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어려움
팔씨름 결과를 나타낸 조건문들을 연결하여 승패를 판단합니다. 이미 확인한 사실에서 출발해 삼단논법과 대우를 적용하고, 이겼다는 말과 이기지 못했다는 말을 뒤바꾸지 않도록 관계를 표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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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영동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합성함수와역함수 6문항(27%)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7문항(7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영동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는 함수와 합성함수·역함수, 유리함수·무리함수에 명제, 평면좌표, 절대부등식이 함께 출제된 시험입니다. 개념별 공식만 외우기보다 서로 다른 표현을 연결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연결은 조건문을 집합의 포함 관계로 바꾸기, 역함수 문제를 그래프의 대칭으로 읽기, 함수의 식을 구간별 그림으로 바꾸기입니다. 식을 곧바로 전개하기 전에 무엇을 기준으로 나눌지 정하면 계산의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서술·단답형은 함수 관계식, 유리함수의 반복 합성, 부등식의 최솟값으로 구성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인 21번이 뒤쪽에 있으므로 번호대로 풀다가 앞에서 멈추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풀 수 있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의 비중은 약 77.3%입니다. 다만 이는 각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같은 어려움 안에서도 19번처럼 대입 순서를 찾는 문항과 17번처럼 그래프의 여러 경계를 따지는 문항은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초반에는 1번이 어려움으로 분류되고 2~5번이 보통으로 이어집니다. 첫 문항의 논리 추론에서 막히더라도 뒤의 기본 계산과 개념 확인 문항으로 넘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6~20번에서는 구간 조건과 경우 분류가 반복되므로, 풀이의 핵심 조건만 적어 두고 재접근할 문항을 구별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0 | 0.0% | 없음 |
| 보통 | 5 | 22.7% | 2·3·4·5·21 |
| 어려움 | 17 | 77.3% | 1·6·7·8·9·10·11·12·13·14·15·16·17·18·19·20·22 |
합성함수와역함수는 4·5번의 함숫값 계산에서 출발해 8번의 일대일대응, 11·12번의 그래프, 16번의 합성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기본 계산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마무리하지 말고, 입력 범위와 출력 범위를 오가며 설명하는 연습으로 이어가세요.
유리함수는 해당 단원의 모든 문항이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6·18번은 대칭성을, 17·22번은 직선과의 위치 관계를, 20번은 반복 합성을 다룹니다. 점근선과 중심을 찾는 기본 작업 위에 서로 다른 응용이 붙는 구조입니다.
명제는 승패 추론부터 필요·충분조건과 양화 명제까지 나옵니다. 평면좌표와 절대부등식은 문항 수가 적어도 거리·넓이와 등호 조건을 확인하는 연습에 유용합니다. 단원별 개수와 별개로 이 조건 점검 습관을 함수 문제에도 적용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합성함수와역함수 | 6 | 4·5·8·11·12·16 | 8·11·12·16 |
| 유리함수 | 5 | 6·17·18·20·22 | 6·17·18·20·22 |
| 명제 | 4 | 1·3·7·9 | 1·7·9 |
| 함수 | 3 | 14·15·19 | 14·15·19 |
| 무리함수 | 2 | 2·13 | 13 |
| 평면좌표 | 1 | 10 | 10 |
| 절대부등식 | 1 | 21 | 없음 |
팔씨름 결과를 나타낸 조건문들을 연결하여 승패를 판단합니다. 이미 확인한 사실에서 출발해 삼단논법과 대우를 적용하고, 이겼다는 말과 이기지 못했다는 말을 뒤바꾸지 않도록 관계를 표시하세요.
제한된 정의역에서 무리함수의 최대·최소 조건을 이용합니다. 근호 안팎의 부호를 함께 보고 증가·감소 방향을 정한 뒤 끝점의 함숫값을 연결해야 하며, 근호 안이 음이 아닌지도 확인하세요.
주어진 명제의 역과 대우가 참인지 판단합니다. 원래 명제와 대우의 참·거짓은 같지만 역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집합에 관한 주장은 간단한 반례를 만들어 점검하면 좋습니다.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들을 차례로 합성하여 함숫값을 구합니다. 가장 안쪽 함수부터 계산하고, 그 결과가 다음 함수의 어느 구간에 속하는지 매번 새로 판단하세요. 처음 입력값으로 모든 구간을 고르면 틀립니다.
역함수의 함숫값을 원래 함수의 입력값을 찾는 문제로 바꿉니다. 일대일 성질로 같은 출력에 대응하는 입력을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역함수를 분수의 역수처럼 취급하지 마세요.
유리함수와 원의 교점 사이 거리로 매개변수를 판단합니다. 대칭의 중심을 기준으로 좌표를 옮기고 두 도형의 대칭성을 이용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한된 그래프 가지와 매개변수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부정 조건은 여집합으로 옮긴 뒤 구간의 끝점을 비교하세요. 실수 범위에서 얻은 조건을 정수 조건으로 좁힐 때 경계 포함 여부를 살펴야 합니다.
구간별 무리함수가 일대일대응이 되는 조건과 역함숫값을 연결합니다. 각 구간에서 근호가 정의되는지 확인하고 전체 치역을 살펴야 합니다. 역으로 찾는 출력이 어느 가지에 속하는지 먼저 정하세요.
모든 원소에 대한 조건과 어떤 원소의 존재 조건을 만족하는 집합을 셉니다. 먼저 원소가 될 수 있는 범위를 정하고, 필요한 원소를 전혀 포함하지 않는 경우를 전체에서 빼면 정리됩니다. 존재 조건을 모든 원소의 조건으로 읽지 마세요.
도형에 좌표를 도입해 거리와 넓이에 관한 주장을 판단합니다. 중점과 점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를 활용하면 도형 관계를 식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부등식으로 최댓값을 구할 때 등호가 가능한지도 확인하세요.
함수와 역함수의 그래프로 둘러싸인 영역에서 정수 좌표의 점을 셉니다. 대칭축 위와 양쪽 영역을 나누면 중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영역의 경계를 포함하는지 확인한 뒤 대칭축 위의 점을 별도로 처리하세요.
구간별 함수와 역함수의 교점으로 정해지는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대칭 관계를 활용해 교점을 찾고, 각 후보가 해당 식의 정의 구간에 드는지 확인하세요. 넓이 계산에서는 밑변과 그 직선까지의 높이를 연결해야 합니다.
이차함수와 무리함수가 이어진 그래프에 여러 조건을 적용합니다. 수평선과의 교점 수, 고정점, 두 점을 잇는 직선의 기울기를 순서대로 해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각 점이 속하는 구간을 바꾸어 대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자연수 입력의 홀짝에 따라 주어진 함수 관계를 반복 적용합니다. 입력을 줄이는 과정을 기록하고 기본 함숫값까지 도달하는 단계 수를 세세요. 홀수 입력을 다음 입력으로 바꾸는 과정이나 마지막 단계를 빠뜨리기 쉽습니다.
집합 조건을 만족하는 정의역과 공역을 정한 뒤 일대일함수의 개수를 셉니다. 정의역의 크기에 따라 경우를 나누고 집합 선택과 함수 배정을 구분하세요. 공역의 원소가 부족해 일대일함수가 불가능한 경우도 걸러야 합니다.
절댓값 함수와 구간별 함수의 합성 조건을 만족하는 입력의 최댓값을 찾습니다. 바깥 함수가 요구하는 출력 범위를 안쪽 함수에 대한 조건으로 바꾸세요. 후보가 나온 구간의 가정과 다른 구간의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식으로 이루어진 대칭 그래프와 직선의 교점 개수를 판단합니다. 접하는 경우와 그래프의 연결점을 지나는 경우를 경계로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판별식으로 얻은 접점도 실제 정의 구간에 들어야 합니다.
유리함수의 대칭 조건과 역함수와의 교점 조건을 함께 해석합니다. 표준형으로 바꾸어 중심을 파악하고 교점 방정식을 정리하면 근과 계수의 관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수함수가 되는 경우와 분모가 사라지는 후보는 제외하세요.
자연수에서 정의된 함수의 관계식에 적절한 입력을 넣어 목표 함숫값을 구합니다. 이미 아는 값을 이용해 다음 값을 만드는 순서를 먼저 설계하세요. 두 입력을 함께 바꾸었을 때 추가되는 항을 빠뜨리지 않도록 대입 근거를 남기세요.
유리함수를 여러 번 합성했을 때의 함숫값을 구합니다. 초기 계산을 통해 반복 구조를 확인한 다음 합성 횟수를 주기에 맞추어 줄이세요. 거듭제곱 표기가 함수값의 곱이 아니라 반복 합성을 뜻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양수 조건과 일차 관계식 아래에서 분수식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평행이동한 변수를 도입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를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세요. 하한을 얻는 것에 더해 등호 조건이 원래 제약을 만족하는지 보여야 합니다.
함숫값의 대소 관계로 유리함수의 매개변수를 좁히고, 절댓값이 적용된 그래프와 직선의 교점을 분석합니다. 점근선의 위치와 그래프를 접어 올리는 지점을 먼저 표시하세요. 접선 조건과 구간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교점 수를 놓치지 않습니다.
작년 과목은 수학(하), 올해는 공통수학2로 같지 않습니다. 따라서 단원 구성 전체를 같은 범위로 간주할 수는 없습니다. 총 문항과 서술·단답형 수는 같지만,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12문항에서 올해 17문항으로 늘고 쉬움은 3문항에서 없어졌습니다.
겹치는 단원에서는 무리함수가 6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고, 합성함수와역함수가 5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유리함수는 5문항으로 같고 함수는 2문항에서 3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다음 대비에서는 무리함수 계산뿐 아니라 역함수의 구간과 유리함수 그래프 해석을 함께 보강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9번부터 나타났지만 올해는 1번부터 있고 6~20번에 연속됩니다. 작년 서술·단답형은 19·20·22번, 올해는 19·20·21번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뒤에만 있다고 예상하지 말고, 전체를 살펴 먼저 해결할 문항을 고르는 연습을 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2 |
| 서술·단답 | 총 3문항 | 총 3문항 |
| 쉬움 | 3 | 0 |
| 보통 | 7 | 5 |
| 어려움 | 12 | 17 |
| 가장 많은 단원 | 무리함수 6문항 | 합성함수와역함수 6문항 |
세 문항의 공통점은 그림의 구조를 읽은 뒤에도 경우별 검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교점 수나 점의 개수를 구할 때는 경계와 내부를 구별하는 표를 작성해 보세요. 여기서 고른 문항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를 확인한 것이 아니라, 조건 연결과 누락 가능성을 바탕으로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무리함수와 유리함수 부분이 연결된 그래프를 대칭성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직선이 연결점을 지날 때와 곡선에 접할 때를 따로 구별해야 하므로, 판별식만 계산해서 끝낼 수 없습니다. 경계마다 교점 수를 적고 접점의 구간 적합성을 확인하세요.
함숫값의 대소 관계로 점근선의 위치를 추론하는 단계 뒤에 그래프와 직선의 위치 관계가 이어집니다. 매개변수를 정한 뒤에도 절댓값 때문에 그래프의 일부가 접힌다는 점을 반영해야 합니다. 원래 그래프에 대한 직관을 그대로 적용하면 경우를 놓치기 쉽습니다.
대칭성을 파악하는 것과 정수 좌표의 점을 정확히 세는 것은 별도의 작업입니다. 대칭축 위의 점을 먼저 분리하고 한쪽 영역을 센 뒤 반영해야 중복을 막을 수 있습니다. 경계에 있는 점의 포함 여부도 마지막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먼저 전체 문항의 형식과 접근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2~5번의 기본 개념을 처리한 뒤 19번의 대입 관계나 21번의 부등식처럼 풀이 방향이 보이는 문항을 확보하는 전략을 권합니다. 1번에서 출발해 끝까지 순서를 고정하면 그래프 문항에 쓸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17·22번에서는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연결점, 점근선, 접선 후보처럼 교점 수가 달라지는 지점을 적어 두세요. 경계를 정하지 못한 채 식만 전개하고 있다면 잠시 보류하고 다른 문항을 처리한 뒤 돌아오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시간에는 19~21번의 대입 과정과 등호 성립 근거를 정리할 여유도 남겨 두세요.
검산은 숫자를 다시 계산하는 일에만 쓰지 마세요. 7번의 포함 방향, 8번의 정의역과 치역, 11번의 경계 포함, 15번의 일대일함수 존재 가능성, 17번의 접점 범위, 21번의 등호 조건을 확인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에는 22번까지 응답했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7e3b2426-3378-415e-88ea-7adf5947d6c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