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나누는 일차식이 상수배 관계일 때 몫과 나머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묻습니다. 나눗셈의 등식을 비교하는 것이 핵심이며, 몫의 변화와 나머지의 변화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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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개포고등학교 2024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6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개포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여러가지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연산에서 출발해 방정식의 근과 함수의 그래프를 함께 다룹니다.
기본 계산을 그대로 실행하는 것보다 주어진 조건을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나눗셈을 항등식으로, 근의 정보를 계수 관계로, 그래프가 만난다는 조건을 판별식으로 옮기는 흐름이 반복됩니다. 도형에서 얻은 길이를 방정식에 연결하는 문항도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이 마지막에만 모인 구성이 아닙니다. 16~19번 뒤에 복소수와 이차함수의 어려움 문항인 20·21번이 이어집니다. 끝까지 순서대로 풀겠다는 계획보다 전체 문항을 살피고 접근 가능한 문제부터 해결하는 운영이 어울립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18번입니다. 서술·단답형인 18번도 그래프와 직선의 만남을 판별식으로 해석하면 접근할 수 있어, 형식만 보고 뒤로 미룰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구간에서는 수치대입, 인수정리, 근과 계수의 관계를 정확하게 적용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어려움은 8번부터 나타나고 10~13번에 연속해서 배치됩니다. 이 구간에서는 다항식의 차수 제한, 도형과 방정식의 연결, 복소수의 성질과 주기, 이차함수의 조건 해석으로 주제가 바뀝니다. 앞 문항의 풀이 방식에 매달리기보다 새 문항의 조건을 다시 분류해야 합니다.
15번을 지나면 16~19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또는 보통입니다. 중반에서 막혔더라도 이 구간의 풀이를 확보한 뒤 20·21번으로 돌아오세요.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다를 수 있으므로, 익숙한 유형인지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9.5% | 1·18 |
| 보통 | 11 | 52.4% | 2·3·4·5·6·7·9·14·16·17·19 |
| 어려움 | 8 | 38.1% | 8·10·11·12·13·15·20·21 |
다항식은 1·7·8·9·16·17번으로 가장 많습니다. 나눗셈의 기본 구조부터 치환, 곱셈공식 변형, 인수분해까지 폭이 있습니다. 특히 16·17번은 서술·단답형이므로 계산 결과뿐 아니라 나눗셈의 관계와 가능한 인수를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복소수는 11·12·20번이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켤레복소수의 성질을 논리적으로 판정하는 유형과 거듭제곱의 주기를 정리하는 유형을 구분해 준비하세요. 같은 단원이어도 필요한 풀이 방식이 달라 계산 연습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차함수는 최대·최소와 방정식의 관계가 중심입니다. 18번의 교점 조건을 기본으로 익힌 뒤, 도형의 길이를 함수로 표현하는 14번, 여러 조건을 결합하는 13번, 매개변수에 따라 식이 달라지는 21번으로 확장하면 연결이 자연스럽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다항식 | 6 | 1·7·8·9·16·17 | 8 |
| 이차함수 | 4 | 13·14·18·21 | 13·21 |
| 여러가지방정식 | 3 | 2·6·15 | 15 |
| 이차방정식 | 3 | 3·10·19 | 10 |
| 복소수 | 3 | 11·12·20 | 11·12·20 |
| 항등식 | 2 | 4·5 | 없음 |
나누는 일차식이 상수배 관계일 때 몫과 나머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묻습니다. 나눗셈의 등식을 비교하는 것이 핵심이며, 몫의 변화와 나머지의 변화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알려진 근을 이용해 복이차방정식의 계수를 정하고 나머지 근의 관계를 파악합니다. 제곱을 하나의 문자로 보면 인수분해가 쉬워지며, 제곱에서 원래 미지수로 돌아갈 때 부호가 다른 근을 빠뜨리지 마세요.
매개변수의 값과 관계없이 중근을 갖는 이차방정식을 다룹니다. 판별식의 조건을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해석해야 하며, 특정 값만 대입해 성립하는 것으로 끝내면 안 됩니다.
전개식에서 특정 차수 계수들의 합을 구하는 수치대입 유형입니다. 부호가 다른 대입 결과를 결합해 필요한 계수만 남기며, 두 등식을 더할지 뺄지 먼저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입력에서 같은 함숫값을 갖는 삼차다항식의 구조를 찾습니다. 공통 함숫값을 뺀 식에 인수정리를 적용하며, 원래 다항식 자체가 바로 인수분해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삼차방정식의 허근과 켤레복소수의 거듭제곱을 정리합니다. 허근이 만족하는 낮은 차수의 관계식과 반복성을 이용하며, 켤레근에 대한 계산을 원래 근의 계산과 섞지 않도록 구분하세요.
큰 수를 다항식에 대입한 결과의 자릿수 구조를 해석합니다. 입력에 맞춘 치환으로 계산을 간단하게 만들며, 새 문자로 바꿀 때 상수항과 전개 부호를 확인하세요.
몫과 나머지에 원래 다항식이 함께 등장하는 나눗셈 조건을 다룹니다. 등식을 정리해 인수들의 차수를 제한하며, 나머지의 차수가 나누는 식보다 낮다는 조건을 반드시 적용해야 합니다.
실수들의 합과 제곱합, 역수의 합으로 여러 대칭식의 관계를 판단합니다. 곱셈공식으로 기본 대칭식을 먼저 정리하며, 역수끼리 통분할 때 분자와 분모에 들어갈 식을 혼동하지 마세요.
이차방정식의 근을 도형의 길이로 해석하고 새로운 방정식을 구성합니다. 근의 합과 곱을 피타고라스 정리 및 접선 길이 관계와 연결하며, 구하려는 방정식의 근이 어느 길이인지 구분하세요.
켤레복소수의 합·차·곱과 실수 조건을 이용해 명제를 판단합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나누고 주어진 부호 조건을 확인하며, 어떤 수의 제곱이 실수라는 사실만으로 그 수를 실수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복소수의 거듭제곱 주기를 이용해 지수 조건을 정리합니다. 각 주기의 가능한 값을 따로 기록한 뒤 조건을 결합하며, 한쪽 주기만 맞는 지수를 최종 후보로 택하지 마세요.
이차함수의 근 정보, 제한된 범위의 최대·최소, 직선과의 접촉 조건을 결합합니다. 축을 먼저 찾고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를 나누며, 최댓값과 최솟값이 발생하는 위치를 바꾸어 적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두 이차함수의 그래프 위에 놓인 직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연결합니다. 공통 축에 대한 대칭으로 변의 길이를 표현하며, 둘레가 최대인 상황을 찾은 뒤 요구한 넓이를 계산하는 순서를 지키세요.
사차방정식이 정해진 수의 서로 다른 실근을 갖는 계수 조건을 셉니다. 고정된 실근을 인수로 분리한 뒤 남은 이차식의 실근과 중복을 살피며, 실근이 없는 경우만 세고 끝내지 마세요.
다항식의 나눗셈을 도형의 넓이와 연결하고 검산식으로 나타냅니다. 직사각형을 이루는 부분과 남는 부분을 구분하며, 남은 조각을 해석할 때 나머지의 부호까지 확인하세요.
나머지가 없다는 조건에서 가능한 일차인수를 찾고 몫의 함숫값을 비교합니다. 원래 다항식을 인수분해한 뒤 나눗셈 등식에 대입하며, 인수의 상수항과 근의 부호를 혼동하지 마세요.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직선이 적어도 한 점에서 만나는 조건을 찾습니다. 두 식을 연립해 얻은 방정식의 실근 존재 조건을 적용하며, 접하는 경우도 포함해야 한다는 점에 주의하세요.
계수를 잘못 읽어 얻은 근들에서 원래 이차방정식의 정보를 복원합니다. 각 상황에서 보존된 계수와 켤레근의 관계를 이용하며, 서로 다른 잘못된 방정식의 계수를 한꺼번에 섞지 마세요.
허수단위의 거듭제곱 합과 역수의 합을 주기별로 정리합니다. 지수의 나머지에 따라 합을 표로 만든 뒤 조건에 적용하며, 전체 주기 뒤에 남는 항과 범위의 끝을 확인하세요.
제한된 구간에서의 최솟값 조건으로 매개변수에 따른 식을 구성합니다. 축의 위치별로 나눈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을 해석하며, 구간 경계의 포함 여부와 같은 교점의 중복 계산을 점검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상)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 수는 같지만 쉬움은 줄고 보통은 늘었습니다. 총 문항 수도 달라 어려움의 비중은 올해가 조금 높습니다. 다만 이 분포만으로 실제 응시자의 성취나 체감 난도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작년에는 이차함수와 항등식의 비중이 컸고, 올해는 다항식이 가장 많습니다. 이차함수는 7문항에서 4문항, 항등식은 6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고 다항식은 1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익숙한 단원만 집중하기보다 다항식의 기본 연산부터 조건 해석까지 넓게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7번과 15~18번, 20~22번에 있었고 서술·단답형 21·22번도 포함됐습니다. 올해는 8번과 10~13번, 15번, 20·21번에 있으며 서술·단답형은 어려움으로 분류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대비에서는 서술형이라는 이유만으로 뒤로 미루지 않고 중반 객관식의 풀이 시간을 조절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1 |
| 서술·단답 | 총 2문항 | 총 4문항 |
| 쉬움 | 5 | 2 |
| 보통 | 9 | 11 |
| 어려움 | 8 | 8 |
| 가장 많은 단원 | 이차함수 7문항 | 다항식 6문항 |
이 문항들은 모두 계산 전에 허용되는 경우를 정리해야 합니다. 차수, 근의 중복, 구간 경계처럼 경우를 나누는 기준을 먼저 써 놓고 각 경우가 원래 조건에 맞는지 되돌아보세요.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기준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다항식이 몫과 나머지에 동시에 들어 있어 바로 계수를 비교하면 식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곱의 형태로 정리한 뒤 차수를 제한하고, 상수인 경우까지 검토해야 합니다. 나눗셈의 등식이 맞는 것과 올바른 나머지인 것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이미 확보된 실근 외에 새 실근이 생기지 않는 조건을 찾아야 합니다. 남은 이차식이 실근을 갖지 않는 경우뿐 아니라 기존 근과 겹치는 경우도 확인해야 하므로, 판별식만으로 계수의 경우를 세면 누락될 수 있습니다.
최솟값을 결정하는 위치가 바뀔 때마다 매개변수에 대한 식도 달라집니다. 먼저 구간별 그래프를 완성하고 수평선이 각 부분에서 만드는 교점을 세세요. 경계와 극값의 높이를 표시하지 않으면 교점 수가 달라지는 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처음에는 바로 쓸 수 있는 관계식이 보이는 문항부터 해결하세요. 8번이나 10~13번에서 출발점을 찾지 못하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으로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주어진 시험 시간 자료가 없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 목표보다, 첫 순회에서 해결한 문항과 재검토할 문항을 구분하는 연습을 권합니다.
16~19번은 서술·단답형으로 풀이를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16번에서는 도형과 나눗셈의 검산식을 연결하고, 18번에서는 접하는 경우의 포함 근거를 적으세요. 19번은 잘못 본 계수가 무엇인지 표시하면 서로 다른 조건을 섞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검산할 때는 계산 전체를 반복하기보다 조건을 우선 점검하세요. 8번의 나머지 차수, 11번의 실수·허수와 부호 조건, 14번의 둘레와 넓이 구분, 15번의 서로 다른 실근, 21번의 경계 포함 여부가 확인 대상입니다. 마지막 객관식 20·21번이 남아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