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복소수 · 쉬움
복소수의 상등 조건을 이용해 실수인 미지수를 구하는 문항입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각각 비교해 연립하고, 허수단위가 붙은 항의 계수를 구분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2024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이차함수 7문항(32%)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4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다항식의 연산과 인수분해,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복소수, 이차방정식, 여러 가지 방정식, 이차함수를 다룹니다. 단원별 공식을 아는 데서 나아가 조건을 식의 구조로 옮길 수 있어야 합니다.
초반에는 복소수의 상등, 다항식 계산, 교점과 판별식처럼 출발점이 분명한 문항이 나옵니다. 중반부터는 교점 정보를 인수로 나타내거나 주어진 함수값 조건을 영점으로 바꾸는 등 표현을 바꿔야 풀이가 열립니다. 무작정 전개하기 전에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없앨지 결정하는 시험입니다.
서술·단답형은 난도가 한 방향으로 높아지는 배열이 아닙니다. 15·16번이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지만 17·19·22번은 보통입니다. 앞의 서술형에서 막혔다고 뒤쪽까지 같은 부담으로 판단하지 말고, 전체를 살펴 접근 가능한 구조를 먼저 찾으세요.
난이도와 비중은 자동 분류 기준이며, 비중은 반올림한 값입니다. 1~6번은 익숙한 정의와 연산을 정확하게 적용하는 구간입니다. 여기서 서두르다가 괄호의 부호나 서로 다른 교점이라는 조건을 놓치면 이후 검토에 시간을 다시 써야 합니다.
7·8번에서 그래프와 나머지 조건의 연결이 시작되고, 9·10번에서는 경우를 나누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11번을 지나 12~16번에는 어려움 문항이 이어지므로 이 구간을 모두 순서대로 해결하려는 운영은 부담이 큽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17번의 공통부분 치환, 19번의 접선 조건, 22번의 근과 계수 관계처럼 익숙한 출발점을 먼저 확보하세요. 분류상 보통이어도 실근의 존재와 매개변수 범위를 확인하지 않으면 계산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7.3% | 1·2·3·4·5·6 |
| 보통 | 6 | 27.3% | 7·8·11·17·19·22 |
| 어려움 | 10 | 45.5% | 9·10·12·13·14·15·16·18·20·21 |
이차함수는 단순히 꼭짓점 공식만 준비해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교점을 방정식의 근으로 해석하는 3·4·7번, 제한 구간을 다루는 10·22번, 함수의 계수나 접선 조건을 구성하는 12·19번처럼 쓰임이 다릅니다. 같은 판별식도 교점의 개수와 항등 조건에서 역할이 달라집니다.
항등식은 나머지와 인수의 관점을 오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8번에서는 나머지의 형태를 좁히고, 13번에서는 새로운 다항식을 만들어 인수를 드러내며, 20번에서는 중복인수 조건을 추가로 읽어야 합니다. 복소수도 기본 계산에서 끝나지 않고 실수 조건과 거듭제곱의 주기로 확장됩니다.
출제 수가 적은 단원도 마무리 점검에서 빠뜨리면 안 됩니다. 21번은 이차방정식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다항식의 차수와 완전제곱식까지 연결합니다. 단원별 문제를 푼 뒤 어떤 조건이 다른 개념을 불러오는지 설명하는 복습이 효과적입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함수 | 7 | 3·4·7·10·12·19·22 | 10·12 |
| 복소수 | 4 | 1·6·9·15 | 9·15 |
| 항등식 | 4 | 8·11·13·20 | 13·20 |
| 다항식 | 3 | 2·5·16 | 16 |
| 여러가지방정식 | 3 | 14·17·18 | 14·18 |
| 이차방정식 | 1 | 21 | 21 |
복소수의 상등 조건을 이용해 실수인 미지수를 구하는 문항입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각각 비교해 연립하고, 허수단위가 붙은 항의 계수를 구분하세요.
다항식의 합과 차가 섞인 식을 정리합니다. 먼저 주어진 다항식을 기호 상태로 묶은 뒤 동류항을 계산하면 전개량을 줄일 수 있으며, 괄호 앞의 음수에 주의하세요.
이차함수와 직선이 서로 다른 두 점에서 만나는 조건을 판단합니다. 연립한 방정식의 판별식에 엄격한 부등호를 적용하고, 마지막에 자연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이차함수의 그래프가 지나는 점으로 계수를 정하고 다른 절편을 구합니다. 알려진 교점을 대입한 뒤 인수분해하며, 교점의 좌표와 계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다항식의 곱에서 특정 차수의 계수가 사라지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해당 차수를 만드는 항의 조합만 골라 계수식을 세우고, 빠진 곱이나 부호 오류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켤레복소수와 복소수의 나눗셈을 함께 계산합니다. 분모를 실수화한 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모으며, 켤레를 취할 때 허수부분의 부호가 바뀌는지 확인하세요.
그래프의 교점 정보를 이용해 함수들의 관계로 주어진 방정식을 풉니다. 이차함수와 직선의 차를 교점에 대응하는 인수로 표현하고, 최고차항의 계수가 같다는 조건을 활용하세요.
여러 나눗셈 조건을 연결해 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다룹니다. 이미 알려진 나머지를 포함하는 형태로 새 나머지를 놓고, 나머지의 차수 제한을 지키세요.
복소수로 만든 식이 실수가 되는 조건 아래에서 성질을 판정합니다. 허수부분을 인수분해해 경우를 나누고, 한 경우의 결과를 모든 복소수에 적용하지 마세요.
움직이는 구간에서 이차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를 다룹니다. 축과 양 끝점 사이의 거리를 비교해 최솟값을 주는 끝점이 바뀌는 지점을 찾고, 구간별 결과를 비교하세요.
두 다항식의 항등적 관계와 나누어떨어짐 조건으로 함수값을 구합니다. 다항식 사이의 관계를 먼저 대입해 인수를 정하고, 이차다항식의 최고차항 계수를 남겨 두세요.
기존 이차함수의 근과 새 이차함수의 통과점 조건을 연결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합과 곱을 활용해 새 계수들을 정하고, 두 근이 서로 다름을 확인한 뒤 식을 나누세요.
여러 입력에서의 함수값이 주어진 다항식의 다른 함수값을 구합니다. 조건을 영점으로 바꾸는 보조다항식을 만들고, 인수의 개수와 다항식의 차수를 함께 확인하세요.
복잡한 연립 조건을 두 실수의 합과 곱에 관한 식으로 바꿉니다. 대칭적인 형태로 정리해 후보를 얻은 뒤, 원래 실수가 존재하는지 판별식으로 걸러내세요.
복소수의 거듭제곱과 실수 조건을 주기 및 켤레복소수 성질로 분석합니다. 반복되는 구조를 먼저 정리하고, 실수가 되는 경우와 음의 실수가 되는 경우를 구별하세요.
여러 문자로 된 다항식 조건을 인수분해해 자연수 조건과 연결합니다. 문자 사이의 차를 새 변수로 두면 약수 관계가 드러나며, 한 자리 자연수와 대소 관계를 끝까지 적용하세요.
곱의 형태로 주어진 사차방정식의 실근을 다룹니다. 인수의 짝을 바꾸어 공통인 이차식을 치환하고, 치환값마다 원래 방정식의 실근이 존재하는지 확인하세요.
정수근을 갖는 방정식에서 자연수 계수의 조건을 추적합니다. 항을 묶어 약수 관계를 만든 뒤 후보를 줄이고, 나누는 식이 사라지는 예외를 먼저 확인하세요.
매개변수와 관계없이 포물선과 직선이 항상 접하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접한다는 조건을 판별식으로 옮겨 매개변수의 항등식으로 정리하고, 모든 계수 조건을 함께 적용하세요.
거듭제곱을 포함한 다항식을 중복인수가 있는 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다룹니다. 대입으로 인수 하나를 찾은 뒤 공통인수를 정리해 다시 대입하며, 첫 대입만으로 끝내지 마세요.
다항식의 제곱이 이차식과 항등적으로 같아지는 조건을 분석합니다. 차수를 비교하고 완전제곱식 조건을 적용한 뒤, 제곱하기 전 다항식의 부호 가능성을 모두 확인하세요.
이차방정식의 근으로 만든 식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매개변수의 이차식으로 바꾸고, 서로 다른 실근 조건에서 생긴 열린 경계를 구별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상)이며 총 문항 수와 서술·단답형 구성은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5문항에서 올해 10문항으로 늘었고, 쉬움과 보통은 줄었습니다. 같은 구성이라도 기본형을 처리한 뒤 남겨야 할 풀이 여유는 올해가 더 큽니다.
작년에는 다항식·항등식·이차방정식이 각각 5문항으로 가장 많았지만 올해는 이차함수 7문항이 중심입니다. 이차함수는 작년 4문항에서 늘었고, 이차방정식은 작년 5문항에서 올해 1문항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올해 이차함수 문항에서도 판별식과 근과 계수의 관계를 쓰므로 단원 수의 감소를 개념 중요도의 감소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11·13·15·18·20번이었고 올해는 9번부터 등장합니다. 서술·단답형도 작년의 15·18·20번에 더해 올해는 16·21번까지 어려움으로 분류됩니다. 대비할 때는 작년 문제의 풀이를 반복하는 데서 나아가, 이동 구간과 자연수·정수 조건을 함께 붙인 유형을 연습하세요.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2 |
| 서술·단답 | 총 8문항 | 총 8문항 |
| 쉬움 | 7 | 6 |
| 보통 | 10 | 6 |
| 어려움 | 5 | 10 |
| 가장 많은 단원 | 다항식·항등식·이차방정식 각 5문항 | 이차함수 7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의 복잡성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식을 간단히 만든 뒤에도 별도의 검증이 남는다는 점입니다. 풀이를 조건 변환, 후보 생성, 원래 조건 검토로 나눠 적으면 중간 성과와 남은 과제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거듭제곱의 반복을 찾는 것과 최종 식이 음의 실수가 되는 것을 구별해야 합니다. 켤레복소수 관계로 실수 가능성을 좁히더라도 값이 사라지거나 양수가 되는 경우를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반복 곱셈보다 주기와 예외를 먼저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문자가 많은 식의 인수를 찾는 단계와 자연수 후보를 거르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문자 사이의 차를 이용해 곱의 조건으로 바꾼 뒤 홀짝, 약수, 한 자리 범위를 함께 써야 합니다. 인수분해를 마친 것만으로 해결되었다고 판단하면 후보 검증이 빠집니다.
방정식을 그대로 풀기보다 정수근과 계수를 묶어 나누어떨어짐 관계를 만드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특히 나누려는 식이 사라지는 경우를 확인한 뒤 후보를 줄여야 논리가 이어집니다. 후보가 원래 자연수 범위를 만족하는지까지 기록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6번의 기본 연산을 정확하게 처리해 여유를 확보하세요. 9·10번부터는 경우 정리가 길어질 수 있으므로 핵심 구조가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다른 문항을 확인하세요. 연습 때는 계산 시간뿐 아니라 풀이 방향을 찾는 데 머문 시간도 기록하면 이동할 기준을 세우기 좋습니다.
서술·단답형을 시작하면 먼저 전체 조건을 훑으세요. 15·16번에 오래 머물기 전에 17·19·22번의 치환, 접함, 근과 계수라는 출발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답안에는 실근이 존재하는 이유와 후보를 제외한 이유를 짧게 남기고, 마지막 검토 시간을 확보하세요.
검토에서는 14번의 실수 존재 조건, 17번의 치환값에 대응하는 실근, 21번의 제곱 전 부호 가능성을 다시 보세요. 10번은 최솟값을 주는 끝점이 바뀌는 경계, 22번은 포함되지 않는 경계에서의 값과 실제 최솟값을 구별해야 합니다. 자연수 조건이 있는 16·18번은 대수적으로 가능한 후보를 그대로 남기지 마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9d774971-497c-4c25-bf94-07bfa988ac8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