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쉬움
제한된 범위의 소수와 약수 관계를 이용해 명제의 참·거짓을 판단합니다. 대상이 되는 소수를 빠짐없이 확인하고 각각 약수인지 살피며, 소수의 정의를 잘못 적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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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양정고등학교 2022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집합 6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양정고등학교는 서울 양천구에 있습니다. 제공 자료의 출제 단원은 집합, 명제, 함수, 합성함수와역함수, 절대부등식입니다. 집합의 연산에서 출발해 조건의 참·거짓, 함수의 대응 관계, 부등식의 증명으로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소수와 약수, 존재를 나타내는 명제, 차집합 등 정의를 정확히 읽으면 접근할 수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후에는 명제의 부정을 이차함수의 조건으로 바꾸거나, 집합 연산을 포함 관계로 해석해야 합니다. 개념을 알고 있다는 것과 그 개념을 문제의 조건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함께 확인하는 구성입니다.
후반에서는 유한한 정의역의 일대일함수, 함수에 주어진 부등식, 반복 합성에 따른 치역 변화가 등장합니다. 서술·단답형은 부등식의 성립뿐 아니라 등호 조건과 정의역 조건을 설명해야 합니다. 풀이를 시작할 때 사용할 성질을 적고, 끝에서는 그 성질의 적용 조건으로 돌아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은 초반에 주로 놓여 있습니다. 다만 5번은 합성 순서와 구간별 정의를 함께 읽어야 하고, 7번은 명제의 방향을 구별해야 합니다. 쉬운 문제에서도 입력값을 잘못 넣거나 역과 대우를 혼동하면 실수가 생기므로, 짧게 풀되 판단 근거를 생략하지 마세요.
보통 구간의 3·9번은 각각 명제의 부정과 집합의 포함 관계를 식으로 바꾸는 문제가 중심입니다. 17번은 부등식으로 얻은 하한이 실제 최솟값인지 검토하고, 19번은 같은 함수가 되도록 하는 정의역을 따집니다. 단순 계산보다 조건을 해석하는 과정에 시간을 써야 합니다.
10번부터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나타나며 12~16번에 이어집니다. 반면 18번은 쉬움으로 분류된 증명 문항이므로 객관식 후반에서 막혔다고 서술형 전체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이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가 아니라 풀이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할 기준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5% | 1·2·4·5·7·8·18 |
| 보통 | 6 | 30% | 3·6·9·11·17·19 |
| 어려움 | 7 | 35% | 10·12·13·14·15·16·20 |
집합은 차집합의 원소 확인, 선호도 조사에서 교집합의 범위, 부등식으로 정의된 집합의 포함 관계까지 다룹니다. 12번에서는 연속된 홀수의 대칭 구조와 자연수 조건을 연결합니다. 다만 15번은 등록 단원이 집합인 반면 제공된 해설에는 원주각과 원의 위치 관계가 나타납니다. 표는 등록 분류를 따르되 이 문항의 실제 요구를 집합 연산 문제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명제에서는 ‘모든’과 ‘어떤’, 대우와 필요충분조건을 구별해야 합니다. 3·10번은 논리 조건을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연결하므로 판별식만 기계적으로 적용해서는 부족합니다. 함수 단원 역시 대응 그림을 읽는 8번에서 출발해 일대일성의 조건과 함수의 동일성을 따지는 문제로 확장됩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로 분류된 문항은 제공 내용상 합성의 순서, 반복 합성, 합성함수의 치역 해석이 핵심입니다. 단원 이름만 보고 역함수 계산에 준비를 한정하지 마세요. 절대부등식은 서술·단답형에 배치되어 있으며, 양수 조건과 제곱 비교의 정당성, 등호가 실제로 성립하는지를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집합 | 6 | 4·6·9·11·12·15 | 12·15 |
| 명제 | 5 | 1·2·3·7·10 | 10 |
| 함수 | 4 | 8·13·14·19 | 13·14 |
| 합성함수와역함수 | 3 | 5·16·20 | 16·20 |
| 절대부등식 | 2 | 17·18 | 없음 |
제한된 범위의 소수와 약수 관계를 이용해 명제의 참·거짓을 판단합니다. 대상이 되는 소수를 빠짐없이 확인하고 각각 약수인지 살피며, 소수의 정의를 잘못 적용하지 마세요.
주어진 집합에서 조건을 만족하는 원소가 존재하는지 판단합니다. ‘어떤’이라는 표현에 맞게 실제 사례를 찾는 것이 핵심이며, 모든 원소가 만족해야 한다고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존재 명제가 거짓이 되는 조건을 부정 명제로 바꾸어 해석합니다. 이차함수의 그래프가 일정한 부호를 유지하는 조건을 확인하고, 부정 과정에서 부등호의 등호 포함 여부가 바뀌는 점에 주의하세요.
벤 다이어그램에서 차집합에 해당하는 원소를 골라 합을 구합니다. 앞 집합에 속하면서 뒤 집합에는 속하지 않는 영역을 먼저 표시하고, 두 집합의 차의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가 포함된 합성함수의 함숫값을 다룹니다. 안쪽 함수부터 계산한 결과로 바깥 함수의 적용 구간을 결정하며, 처음 입력값만 보고 사용할 식을 고르지 마세요.
선호도 조사에서 두 집합의 교집합 원소 수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다룹니다. 합집합이 전체집합을 넘을 수 없다는 조건과 교집합의 포함 관계를 함께 적용하고, 구한 경계가 실제 배치로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참인 명제들을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옮겨 항상 성립하는 관계를 판단합니다. 대우와 삼단논법을 연결하되, 명제의 방향을 임의로 뒤집어 역도 참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대응 그림과 합성 결과를 바탕으로 함수의 종류를 구별합니다. 각 원소의 이동을 차례로 추적하고, 일대일대응에서는 치역과 공역의 일치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집합 연산 조건을 만족하는 구간형 집합의 매개변수를 다룹니다. 연산식을 포함 관계로 바꾼 뒤 수직선에서 양 끝점을 비교하고, 열린 경계와 닫힌 경계를 구별하세요.
제한된 범위에서 이차부등식이 항상 성립하는 조건을 필요충분조건과 연결합니다. 축이 범위 안에 있는지에 따라 최솟값을 확인하는 위치를 나누고, 실수 전체에 대한 조건으로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여러 집합의 연산, 서로소 관계와 원소 수에 관한 진술을 판단합니다. 벤 다이어그램의 영역을 나누어 같은 부분을 나타내는지 확인하며, 원소 수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두 집합이 같다고 결론 내리지 마세요.
연속된 홀수로 이루어진 집합의 원소 수와 원소의 합 조건을 연결합니다. 가운데 원소를 기준으로 대칭을 이용해 후보를 정리하고, 가장 작은 원소도 자연수여야 한다는 조건으로 다시 걸러야 합니다.
유한한 자연수 정의역에서 이차함수가 일대일함수가 되는 매개변수 조건을 다룹니다. 서로 다른 입력의 함숫값이 같아지는 관계를 인수분해로 찾고, 연속 구간의 단조성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임의의 실수에 대해 주어진 함수 부등식에서 항상 성립하는 성질을 판단합니다. 입력을 바꾸어 서로 반대 방향의 부등식을 얻는 방법을 살피고, 일대일대응 같은 강한 결론은 반례 가능성까지 점검하세요.
등록 분류는 집합이지만 제공 해설에서는 각의 관계로 점의 자취를 원과 연결합니다. 원주각으로 자취를 해석하고 원의 중심과 직선의 위치를 확인하는 접근을 살펴보되, 잘린 자료만으로 최종 요구나 집합 조건을 추정하지 마세요.
일정한 간격으로 놓인 유한집합에서 함수를 반복 합성할 때의 변화를 다룹니다. 개별 입력을 모두 계산하기보다 치역이 단계별로 어떻게 바뀌는지 추적하고, 치역의 형태가 바뀌는 경계 단계를 빠뜨리지 마세요.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을 이용한 최솟값 풀이의 타당성을 검토합니다. 각각의 부등식에서 등호가 성립하는 조건을 비교하고, 동시에 달성할 수 없는 하한을 최솟값으로 쓰지 마세요.
절댓값이 포함된 부등식을 실수의 성질로 증명합니다. 양변의 부호를 확인한 뒤 제곱의 차를 비교하는 흐름을 익히고, 제곱 비교에서 원래 부등식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근거를 적으세요.
주어진 함수들이 같거나 다르게 되는 정의역의 선택을 다룹니다. 함숫값이 일치하는 입력들의 집합을 구해 부분집합 조건으로 옮기고, 공집합과 제외해야 하는 정의역을 따로 확인하세요.
일차함수의 공역 조건과 합성함수의 치역, 그래프를 함께 다룹니다. 끝점의 함숫값으로 먼저 허용 범위를 확인한 뒤 치환한 변수의 범위에서 최댓값과 최솟값을 살피며, 전체 그래프와 제한된 정의역의 그래프를 구별하세요.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조건 처리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정의역이나 치역의 범위를 먼저 확정해야 계산과 경우 세기가 정리되므로, 식을 전개하기 전에 입력과 출력의 범위를 적어 보세요.
서로 다른 입력이 같은 출력을 만드는 조건을 찾아야 경우를 체계적으로 셀 수 있습니다. 이차함수의 축이 정의역 구간 안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결론을 내리면 유한집합의 특성을 놓칩니다. 제외할 매개변수의 경우를 먼저 정리한 뒤 중복 없이 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합성 횟수가 늘어날 때 치역의 구조를 계속 갱신해야 하므로 개별 함숫값 계산만으로는 풀이가 길어집니다. 한 단계의 변화 규칙을 찾은 뒤 그 규칙이 유지되는 범위와 마지막 단계를 구별하세요. 일반적인 단계와 치역이 더 작아진 뒤의 단계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함정입니다.
함숫값이 공역 안에 들어간다는 조건과 치역이 주어진 집합 전체가 된다는 조건은 요구가 다릅니다. 치환 뒤의 범위에서 꼭짓점이 포함되는지와 끝점 중 어느 쪽이 큰 값을 만드는지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구한 매개변수가 처음의 함수 조건도 만족하는지 검토한 뒤 그래프를 그리세요.
첫 풀이에서는 정의와 기본 성질로 접근할 수 있는 문항부터 처리하세요. 10번에서 경우 나누기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11번을 확인하고, 12~16번에 오래 머무르기 전에 서술·단답형도 살펴보세요. 특히 18번은 익숙한 증명 흐름을 정확히 쓰는 문제이므로 후반 객관식을 모두 끝낼 때까지 남겨 두지 않는 운영을 연습하세요.
논리 표현과 경계 조건은 검토 시간을 따로 확보해야 합니다. 3번은 명제의 부정에서 등호 포함 여부, 9번은 구간 끝점, 10번은 제한된 범위 안에서의 최솟값 위치가 중요합니다. 12번은 합 조건을 만족하는 후보가 나와도 가장 작은 원소의 자연수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서술형은 계산 결과보다 근거의 연결을 점검하세요. 17번에서는 여러 등호 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는지, 18번에서는 제곱을 비교해도 되는지를 적어야 합니다. 19번은 정의역의 모든 원소에 대한 일치 조건과 제외 조건을 확인하고, 20번은 치역의 끝값이 실제로 달성되는지와 그래프의 정의역 경계를 검토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a51f50b6-4aaf-49cd-85d0-b4f5791193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