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합성함수와역함수 · 쉬움
합성함수의 함숫값을 구하는 기본 문항입니다. 안쪽 함수를 먼저 계산하고 그 결과를 바깥 함수의 입력으로 넣어야 하며, 합성 순서를 뒤집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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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4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압구정고등학교 2022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합성함수와역함수 8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5문항(6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압구정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함수, 합성함수와 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 순열과 조합입니다. 함수의 기본 성질과 그래프 해석을 바탕으로 조건이 붙은 계산 및 경우의 수를 다룹니다.
함수 문항에서는 식에 값을 대입하는 능력에서 출발해 합성의 성립 조건, 역함수의 존재, 그래프와 도형의 관계로 확장됩니다. 특히 정의역을 제한했을 때 치역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합성 뒤 어느 구간의 식을 써야 하는지를 구별해야 합니다.
경우의 수에서는 공식 계산뿐 아니라 포함 여부, 여사건, 물건의 구별 여부를 읽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중반부터 이어지지만 서술·단답형 앞부분에는 기본 개념 문항도 있으므로, 전체를 훑고 풀이 순서를 잡는 연습이 유용합니다.
쉬움은 1~4번과 19·20번입니다. 합성함수의 함숫값, 역함수의 성질, 무리식 계산, 조합의 기본 기호 등을 확인합니다. 20번처럼 함수의 정의역과 치역을 직접 적는 문항은 개념을 알고 있어도 부등호나 제외되는 값을 잘못 쓰기 쉬우므로 끝까지 검토하세요.
보통은 5·6·14번입니다. 역함수의 존재 조건, 무리함수 그래프에서 식을 복원하는 과정, 적어도 조건의 여사건을 다룹니다. 이 구간은 이후 어려움 문항을 풀기 위한 기본 판단을 확인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은 객관식 중반과 후반에 넓게 분포하고 21~24번으로 이어집니다. 다만 이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7번의 매개변수 부호, 16번의 구간별 교점, 24번의 합성 순서처럼 풀이의 출발 조건을 정하는 데 집중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5.0% | 1·2·3·4·19·20 |
| 보통 | 3 | 12.5% | 5·6·14 |
| 어려움 | 15 | 62.5% | 7·8·9·10·11·12·13·15·16·17·18·21·22·23·24 |
합성함수와역함수는 함숫값 계산부터 합성의 성립 조건, 반복 합성의 주기, 구간별 그래프까지 다룹니다. 1·2번의 계산이 익숙하더라도 10번에서는 치역의 포함 관계를, 15·24번에서는 안쪽 함수의 출력이 어느 구간에 들어가는지를 따로 점검해야 합니다.
순열조합은 직선의 개수와 기호 계산에서 출발해 포함 여부에 따른 분류, 여사건, 분배 문제로 이어집니다. 유리함수는 제한된 범위의 최대·최소, 점근선과 사분면, 거리의 최소화, 실근의 존재 조건을 다루므로 그래프의 모양을 식의 구조와 연결해야 합니다.
무리함수에서는 유리화, 그래프 복원, 정의역과 치역을 바탕으로 12번의 도형 조건까지 확장됩니다. 함수 단원의 18번은 치역의 원소 수를 만족시키는 함수를 세는 문항입니다. 단원별 표에서 20번은 무리함수로 분류되어 있지만 실제 내용에는 유리함수의 정의역과 치역도 함께 포함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합성함수와역함수 | 8 | 1·2·5·10·11·15·16·24 | 10·11·15·16·24 |
| 순열조합 | 6 | 4·9·14·19·22·23 | 9·22·23 |
| 유리함수 | 5 | 7·8·13·17·21 | 7·8·13·17·21 |
| 무리함수 | 4 | 3·6·12·20 | 12 |
| 함수 | 1 | 18 | 18 |
합성함수의 함숫값을 구하는 기본 문항입니다. 안쪽 함수를 먼저 계산하고 그 결과를 바깥 함수의 입력으로 넣어야 하며, 합성 순서를 뒤집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역함수와 원래 함수가 연달아 합성된 구조를 정리합니다. 결합법칙과 항등함수의 성질로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역함수를 함숫값의 역수로 해석하지 마세요.
근호가 포함된 분모를 유리화하여 식을 정리합니다. 켤레식을 곱한 뒤 제곱의 차를 이용하며, 분자에도 같은 식을 곱하고 분모의 뺄셈 순서를 유지해야 합니다.
도형의 꼭짓점을 이어 만드는 서로 다른 직선의 개수를 셉니다. 점의 쌍을 조합으로 고르되, 여러 점이 같은 직선 위에 놓여 중복되는 상황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주어진 집합에서 자기 자신으로 가는 함수가 역함수를 갖는지 판단합니다. 일대일인지뿐 아니라 모든 입력에서 정의되는지와 치역이 공역 전체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무리함수 그래프의 시작점과 진행 방향으로 식의 형태를 복원합니다. 그래프 위의 점을 대입해 계수를 정하되, 근호 밖 부호와 안쪽 계수의 역할을 혼동하지 마세요.
제한된 정의역에서 주어진 최솟값을 이용해 유리함수의 최댓값을 판단합니다. 매개변수의 부호에 따라 증가·감소를 나누고, 구한 후보가 그 부호 가정에 맞는지 검사하세요.
유리함수의 점근선과 지나는 사분면을 이용해 그래프의 성질을 구별합니다. 평행이동 형태로 정리한 뒤 입력과 출력의 부호를 확인하며, 대칭점의 위치만으로 사분면을 단정하지 마세요.
특정 문자의 포함 여부에 따라 나열의 경우를 분류합니다. 포함되는 경우에는 나머지 문자를 배열한 뒤 해당 문자를 넣을 자리까지 세어야 하며, 순서가 있는 상황을 조합만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주어진 정의역에서 합성함수가 정의될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안쪽 함수의 치역이 바깥 함수의 정의역에 포함되는지 비교하며, 일부 입력에서 계산 가능하다는 사실만으로 성립을 판단하지 마세요.
대응 관계로 주어진 함수의 역함수를 여러 번 합성한 함숫값을 다룹니다. 화살표를 거꾸로 읽어 순환 구조를 찾고 반복을 줄이며, 함수의 거듭제곱 표기를 수의 거듭제곱과 구별하세요.
삼각형과 무리함수 및 역함수 그래프의 위치 관계에서 매개변수의 범위를 해석합니다. 도형 위 점의 좌표 조건을 매개변수의 식으로 옮겨 경계를 비교하고, 등호가 실제 도형 위에서 성립하는지 확인하세요.
유리함수의 대칭점을 중심으로 하는 원의 넓이 조건을 다룹니다. 반지름의 제곱을 좌표 차의 제곱합으로 표현하고 산술·기하평균 관계를 적용하며, 등호 성립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적어도 한쪽 끝이 특정 종류의 문자인 배열을 셉니다. 전체에서 양 끝이 모두 다른 종류인 경우를 빼면 분류를 단순하게 만들 수 있으며, 직접 더할 때 양쪽 끝이 모두 조건을 만족하는 배열의 중복에 주의하세요.
구간별로 주어진 그래프를 합성한 뒤 도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안쪽 함수의 출력 범위로 바깥 함수의 식을 선택하고, 일정한 함숫값을 갖는 구간을 빠뜨리지 않도록 그래프를 다시 그려 보세요.
구간별 함수의 역함수 존재와 직선과의 교점 조건을 살핍니다. 전체 구간에서의 단조성과 치역을 확인한 뒤 각 구간의 해를 세며, 판별식으로 얻은 근이 실제 적용 구간에 속하는지 검사하세요.
절댓값을 입력으로 갖는 방정식의 실근 존재 범위를 유리함수의 치역으로 해석합니다. 입력이 비음수로 제한된다는 점에서 출발하고, 점근선의 위치와 치역의 끝값 포함 여부를 구별하세요.
함숫값의 합 조건과 치역의 원소 수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의 개수를 셉니다. 가능한 함숫값의 집합을 먼저 분류한 뒤 겹치는 원소를 확인하며, 집합의 선택과 각 입력에 값을 배정하는 과정을 구별하세요.
조합과 순열의 기호를 정의에 따라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팩토리얼과 원소를 고르지 않는 경우의 약속을 확인하고, 배열의 수와 선택의 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무리함수와 유리함수의 정의역 및 치역을 각각 정리합니다. 근호 안의 조건과 점근선에서 제외되는 값을 구별하며, 입력의 범위와 출력의 범위를 서로 바꾸어 적지 마세요.
유리함수의 그래프 성질을 정리하고 무리함수와의 교점 조건을 해석합니다. 점근선을 기준으로 가지를 나누고 무리함수의 시작점과 출력 범위를 함께 살피며, 경계에서 만나는 경우도 확인하세요.
순열과 조합이 계수에 들어간 이차방정식의 근 조건을 활용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 및 순열·조합의 관계로 미지수를 좁히며, 조합의 대칭 성질과 자연수 조건을 빠뜨리지 마세요.
물건을 나누어 주되 모두가 받도록 하는 분배의 수를 셉니다. 더 많이 받는 사람이 받는 물건의 구성을 기준으로 분류하고, 같은 물건과 서로 다른 물건의 배정 방법을 구별해 중복을 막으세요.
매개변수가 구간 경계에 들어간 함수의 합성 조건을 풉니다. 합성에 들어가는 입력이 경계의 어느 쪽인지 매개변수의 부호로 나누며, 각 경우에서 얻은 후보가 처음 가정에 속하는지 확인하세요.
위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의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식을 계산하기 전에 유효한 범위를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는 계산식보다 경우를 나눈 이유와 경계 포함 여부를 먼저 설명해 보세요.
무리함수와 역함수를 같은 도형 조건에 연결해야 합니다. 점의 좌표로 매개변수를 표현하고 도형의 경계가 주는 부등식으로 범위를 비교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부등식으로 얻은 경계가 실제 점에서 구현되는지까지 확인해야 풀이의 근거가 완성됩니다.
각 구간에서 식을 풀 수 있어도 그 해가 원래 구간 밖에 있으면 제외해야 합니다. 무리식이 있는 부분은 치환한 변수의 범위도 함께 관리해야 하므로, 판별식만으로 교점을 세는 접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경계점과 각 가지의 유효 범위를 그림에 표시하세요.
매개변수가 함수식과 구간 경계에 동시에 들어 있어 합성 순서만 맞추어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안쪽 계산 결과를 경계와 비교한 뒤 바깥 함수의 식을 골라야 합니다. 경우별 계산을 마친 뒤 부호 가정에 맞지 않는 후보를 제외하는 검토가 필요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1~6번의 기본 개념을 확인한 뒤, 7번부터 조건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이동하세요. 14번과 서술·단답형의 19·20번도 먼저 살펴볼 만합니다. 객관식을 모두 마친 뒤 서술·단답형에 들어가려 하면 기본 문항에 쓸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다시 볼 문항에는 다음 출발점을 짧게 적어 두세요. 12번은 도형의 경계를 식으로 표현하고, 18번은 가능한 함숫값 집합을 나열하며, 23번은 받는 물건의 종류에 따라 분류합니다. 연습에서는 조건 정리와 계산에 드는 시간을 구별해 기록하면 어디서 지연되는지 확인하기 좋습니다.
마지막 검토는 범위와 중복에 집중하세요. 5·10번은 정의역·치역·공역의 역할, 17·20번은 끝값의 포함 여부, 16·21번은 교점의 유효 범위를 확인하세요. 23번에서는 같은 물건을 구별해 세지 않았는지, 24번에서는 각 후보가 경우 분류의 가정을 만족하는지 되짚어 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4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e202a74f-141d-45a1-a58a-25e0987fe13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