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다항식의 곱을 전개하고 동류항을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분배법칙을 차수별로 적용하면 빠뜨린 항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음수인 항을 곱할 때 부호가 바뀌는 부분을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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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중산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이차함수 5문항(24%)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중산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출제 내용은 다항식의 연산과 인수분해, 항등식과 나머지,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와 근의 분리까지 이어집니다. 단원별 공식 암기에 더해 같은 개념이 다른 표현으로 제시됐을 때 알아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초반에는 전개, 곱셈 공식 변형, 수치대입법처럼 출발점이 비교적 분명한 문제가 나옵니다. 반면 후반에는 다항식의 형태를 바꾸거나 조건을 연립한 뒤 후보를 다시 검증해야 합니다. 기본 계산에서 확보한 시간을 조건 해석과 검토에 사용하는 운영이 어울리는 시험입니다.
서술·단답형은 어려운 문제만 이어지는 구성이 아닙니다. 16·17번은 같은 다항식 조건을 활용하고, 18·19번은 이차함수와 직선의 교점 상황을 공유합니다. 공통으로 쓰는 관계식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두면 이어지는 문항에서 풀이를 다시 시작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구간에서도 6번은 접한다는 말을 중근 조건으로 바꾸고, 8번은 음의 제곱근의 계산 법칙을 구별해야 합니다. 계산량이 적다는 이유로 조건을 읽는 과정을 생략하면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 구간은 개념 사이의 연결을 점검하는 역할을 합니다. 7번은 함수의 최솟값을 매개변수에 대한 방정식으로, 10번은 두 근의 위치를 그래프 조건으로, 13번은 근에서의 함수값 조건을 인수 관계로 바꿉니다. 어떤 식으로 옮길지 정하면 계산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어려움 구간에서는 계산 전에 구조를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11번의 고차식 나머지와 15번의 고차식 대입은 차수를 낮추는 관계가 중요하고, 14번은 경우를 나눈 뒤 구간과 정수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은 중간 판단의 근거를 짧게 남기며 진행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8.1% | 1·2·3·5·6·8·9·18 |
| 보통 | 5 | 23.8% | 4·7·10·13·19 |
| 어려움 | 8 | 38.1% | 11·12·14·15·16·17·20·21 |
항등식은 수치대입으로 상수를 찾는 3번에서 출발해, 나머지를 정리하는 11번과 계수 조건을 연결하는 16·17번, 다항식의 형태를 추론하는 21번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단원에서도 대입, 계수 비교, 인수정리 가운데 무엇을 먼저 쓸지 선택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이차함수는 접선과 판별식, 완전제곱식, 제한된 구간에서의 최대·최소, 교점 사이의 거리까지 다룹니다. 출제 수가 같더라도 항등식과 어려움 문항의 분포는 다릅니다. 이차함수에서는 기본 유형을 정확히 처리한 뒤 14번의 복합 조건을 별도로 연습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다항식과 이차방정식도 서로 연결됩니다. 15번은 방정식의 근이 만족하는 관계를 고차식 정리에 이용하고, 20번은 도형의 길이 조건을 곱셈 공식으로 바꿉니다. 복소수와 여러가지부등식의 문항 수는 적지만, 부호와 경계 조건을 확인하는 기본기를 점검하기에 적합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항등식 | 5 | 3·11·16·17·21 | 11·16·17·21 |
| 이차함수 | 5 | 6·7·14·18·19 | 14 |
| 다항식 | 4 | 1·2·5·20 | 20 |
| 이차방정식 | 4 | 9·12·13·15 | 12·15 |
| 복소수 | 2 | 4·8 | 없음 |
| 여러가지부등식 | 1 | 10 | 없음 |
아래 난이도 표시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문항의 핵심 개념과 풀이 방향, 점검할 조건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다항식의 곱을 전개하고 동류항을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분배법칙을 차수별로 적용하면 빠뜨린 항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음수인 항을 곱할 때 부호가 바뀌는 부분을 점검하세요.
주어진 두 수의 거듭제곱 합을 곱셈 공식의 변형으로 정리합니다. 각각 거듭제곱하기보다 두 수의 합과 곱을 먼저 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합의 거듭제곱과 거듭제곱의 합을 혼동하지 마세요.
항등식에 포함된 상수들을 수치대입법으로 결정합니다. 인수 일부가 사라지는 값을 고르면 필요한 상수만 남길 수 있습니다. 대입값에 따라 남는 항의 부호가 달라지는 점을 확인하세요.
복소수의 거듭제곱이 실수가 되는 매개변수 조건을 찾습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으로 정리한 뒤 허수부분이 사라지는 조건을 씁니다. 계산으로 얻은 후보가 양수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고차다항식의 인수를 인수정리와 조립제법으로 판별합니다. 대입으로 인수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몫을 다시 인수분해합니다. 인수를 고르는지 인수가 아닌 것을 고르는지 마지막에 다시 읽으세요.
기울기가 주어진 접선과 그 위의 점에 관한 조건을 다룹니다. 직선을 미지의 절편으로 놓고 연립방정식이 중근을 갖도록 정리합니다. 접점의 좌표와 직선 위에 주어진 점의 좌표를 구별하세요.
이차함수의 최솟값 조건으로 매개변수에 관한 방정식을 세웁니다. 완전제곱꼴로 고친 뒤 근과 계수의 관계를 활용하면 후보의 합을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최솟값과 그때의 가로좌표를 혼동하지 마세요.
음의 제곱근이 포함된 곱과 몫의 등식이 성립하는지 판단합니다. 각 제곱근을 허수단위로 나타내면 실수에서 쓰던 법칙의 적용 여부가 드러납니다. 근호 안의 수가 음수일 때 곱과 몫을 무조건 합치지 마세요.
게임 규칙에 제시된 근의 종류를 판별식의 부호로 구분합니다. 각 경우를 실근, 중근, 허근으로 나눈 뒤 규칙에 대응시키면 됩니다. 계수의 양수 조건을 이용할 때 부호 판단을 정확히 하세요.
두 실근이 기준값보다 큰 위치에 놓이는 매개변수 범위를 찾습니다. 판별식, 축의 위치, 기준점에서의 함수값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중근을 허용하는 조건과 기준값에서의 엄격한 부등호를 구별하세요.
고차다항식을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하는 문항입니다. 나누는 식의 근이 만족하는 관계로 거듭제곱을 낮추고 나머지의 계수를 연결합니다. 반복 계산에서 계수가 누적되므로 차수별 정리 과정을 남기세요.
허근의 거듭제곱이 실수가 된다는 조건을 켤레근과 연결합니다. 두 근의 거듭제곱 관계를 인수분해하고 근과 계수의 관계로 옮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매개변수 후보를 얻은 뒤 서로 다른 허근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방정식의 두 근에서 주어진 함수값을 이용해 이차식을 결정합니다. 근의 합으로 상대 근을 바꾸고 보조식을 만들어 공통 인수를 찾습니다. 원래 함수와 보조식의 관계를 되돌릴 때 부호를 점검하세요.
대칭축과 구간 내 최대·최소 조건으로 함수 후보를 만든 뒤 교점 조건을 확인합니다.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에 따라 꼭짓점과 끝점의 역할이 바뀝니다. 실근의 존재뿐 아니라 구간 안의 교점과 정수 조건까지 검토해야 합니다.
교대하는 부호의 고차다항식에 이차방정식의 근을 대입한 식을 다룹니다. 항이 소거되도록 식을 변형하고 근의 관계로 거듭제곱을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식을 나누는 단계에서는 분모가 사라지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이동시킨 다항식의 합이 나누어떨어지는 조건과 정수 조건을 연결합니다. 같은 차수인 이차식의 상수배 관계로 계수를 비교하면 미지수 사이의 제약을 얻습니다. 이후 정수 후보를 고를 때 부호와 대칭인 경우를 빠뜨리지 마세요.
16번과 공통인 다항식 조건에서 나누는 식의 매개변수 후보를 찾습니다. 앞서 정리한 계수 관계와 정수 후보를 함께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각 후보가 나누어떨어짐 조건을 실제로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포물선과 직선이 서로 다른 두 점에서 만나는 매개변수 범위를 구합니다. 연립해 얻은 이차방정식의 판별식으로 교점 개수를 해석합니다. 접하는 경우가 포함되지 않도록 경계의 부등호를 확인하세요.
교점 사이의 거리 조건으로 매개변수를 결정합니다. 직선의 기울기로 좌표 차이를 연결하고 근의 합과 곱으로 가로좌표 차의 제곱을 정리합니다. 가로좌표 차이만을 선분 길이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직육면체의 모서리 합과 대각선 조건을 부피와 연결합니다. 모서리 길이의 합과 제곱합을 곱셈 공식으로 정리하고 제곱들의 합에 관한 성질을 이용합니다. 도형의 길이는 양수라는 조건과 모서리의 반복을 함께 고려하세요.
이동된 다항식 사이의 항등식으로 원래 다항식의 형태를 추론합니다. 특별한 값을 대입해 인수를 찾고 남은 다항식의 성질을 분석합니다. 공통인수로 나눌 때 제외한 값과 항등식으로 판단하는 근거를 구별해 적으세요.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가운데 풀이 구조를 세우는 부담이 큰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조건 하나로 만든 후보를 다른 조건으로 좁히는 과정입니다. 조건마다 사용한 위치를 표시하고, 아직 쓰지 않은 조건이 남았는지 확인하면 풀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최대·최소만으로 함수를 하나로 정하려 하면 경우를 놓치기 쉽습니다. 계수의 부호에 따른 후보를 나누고, 교점의 위치와 정수 조건으로 후보를 검증해야 합니다. 그래프의 개형을 먼저 그려 각 조건이 어디에 쓰이는지 표시하세요.
이동된 식을 각각 전개하면 계산이 길어집니다. 두 식을 합칠 때 사라지는 항을 먼저 보고 상수배 관계로 계수를 비교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관계식을 얻은 뒤에도 정수 조건이 남으므로 후보 검토까지 답안에 이어 써야 합니다.
대입으로 인수를 찾는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남은 다항식의 형태까지 설명해야 합니다. 식을 이동해도 유지되는 관계와 다항식의 성질을 연결하는 부분이 어렵습니다. 몇 값을 계산해 본 결과만으로 일반적인 형태를 단정하지 않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초반의 전개와 공식 활용은 정확하게 처리하되, 객관식 후반에서 식의 형태가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이동하세요. 서술·단답형의 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므로 앞의 어려운 문항을 모두 해결할 때까지 미뤄 둘 필요가 없습니다. 연습할 때는 풀이 시간을 기록해 기본 계산과 조건 해석 중 어디서 지연되는지 구별하세요.
16·17번과 18·19번에서는 공통 조건을 다시 옮겨 적느라 시간을 쓰지 않도록 중간식을 정돈해 두세요. 다만 공통 설정이 있다고 해서 앞 문항의 결론만 쓰고 넘어가지는 마세요. 각 문항에서 필요한 계수 관계, 교점 존재 조건, 거리 관계를 짧게라도 확인할 수 있게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마지막 검토는 부호와 경계 조건에 집중하세요. 4번의 양수 조건, 10번의 중근 허용 여부, 12번의 허근 조건, 14번의 구간과 정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18번의 서로 다른 교점 조건과 19번의 거리 계산도 함께 점검하고, 21번은 인수로 나누는 과정의 제외값을 살펴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