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비수열에서 떨어져 있는 항들의 관계를 이용합니다. 항 번호의 차이에 대응하는 공비의 거듭제곱을 활용하면 되며, 공비 자체를 불필요하게 확정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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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8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현대고등학교 2023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6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5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현대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삼각함수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수학적귀납법입니다. 삼각형의 길이와 넓이를 구하는 문제부터 합의 구조를 변형하고 점화식의 조건을 추적하는 문제까지 다룹니다.
도형에서는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아는 것에 더해 어느 삼각형에 적용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내접원의 접선, 지름에 대한 원주각, 정삼각형의 각 조건처럼 다른 성질을 먼저 읽어야 다음 계산이 열리는 문항이 있습니다. 필요한 선분과 각을 도형에 표시하는 과정이 풀이의 출발점입니다.
수열에서는 일반항이나 합 공식을 바로 쓰는 기본형과, 절댓값의 부호를 나누거나 홀수·짝수 번째 항을 분리하는 유형이 함께 출제되었습니다. 서술·단답형도 포함되므로 식을 얻은 이유와 후보를 제외한 근거를 문장으로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은 초반의 1~4번과 서술·단답형 15번입니다. 등비수열의 항 사이 관계, 거듭제곱의 합, 점화식의 순차 대입, 사인법칙처럼 출발 개념이 비교적 분명합니다. 이 구간에서는 복잡한 풀이를 찾기보다 적용할 공식과 항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보통으로 분류된 5~7번도 연결 단계가 있습니다. 5번은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복원한 뒤 분수 형태의 합으로 넘어가고, 6·7번은 도형을 분해한 뒤 길이와 넓이를 계산합니다. 공식 대입 전에 필요한 중간 정보를 정리하면 불필요한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8~14번에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연속됩니다. 귀납 증명의 논리, 좌표와 원의 성질, 절댓값의 경우 분류 등이 요구됩니다.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가 아니지만, 중반에서 막힐 때 후반의 15·18번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 줍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7.8% | 1·2·3·4·15 |
| 보통 | 4 | 22.2% | 5·6·7·18 |
| 어려움 | 9 | 50.0% | 8·9·10·11·12·13·14·16·17 |
삼각함수활용은 외접원의 반지름을 묻는 4번에서 내접원 접점의 길이 관계를 다루는 6번, 사각형을 나누어 넓이를 구하는 7번으로 이어집니다. 9·14·16번에서는 원과 수선, 같은 길이에서 얻는 각 관계를 함께 사용합니다. 법칙별 문제만 풀기보다 같은 도형에 여러 성질을 연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의 문항이 모두 증명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8번은 부등식의 귀납 증명을 다루지만, 3·13·17·18번은 귀납적 정의와 수열 관계의 해석이 중심입니다. 점화식을 앞에서 대입하는 연습과 뒤에서 가능한 이전 항을 찾는 연습을 구분해 준비하세요.
수열의합에서는 합 기호의 성질과 부분분수뿐 아니라 도형 조건을 항의 관계로 바꾸는 10번, 절댓값이 붙은 항들을 묶는 11번이 눈에 띕니다. 등차등비수열도 12번에서는 부분합의 일치와 최소 인덱스 조건을 연결하므로, 공식 암기만으로 준비를 마치기 어렵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6 | 4·6·7·9·14·16 | 9·14·16 |
| 수학적귀납법 | 5 | 3·8·13·17·18 | 8·13·17 |
| 수열의합 | 4 | 2·5·10·11 | 10·11 |
| 등차등비수열 | 3 | 1·12·15 | 12 |
등비수열에서 떨어져 있는 항들의 관계를 이용합니다. 항 번호의 차이에 대응하는 공비의 거듭제곱을 활용하면 되며, 공비 자체를 불필요하게 확정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동된 항의 제곱을 합 기호의 성질로 정리합니다. 전개 후 거듭제곱의 합과 상수항의 합을 나누어 계산하고, 상수항도 합의 항 수만큼 더해진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에서 필요한 항을 차례로 구합니다. 직전 항을 제곱해 다음 항으로 넘어가는 구조를 따르되, 음수인 항의 제곱과 대입 순서를 혼동하지 마세요.
변과 대각의 관계를 이용해 외접원의 반지름을 구합니다. 사인법칙에서 대응하는 변과 각을 짝지어야 하며, 법칙에 나타나는 길이가 반지름인지 지름인지 확인하세요.
부분합으로 주어진 수열의 일반항을 찾고 분수 형태의 합을 정리합니다. 첫째항을 별도로 확인한 뒤 부분분수로 소거 구조를 만들며, 마지막에 남는 양 끝 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내접원의 접점들이 만드는 선분들의 길이 관계를 다룹니다. 같은 점에서 그은 접선의 길이를 먼저 정리한 뒤 각 삼각형에 코사인법칙을 적용하고, 구하려는 것이 길이인지 제곱의 합인지 구별하세요.
사각형을 대각선으로 나누어 넓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공통 대각선과 필요한 각의 정보를 얻은 뒤 삼각형 넓이를 더하며, 내각의 범위에 맞게 사인의 부호를 선택하세요.
부등식의 귀납 증명에서 시작 단계와 다음 단계의 식을 해석합니다. 귀납 가정에 새 항을 더한 뒤 목표식과의 차이를 비교하며, 그 차이의 부호가 부등호 방향과 맞는지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수선과 지름을 가진 원의 관계를 이용해 선분 길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과 넓이로 높이를 얻고 원주각의 직각 성질을 연결하며, 서로 다른 높이가 어느 밑변에 대응하는지 표시하세요.
곡선과 원의 교점 조건을 수열의 항이 만족하는 관계로 바꿉니다. 지름에 대한 직각을 기울기 관계로 표현하고 근과 계수의 관계를 활용하며, 항을 직접 구하기 전에 합하려는 식을 정리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등차수열의 인접한 항들을 묶어 절댓값의 차와 합을 분석합니다. 부호가 같은 짝과 부호가 바뀌는 짝을 나누고 정수 조건을 활용하며, 경계에 걸친 짝을 일반적인 짝과 같은 식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부분합이 같다는 조건과 특정 부등식을 처음 만족하는 항의 위치를 연결합니다. 부분합의 차에서 항 사이 관계를 얻은 뒤 연속한 항의 부등식으로 공차를 제한하며, 등호 포함 여부와 정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두 수열의 항 사이 차이와 합 조건을 함께 해석합니다. 일정한 간격의 항 차이가 같음을 찾아 홀수·짝수 번째 항을 분리하고, 합을 뺄 때 시작과 끝 인덱스를 정확히 맞추세요.
정삼각형과 같은 길이 조건에서 외접원 반지름과 넓이의 관계를 다룹니다. 이등변삼각형의 각을 연결해 사인법칙을 쓰고 수선을 보조선으로 활용하며, 직선 위 점들의 위치에 따른 선분의 차를 확인하세요.
등차수열의 첫째항과 마지막 항을 이용해 부분합을 구합니다. 합 공식에 들어가는 항 수와 양 끝 항을 구분하고, 마지막 항의 값을 공차로 잘못 대입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정삼각형과 원주각 관계를 통해 도형의 길이 정보를 연결합니다. 같은 원 위에 놓이는 점과 일직선 관계를 확인한 뒤 사인법칙을 활용하며, 사인값만으로 각을 확정하지 말고 도형의 각 범위도 점검하세요.
배수 여부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수열을 역으로 추적합니다. 뒤쪽 항에서 가능한 후보를 나누어 이전 항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후보마다 자연수 조건과 해당 분기 조건을 원래 규칙에 다시 대조하세요.
귀납적 정의를 등차수열과 등비수열로 해석해 풀이 과정을 서술합니다. 절댓값의 일치와 부분합 조건을 각각 활용하며, 공비의 후보를 얻은 뒤 자연수라는 제한과 나눗셈이 가능한 조건을 밝혀 주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I 시험입니다. 총 문항 수와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 수는 같지만, 보통은 8문항에서 4문항으로 줄고 어려움은 5문항에서 9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서술·단답형의 감소만으로 시험 부담이 줄었다고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원별로는 등차등비수열이 6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고 삼각함수활용이 3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수학적귀납법 5문항과 수열의합 4문항은 같습니다. 올해 자료를 바탕으로 준비할 때는 수열의 기본기를 유지하면서 도형에서 여러 법칙을 연결하는 연습을 보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의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12·13·14·17·18번이었고, 올해는 8~14번과 16·17번입니다. 어려움 구간이 중반부터 시작되는 배치로 바뀌었습니다. 다음 시험의 구성을 예측하기보다, 앞에서 풀이가 지연되어도 전체 문항을 확인하고 접근 순서를 조정하는 연습에 활용하세요.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18문항 | 18문항 |
| 서술·단답 | 3문항 · 15·16·18번 | 2문항 · 15·18번 |
| 쉬움 | 5문항 | 5문항 |
| 보통 | 8문항 | 4문항 |
| 어려움 | 5문항 | 9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 · 6문항 | 삼각함수활용 · 6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한 순위가 아니라 조건 연결과 경우 검토의 부담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 관계를 정리하고 계산 뒤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는 사용한 공식뿐 아니라 그 공식을 쓸 수 있게 만든 조건도 함께 적어 보세요.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을 구하는 단계에만 머무르면 식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지름에 대한 원주각을 수직인 직선의 기울기 관계로 바꾸고, 교점 좌표의 합과 곱을 이용해 필요한 항의 관계를 얻는 것이 핵심입니다. 항의 값을 각각 구하는 대신 합의 대상이 어떻게 단순해지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정삼각형에 추가된 점의 조건을 이등변삼각형의 각 관계로 옮겨야 합니다. 외접원 반지름을 구하는 과정과 넓이를 구하는 과정에 필요한 정보가 달라, 중간에 구한 길이와 보조선의 역할을 구분해야 합니다. 점이 선분 내부가 아닌 직선 위에 놓인다는 조건도 놓치기 쉽습니다.
역으로 계산하면 이전 항의 후보가 생기지만, 그 후보가 처음 가정한 배수 조건을 만족하는지는 별도 문제입니다. 절댓값에서 나오는 경우와 자연수 제한을 함께 검토하고, 각 단계의 후보를 표나 가지 그림으로 관리하세요. 계산으로 얻은 후보를 원래 규칙에 대입하는 검증이 풀이의 일부입니다.
첫 풀이에서는 초반 기본형을 정확히 마친 뒤 전체 문항을 훑으세요. 8번 이후 어려움 문항이 이어지므로 한 문항에서 출발 관계를 찾지 못한 채 오래 머무르면 후반 문항을 볼 시간이 줄어듭니다. 15번의 기본 합 계산과 18번의 서술 과정을 확인할 시간을 따로 남기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도형 문항은 계산보다 관계를 찾는 데 시간이 들 수 있습니다. 9번에서는 직각이 생기는 근거를, 14번에서는 같은 각과 수선의 위치를, 16번에서는 같은 원 위의 점과 각 범위를 먼저 표시하세요. 계산을 시작할 삼각형을 정한 뒤 식을 쓰면 서로 다른 도형의 변과 각을 섞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수열의 인덱스와 경계 조건을 우선 살피세요. 5번의 첫째항 확인, 11번의 부호가 바뀌는 짝, 12번의 최소 인덱스에 대응하는 부등호, 17번의 분기 조건이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18번은 후보를 제외한 이유와 식을 나눌 수 있는 근거까지 서술했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ba07f452-9d8d-44ee-825e-1e9b7d88ec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