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쉬움
외접원의 반지름과 삼각형의 둘레에서 각의 사인값의 합을 다룹니다. 사인법칙으로 각 변을 같은 반지름에 연결하면 되며, 각과 그 대변의 대응을 정확히 잡으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중동고등학교 2023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6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중동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삼각함수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수학적귀납법입니다. 도형의 넓이와 외접원 문제, 수열의 합과 귀납적 정의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 구성입니다.
수열에서는 공식을 기억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합에서 항을 복원하거나, 항의 부호로 합의 증감을 판단하고, 절댓값을 풀기 전에 부호가 바뀌는 위치를 찾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도 계산에 앞서 어느 규칙이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도형에서는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원의 성질과 연결합니다. 서술·단답형에는 기본 넓이 계산부터 조건을 나누는 수열 문제, 귀납법 증명이 섞여 있습니다. 형식이나 위치만 보고 풀이 순서를 고정하기보다 전체 문항의 접근 가능성을 먼저 살펴보세요.
쉬움으로 분류된 1·2번은 사인법칙과 등비수열의 기본 관계를 확인합니다. 같은 분류인 17번은 서술·단답형 구간에 있습니다. 앞의 복합 문제에서 막혔더라도 뒤의 기본 넓이 문항까지 놓치지 않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5~9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 연속되는 구간입니다.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점화식, 부분합의 최솟값, 내접도형의 넓이와 합에서 유도하는 점화 관계처럼 출발점을 찾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반면 10~14번은 보통으로 분류되어 있어 앞 구간에 시간을 모두 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일치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보통인 14번에서도 합이 영이 되는 예외를 검토해야 하고, 19번에서는 증명의 논리 구조를 갖추어야 합니다. 분류를 참고하되 조건을 얼마나 정확히 처리할 수 있는지로 학습 상태를 점검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5% | 1·2·17 |
| 보통 | 8 | 40% | 3·4·10·11·12·13·14·19 |
| 어려움 | 9 | 45% | 5·6·7·8·9·15·16·18·20 |
가장 많은 삼각함수활용은 기본 사인법칙에서 내접사각형, 외심, 대칭을 사용하는 도형으로 확장됩니다. 7·9·16번은 필요한 각이나 반지름을 먼저 확보한 뒤 넓이로 이어집니다. 공식별로 따로 풀기보다 어떤 도형 정보가 어떤 법칙의 입력이 되는지 연결해서 연습하세요.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은 모두 증명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3·5·8·12번은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규칙을 해석하고, 19번은 등식을 귀납법으로 증명합니다. 항을 직접 구하는 능력과 일반적인 관계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을 구분해 준비해야 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합의 범위와 항의 부호가 중요합니다. 10·13번으로 지표와 항의 개수를 정확히 다루는 연습을 한 뒤 6·15·18번의 최솟값, 부등식, 절댓값으로 확장하세요. 등차등비수열도 4·14번처럼 공식의 성립 조건과 예외를 확인하는 문항이 있어 기본 단원이라는 이유로 생략하기 어렵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6 | 1·7·9·16·17·20 | 7·9·16·20 |
| 수학적귀납법 | 5 | 3·5·8·12·19 | 5·8 |
| 수열의합 | 5 | 6·10·13·15·18 | 6·15·18 |
| 등차등비수열 | 4 | 2·4·11·14 | 없음 |
외접원의 반지름과 삼각형의 둘레에서 각의 사인값의 합을 다룹니다. 사인법칙으로 각 변을 같은 반지름에 연결하면 되며, 각과 그 대변의 대응을 정확히 잡으세요.
중간에 주어진 항들로 등비수열의 공비를 정하고 다른 항들의 제곱을 다룹니다. 공비가 음수인 경우도 검토해야 하며, 항의 부호와 제곱한 값의 관계를 구별하세요.
이웃한 항의 합과 차에 관한 조건에서 등비수열의 구조를 찾아 로그의 합을 정리합니다. 양수 조건으로 분모와 로그의 정의를 확인한 뒤 일반항을 이용하세요.
수열 공식과 기본 성질에 관한 진술의 성립 여부를 판단합니다. 등비수열의 합 공식에서 제외되는 공비와 부분합의 차를 적용할 수 있는 시작 지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항의 부호에 따라 규칙이 바뀌는 수열에서 매개변수를 다룹니다. 항을 차례로 구하며 다음 규칙을 선택하고, 얻은 후보가 해당 분기의 부등식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부분합이 최소가 되는 조건으로 등차수열을 정한 뒤 분수꼴 항의 합을 다룹니다. 항의 부호가 바뀌는 경계를 먼저 찾고, 분수의 차로 분해해 소거되는 구조를 이용하세요.
반원 위의 점으로 만드는 사각형 넓이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내접각과 코사인법칙으로 변의 곱을 제한하고, 부등식의 등호가 실제 점의 위치에서 가능한지도 확인하세요.
부분합을 포함한 합의 조건에서 항의 비를 유도하는 과정을 해석합니다. 연속된 합과 관계식의 차를 이용하고, 곱을 정리할 때 남는 처음과 마지막 인자를 빠뜨리지 마세요.
원에 내접한 사각형과 원 사이 영역의 넓이를 다룹니다. 같은 원주각에 대응하는 현을 연결하고 코사인법칙으로 각을 정한 뒤 사인법칙으로 반지름을 구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범위의 제곱합이 포함된 등식에서 상수를 다룹니다. 지표를 바꾸어 공통 구간을 맞춘 뒤 빠진 구간을 분리하고, 상수항도 합의 항 수만큼 더해진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부분합의 차에 관한 조건으로 등차수열의 첫째항과 공차를 결정합니다. 차를 새로 더해진 항들의 합으로 바꾸고, 모든 자연수에서 성립하는 계수 관계를 비교하세요.
바둑돌 배열에서 다음 단계로 갈 때 늘어나는 개수로 점화 관계를 만듭니다. 전체를 반복해서 세기보다 새 줄과 추가되는 돌을 구분하고, 단계와 항의 지표를 혼동하지 마세요.
거듭제곱으로 정해진 열린 구간 안의 배수들을 더합니다. 첫 배수와 마지막 배수를 정확히 정한 뒤 등차수열의 합으로 처리하고, 양 끝을 포함하는지와 항의 개수를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의 부분합 관계로 떨어진 두 항 사이의 관계를 다룹니다. 같은 길이의 항 묶음을 공비의 거듭제곱으로 연결하되, 부분합이 영인 경우를 나누기 전에 별도로 살펴보세요.
등비수열 조건과 등차수열 부분합의 부등식을 결합합니다. 공통 매개변수의 후보마다 첫째항의 범위를 구하고, 자연수 조건을 만족하는지 다시 걸러야 합니다.
외심과 현이 만드는 삼각형의 넓이에서 외접원 반지름을 얻어 원래 삼각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현의 중점에 내린 수선과 사인법칙을 연결하고, 둔각 조건에 맞는 코사인의 부호를 선택하세요.
이웃한 변과 끼인각이 주어진 평행사변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대각선으로 나눈 삼각형의 넓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삼각형 넓이와 전체 넓이를 혼동하지 마세요.
등차수열의 항의 곱과 절댓값 합 조건으로 특정 항을 다룹니다. 기준 항으로 나머지 항을 표현해 부호를 정한 뒤, 남은 절댓값만 경우를 나누어 처리하세요.
부호가 번갈아 나타나는 제곱합의 등식을 수학적귀납법으로 증명합니다. 시작 단계와 귀납 가정을 명시하고, 다음 항을 더한 뒤 부호를 통일해 다음 단계의 형태로 묶으세요.
여러 원이 얽힌 도형에서 대칭과 같은 현에 대한 호의 관계를 활용합니다. 제공된 해설에서 확인되는 대칭이동과 등변사다리꼴의 구조를 먼저 정리하고, 옮긴 점과 원래 점의 길이 대응을 구별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I입니다. 전체 문항 수가 줄었지만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 수는 같고 쉬움 문항 수는 줄었습니다. 따라서 어려움의 상대적인 비중은 커졌습니다. 서술·단답형도 늘어 계산 결과뿐 아니라 조건과 근거를 정리하는 연습이 더욱 필요합니다.
작년에는 삼각함수활용·등차등비수열·수학적귀납법이 각각 7문항이었고 수열의합은 3문항이었습니다. 올해는 수열의합이 5문항으로 늘었으며 삼각함수활용이 가장 많은 단원이 되었습니다. 두 해의 범위가 겹치므로 공통 개념을 복습하되, 올해의 합과 부호 조건을 결합한 유형에 충분한 연습량을 배정하세요.
작년 어려움 문항은 14~18번과 21~24번에 있었지만 올해는 5~9번부터 등장합니다. 후반 문항만 집중해서 대비하는 방식으로는 올해의 배치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기본형을 빠르게 확보한 뒤 중간의 복합 문제를 잠시 보류하고 다시 돌아오는 풀이 순서도 함께 훈련하세요.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4문항 | 20문항 |
| 서술·단답 | 4문항 | 6문항 |
| 쉬움 | 7문항 | 3문항 |
| 보통 | 8문항 | 8문항 |
| 어려움 | 9문항 | 9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삼각함수활용·등차등비수열·수학적귀납법 각 7문항 | 삼각함수활용 6문항 |
이 문항들은 제공된 해설의 연결 단계와 조건 처리 부담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을 시작하기 전 무엇을 고정하고 무엇을 나누어야 하는지 정리하면 풀이 방향이 명확해집니다.
고정된 부분과 변하는 부분의 넓이를 나누어 생각해야 합니다. 원에 내접하는 각의 관계로 코사인법칙을 세운 뒤, 두 변의 곱을 제한하는 부등식으로 넓이를 다룹니다. 상한을 구하는 것과 그 상한을 실제 도형에서 달성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별개의 단계입니다.
합 기호가 들어간 조건을 연속된 범위끼리 빼서 항과 부분합의 관계로 바꾸어야 합니다. 다시 이웃한 관계식을 비교해 항의 비를 얻고, 연속된 곱에서 소거되는 구조를 읽습니다. 지표를 옮길 때 적용 범위와 처음 항의 처리를 놓치면 이후 계산이 모두 어긋날 수 있습니다.
항의 곱에 대한 조건으로 기준 항의 범위를 먼저 좁혀야 합니다. 그 범위에서 다른 항들의 부호를 확인한 뒤 합을 정리하고, 아직 부호가 정해지지 않은 항만 경우를 나눕니다. 모든 절댓값을 처음부터 무작정 분기하면 불필요한 경우가 늘어나므로 부호 정보의 활용 순서가 중요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1~4번에서 기본 관계를 확인하고, 5~9번에서 풀이 방향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한 뒤 뒤쪽 문항을 살펴보세요. 10~14번과 17번처럼 다시 접근 가능한 문항이 있습니다. 마지막 20번은 객관식이므로 서술·단답형 뒤에 있다고 같은 형식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전체 구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서술·단답형은 식의 출발 조건을 간단히 남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14번에서는 부분합으로 나누기 전에 영이 될 가능성을 확인하고, 15번에서는 자연수 조건을 후보 범위에 적용하세요. 16번은 둔각 조건 때문에 코사인의 부호가 달라집니다. 19번은 시작 단계, 귀납 가정, 다음 단계의 연결을 분리해 적으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긴 계산을 다시 하기보다 조건 누락을 찾으세요. 2번은 음의 공비, 4번은 공식의 예외와 첫째항, 6번은 부분합의 최솟값이 같은 위치에서 반복될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13번은 열린 구간의 양 끝과 항의 개수, 18번은 절댓값을 푼 부호가 처음 얻은 범위와 맞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c692ae5a-de0c-42cf-b17d-6be4fffd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