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다항식 사이의 등식을 정리해 필요한 다항식을 찾습니다. 이항한 뒤 동류항끼리 계산하면 되며, 서로 다른 문자 조합을 같은 항으로 묶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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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6문항(27%)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2문항(5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연산과 근의 판별에서 출발해 나머지 조건의 결합과 제한된 범위의 최대·최소까지 다룹니다.
같은 단원에서도 필요한 접근이 달라집니다. 다항식은 동류항 계산뿐 아니라 입체도형의 길이 관계와 인수분해에 쓰이고, 이차함수는 축의 대칭성과 구간별 그래프를 읽는 데 쓰입니다. 공식을 기억하는 것에서 나아가 어떤 조건을 먼저 사용할지 고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객관식 중반부터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연속되지만, 서술·단답형에는 보통 문항도 있습니다. 앞의 어려운 문제를 끝내야만 뒤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시간 운영이 불리해집니다. 전체 문제를 살펴 접근이 분명한 문항을 먼저 해결하는 방식으로 준비하세요.
쉬움에 해당하는 1~3번은 다항식 연산, 이차방정식의 근 판별, 직선과 포물선의 교점 조건을 확인합니다. 계산량을 줄이려다 부호나 부등호를 놓치지 않는 것이 우선입니다. 4~7번에서는 공식 변형, 입력이 바뀐 함수의 근, 항등식의 대입처럼 기본 개념의 활용이 필요합니다.
8~16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몫을 포함한 식으로 다시 나누거나 복소수의 주기에 따라 경우를 나누는 등, 식을 한 번 정리한 뒤 추가 조건을 적용해야 하는 문항이 이어집니다. 한 문제에서 전개가 길어지면 다른 표현으로 바꿀 수 있는지 먼저 점검하세요.
서술·단답형의 17·18·20번은 보통, 19·21번은 어려움으로 분류됩니다. 마지막 22번도 어려움인 객관식입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후반에 조건 정리를 위한 시간을 남겨야 할 구성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3.6% | 1·2·3 |
| 보통 | 7 | 31.8% | 4·5·6·7·17·18·20 |
| 어려움 | 12 | 54.5% | 8·9·10·11·12·13·14·15·16·19·21·22 |
다항식과 이차함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다항식의 12·15번은 도형 조건을 대수식으로 바꾸고, 18번은 인수분해로 삼각형의 변 사이 관계를 읽는 문항입니다. 도형을 보면 길이를 각각 구하려 하기보다 합과 곱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이차함수에서는 축이 반복해서 활용됩니다. 5번은 근의 변환, 10·14번은 제한된 구간의 최대·최소, 20번은 직사각형의 좌표와 둘레로 연결됩니다. 22번은 여러 그래프를 구간별로 읽어야 하므로 축을 구하는 계산과 그래프를 실제로 그리는 연습을 함께 해야 합니다.
항등식은 적절한 대입과 나눗셈의 기본 등식을 연결하는 것이 중심입니다. 복소수의 11·13·16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으로, 주기·켤레·실수 조건을 구별해야 합니다. 출제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단원도 조건 해석 부담이 있으므로 복습에서 제외하지 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다항식 | 6 | 1·4·12·15·18·21 | 12·15·21 |
| 이차함수 | 6 | 3·5·10·14·20·22 | 10·14·22 |
| 항등식 | 5 | 6·7·8·9·19 | 8·9·19 |
| 복소수 | 3 | 11·13·16 | 11·13·16 |
| 이차방정식 | 2 | 2·17 | 없음 |
다항식 사이의 등식을 정리해 필요한 다항식을 찾습니다. 이항한 뒤 동류항끼리 계산하면 되며, 서로 다른 문자 조합을 같은 항으로 묶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차방정식의 근의 종류를 판별합니다. 근을 직접 구하기보다 판별식의 부호를 확인하고, 실근의 개수와 그래프의 교점 의미를 연결하세요.
직선과 포물선이 만나지 않는 매개변수 조건을 다룹니다. 두 식을 같게 놓아 만든 방정식의 판별식을 사용하며, 접하는 경우까지 포함하지 않도록 부등호를 확인하세요.
두 수의 합과 곱을 이용해 분수식의 값을 정리합니다. 통분 뒤 곱셈공식으로 필요한 차를 구하며, 주어진 대소 관계로 제곱근의 부호를 결정해야 합니다.
입력식이 변환된 함수에서 실근의 합을 다룹니다. 원래 근을 변환된 변수의 근으로 옮기고, 함수 안의 입력과 방정식의 미지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다항식의 대칭 조건과 나누어떨어짐을 함께 활용합니다. 홀수 차수 항과 짝수 차수 항을 먼저 구별해 식을 줄이고, 마지막 대입 조건이 어느 다항식에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이동된 일차식의 거듭제곱으로 표현된 항등식에서 계수들의 관계를 찾습니다. 항이 소거되거나 필요한 계수 합이 드러나는 값을 대입하면 되며, 상수항을 누락하지 마세요.
주어진 몫으로 만든 다항식을 새로운 나누는 식으로 사용하는 상황입니다. 원래 나눗셈 등식을 새 형태로 고쳐 몫과 나머지를 구별하고, 나머지의 차수가 충분히 낮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두 다항식의 합과 차에 대한 나머지로 새로운 결합식의 인수 조건을 판단합니다. 나머지끼리도 합과 차를 취할 수 있음을 이용하고, 인수를 갖는다는 조건을 나머지가 사라지는 조건으로 옮기세요.
함숫값의 대칭 관계에서 축을 찾고 교점 조건과 구간의 최대·최소를 연결합니다. 꼭짓점이 구간 안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양 끝점 중 축에서 더 먼 쪽을 구별하세요.
허수단위의 거듭제곱 합과 역수의 합을 주기로 정리합니다. 주기별로 남는 항을 분류한 뒤 입력이 달라진 경우에 적용하며, 구한 후보가 처음의 나머지 분류와 일치하는지 검사하세요.
직육면체의 일부를 잘라낸 뒤 겉넓이와 모서리 길이 조건을 활용합니다. 사라지는 면과 새로 드러나는 면을 구별해 변의 합과 곱을 얻고, 목표 선분의 길이를 제곱합으로 표현하세요.
실수 계수 이차방정식의 허근과 그 거듭제곱이 실수가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켤레근의 관계와 근과 계수의 관계를 연결하고, 얻은 매개변수가 허근 조건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같은 함숫값으로 축을 정한 뒤 절댓값 조건과 구간의 최댓값을 사용합니다. 절댓값 안의 부호에 따라 경우를 나누고, 이차항의 계수가 사라지는 경우는 이차함수 조건에 맞는지 점검하세요.
자료의 풀이처럼 원을 가로·세로로 줄 맞춰 배치하는 해석에서 길이의 몫으로 개수를 다룹니다. 자연수의 홀짝에 따라 몫과 나머지를 구별하되, 엇갈린 배치까지 같은 계산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배치 전제를 확인하세요.
복소수의 크기와 켤레를 이용한 조건, 항상 실수가 되는 조건을 연결합니다. 실수부와 허수부를 비교하고 켤레 관계를 찾아야 하며, 모든 복소수에서 성립한다는 조건을 특정 값만의 성질로 축소하지 마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이 들어간 분수식을 정리합니다. 각 근이 원래 방정식을 만족한다는 사실로 차수를 낮추고, 근과 계수의 관계로 합과 곱을 처리하세요.
변의 길이가 만족하는 다항식 조건을 인수분해해 삼각형의 관계와 넓이를 다룹니다. 변의 합이 양수라는 사실과 제곱합의 성질을 이용하며, 어떤 인수가 사라지는지 근거를 적으세요.
중복된 일차인수로 나눈 나머지에서 미지 계수를 결정합니다. 대입으로 인수를 찾고 공통인수를 약분한 항등식을 다시 활용하며, 약분할 수 없는 입력값을 바로 대입하지 않도록 논리를 정리하세요.
포물선 위의 점으로 만든 직사각형의 좌표와 둘레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대칭축으로 좌우 점의 관계를 정해 둘레를 함수로 나타내고, 직사각형이 성립하는 변수 범위를 확인하세요.
여러 몫과 나머지 조건으로 다항식의 구조를 복원합니다. 나머지의 차수를 제한한 뒤 인수 관계를 이용해 조건을 연결하고, 마지막에 대입할 다항식과 중간에 구한 다항식을 구별하세요.
두 이차함수의 교점 조건을 정리한 뒤 구간별 그래프와 직선의 교점을 살핍니다. 함수의 대소가 바뀌는 지점을 기준으로 나누고, 각 구간에서 얻은 근이 실제 그 구간에 속하는지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해설에서 확인되는 조건 연결과 검토 부담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을 시작하기 전 구조를 정리하고, 계산 뒤 원래 조건으로 돌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복소수의 크기와 켤레를 정리하는 단계에 이어, 모든 입력에서 식이 실수가 되는 이유까지 밝혀야 합니다. 식과 그 켤레가 같다는 관계를 세우면 계수 사이의 연결이 보입니다. 특정 입력으로 필요한 조건을 찾은 뒤에는 그 조건이 일반적으로도 성립하게 하는지 확인하세요.
여러 조건을 순서 없이 전개하면 미지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먼저 차수가 제한된 나머지를 두고, 나누는 식 사이의 인수 관계로 같은 나머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복원한 식을 원래 몫·나머지 조건에 대조하는 검토까지 필요합니다.
계수를 정하는 대수 과정과 교점 개수를 읽는 그래프 과정이 이어집니다. 각 구간에서 사용하는 함수와 경계를 표시하지 않으면 계산한 근을 잘못 포함할 수 있습니다. 직선이 움직일 때 접하거나 경계를 지나는 상황을 구별해 조건의 포함 여부를 판단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7번의 기본형에서 계산 실수를 줄이세요. 8번부터 풀이 방향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뒤의 서술·단답형 17·18·20번도 확인하세요. 객관식 후반을 모두 해결한 뒤에야 서술형을 시작하는 방식보다 접근 가능한 문항을 먼저 확보하는 연습이 유리합니다.
서술·단답형은 출발 근거를 짧게 적어 두면 재검토가 쉽습니다. 17번은 근이 만족하는 관계, 18번은 변의 양수 조건, 19번은 나눗셈 항등식, 20번은 변수 범위, 21번은 나머지의 차수를 먼저 쓰세요. 풀이가 중단되어도 어떤 조건까지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는 긴 계산을 반복하기보다 조건 누락을 찾는 데 쓰세요. 3번은 접하는 경우의 제외, 13번은 허근 조건, 14번은 절댓값의 부호와 이차함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15번은 배치 전제와 정수 몫, 22번은 경계에서 교점이 겹치는지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5ef9c636-a193-48f3-881d-e20f2c8430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