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보통
전칭명제가 거짓이 되는 매개변수 조건을 묻습니다. 부정을 존재명제로 바꾸고 이차부등식이 해를 갖는 조건을 판별식으로 연결하세요. 부정할 때 부등호의 등호 포함 여부를 잘못 바꾸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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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휘문고등학교 2024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은 집합에 9/20문항(4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4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휘문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도형의 이동, 집합, 명제, 절대부등식입니다. 객관식과 서술·단답형이 각각 10문항이므로 객관식 풀이만으로 학습을 마치기에는 부족합니다.
집합은 원소를 나열하는 기본형에서 출발해 여집합 연산, 부분집합의 제한, 원소의 개수와 합을 함께 다루는 형태로 확장됩니다. 명제도 문장의 참거짓을 판단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진리집합과 충분조건을 연결합니다. 기호를 읽어 실제 원소나 구간으로 바꾸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도형의 이동은 이동한 방정식을 만드는 과정 뒤에 거리, 접선, 최댓값·최솟값 조건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이동 공식을 외우는 것과 이동 후의 도형을 해석하는 것을 함께 연습하세요. 자동 분류 난이도만으로 실제 체감 난이도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후반의 복합 조건에 시간을 남겨야 하는 구성입니다.
1~8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보통입니다. 다만 명제의 부정, 평행이동의 대입 방향, 조건의 진리집합처럼 개념을 정확히 옮겨야 하는 문항이므로 무조건 빠르게 풀기보다 첫 식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9·10번에서는 집합 연산과 경우 구분의 부담이 커집니다.
서술·단답형 첫 문항인 11번은 쉬움이며 12·13·15번은 보통입니다. 번호가 뒤라고 모두 오래 걸리는 문항은 아니므로 먼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확보하세요. 반면 16~20번은 모두 어려움에 해당하므로, 마지막까지 순서대로만 풀겠다는 계획은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 | 5% | 11 |
| 보통 | 11 | 55% | 1·2·3·4·5·6·7·8·12·13·15 |
| 어려움 | 8 | 40% | 9·10·14·16·17·18·19·20 |
집합은 9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11~13번에서 원소 나열과 개수 계산을 확인한 뒤, 16·18·20번에서는 다른 조건을 집합의 언어로 바꾸어야 합니다. 같은 집합 단원이어도 연산 법칙만 반복하기보다 조건을 해석하는 연습까지 이어가야 합니다.
도형의이동은 6문항입니다. 3·5번의 직선과 원의 이동을 바탕으로 14번은 부등식, 17번은 대칭을 이용한 거리 최소화, 19번은 접선과 선분 조건을 연결합니다. 명제는 1·4·6·7번에 모여 있고, 절대부등식으로 분류된 2번은 도형의 길이 조건과 산술·기하평균을 함께 씁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집합 | 9 | 8·9·10·11·12·13·16·18·20 | 9·10·16·18·20 |
| 도형의이동 | 6 | 3·5·14·15·17·19 | 14·17·19 |
| 명제 | 4 | 1·4·6·7 | 없음 |
| 절대부등식 | 1 | 2 | 없음 |
전칭명제가 거짓이 되는 매개변수 조건을 묻습니다. 부정을 존재명제로 바꾸고 이차부등식이 해를 갖는 조건을 판별식으로 연결하세요. 부정할 때 부등호의 등호 포함 여부를 잘못 바꾸기 쉽습니다.
넓이가 주어진 직각삼각형에서 변의 길이에 관한 최솟값을 다룹니다. 넓이로 두 직각변의 곱을 정리한 뒤 피타고라스 정리와 산술·기하평균을 연결하세요. 등호가 성립하는 도형이 원래 넓이 조건을 만족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평행이동과 대칭이동의 순서를 달리한 두 직선 사이의 거리를 다룹니다. 각 순서의 결과를 따로 구한 뒤 평행 여부와 거리를 확인하세요. 점의 이동 방향을 방정식에 대입할 때 부호를 반대로 쓰는 실수에 주의하세요.
공약수에 관한 조건을 진리집합으로 바꾸어 집합 연산을 합니다. 최대공약수의 약수 개수로 조건을 정리하면 원소를 선별하기 쉽습니다. 조건을 만족하는 수를 찾은 뒤 전체집합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평행이동을 거친 직선과 원 위의 점 사이 최소 거리를 묻습니다. 원의 중심과 반지름을 먼저 정리하고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를 비교하세요. 반지름을 빼기 전에 원과 직선이 떨어져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두 조건 사이의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판정합니다. 각 방향의 명제를 따로 검토하고, 거짓인 방향은 반례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 방향이 참이라는 이유만으로 역도 참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부정된 조건에 대한 충분조건이 성립하도록 매개변수를 정합니다. 방정식의 해집합과 절댓값 부등식의 구간을 구해 포함관계로 바꾸세요. 포함 방향과 구간의 양 끝 조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이차부등식으로 정의된 두 집합의 교집합이 비지 않도록 하는 조건을 다룹니다. 인수분해로 각각의 닫힌구간을 정리한 뒤 서로 겹치는 조건을 세우세요. 한쪽 끝점 비교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여집합의 합집합과 추가 집합 연산 조건에서 원소의 소속을 추론합니다.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교집합을 파악한 뒤 원소 하나를 넣어 보는 방식으로 조건을 확인하세요. 전체집합을 정리하지 않고 여집합부터 계산하면 소속 관계를 혼동할 수 있습니다.
매개변수의 홀짝에 따라 정의가 달라지는 집합의 연산 성질을 판정합니다. 대표적인 경우를 직접 나열한 뒤 일반적인 원소 범위를 확인하세요. 열린구간의 정수 끝점과 여집합의 기준을 놓치기 쉽습니다.
나머지 조건으로 정한 집합과 짝수 집합의 차집합을 다룹니다. 전체집합 안에서 원소를 추린 뒤 차집합의 방향에 맞게 제외하세요. 조건에 맞는 자연수라도 전체집합 밖이면 포함할 수 없습니다.
합집합과 교집합의 원소 개수로 두 차집합의 개수 곱의 최댓값을 구합니다. 겹치지 않는 영역의 개수 합을 고정한 뒤 이차식의 최대 문제로 바꾸세요. 개수가 음이 아닌 정수라는 조건과 최대가 실제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차부등식의 해로 정의된 집합들에 연산을 적용합니다. 실수 범위에서 부등식을 푼 뒤 전체집합의 자연수만 남기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엄격부등식의 경계 원소를 포함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동한 원이 원점을 지난다는 조건에서 매개변수 식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중심의 좌표로 거리 조건을 세우고 치환한 뒤 코시·슈바르츠 부등식으로 연결하세요. 상한만 얻지 말고 등호 조건이 이동 조건과 함께 성립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평행이동한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직선이 한 점에서 만나는 조건을 다룹니다. 이동한 방정식을 연립해 중근 조건을 적용하세요. 이동량의 대입 부호를 먼저 확인하면 이후 판별식 계산의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부분집합의 제한 아래 여집합 연산의 원소 개수를 최소화하고 원소의 합을 다룹니다.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교집합의 최대 문제로 바꾼 뒤 가능한 경우를 좁히세요. 원래 집합 전체를 선택할 수 없는 조건 때문에 형식적인 최대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선분 위를 움직이는 점들이 만드는 거리 합을 대칭이동으로 해석합니다. 대칭점을 이용해 꺾인 경로를 직선 경로와 비교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등호가 성립하려면 교점이 지정된 선분 안에 있고 점들의 순서도 맞아야 합니다.
이차함수의 함숫값 조건과 공집합이 아닌 해집합의 차집합 조건을 연결합니다. 제곱의 합에 관한 조건에서 근을 파악하고, 해집합이 한 원소만 갖는 상황을 그래프의 접점으로 해석하세요. 공집합이 아니라는 조건을 빠뜨리면 결론이 달라집니다.
원과 직선의 접점 조건 및 이동한 두 중심을 잇는 선분의 위치를 다룹니다. 접선 조건으로 기울기 후보를 좁힌 뒤 중심 좌표의 관계를 세우세요. 원점이 두 중심과 한 직선 위에 있다는 것만으로 선분 위에 있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교집합의 원소 합과 합집합의 제한 아래 목표 식의 최댓값을 비교합니다. 교집합과 차집합을 서로소인 영역으로 나누고 가능한 교집합부터 분류하세요. 원소를 추가해 값을 키울 때 합집합이 전체집합이 되어 버리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하)이며 문항 수와 서술·단답형 구성이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6문항에서 8문항으로 늘고 쉬움과 보통은 줄었습니다. 이는 분류상 어려움 문항의 증가를 뜻하며, 학생들의 실제 성적 변화를 보여 주는 자료는 아닙니다.
작년에는 명제·집합·도형의이동이 각각 5문항으로 같은 비중이었지만 올해는 집합 9문항, 도형의이동 6문항으로 중심이 옮겨졌습니다. 명제는 4문항, 절대부등식은 작년 3문항에서 올해 1문항입니다. 집합을 기본 연산부터 복합 조건까지 단계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13~18번에 모였으나 올해는 객관식 9·10번에도 있고 마지막 19·20번까지 이어집니다.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는 뒤쪽 번호만 어려울 것이라 가정하지 말고, 풀이 가능 여부를 판단해 순서를 조정하는 연습을 하세요.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20문항 | 20문항 |
| 서술·단답 | 총 10문항 | 총 10문항 |
| 쉬움 | 2문항 | 1문항 |
| 보통 | 12문항 | 11문항 |
| 어려움 | 6문항 | 8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명제·집합·도형의이동 각 5문항 | 집합 9문항 |
이 세 문항은 식을 세운 뒤에도 가능성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후보 도출과 조건 검증을 분리해 적으면 어디서 경우가 제외되는지 드러납니다.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제공된 풀이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교집합이 커질수록 유리하다는 방향을 알아도 그 크기를 실제로 만들 수 있는지 검증해야 합니다. 먼저 생각한 최대 후보가 부분집합 제한과 충돌하는 이유를 적고, 남은 경우에서 원소 합을 비교하세요. 개수의 최적화와 원소 합의 검토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접선 조건을 푼 다음에도 원점이 두 중심 사이에 놓인다는 별도의 제한이 남습니다. 공선 조건만 세우면 원점이 선분 밖에 있는 경우까지 포함할 수 있습니다. 중심들이 원점의 반대쪽에 놓이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난도를 높입니다.
교집합의 원소 합과 개수, 차집합의 원소 합을 함께 관리해야 하므로 한 기준만으로 후보를 고르기 어렵습니다. 가능한 교집합별로 남은 원소와 제외 조건을 표로 적으세요. 값을 키우는 선택이 합집합 제한을 위반하지 않는지 마지막에 대조해야 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1~8번의 개념 적용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9·10번에서 풀이 방향이 바로 보이지 않으면 표시한 뒤 서술·단답형으로 넘어가세요. 11~13번과 15번을 먼저 확인하면 마지막 어려움 구간에 도달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후반 문항은 첫 계산보다 조건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14번의 등호 성립, 16번의 부분집합 제한, 17번의 선분 안 교점, 19번의 중심 위치를 간단한 그림이나 메모로 남기세요. 풀이를 재개할 때 같은 조건을 처음부터 읽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검토할 때는 계산을 모두 반복하기보다 조건의 경계를 먼저 보세요. 7·8번은 끝점 포함과 포함 방향, 10·13번은 정수 원소와 열린 경계, 18번은 공집합 제외, 20번은 합집합 제한을 확인하세요. 서술이 필요한 답안에는 후보를 제외한 근거와 극값의 성립 조건까지 남기는 연습이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7c8211d3-c173-4c1a-bee0-360c4fe64cd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