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항등식 · 쉬움
주어진 등식이 항등식인지 곱셈공식과 계수 비교로 판단합니다. 합과 차의 곱으로 묶이는 부분을 먼저 찾으면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운데 항의 부호를 끝까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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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언남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7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언남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출제 범위는 다항식의 연산과 곱셈공식,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복소수, 이차방정식, 여러 가지 방정식 및 이차함수입니다. 단원 이름이 같더라도 기본 계산과 조건 판단이 함께 포함돼 있어 유형별 준비가 필요합니다.
초반에는 공식을 정확히 적용하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하지만 중반부터는 주어진 관계에서 필요한 정보만 꺼내는 과정이 중요해집니다. 전력과 전압을 다항식의 인수 관계로 해석하거나, 접선 조건을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바꾸는 문항처럼 표현을 전환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후반에는 개념을 연결하는 부담이 커집니다. 복소수의 계산을 알고 있어도 항상 실수인지 판단하는 논리가 부족하면 막힐 수 있고, 거듭제곱을 직접 계산하려 하면 시간이 길어집니다. 따라서 기본 문항을 정확히 처리하는 연습과 풀이의 첫 방향을 정하는 연습을 함께 해야 합니다.
쉬움 문항은 1~5번에 이어 9·10번, 서술·단답형 20번에도 있습니다. 기본 연산뿐 아니라 도형에서 길이의 제곱합과 곱을 읽어 내는 문제도 포함됩니다. 쉬움이라는 자동 분류가 조건 확인까지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통 구간에서는 계산 방법을 선택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7번은 나누는 식의 최고차항 계수를 반영해야 하고, 12번은 접한다는 조건과 항상 성립한다는 조건을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단순히 공식을 기억하는 데서 그치면 풀이가 불필요하게 길어질 수 있습니다.
어려움 문항이 이어지는 15~17번에서는 정수 조건, 항상 성립하는 성질, 큰 수의 나머지처럼 서로 다른 사고를 요구합니다. 마지막 22·23번은 주기 분류와 허근의 관계를 서술해야 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풀이 부담은 각 개념에 얼마나 익숙한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4.8% | 1·2·3·4·5·9·10·20 |
| 보통 | 10 | 43.5% | 6·7·8·11·12·13·14·18·19·21 |
| 어려움 | 5 | 21.7% | 15·16·17·22·23 |
다항식은 가장 많은 7문항을 차지합니다. 기본 연산, 나눗셈, 공식 변형, 도형 응용이 포함되어 학습의 출발점으로 적합합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 문항은 없지만, 7·19번의 몫과 나머지 처리나 14번의 고차식 변형은 계산의 정확성과 풀이 선택을 함께 요구합니다.
항등식은 단순 전개 확인에서 실생활의 인수 관계, 수의 나머지, 특정 계수의 합까지 이어집니다. 같은 대입법도 무엇을 없애거나 남기려는지에 따라 쓰임이 달라집니다. 6·17·21번을 묶어 보면 나눗셈의 구조와 수치 대입이 연결되는 지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복소수는 2번의 기본 사칙연산과 16·22번의 어려움 문항 사이에 요구 수준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가지방정식 역시 4번의 허근 거듭제곱에서 23번의 켤레근과 근·계수 관계로 이어집니다. 출제 수만 보고 복소수와 허근 학습을 뒤로 미루기보다 기본 성질을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다항식 | 7 | 3·5·7·8·14·19·20 | 없음 |
| 항등식 | 4 | 1·6·17·21 | 17 |
| 여러가지방정식 | 4 | 4·11·13·23 | 23 |
| 복소수 | 3 | 2·16·22 | 16·22 |
| 이차함수 | 3 | 10·12·18 | 없음 |
| 이차방정식 | 2 | 9·15 | 15 |
주어진 등식이 항등식인지 곱셈공식과 계수 비교로 판단합니다. 합과 차의 곱으로 묶이는 부분을 먼저 찾으면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운데 항의 부호를 끝까지 확인하세요.
분모에 복소수가 있는 식을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으로 정리합니다. 분모의 켤레복소수를 곱한 뒤 허수단위의 제곱을 처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분자에도 같은 수를 곱했는지 확인하세요.
다항식의 결합으로 주어진 관계에서 필요한 다항식을 구합니다. 공통으로 들어 있는 다항식을 소거하면 계산이 짧아집니다. 괄호 앞의 빼기를 각 항에 빠짐없이 적용하세요.
삼차방정식의 허근이 포함된 거듭제곱식을 정리합니다. 근이 만족하는 방정식과 거듭제곱의 반복을 함께 활용하세요. 지수를 줄인 뒤 남은 식도 근의 관계로 정리해야 합니다.
직육면체의 대각선과 겉넓이 정보를 이용해 모서리 길이의 합을 다룹니다. 피타고라스 정리와 곱셈공식으로 제곱합과 곱의 합을 연결하세요. 길이는 양수라는 조건을 마지막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전력과 전압의 관계를 다항식의 나누어떨어짐으로 해석합니다. 전압식의 인수를 찾아 인수정리로 미정계수 조건을 세우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상황 설명을 읽은 뒤 어떤 다항식이 다른 다항식의 인수를 갖는지 먼저 정리하세요.
일차식으로 나눈 몫을 구한 뒤 그 몫을 다시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합니다. 조립제법을 적용할 때 나누는 식의 최고차항 계수를 반영해야 합니다. 첫 나눗셈의 몫과 원래 다항식을 혼동하지 마세요.
주어진 일차식의 관계를 이용해 이차 형태의 식을 정리합니다. 조건식들을 결합하고 제곱하여 원하는 항들을 만드는 방법이 핵심입니다. 각 문자를 따로 구하려 하기보다 필요한 조합이 무엇인지 찾으세요.
계수를 잘못 읽어 얻은 근들에서 원래 이차방정식의 계수 정보를 복원합니다. 잘못 읽지 않은 계수가 보존하는 근의 합 또는 곱을 활용하세요. 어느 경우에 어떤 정보가 유효한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차함수의 그래프가 가로축과 만나는 조건으로 정수 매개변수의 범위를 찾습니다. 실근 존재를 판별식의 조건으로 옮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수 범위를 구한 뒤 정수 조건을 따로 적용하세요.
연립이차방정식에서 인수분해로 경우를 나누고 필요한 식을 구합니다. 각 경우를 다른 방정식에 대입하여 실수해가 존재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인수분해로 나온 모든 경우가 실제 해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매개변수의 값과 관계없이 이차함수에 접하는 직선을 다룹니다. 연립한 방정식의 중근 조건을 만든 뒤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해석하세요. 특정 값에서 접한다는 조건만 확인하면 충분하지 않습니다.
한 근과 나머지 근의 차가 주어진 삼차방정식에서 계수 정보를 구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남은 근의 합과 곱을 연결하세요. 합의 부호에 따른 후보를 계수의 양수 조건으로 걸러야 합니다.
두 실수의 합과 곱에서 고차 거듭제곱의 차를 정리합니다. 인수분해한 뒤 대칭적인 항끼리 묶으면 직접 거듭제곱을 계산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두 수의 대소 조건으로 차의 부호를 확정하세요.
다변수 이차식이 정수 계수의 일차식들로 인수분해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계수 비교로 인수의 계수 사이 관계를 만들고 정수 후보를 좁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곱 조건만 맞추고 교차항의 계수를 확인하지 않으면 잘못된 후보가 남습니다.
켤레복소수가 포함된 조건에서 여러 식이 항상 실수인지 판정합니다. 조건식의 켤레를 취해 새 관계를 만들고 각 식의 켤레와 자기 자신을 비교하세요. 특정 예에서 실수라는 사실만으로 항상 성립한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긴 거듭제곱의 합과 곱으로 표현된 수의 나머지를 다룹니다. 먼저 곱을 정리해 항이 소거되는 구조를 보고 인수분해로 배수 관계를 찾으세요. 나머지와 같은 역할을 하는 식을 얻어도 실제 나머지의 범위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차함수 위의 점으로 만든 사각형 넓이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넓이를 삼각형으로 나눠 좌표로 나타낸 뒤 이차함수로 정리하세요. 사분면 조건에서 정한 범위 안에 꼭짓점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항식 나눗셈에 대한 설명이 타당한지 판단하고 몫과 나머지를 바로잡습니다. 등식이 성립하는 것과 나눗셈의 몫·나머지로 적절한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나머지의 차수가 나누는 식보다 낮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반원에 내접하는 삼각형의 길이 관계와 넓이를 곱셈공식으로 연결합니다. 지름을 보는 원주각에서 직각을 찾고 제곱합과 곱을 정리하세요. 길이의 합을 판단할 때 양수 조건이 필요합니다.
고차식의 전개에서 특정 짝수차 항들의 계수 합을 구합니다. 부호가 반대인 값을 대입해 홀수차 항을 소거하고 필요한 계수만 남기세요. 짝수차 계수 전체와 문제에서 요구한 계수의 범위를 구분해야 합니다.
복소수를 대입한 다항식의 몫과 거듭제곱을 주기적으로 정리합니다. 몫을 거듭제곱의 합으로 나타내고 지수의 나머지에 따라 경우를 나누세요. 합의 마지막 지수와 항의 개수를 혼동하면 분류가 어긋납니다.
허근과 그 거듭제곱이 근으로 주어진 실수 계수 삼차방정식을 다룹니다. 켤레근 성질로 두 허근의 관계를 정리하고 남은 실근에는 근과 계수의 관계를 적용하세요. 허근의 관계를 확정하기 전에 모든 근을 독립적으로 놓으면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세 문항의 공통점은 계산 전에 가능한 형태를 제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5번은 정수 계수, 22번은 지수의 주기, 23번은 켤레근이 그 기준입니다.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선정한 이유는 이러한 구조 해석과 조건 검증이 연결되기 때문이며, 이용자 투표로 난도가 확정된 순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인수분해 공식을 바로 적용하기보다 인수의 형태부터 설정해야 한다는 점이 어렵습니다. 정수의 곱으로 가능한 후보를 만든 다음 교차항 조건과 요구 범위를 차례로 대조하세요. 후보를 표로 적어 두면 부호를 바꾸거나 순서를 바꾼 경우를 누락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나눗셈에서 얻은 몫을 거듭제곱의 합으로 읽는 과정과 복소수의 주기 분류가 이어집니다. 서로 다른 식을 같은 지수 분류표에 올려놓고 함께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각 식을 따로 계산하다가 서로 다른 경우의 결과를 섞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실수 계수라는 조건이 나머지 허근의 형태를 결정한다는 점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허근의 거듭제곱 관계를 정리한 후 근의 합과 곱으로 계수에 접근하세요. 허근이라는 조건을 사용한 이유까지 적어야 계산 사이의 논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먼저 기본 연산 문항을 처리하면서 부호와 계수만 짧게 검산하세요. 6~8번처럼 식의 해석이 필요한 문제에서 방향을 못 잡으면 표시한 뒤 넘어가도 됩니다. 9·10번에서 다시 기본 개념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앞의 막힘을 뒤 문제의 난도로 확대해 판단하지 마세요.
15~17번을 연속해서 오래 붙잡지 않도록 서술형까지 먼저 훑어보세요. 19번은 나머지의 차수, 20번은 도형과 곱셈공식, 21번은 대입법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문항들의 풀이 근거를 기록할 시간을 확보한 다음 22·23번의 구조 분석에 집중하는 순서를 연습해 보세요.
검산은 답의 재계산보다 조건 대조에 집중하세요. 11번은 실수해의 존재, 13번은 계수의 양수 조건, 14번은 두 수의 대소, 18번은 사분면에서 정해지는 범위가 중요합니다. 나눗셈 문제는 나머지의 차수나 범위를, 항상 성립하는 성질을 묻는 문제는 일반적인 근거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