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쉬움
참과 거짓이 분명하게 정해지는 문장인지 구별합니다. 변수가 남아 있다는 사실만 볼 것이 아니라 문장 전체가 참거짓을 결정하는지 확인하고, 명제가 아닌 것과 거짓인 명제를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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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9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배명고등학교 2022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명제 6문항(32%)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3문항(16%)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배명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명제, 집합, 도형의이동, 절대부등식, 원의방정식입니다. 집합과 명제의 기초 개념을 확인하면서 좌표평면의 이동과 원의 접선 조건까지 함께 다룹니다.
초반에는 명제인지 아닌지 구별하기, 원소와 부분집합의 관계 읽기, 원의 평행이동처럼 개념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항이 있습니다. 보통 구간으로 넘어가면 같은 개념을 다른 표현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명제의 참거짓을 반례로 판단하거나 거리의 합을 대칭이동으로 바꾸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집합의 원소 개수에서 시작해 부등식 증명, 필요조건의 해석, 부분집합의 경우 세기와 원의 접선으로 이어집니다. 계산 결과만 쓰는 연습으로는 부족합니다. 포함 관계를 정한 이유, 제곱으로 비교할 수 있는 이유, 경우를 나눈 기준을 짧게 설명하는 연습을 함께 하세요.
쉬움 문항은 초반에만 연속해서 놓여 있지 않습니다. 4·5번의 보통 문항 뒤에 6·7번이 있고, 서술·단답형의 15번도 쉬움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앞 문제에서 풀이가 막히면 뒤를 확인해 접근 가능한 문항을 확보하는 운영이 유효합니다.
보통 문항에서는 계산량보다 해석의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10번은 명제를 반박할 수 있는 카드를 확인해야 하고, 11번은 존재를 나타내는 명제의 부정을 이차함수의 조건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16·17·18번은 각각 증명의 근거, 필요조건의 방향, 집합의 포함 관계를 서술로 정리해야 합니다.
어려움은 13·14·19번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원과 직선 사이의 거리에서 절댓값을 처리하거나, 최댓값과 최솟값을 고정한 뒤 자유롭게 선택할 원소를 구분해야 합니다. 이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정보로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1.6% | 1·2·3·6·7·15 |
| 보통 | 10 | 52.6% | 4·5·8·9·10·11·12·16·17·18 |
| 어려움 | 3 | 15.8% | 13·14·19 |
가장 많이 나온 명제는 참거짓 판정에 그치지 않습니다. 진리집합, 반례, 명제의 부정, 귀류법, 필요조건으로 표현 방식이 달라집니다. 명제의 문장을 집합의 포함 관계나 그래프 조건으로 바꾸는 연습을 해 두면 6·11·17번의 출발점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집합은 2번의 기호 구별에서 4번의 부분집합 개수로, 다시 14·18번의 조건부 경우 세기로 이어집니다. 원소마다 선택이 자유로운지 먼저 구분하는 것이 공통 원리입니다. 특히 교집합에 관한 제한이 원래 집합 전체에 대한 제한인지, 일부 범위에만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도형의이동에서는 중심 이동, 수직이등분선, 반복 이동의 주기, 거리의 합을 다룹니다. 절대부등식에서는 최댓값과 증명이 출제되었습니다. 원의방정식은 문항 수는 적지만 해당 문항이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므로,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와 접한다는 조건을 따로 충분히 연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명제 | 6 | 1·6·10·11·12·17 | 없음 |
| 집합 | 5 | 2·4·14·15·18 | 14 |
| 도형의이동 | 4 | 3·5·7·8 | 없음 |
| 절대부등식 | 2 | 9·16 | 없음 |
| 원의방정식 | 2 | 13·19 | 13·19 |
참과 거짓이 분명하게 정해지는 문장인지 구별합니다. 변수가 남아 있다는 사실만 볼 것이 아니라 문장 전체가 참거짓을 결정하는지 확인하고, 명제가 아닌 것과 거짓인 명제를 혼동하지 마세요.
주어진 집합에서 원소 관계와 부분집합 관계를 판단합니다. 중괄호의 유무를 확인하고, 공집합이 부분집합이라는 사실을 원소라는 뜻으로 바꾸어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평행이동 전후 원의 중심을 비교해 이동량을 파악합니다. 원의 방정식을 표준형으로 정리한 뒤 중심 좌표의 변화를 확인하고, 괄호 안의 부호를 중심 좌표의 부호로 그대로 읽지 마세요.
교집합의 원소 개수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집합의 수를 다룹니다. 제한된 집합 안에서의 선택과 그 밖의 자유로운 선택을 나누고, 교집합 조건을 모든 원소에 일괄 적용하지 않도록 하세요.
주어진 직선에 대하여 대칭인 점의 좌표를 다룹니다. 두 점의 중점이 대칭축 위에 놓이고 연결선이 대칭축과 수직이라는 조건을 함께 쓰며, 중점 조건만으로 좌표를 정하지 마세요.
부정을 포함한 함의 명제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진리집합의 관계로 해석합니다. 가정은 만족하지만 결론은 만족하지 않는 원소의 존재를 생각하고, 명제가 참일 때의 포함 관계를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축과 원점에 대한 대칭이동을 정해진 순서로 반복합니다. 처음 상태로 돌아오는 주기를 찾은 뒤 남는 이동을 확인하며, 반복 순서와 실제 이동 횟수를 구별하세요.
축 위의 점을 거치는 거리의 합이 최소가 되는 위치를 찾습니다. 한 점을 대칭이동해 꺾인 경로를 선분으로 바꾸고, 그 선분이 움직이는 점의 허용 위치와 만나는지 확인하세요.
꼭짓점이 직선 위에 있는 직사각형의 넓이 최댓값을 다룹니다. 변의 길이를 좌표로 놓고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 또는 이차식으로 정리하며, 양수 조건과 최댓값의 달성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카드에 관한 명제를 검사하기 위해 확인해야 할 대상을 판단합니다. 결론을 지지하는 사례보다 명제를 거짓으로 만드는 반례를 먼저 생각하고, 원래 명제와 그 역을 혼동하지 마세요.
존재를 나타내는 명제가 거짓이 되도록 하는 정수 매개변수의 범위를 다룹니다. 부정을 모든 실수에 대한 조건으로 바꾸고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판별식으로 해석하며, 경계에서 등호가 허용되는지 확인하세요.
무리수임을 보이는 귀류법의 증명 흐름을 읽습니다. 유리수라는 가정에서 서로소 조건을 활용한 뒤 연속한 제곱수 사이에 놓이는 모순을 찾으며, 증명의 중간 식을 앞뒤 근거 없이 채우지 마세요.
두 원에 공통으로 접하는 직선을 거리 조건으로 결정합니다. 각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를 반지름과 연결하고, 절댓값에서 생긴 후보의 실수 가능성과 사분면 조건을 모두 확인하세요.
교집합의 최댓값과 최솟값에 관한 조건으로 부분집합의 수를 셉니다. 양 끝 원소를 먼저 정한 뒤 내부 원소와 제한 범위 밖 원소의 선택을 구분하고, 범위 밖 원소까지 금지하는 실수를 피하세요.
조건제시법으로 나타낸 집합의 원소 개수를 비교합니다. 원소가 속한다는 조건을 변수의 범위로 바꾸고, 자연수 조건 및 양 끝의 포함 여부를 확인한 뒤 개수를 세세요.
절댓값을 포함한 부등식이 성립함을 증명합니다. 비교하는 양이 음이 아님을 확인한 뒤 제곱의 차로 대소를 설명하고, 제곱한 식에서 원래 부등식으로 돌아오는 근거를 빠뜨리지 마세요.
필요조건이 성립하도록 하는 정수 매개변수를 다룹니다. 조건의 방향을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옮긴 뒤 부등식의 해집합을 비교하며, 매개변수의 부호와 경계점의 포함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포함 관계와 원소의 합에 관한 홀짝 조건을 만족하는 집합의 순서쌍을 셉니다. 큰 집합에서 작은 집합을 뺀 부분에 주목해 경우를 나누고, 각 집합의 공집합 제외 조건과 순서쌍의 중복을 점검하세요.
주어진 직선들에 접하는 원의 중심으로 만든 사각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중심에서 각 직선까지의 거리가 같다는 조건으로 중심의 위치를 좁히고, 대칭 관계와 대각선의 수직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하며, 해설의 조건 처리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처음 얻은 식만으로 풀이가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후보를 만든 뒤 원래 조건에 돌아가 가능한 경우를 확인하는 과정을 연습하세요.
접한다는 조건을 거리식으로 옮기면 절댓값 때문에 후보가 나뉩니다. 여기서 계산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수 기울기가 가능한지, 지정한 사분면 조건에 맞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후보 도출과 후보 검증을 별도 단계로 적어 보세요.
최댓값과 최솟값을 정하면 그 사이의 원소는 선택할 수 있지만 경계 밖의 처리는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교집합을 만드는 범위 안에서 제외할 원소와 그 범위 밖에서 자유롭게 고를 원소를 구분해야 합니다. 구간을 나눈 그림을 먼저 그리면 누락과 중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접선 조건을 만족하는 중심의 위치를 찾은 뒤 그 중심들이 만드는 도형까지 해석해야 합니다. 같은 거리라는 조건에서 나오는 위치를 빠짐없이 검토하고, 대칭을 이용해 대각선의 길이와 방향을 정리하세요. 중심 좌표 계산과 넓이 계산이 연결되는 이유를 서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개념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세요. 13·14번에서 조건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15번부터 서술·단답형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객관식을 모두 마쳐야 서술형으로 넘어간다는 순서를 고집하면 접근 가능한 문항의 풀이 시간을 놓칠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은 풀이의 첫 근거를 먼저 적으세요. 16번은 비교하는 양의 부호, 17번은 필요조건에 따른 포함 방향, 18번은 차집합을 이용한 분류 기준이 출발점입니다. 연습할 때 계산 시간과 설명을 정리하는 시간을 함께 확인하면 마지막 검토에 필요한 여유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검토할 때는 기호와 경계를 우선 확인하세요. 2번에서는 원소와 부분집합 기호, 11·17번에서는 부등호와 끝점, 14·18번에서는 선택 가능한 원소와 공집합 제외 조건을 점검하세요. 8·9번에서는 등호가 실제로 가능한 위치에서 성립하는지, 13·19번에서는 거리식의 절댓값 처리가 빠지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9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39affdc7-9208-4479-afa2-8f50cf8e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