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합성함수와역함수 · 쉬움
역함숫값을 원래 함수에서 대응하는 입력을 찾는 문제로 바꿉니다. 역함수 기호를 역수로 해석하지 말고, 원래 함수에 넣어 주어진 출력이 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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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목동고등학교 2022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합성함수와역함수 7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3문항(5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목동고등학교는 서울 양천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집합과 명제, 함수와 합성함수·역함수, 절대부등식을 중심으로 원의 방정식과 여러 가지 부등식까지 이어집니다. 단원 이름만 외우기보다 각 조건을 식이나 그림으로 옮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객관식은 1~15번과 21·22번이고 서술·단답형은 16~20번과 23번입니다. 후반부에 객관식이 다시 등장하므로 형식이 바뀌는 지점을 확인해 두세요. 서술형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두 뒤로 미루면 귀류법이나 합성함수 그래프처럼 접근 가능한 문항까지 놓칠 수 있습니다.
집합으로 분류된 문항에도 원소의 대응이나 함수 그래프가 연결됩니다. 함수에서는 함숫값 계산뿐 아니라 일대일대응의 조건과 서로 다른 실근의 개수가 중요합니다. 식을 구한 뒤 정의역, 구간 경계, 중복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풀이의 일부인 시험입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문항은 역함숫값을 다루는 1번과 귀류법 증명의 흐름을 확인하는 16번입니다. 보통 문항은 초반뿐 아니라 17·19번에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난도가 높아지는 배열이 아니므로 전체 문항을 살피며 풀이 순서를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7번은 다항함수의 항등 관계를 해석해야 하고, 9~15번은 도형과 부등식, 교점과 집합, 합성함수와 실근 개수 등으로 조건 처리가 이어집니다. 이 구간에서는 계산을 오래 하는 것보다 보조선, 대응표, 구간 분류처럼 출발 도구를 적절히 고르는 일이 중요합니다.
18·20번과 21~23번도 어려움에 속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나머지 조건과 계수 비교, 치역의 빈 구간, 최솟값의 달성 조건처럼 서로 다른 정보를 연결해야 한다는 공통 부담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8.7% | 1·16 |
| 보통 | 8 | 34.8% | 2·3·4·5·6·8·17·19 |
| 어려움 | 13 | 56.5% | 7·9·10·11·12·13·14·15·18·20·21·22·23 |
합성함수와역함수는 1·5·6·12·18·19·20번입니다. 역함숫값의 의미에서 출발해 합성 순서, 이차함수의 대칭, 다항식 계수 비교, 합성함수의 그래프까지 폭이 넓습니다. 역함수의 식을 구하는 연습만으로는 부족하며 입력과 출력의 범위를 추적하는 훈련을 함께 해야 합니다.
집합은 3·8·13·15·21번입니다. 반드시 들어가는 원소와 선택 가능한 원소를 구분하는 기본형에서, 대응 관계와 원소 합 조건을 결합하거나 그래프의 해를 집합으로 해석하는 유형으로 이어집니다. 원소 개수를 먼저 제한하면 불필요한 부분집합 나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명제는 필요충분조건, 귀류법, 모든·어떤의 해석을 다룹니다. 절대부등식은 판별식이나 코시·슈바르츠 부등식, 도형의 닮음, 산술·기하평균과 연결됩니다. 원의방정식과 여러가지부등식은 문항 수가 적어도 교점의 중복과 정수점의 개수까지 살펴야 하는 유형이므로 따로 연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합성함수와역함수 | 7 | 1·5·6·12·18·19·20 | 12·18·20 |
| 집합 | 5 | 3·8·13·15·21 | 13·15·21 |
| 명제 | 4 | 2·16·17·22 | 22 |
| 절대부등식 | 3 | 4·9·23 | 9·23 |
| 함수 | 2 | 7·11 | 7·11 |
| 원의방정식 | 1 | 10 | 10 |
| 여러가지부등식 | 1 | 14 | 14 |
역함숫값을 원래 함수에서 대응하는 입력을 찾는 문제로 바꿉니다. 역함수 기호를 역수로 해석하지 말고, 원래 함수에 넣어 주어진 출력이 되는지 확인하세요.
절댓값과 실수의 대소 관계가 포함된 명제의 참·거짓과 조건의 방향을 판단합니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각각 검사하고, 성립하지 않는 방향은 반례로 확인하세요.
합집합이 같아지도록 하는 부분집합의 개수를 다룹니다. 서로 다른 영역의 원소는 반드시 포함시키고 나머지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지 구분하며, 교집합 영역까지 필수로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실수들이 만족하는 연립 조건에서 변수의 범위를 해석합니다. 한 변수를 소거한 뒤 판별식을 쓰거나 코시·슈바르츠 부등식으로 범위를 제한하고, 경곗값이 실제로 가능한지도 확인하세요.
절댓값을 포함한 함수가 역함수를 갖는 매개변수 조건을 찾습니다. 꺾이는 점을 기준으로 기울기와 치역을 확인하며, 기울기가 사라져 일대일성이 깨지는 경계를 제외해야 합니다.
합성 순서를 바꾸어도 같은 함수가 된다는 조건으로 함숫값을 추적합니다. 알려진 입력에서 시작해 대응을 차례로 이어 가고, 합성함수에서 안쪽 함수부터 적용하는 순서를 지키세요.
모든 실수에서 성립하는 다항함수의 관계로 가능한 함수 형태를 좁힙니다. 적절한 대입으로 한쪽 입력을 고정한 뒤 다항식의 항등 관계를 활용하며, 가능한 형태를 하나만 남기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정수 부분을 이용해 정의된 집합의 원소를 찾고 합집합을 정리합니다. 함수 조건을 특정 배수가 정수라는 조건으로 바꾸고, 포함 관계와 구간의 양 끝 원소를 확인하세요.
삼각형 내부에서 생기는 도형의 넓이 관계를 부등식으로 해석합니다. 닮음비와 넓이비의 차이를 이용해 넓이의 제곱근 사이 관계를 얻고, 개별 주장마다 등호 조건이나 반례를 따로 점검하세요.
직선과 원의 교점을 집합의 원소로 해석합니다. 중심과 직선 사이의 거리로 접하는지 가르고, 합집합의 원소를 셀 때 서로 다른 원의 교점이 겹칠 가능성까지 검사하세요.
유한집합 사이의 함수 조건과 일대일대응을 이용해 함숫값의 합을 제한합니다. 공통 정의역에서 가능한 출력을 먼저 정리하고, 얻은 상한이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대응으로 실현되는지 확인하세요.
합성함수의 등식을 이차함수의 대칭 성질로 나누어 실근 개수를 판단합니다. 나누어진 방정식의 판별식과 공통근을 함께 확인하며, 서로 다른 실근을 중복해서 세지 마세요.
원소 사이의 대응과 집합의 원소 수·합 조건을 결합합니다. 홀짝에 따라 대응표를 만든 뒤 교집합 후보를 제한하고, 후보에 필요한 원소가 추가될 때 다른 조건과 충돌하는지 확인하세요.
이차함수와 직선의 위치 관계에서 식을 정하고 그 사이의 정수점을 셉니다. 교점과 부호 조건으로 그래프 형태를 먼저 제한하며, 정수점 개수에서는 경계 위의 점도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차집합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집합들을 원소의 합과 연결합니다. 필수 원소와 추가 선택 영역을 분리하고, 적어도 하나를 포함해야 하는 조건을 반영해 중복이나 누락 없이 정리하세요.
귀류법으로 무리수임을 보이는 증명 과정의 빈칸을 다룹니다. 결론을 부정한 가정에서 출발해 정수의 배수 관계를 추적하고, 마지막 모순이 처음의 어떤 가정과 충돌하는지 연결하세요.
존재를 뜻하는 조건과 모든 입력에 대한 조건을 함께 만족시키는 매개변수 범위를 찾습니다. 존재 조건은 가능한 입력이 있는지, 전칭 조건은 해당 구간 전체에서 그래프가 부호를 유지하는지 따로 살핀 뒤 공통 범위를 취하세요.
나머지 조건과 합성다항식의 계수를 이용해 원래 다항식을 정합니다. 나머지정리로 미지수 관계를 줄이고 높은 차수부터 계수를 비교하며, 남은 계수와 다른 나머지 조건도 대조하세요.
절댓값 함수의 자기 합성 그래프를 그립니다. 안쪽 함수의 출력이 바깥 함수의 어느 구간에 들어가는지에 따라 다시 나누고, 원래 그래프의 꺾이는 점만 표시한 채 끝내지 마세요.
구간별 함수의 역함수 존재 조건으로 가운데 이차함수를 정하고 합성값을 다룹니다. 바깥 구간의 치역을 먼저 제외한 뒤 가운데 구간의 단조성과 끝값을 확인하며, 합성할 때 적용 구간을 새로 판단하세요.
대칭이동한 그래프와 구간별 함수를 집합의 원소 수 조건으로 연결합니다. 각 구간에서 나온 근이 실제 구간 안에 있는지 확인하고, 경계의 근이나 서로 같은 근을 중복해서 세지 마세요.
이차함수와 절댓값 함수 중 큰 값을 택한 그래프를 이용해 명제 조건을 해석합니다. 매개변수에 따른 그래프의 대소와 대칭 관계를 살피고, 전칭·존재 조건을 서로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분수식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산술·기하평균으로 다룹니다. 양수인 식으로 치환해 부등식을 적용하고, 등호 조건이 원래 변수의 범위에서도 실현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 구조를 보고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에서 얻은 후보가 원래 조건을 만족하는지 되돌아가야 합니다. 풀이 옆에 구간, 중복, 치역을 점검하는 칸을 두면 검토할 대상을 구체적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합성함수의 등식을 곧바로 약분하듯 처리하면 이차함수의 대칭에서 생기는 경우를 잃습니다. 먼저 같은 함숫값을 만드는 입력 관계를 나누고, 판별식으로 얻은 실근 개수에서 공통근을 조정해야 합니다. 매개변수의 경계에서 중근과 공통근을 별도로 확인하는 점이 까다롭습니다.
역함수 존재를 가운데 이차함수의 단조성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바깥 구간이 이미 차지한 치역을 제외하고 남은 출력들을 가운데 구간에서 빠짐없이 한 번씩 만들어야 합니다. 끝값 조건으로 식을 정한 뒤에도 실제 단조성과 최종 합성의 적용 구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집합 문제로 분류되어 있지만 대칭이동과 구간별 방정식 해석이 선행됩니다. 식에서 얻은 근은 구간 조건을 통과해야 원소가 되며, 서로 다른 근이라는 조건도 따로 반영해야 합니다. 그래프의 교점, 원소 수, 부분집합 조건을 단계별로 분리해 기록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대응이나 그래프의 구조가 바로 보이는 문제를 확보하세요. 7번에서 항등 관계가 정리되지 않으면 표시하고 8번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9~15번에서 오래 머물기 전에 16·17·19번의 접근 가능성도 확인해 전체 풀이 기회를 남기세요.
서술·단답형은 핵심 근거를 먼저 적고 계산을 이어 가세요. 17번은 모든·어떤을 각각 범위 조건으로, 18번은 나머지를 대입식으로, 20번은 역함수 존재를 치역과 일대일성으로 표현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19번은 구간별 식을 정리한 뒤 그래프를 그리면 다시 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계산보다 누락된 조건을 확인하세요. 10·12·21번은 교점이나 근의 중복, 14번은 정수점의 경계 포함, 17·22번은 전칭·존재 조건의 차이가 중요합니다. 4·9·23번에서는 부등식의 등호가 실제 허용 범위에서 성립하는지까지 확인해야 최댓값·최솟값의 근거가 완성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6da0c9a3-0f8e-4c47-9044-7c8d7ca4ee6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