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도형의이동 · 쉬움
주어진 점의 이동으로 평행이동량을 알아내고 다른 점에 적용합니다. 도착 좌표에서 출발 좌표를 빼 이동량을 정한 뒤, 좌표별 부호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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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영동고등학교 2024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은 도형의이동에 10/22문항(4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영동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점·직선·원의 이동, 집합의 연산과 포함관계, 명제의 참·거짓과 필요조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를 다룹니다. 좌표도형 계산과 논리적 조건 해석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범위입니다.
도형의이동은 좌표를 바꾸고 끝나는 단원이 아닙니다. 대칭이동한 도형 사이의 거리, 공통현, 접할 조건까지 연결됩니다. 기본 공식이 익숙해도 이동 이후 어떤 기하 관계를 사용할지 찾지 못하면 풀이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집합과 명제 역시 기호의 뜻을 정확히 읽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원소와 부분집합을 구분하는 문항에서 시작해 새 연산의 성질, 대우에 따른 포함관계, 모든 경우에 성립하는 조건으로 이어집니다. 계산에 앞서 조건을 문장이나 그림으로 다시 적는 습관이 유효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3번으로 모두 이동의 기본 적용입니다. 다만 3번은 대칭이동과 평행이동을 순서대로 처리해야 하므로, 쉬움이라는 이름만 보고 대입 부호를 생략하지 마세요. 초반에는 2번의 식 변형이나 4번의 집합 기호처럼 성격이 다른 보통 문항도 섞입니다.
어려움이 처음 등장하는 10번 뒤에는 보통인 11~13번이 있습니다. 14·15번에서 막히더라도 16번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항 순서대로 난도가 계속 올라가는 구성은 아니므로, 풀이의 출발점이 보이는 문제를 찾아 진행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19·20번이 보통, 21·22번이 어려움입니다. 앞의 문항에서 이동과 접선, 명제의 부정에 대한 근거를 정리하고 뒤의 조건 추론에 시간을 남기세요. 자동 분류는 문제의 성격을 보는 기준이며 개인의 체감 난도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9% | 1·3 |
| 보통 | 13 | 59% | 2·4·5·6·7·8·9·11·12·13·16·19·20 |
| 어려움 | 7 | 32% | 10·14·15·17·18·21·22 |
가장 많은 도형의이동은 점의 좌표부터 움직이는 원까지 폭이 넓습니다. 7번의 공통현, 11·19번의 접할 조건을 보면 원과 이차함수의 기본 성질도 필요합니다. 이동 공식만 반복하기보다 이동 후 남는 도형의 성질을 설명하는 연습을 함께 하세요.
집합은 원소 개수 계산 외에 정의를 읽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4번은 중괄호의 층위를, 13번은 새로 정의한 연산을, 21번은 임의의 원소에 대한 조건을 다룹니다. 명제에서도 진리집합의 포함관계를 쓰므로 집합 연산과 논리의 방향을 연결해 복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원의방정식으로 분류된 14번도 대칭이동과 거리 조건을 활용합니다. 출제 수가 적은 단원도 복합형과 연결해 준비하세요. 2번의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은 적용 조건과 등호 성립 여부까지 정리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도형의이동 | 10 | 1·3·5·7·9·10·11·17·19·22 | 10·17·22 |
| 집합 | 6 | 4·6·8·13·16·21 | 21 |
| 명제 | 4 | 12·15·18·20 | 15·18 |
| 절대부등식 | 1 | 2 | 없음 |
| 원의방정식 | 1 | 14 | 14 |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문항별 핵심 접근과 점검할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주어진 점의 이동으로 평행이동량을 알아내고 다른 점에 적용합니다. 도착 좌표에서 출발 좌표를 빼 이동량을 정한 뒤, 좌표별 부호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분수식의 최대를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로 다룹니다. 치환한 변수가 양수임을 확인하고 분자를 일정하게 만든 뒤 분모를 비교하세요. 등호가 성립하는 경우를 원래 변수로 되돌리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대칭이동 후 평행이동한 직선이 주어진 점을 지나는 조건을 사용합니다. 이동을 순서대로 처리한 뒤 점을 대입하세요. 점의 이동과 방정식에 대입하는 부호를 혼동하기 쉽습니다.
집합 자체를 원소로 갖는 집합과 부분집합 전체의 관계를 판별합니다. 중괄호를 벗겼을 때 남는 대상이 원소인지 집합인지 구분하세요. 공집합과 공집합을 원소로 갖는 집합도 서로 다릅니다.
대칭이동으로 얻은 직선들이 둘러싼 도형의 넓이를 이용합니다. 교점을 정리해 대각선의 길이와 수직 관계를 확인하면 넓이 계산이 단순해집니다. 미지수의 양수 조건도 마지막에 확인하세요.
여집합이 섞인 조건에서 집합의 원소 개수를 구합니다.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영역을 바꾸고 서로소인 부분으로 나눠 세는 것이 핵심입니다. 합집합을 더할 때 중복 영역을 다시 세지 않도록 하세요.
원과 대칭이동한 원의 교점 사이 거리를 다룹니다. 원의 방정식을 빼 공통현의 직선을 구한 뒤 중심과 현의 거리를 활용하세요. 현의 절반 길이와 전체 길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부등식과 자연수 조건으로 정해진 집합의 차집합을 다룹니다. 실수 범위의 해를 구한 뒤 전체집합에 속하는 자연수와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을 함께 걸러내세요. 차집합에서 어느 집합을 기준으로 제외하는지도 중요합니다.
변수가 바뀐 도형의 방정식을 실제 점의 이동으로 해석합니다. 새 좌표와 원래 좌표의 관계를 역으로 풀어 끝점의 이동을 추적하세요. 끝점뿐 아니라 선분이 연결되는 방향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칭이동과 꺾인 경로의 거리 최소를 연결합니다. 한 점을 반사해 거리의 합을 직선거리와 비교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등호가 성립하는 점의 순서와 도형 위에서 실제로 가능한 위치인지도 검토하세요.
점대칭한 포물선과 원래 포물선에 동시에 접하는 직선을 다룹니다. 각 포물선과 직선을 연립해 접할 조건을 따로 세운 뒤 연결하세요. 대칭 후 포물선의 방향과 남은 후보를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주어진 조건 사이의 필요조건·충분조건 관계를 판별합니다. 어느 방향의 함의가 참이어야 하는지 먼저 정하고 식의 성질이나 반례로 확인하세요. 부등식이 항상 성립하는 경우와 등호 조건은 구별해야 합니다.
새로 정의된 집합 연산이 갖는 성질을 판단합니다. 드모르간의 법칙과 분배법칙으로 정의를 간단히 바꾼 뒤 성질을 확인하세요. 익숙한 연산 기호와 모양이 비슷해도 교환법칙을 미리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대칭이동한 원과 원 위의 점을 이용해 좌표의 비를 기울기로 해석합니다. 두 원과 만나는 직선의 조건을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역수 관계를 비교하기 전에 기울기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참인 명제와 대우를 진리집합의 포함관계로 바꿔 조건을 연결합니다. 집합이 같다는 사실을 원소의 합과 곱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원소가 서로 다르다는 조건과 주어진 대소관계를 잃지 않도록 하세요.
배수로 이루어진 집합의 교집합과 포함관계를 해석합니다. 공배수는 최소공배수의 배수로, 포함관계는 약수 관계로 바꿔 생각하세요. 포함 방향을 뒤집지 말고 홀짝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움직이는 점을 중심으로 한 점대칭 조건을 거리와 자취로 바꿉니다. 중점 관계에서 보조점의 자취를 정리하면 가능한 거리 범위를 살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얻은 범위와 주어진 직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두 함수 중 작은 값을 택한 그래프와 명제의 참·거짓을 연결합니다. 교점과 꼭짓점을 기준으로 실제 선택되는 그래프를 나눠 그리세요. 모든 경우와 어떤 경우를 구별하고 경계에서의 변화도 점검해야 합니다.
점대칭한 직선이 포물선에 접하는 조건으로 상수를 정합니다. 대칭한 직선의 식을 먼저 구한 뒤 연립방정식이 중근을 갖는 조건을 쓰세요. 이동 식과 접할 조건을 연결한 근거가 드러나게 정리하세요.
모든 실수와 어떤 실수를 포함한 명제의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거짓인 명제는 부정으로 바꿔 해석하고 이차식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최고차항 계수가 사라지는 경우와 엄격한 부등호의 경계를 놓치기 쉽습니다.
여집합 연산과 원소 하나로 이루어진 부분집합에 대한 조건을 연결합니다.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조건을 정리한 뒤 임의의 원소를 택해 모순 여부를 따져 보세요. 특정 원소에서의 확인을 전체 원소에 대한 증명으로 혼동하면 안 됩니다.
평행이동하는 원과 정사각형 둘레의 만남을 분석합니다. 원의 중심이 움직이는 경로를 그리고 변과 꼭짓점에 대한 위치를 나눠 보세요. 변의 연장선과 만나는 후보가 실제 선분 위에서도 성립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하)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쉬움은 줄고 어려움은 늘었으며 서술·단답형 수는 같습니다. 총 문항이 줄었다고 풀이 부담도 줄었다고 보기 어렵고, 기본 적용을 마친 뒤 복합 조건을 처리할 여유가 더 필요합니다.
도형의이동은 두 해 모두 10문항, 집합은 6문항입니다. 명제는 작년 6문항에서 올해 4문항으로 바뀌었고 올해는 원의방정식이 별도 단원으로 나타납니다. 단원별 문항 수가 비슷하더라도 실제로 결합되는 개념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작년 어려움은 13·18·19·22·23번이었고 올해는 10번부터 나타납니다. 서술·단답형 끝의 부담은 이어지지만 객관식에서도 더 이른 시점에 어려움이 시작됩니다. 다음 대비에서는 도형의이동과 집합의 기본기를 유지하면서 객관식 중간에 막혔을 때 다음 문항으로 진행하는 연습도 하세요.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23문항 | 22문항 |
| 서술·단답 | 총 4문항 | 총 4문항 |
| 쉬움 | 7문항 | 2문항 |
| 보통 | 11문항 | 13문항 |
| 어려움 | 5문항 | 7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도형의이동 10문항 | 도형의이동 10문항 |
선정한 문항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살핀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식을 세우는 단계와 그 식의 결과가 원래 조건을 만족하는지 검증하는 단계가 분리된다는 것입니다. 복습할 때도 계산 결과보다 후보를 채택하거나 제외한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좌표의 비를 직접 계산하기보다 대칭한 원과 직선의 기울기로 읽어야 접근이 단순해집니다. 기울기의 부호, 역수의 비교, 두 원을 모두 만날 조건을 연결해야 하므로 판단 단계가 많습니다. 거리 조건으로 바꾸기 전에 무엇을 최대화하려는지 문장으로 정리하세요.
여집합을 정리하는 계산만으로는 원소 하나에 대한 조건의 의미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임의의 원소가 특정 집합에 속하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차집합 조건에서 모순이 생기는지 살피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반례를 찾는 관점과 전체 원소로 결론을 확장하는 논리가 함께 요구됩니다.
중심의 이동 경로를 알더라도 원과 정사각형 둘레의 만남을 구간별로 나눠야 합니다. 꼭짓점까지의 거리나 변까지의 거리에서 나온 후보를 바로 채택하면 실제 교점 수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중심 위치와 접촉 지점이 해당 변의 범위에 들어가는지 그림으로 검증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이동량 계산과 기본 집합 연산처럼 접근이 분명한 문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세요. 10번에서 거리의 합을 어떻게 바꿀지 보이지 않으면 필요한 대칭축과 범위만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확인하세요. 뒤에 보통 문항이 남아 있으므로 앞의 막힘이 전체 진행을 멈추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19·20번의 접근을 먼저 확인한 뒤 21·22번에 쓸 시간을 남겨 두세요. 대칭한 식의 유도, 명제의 부정, 경우 구분의 근거를 정리하는 시간을 풀이 계획에 포함해야 합니다. 연습에서는 계산 시간과 조건 검토 시간을 나눠 기록하면 어느 단계에서 지체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검토할 때는 9번의 역방향 좌표 관계, 10번의 등호 성립 위치, 13번의 연산 정의, 20번의 계수와 부등호 경계, 22번의 선분 범위를 우선 확인하세요. 그림이 그럴듯하다는 이유로 조건을 대신하지 말고 좌표 범위와 포함관계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