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유리함수 · 쉬움
유리식의 나눗셈을 정리해 계수를 비교하는 문항입니다. 분자와 분모를 인수분해한 뒤 나누는 식을 뒤집어 곱하세요. 약분한 뒤에도 원래 식에서 제외된 입력값은 그대로 남는다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반포고등학교 2024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합성함수와역함수 7문항(32%)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6%)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반포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범위는 함수의 뜻과 대응, 합성함수와 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 순열과 조합입니다. 함수의 성질을 읽는 능력과 조건에 맞는 경우를 세는 능력을 함께 확인합니다.
기본 유리식 계산이나 대응도 읽기에서 출발하지만, 중간부터는 구간별 치역과 교점 조건을 판단해야 합니다. 공식과 함께 그 공식을 사용할 수 있는 범위까지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서술·단답형은 모두 어려운 문항으로 채워져 있지 않습니다. 15~17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며, 18·21·22번은 보통입니다. 객관식 고난도 문항을 순서대로 끝내려 하기보다 서술형까지 먼저 살펴보는 운영이 유효합니다.
쉬움 구간인 1~4번에서는 인수분해, 합의 법칙, 합성 순서, 항등함수와 상수함수의 뜻을 확인합니다. 15~17번에서도 대응 관계와 순열·조합, 함수의 용어를 정리하면 접근할 수 있으므로, 시험지 앞부분만 기본 점수 확보 구간으로 보지 마세요.
보통 문항에서도 조건 확인은 필요합니다. 6번은 거리 식의 절댓값과 부호를 나누어야 하고, 21번은 역함수를 구한 뒤 정의역을 붙여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라는 이유로 계산만 빠르게 진행하면 조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어려움 구간은 7번에서 시작해 9·10번과 12~14번으로 이어집니다. 서술형에서는 19번의 합성함수 치환과 20번의 절댓값 그래프 해석이 고비입니다. 어려움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여기서는 풀이에 필요한 판단을 중심으로 해석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1.8% | 1·2·3·4·15·16·17 |
| 보통 | 7 | 31.8% | 5·6·8·11·18·21·22 |
| 어려움 | 8 | 36.4% | 7·9·10·12·13·14·19·20 |
합성함수와역함수는 단순 함숫값 계산부터 반복 합성, 그래프의 교점, 함수 관계식의 추론까지 형태가 넓습니다. 3·15번에서 합성 순서를 익힌 뒤 7·14·19번으로 확장해야 하며, 역함수를 식을 뒤집는 절차로만 외우는 공부는 부족합니다.
유리함수는 기본 연산과 거리의 최솟값, 점근선과 사분면, 절댓값 변형 그래프까지 연결됩니다. 순열조합은 주사위의 경우를 세는 기본형에서 이웃 조건을 해석하는 배치 문제로 이어집니다. 함수와 무리함수는 문항 수가 적어도 일대일대응과 정의역·치역의 판단을 통해 다른 단원과 연결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합성함수와역함수 | 7 | 3·7·8·14·15·19·22 | 7·14·19 |
| 유리함수 | 5 | 1·6·12·13·20 | 12·13·20 |
| 순열조합 | 5 | 2·10·11·16·18 | 10 |
| 함수 | 3 | 4·9·17 | 9 |
| 무리함수 | 2 | 5·21 | 없음 |
문항별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유리식의 나눗셈을 정리해 계수를 비교하는 문항입니다. 분자와 분모를 인수분해한 뒤 나누는 식을 뒤집어 곱하세요. 약분한 뒤에도 원래 식에서 제외된 입력값은 그대로 남는다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주사위의 눈의 곱에 관한 경우를 셉니다. 한 주사위의 눈을 기준으로 다른 주사위가 가질 수 있는 값을 나누어 더하면 됩니다. 주사위를 구별하므로 눈의 순서가 바뀐 경우를 함부로 합치면 안 됩니다.
일차함수의 합성과 합성함수의 역함수를 거쳐 함숫값을 구합니다. 안쪽 함수부터 적용하고, 역함수 입력은 원래 함수의 출력으로 바꾸어 해석하세요. 합성 기호를 왼쪽부터 읽는 실수에 주의해야 합니다.
항등함수와 상수함수가 되는 대응의 경우를 비교합니다. 모든 원소가 자기 자신으로 가는 대응과 모든 원소가 같은 값으로 가는 대응을 구별하세요. 일반적인 함수의 개수 공식을 그대로 적용하면 조건을 과하게 세게 됩니다.
무리함수의 이동, 정의역과 치역, 사분면과 증가·감소에 관한 성질을 판단합니다. 근호 안의 범위와 그래프의 시작점을 먼저 표시하세요. 가로축 방향으로 뻗는 방향과 세로축 값의 범위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리함수 위의 점과 직선 사이 거리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점의 좌표를 거리 공식에 넣고 평행이동에 맞게 치환하면 부등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절댓값 안의 부호와 등호가 실제로 성립하는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증가하는 함수와 역함수의 그래프가 만나는 조건을 매개변수와 연결합니다. 증가성을 이용해 교점을 대각선 위에서 찾은 뒤 이차방정식의 근을 살펴보세요. 판별식뿐 아니라 근이 제한된 정의역에 들어가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홀짝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함수를 반복 적용합니다. 매 단계의 출력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되므로 계산 결과와 적용 횟수를 나란히 적으세요. 처음 입력을 적용 횟수에 포함하거나 중간 값의 홀짝을 잘못 읽는 실수를 막아야 합니다.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가 일대일대응이 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각 구간의 상을 적고 서로 겹치지 않으면서 공역을 채우는지 판단하세요. 증가·감소에 따라 치역의 양 끝과 열린 끝점의 위치가 바뀌는 점이 까다롭습니다.
육각형 꼭짓점의 수 배치에서 이웃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셉니다. 홀짝이 같은 수들의 연속된 덩어리를 먼저 해석한 뒤 구체적인 수를 배치하세요. 이웃 조건을 개별 숫자마다 따지기 전에 가능한 홀짝 배열부터 제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독립적인 선택, 조합, 특정 대상의 포함·제외, 순서쌍의 조건을 각각 경우의 수로 바꾸어 비교합니다. 상황마다 순서를 구별하는지 먼저 판단하세요. 같은 대상을 반복해서 세거나 제외해야 할 순서쌍을 누락하지 않도록 분류 기준을 적어 두세요.
주어진 함수 관계에서 일차함수와 유리함수의 형태를 파악하고 그래프 성질을 판단합니다. 관계식을 정리한 뒤 점근선과 대칭의 중심을 기준으로 해석하세요. 식을 변형할 때 분모가 될 수 있는 식의 제외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개변수가 있는 유리함수의 그래프와 점근선, 사분면에 관한 설명을 검토합니다. 표준형으로 바꾸되 특수한 매개변수에서 상수함수나 다항함수 형태가 되는 경우를 따로 살피세요. 약분으로 식이 단순해져도 정의역의 제외점까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함수와 역함수 사이의 관계식에서 성질을 추론합니다. 알려진 함숫값을 역함수의 대응으로 옮기고, 입력을 바꾸어 대입해 관계를 이어 가세요. 함수가 일대일대응이라는 조건을 활용하는 단계와 양변에 함수를 적용하는 단계를 구분해야 합니다.
대응도에서 함수와 역함수의 함숫값, 합성 결과를 읽습니다. 역함수는 화살표를 거꾸로 추적하고 합성은 중간 집합을 거쳐 이동하세요. 서로 다른 집합의 원소 기호를 같은 역할로 취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순열과 조합을 상황에 맞게 구분하고 소인수분해로 약수의 개수를 구합니다. 순서가 중요한 선택과 순서 없이 뽑는 선택을 먼저 나누세요. 약수를 셀 때에는 소인수의 지수에 따른 선택을 각각 독립적으로 곱해야 합니다.
대응시키는 쪽의 원소가 더 많은 상황을 함수의 용어로 설명합니다. 정의역과 공역을 구별한 뒤 서로 다른 입력이 같은 출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정리하세요. 공역과 치역을 같은 말로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도로의 연결 관계를 만족하며 지역을 방문하는 순서를 셉니다. 연결된 지역군이 번갈아 나와야 한다는 구조를 먼저 잡고 각 자리의 순열을 곱하세요. 이동할 수 없는 두 지역을 이웃하게 놓은 배열을 포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구간별 함수의 반복 합성 조건을 만족하는 입력을 찾습니다. 안쪽 함숫값을 치환해 고정점을 구한 뒤, 그 값을 만드는 원래 입력을 각 구간에서 다시 찾으세요. 치환값의 구간과 원래 입력의 구간을 별개로 검토해야 해의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절댓값을 포함한 유리함수의 그래프와 원의 교점 조건을 해석합니다. 기준선 아래 부분이 반사되는 모양을 그리고 기존 교점과 새로 생기는 교점을 구별하세요. 접히는 경계에서 교점이 겹치거나 사라지는 상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무리함수의 역함수를 구하고 원래 함수와 역함수의 교점을 찾습니다. 원래 치역을 역함수의 정의역으로 옮긴 뒤 증가성을 이용해 교점을 해석하세요. 근호를 없애려고 제곱할 때 생기는 후보가 원래 부호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합성함수가 항등함수라는 조건을 이용해 미지수를 정하는 서술형입니다. 정의역의 각 원소에 합성 조건을 적용하고 중간에 얻는 치역이 다음 함수의 정의역이 되는지 살피세요. 계산 결과뿐 아니라 대응이 주어진 집합 조건에 맞는지도 설명해야 합니다.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하)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5문항에서 올해 8문항으로 늘었지만, 쉬움도 4문항에서 7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전체 문항과 서술·단답형이 함께 증가했으므로 어려움 문항 수의 변화만으로 시험 전체의 체감을 단정하기보다, 기본 문항을 먼저 확보하는 전략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작년에는 순열조합이 7문항으로 가장 많았고 합성함수와역함수는 1문항이었습니다. 올해는 합성함수와역함수가 7문항으로 늘고 순열조합은 5문항입니다. 유리함수는 두 해 모두 5문항이며, 무리함수는 5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었습니다. 합성의 입력·출력 추적과 역함수의 정의역·치역을 우선 보완할 근거가 됩니다.
작년 어려움은 12·14번과 서술·단답형 17~19번에 있었지만 올해는 7번부터 등장합니다. 올해 서술·단답형의 어려움은 19·20번입니다. 다음 대비에서는 객관식 중간의 어려운 문제에 멈추지 않는 연습과 서술형의 기본 조건을 빠짐없이 쓰는 연습을 함께 하세요.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19 | 22 |
| 서술·단답 | (5문항) | (8문항) |
| 쉬움 | 4 | 7 |
| 보통 | 10 | 7 |
| 어려움 | 5 | 8 |
| 가장 많은 단원 | 순열조합 7문항 | 합성함수와역함수 7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살핀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식의 해를 얻은 뒤 구간과 그래프 조건으로 다시 걸러야 합니다. 계산 결과 옆에 적용한 조건을 남기는 습관이 검산에도 도움이 됩니다.
각 조각에서 식을 구하는 것보다 그 상들이 공역을 빈틈없이 나누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어렵습니다. 구간마다 증가·감소 방향과 끝점 포함 여부를 표로 적은 뒤 이어 붙이세요. 경계값 하나를 중복해서 포함하는 경우도 일대일대응 조건을 깨뜨립니다.
안쪽 함숫값을 치환하면 반복 합성 조건은 단순해지지만, 치환값을 구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각 치환값을 만드는 원래 입력을 구간별로 다시 찾아야 합니다. 같은 구간 나누기를 다른 변수에 적용한다는 점이 풀이를 복잡하게 만듭니다.
유리함수의 일부를 반사하면 원과의 기존 교점이 그대로 남는 부분과 새 교점이 생기는 부분이 달라집니다. 매개변수에 따라 접히는 경계가 이동하므로, 변화가 일어나는 경계와 그 사이 구간을 나누어 보세요. 원래 그래프의 교점만 세는 접근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1~4번과 서술·단답형 15~17번처럼 기본 개념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항을 확보하세요. 7·9번에서 접근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시험 시간이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보다 기본 문항, 조건 해석 문항, 검산의 순서를 정해 연습하세요.
서술형을 마지막에 몰아두면 풀이를 알더라도 조건을 적을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18번의 배열 구조와 21·22번의 정의역·대응 조건을 설명할 여유를 남기세요. 19·20번은 경우를 나누는 틀부터 적고 계산에 들어가면 다시 풀 때도 생각을 이어 가기 쉽습니다.
검산에서는 6번의 절댓값과 부호, 7번의 근의 위치, 9번의 열린 끝점, 13번의 약분 전 제외점을 우선 확인하세요. 19번은 원래 입력의 구간, 21번은 제곱 전 부호 조건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숫자 계산을 처음부터 반복하기보다 조건 때문에 버려야 할 후보가 남아 있는지를 살피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ddec92bb-16fd-420e-9d05-8bbc03a8da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