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다항식의 합을 동류항끼리 모아 정리합니다. 문자와 차수가 모두 같은 항을 구별하고, 계수의 부호를 유지한 채 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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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한솔고등학교 2023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7문항(32%)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1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한솔고등학교는 경기 성남시에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여러가지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계산과 공식 변형을 바탕으로 방정식의 근과 함수의 조건을 다루는 구성입니다.
초반에는 동류항 정리, 복소수의 거듭제곱, 근과 계수의 관계 등 기본 개념을 적용합니다. 중반부터는 도형의 정보를 대수식으로 옮기거나 나눗셈 조건을 인수 구조로 바꾸어야 합니다. 계산을 정확하게 하는 능력에 더해, 같은 조건을 더 간단한 형태로 다시 쓰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객관식 후반의 관계식 해석과 서술·단답형의 과정 설명을 함께 준비하세요. 서술·단답형이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라고 해서 짧은 계산만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수의 배치, 구간에 따른 최댓값의 위치, 근의 부호처럼 결론을 뒷받침하는 이유를 남기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1~6번은 기본 개념을 활용해 풀이를 시작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다만 3번의 식 변형이나 6번의 인수분해처럼 공식을 알아보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쉬운 문항을 모두 단순 전개로 풀기보다, 공식을 적용할 수 있는 모양을 먼저 찾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보통 문항은 객관식 7~14번과 서술·단답형 19~22번입니다. 10번의 몫 사이 관계, 12번의 계수 합, 13번의 최소 차수 조건은 긴 계산을 줄일 아이디어가 중요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시작 조건과 경우를 나누는 기준까지 써야 풀이의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어려움으로 분류된 15~18번은 방정식과 함수의 조건을 여러 단계로 연결합니다. 특히 17번은 접한다는 조건을 판별식으로 옮긴 뒤 항등식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7.3% | 1·2·3·4·5·6 |
| 보통 | 12 | 54.5% | 7·8·9·10·11·12·13·14·19·20·21·22 |
| 어려움 | 4 | 18.2% | 15·16·17·18 |
다항식은 가장 많이 출제되었으며 기본 연산에서 도형 응용, 공통부분 치환, 나눗셈의 재구성까지 이어집니다. 8번에서는 직육면체의 길이 정보를 합과 곱으로 표현하고, 19번에서는 인수분해 뒤 계수의 배치를 검토합니다. 단원 이름이 같아도 풀이를 시작하는 방법이 다양하므로 계산 연습만으로 범위를 좁히지 마세요.
항등식은 나머지와 계수의 관계를 읽는 연습이 중심입니다. 10번은 나누는 식이 상수배로 달라질 때 몫의 변화를 살피고, 12번은 필요한 계수만 추려야 합니다. 여러가지방정식과 이차함수에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배치되어 있어, 문항 수와 별개로 조건 해석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다항식 | 7 | 1·3·6·8·9·19·22 | 없음 |
| 항등식 | 4 | 7·10·12·13 | 없음 |
| 복소수 | 3 | 2·4·11 | 없음 |
| 이차방정식 | 3 | 5·14·21 | 없음 |
| 이차함수 | 3 | 17·18·20 | 17·18 |
| 여러가지방정식 | 2 | 15·16 | 15·16 |
다항식의 합을 동류항끼리 모아 정리합니다. 문자와 차수가 모두 같은 항을 구별하고, 계수의 부호를 유지한 채 더해야 합니다.
복소수의 큰 거듭제곱을 낮은 거듭제곱과 허수단위의 주기로 처리합니다. 먼저 단순해지는 거듭제곱을 찾고, 지수를 묶는 과정과 주기의 나머지를 구분하세요.
방정식 조건을 역수가 포함된 합의 관계로 바꾸어 곱셈공식을 적용합니다. 문자로 나눌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세제곱 공식의 보정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음수의 제곱근이 포함된 곱과 몫을 복소수로 정리합니다. 각 근호를 허수단위로 표현한 뒤 계산하면 부호를 추적하기 쉬우며, 실수 범위의 근호 법칙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근으로 만든 식을 근의 합과 곱으로 나타냅니다. 공통인 부분을 먼저 묶고 세제곱의 합 공식을 적용하되, 근을 직접 구하는 계산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하세요.
주어진 고차식의 인수를 찾는 문항입니다. 항을 더하고 빼 완전제곱식을 만든 뒤 제곱의 차로 인수분해하며, 더한 항을 다시 빼는 과정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큰 거듭제곱을 정수로 나눈 나머지를 구합니다. 밑의 적절한 거듭제곱을 나누는 수의 배수와 나머지로 바꾸고, 전개한 항 중 배수가 되는 부분을 구별하세요.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모서리 길이의 합을 이용해 면 대각선에 관한 식을 다룹니다. 길이의 합과 쌍별 곱의 합을 먼저 정리하고, 대각선의 제곱을 더할 때 각 변의 제곱이 중복되는 점을 확인하세요.
이차방정식을 만족하는 수를 고차식에 대입한 결과를 정리합니다. 다항식의 나눗셈으로 차수를 낮춘 뒤 근을 대입하며, 음수라는 조건으로 사용할 근을 골라야 합니다.
상수배 관계인 일차식들로 나눈 몫 사이의 관계를 이용합니다. 나눗셈의 등식을 기준으로 몫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고, 공통인 몫을 약분할 때 주어진 조건을 확인하세요.
켤레복소수 조건으로 여러 명제의 성립 여부를 판단합니다. 합과 곱의 성질로 식을 정리하고, 엄격한 부등식을 판단할 때 영인 경우도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전개식에서 특정 계수들의 합을 다룹니다. 최저차항을 먼저 확인하고 부호가 반대인 수를 대입해 차수의 홀짝을 분리하며, 구하려는 합에 포함되지 않는 계수는 따로 제외해야 합니다.
여러 나머지 조건을 만족하는 다항식 중 최소 차수의 식을 구성합니다. 공통 나머지를 뺀 식의 인수를 모으되, 나누는 식들에 겹치는 인수를 불필요하게 중복시키지 마세요.
실수 계수 이차방정식의 켤레근 성질을 확인하는 과정의 타당성을 살핍니다. 실수부와 허수부를 나누어 비교하고, 제곱을 전개할 때 허수단위에서 생기는 부호를 정확히 처리하세요.
삼차식들의 나누어떨어짐 조건과 허근 정보를 연결합니다. 실수 계수에서 켤레근을 함께 고려해 근의 합과 곱을 이용하고, 최고차항의 계수가 다른 식은 계수 관계를 적용하기 전에 정리하세요.
공통인수를 가진 삼차식들의 근과 계수 관계를 비교합니다. 공통근의 합과 곱을 묶어 남은 근들의 관계를 찾고, 곱의 식을 나눌 때 약분하는 양이 영이 아닌지 확인하세요.
매개변수와 관계없이 이차함수의 그래프에 접하는 직선들을 이용해 도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접선 조건을 판별식으로 옮겨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해석하고, 넓이 계산에서는 밑변과 높이의 방향을 구별하세요.
함숫값 조건과 제한된 구간의 최댓값으로 이차함수를 결정합니다. 같은 함숫값에서 축을 찾고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로 경우를 나눈 뒤, 정수 계수 조건으로 후보를 검토하세요.
공통부분을 치환해 인수분해한 뒤 인수의 상수들로 만든 식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치환을 되돌린 후 계수들의 배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고려하고, 최솟값을 만드는 배치가 실제 가능한지도 설명하세요.
한 구간의 최솟값 조건을 이용해 다른 구간의 최댓값을 구합니다. 완전제곱식으로 축을 찾고 각 구간에서 극값이 생기는 위치를 따로 판단하며, 앞 구간의 결론을 뒤 구간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두 실근의 절댓값의 비를 근과 계수의 관계에 연결합니다. 근의 부호가 같은 경우와 다른 경우를 나누고, 얻은 매개변수 후보가 원래의 비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주어진 몫과 나머지로 나누는 다항식을 복원한 뒤 새로운 나눗셈을 수행합니다. 나눗셈의 등식에서 각 식의 역할을 구별하고, 마지막 나머지의 차수가 나누는 식보다 낮은지 점검하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상)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9문항에서 4문항으로 줄고 보통은 7문항에서 12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12번부터 객관식 후반과 서술·단답형까지 흩어져 있었지만, 올해는 객관식 15~18번에 모여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의 수는 늘었으나 올해 해당 문항은 모두 보통으로 분류됩니다.
다항식은 10문항에서 7문항으로 줄어도 여전히 가장 많습니다. 항등식은 1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고 복소수는 5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으며, 이차함수는 5문항에서 3문항으로 달라졌습니다.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는 다항식의 기본기를 유지하면서 나머지 조건의 재구성과 함수의 경우 구분을 보완하세요. 분류상 어려움의 감소만으로 준비할 범위를 좁히기보다는 서술 과정의 완결성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3문항 | 22문항 |
| 서술·단답 | 3문항 | 4문항 |
| 쉬움 | 7문항 | 6문항 |
| 보통 | 7문항 | 12문항 |
| 어려움 | 9문항 | 4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다항식 10문항 | 다항식 7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조건을 곧바로 계산에 넣기보다 중간 관계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통근, 판별식, 축처럼 풀이의 기준을 먼저 정하고 그 기준에 맞춰 조건을 연결하세요.
공통인수를 직접 전개하기보다 공통근의 합과 곱으로 묶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남은 근의 합과 곱 관계를 각각 세워 연결해야 하므로, 어느 식에서 얻은 조건인지 표시하세요. 최고차항의 계수를 반영하지 않거나 영이 아닌지 확인 없이 약분하면 관계식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한 그래프에 접하는 조건과 매개변수에 관계없이 접하는 조건의 차이를 읽어야 합니다. 판별식을 정리한 뒤 매개변수의 각 계수에 조건을 부여하는 단계가 핵심입니다. 접선을 구한 후에도 교점과 넓이 계산이 남으므로 그래프를 간단히 그려 기하 관계를 정리하세요.
같은 함숫값을 갖는 위치에서 축을 찾은 다음, 그래프의 열린 방향에 따라 최댓값의 위치를 달리 판단해야 합니다. 끝점과 꼭짓점을 구별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계수의 정수 조건으로 후보를 걸러야 합니다. 계산으로 나온 식을 모든 조건에 다시 대조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1~14번의 기본형과 관계식이 보이는 문제를 먼저 확보하세요. 15~18번에서 풀이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하고 서술·단답형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객관식의 마지막 문제까지 모두 끝낸 뒤 서술형을 시작하려 하면, 설명을 적을 시간을 놓칠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은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근거를 짧게 적으세요. 19번은 치환과 계수 배치, 20번은 축과 구간의 위치, 21번은 근의 부호에 따른 경우 구분, 22번은 나눗셈의 등식이 출발점입니다. 연습할 때 풀이를 마친 시점과 검토까지 마친 시점을 구분해 기록하면 설명에 필요한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계산 전체보다 빠뜨리기 쉬운 조건을 우선 확인하세요. 9번의 음수 조건, 11번의 영인 경우, 18번의 정수 계수 조건이 대표적입니다. 21번에서 절댓값의 비를 부호 있는 근의 비로 단정하지 않았는지, 22번에서 나누는 식과 몫을 뒤바꾸지 않았는지도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b6d4c165-7fb9-4954-b7e0-3a3265925b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