수는 12문항에서 10문항으로 줄었습니다. 반면 정적분은 3문항에서 4문항으로, 정적분의활용은 3문항에서 5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미분 활용을 중심에 두되 적분의 조건 해석과 넓이 문제도 충분히 연습하세요.
작년의 어려움은 7·8·10·12~17번에 배치됐고 올해는 4~10번과 12~18번으로 이어집니다. 올해는 앞쪽부터 난도 높은 구간이 길어졌으므로, 처음 막히는 문제에 머무르기보다 풀 수 있는 문항을 찾아 돌아오는 운영을 함께 연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19 | 20 |
| 서술·단답 | 5 | 8 |
| 쉬움 | 2 | 1 |
| 보통 | 8 | 5 |
| 어려움 | 9 | 14 |
| 가장 많은 단원 | 도함수의활용 12문항 | 도함수의활용 10문항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에서 모두 어려움이며, 여기서는 조건 연결이 복잡하다는 이유로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공통점은 계산식 하나를 세우기 전에 보조함수의 성질을 정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도 계산보다 그 보조함수를 도입한 이유부터 적어 보세요.
적분으로 정의한 함수의 매끄러움을 절댓값 식의 영점 조건으로 옮기는 단계가 핵심입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왜 영점에서 도함수까지 살펴야 하는지 설명해 보세요. 그 연결을 놓치면 가능한 다항함수의 형태를 좁히기 어렵습니다.
직선과 사차함수의 차를 보면 도함수 조건과 교점 조건을 같은 대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극솟값이 양수인지 음수인지에 따라 실근의 존재가 달라지므로, 집합의 포함 관계를 단순한 대입 조건으로만 처리하지 마세요.
각 구간의 적분을 구하는 것과 전체 구간에서 누적 적분의 범위를 판단하는 것은 다른 단계입니다. 구간별 증감을 표로 기록한 뒤 적분의 시작점을 바꾸는 효과를 해석하세요. 누적값의 비교가 빠지면 부등식 조건을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첫 확인에서는 1~3번과 11·19·20번을 살펴 풀이 방향이 바로 보이는 문항부터 해결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 쉬움·보통에 해당하는 구간이지만, 계산이 막히면 원인을 표시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뒤쪽에도 보통 문항이 있으므로 마지막 번호까지 훑는 시간을 확보하세요.
4~10번을 연속으로 붙잡으면 서술·단답형에 쓸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계산만 남은 문제와 경우 나누기 자체가 정리되지 않은 문제를 구분해 표시하세요. 서술·단답형에서는 구간, 변수 범위, 부호 판단을 먼저 적어 두면 다시 돌아왔을 때 풀이를 이어가기 쉽습니다.
검토 때는 7번의 접점이 해당 구간에 속하는지, 8번의 꼭짓점이 조사 구간 안에 있는지, 11번의 시각이 허용 범위에 있는지를 확인하세요. 13·20번의 넓이는 구간별 위아래 관계를, 15번은 절댓값의 영점에서 미분가능성을 다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