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복소수 · 쉬움
켤레복소수의 허수부분을 확인하는 문항입니다. 켤레를 취할 때 허수부분의 부호가 바뀐다는 점을 적용하고, 허수부분은 허수단위를 포함한 항 자체가 아니라 그 계수임을 구별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풍문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항등식 6문항(27%)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풍문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는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여러가지방정식, 이차함수, 직선의방정식이 확인됩니다. 다항식 계산과 나머지정리에서 방정식의 근, 그래프와 도형의 해석까지 연결되는 구성입니다.
초반에는 켤레복소수, 다항식의 뺄셈, 나머지정리처럼 풀이의 출발점이 분명한 문제가 나옵니다. 이어지는 문항에서는 계수를 모두 구하기 전에 필요한 대입을 고르거나, 그래프의 교점을 변환된 방정식의 근으로 옮기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공식을 아는 것과 적용할 형태를 찾는 것을 함께 연습해야 합니다.
후반에는 도형의 넓이를 함수로 나타내거나 부피 조건을 방정식으로 세우는 문제가 배치됩니다. 또한 나누어떨어짐을 반복 적용하고 허근의 거듭제곱을 정리하는 과정도 요구됩니다. 기본 계산을 안정적으로 마친 뒤, 남은 시간을 조건 변환과 후보 검토에 쓸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쉬움 문항은 1~7번과 15번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켤레복소수와 허수부분의 구분, 다항식 뺄셈의 부호, 나머지정리에 대입할 값처럼 짧은 개념 확인이 중심입니다. 15번도 서술·단답형이라는 형식에 부담을 갖기보다 항등식의 기준 문자를 찾으면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은 8·9·10·12·13·16·17번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입력 변환, 적절한 수치 대입, 양의 실수 조건, 절댓값에 따른 구간 분할이 필요합니다. 식을 길게 전개하기 전에 무엇을 비교하거나 없앨 것인지 정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11·14·18·19·20·21·22번입니다. 특히 18~22번은 도형 해석, 방정식 작성, 나머지와 주기 활용이 이어집니다. 이 분류가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일치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풀이 단계를 연결하고 마지막 조건까지 검토하는 연습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6.4% | 1·2·3·4·5·6·7·15 |
| 보통 | 7 | 31.8% | 8·9·10·12·13·16·17 |
| 어려움 | 7 | 31.8% | 11·14·18·19·20·21·22 |
항등식은 3·9·13·15·20·22번입니다.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와 계수 비교를 익힌 뒤, 반복되는 인수 조건과 자연수의 배수 조건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특히 나머지 전체를 구할 필요가 있는지, 특정 대입값만 알면 되는지를 구별하는 것이 효율적인 접근의 기준입니다.
여러가지방정식은 10·11·19·21번으로, 허근의 성질과 삼차·사차방정식이 연결됩니다. 실수 계수에서의 켤레근, 부피로부터 식을 세우는 과정, 공통부분을 치환해 차수를 낮추는 방법을 함께 정리하세요. 이차방정식의 4·12·14번도 근과 계수 및 판별식이 도형 해석에 쓰인다는 점에서 연결됩니다.
복소수의 1·7·16번은 정의와 성질을 정확히 적용하는 연습에 적합합니다. 이차함수의 5·8·17번은 교점과 입력 변환, 제한된 범위의 최댓값·최솟값을 다룹니다. 직선의방정식으로 분류된 18번도 넓이를 정리한 뒤 이차식의 최솟값으로 이어지므로 단원 이름만 보고 필요한 개념을 좁히지 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항등식 | 6 | 3·9·13·15·20·22 | 20·22 |
| 여러가지방정식 | 4 | 10·11·19·21 | 11·19·21 |
| 복소수 | 3 | 1·7·16 | 없음 |
| 이차방정식 | 3 | 4·12·14 | 14 |
| 이차함수 | 3 | 5·8·17 | 없음 |
| 다항식 | 2 | 2·6 | 없음 |
| 직선의방정식 | 1 | 18 | 18 |
켤레복소수의 허수부분을 확인하는 문항입니다. 켤레를 취할 때 허수부분의 부호가 바뀐다는 점을 적용하고, 허수부분은 허수단위를 포함한 항 자체가 아니라 그 계수임을 구별하세요.
두 다항식의 차를 동류항끼리 정리합니다. 빼는 다항식의 모든 항에 부호 변화를 적용한 뒤 같은 항끼리 모으고, 혼합항의 부호를 빠뜨리지 마세요.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나머지정리로 구합니다. 나누는 식을 영으로 만드는 값을 대입하면 되며, 대입할 값의 부호와 거듭제곱 계산을 확인하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에 대한 역수의 합을 다룹니다. 통분한 식을 근의 합과 곱으로 바꾸면 근을 직접 구할 필요가 없으며, 합과 곱의 계수 관계에서 부호에 주의하세요.
이차함수의 그래프가 가로축과 만나는 매개변수 조건을 다룹니다. 실근 존재를 판별식으로 해석한 뒤 자연수 범위와 연결하고, 접하는 경우도 포함해야 하는지 확인하세요.
근호로 표현된 두 수의 세제곱 차를 다룹니다. 두 수의 차와 곱을 먼저 구해 곱셈 공식을 변형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세제곱 차와 차의 세제곱을 혼동하지 마세요.
복소수와 켤레복소수의 곱들이 더해진 식을 정리합니다. 공통부분을 묶어 각 복소수와 켤레복소수의 합으로 바꾸고, 모든 항을 개별 전개하다가 부호를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그래프에서 읽은 근을 입력이 바뀐 이차방정식에 적용합니다. 함수 안의 일차식을 원래 근과 각각 연결한 뒤 새 변수의 근을 정리하고, 원래 교점의 가로좌표를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이동된 일차식의 거듭제곱으로 표현된 항등식에서 계수들의 조합을 다룹니다. 목표 조합이 나타나는 대입값을 고르면 전체 계수를 구할 필요가 없으며, 거듭제곱의 홀짝에 따른 부호를 확인하세요.
삼차방정식의 허근이 만족하는 관계로 여러 식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켤레근과 근·계수의 관계, 거듭제곱의 주기를 활용하고, 긴 합을 묶은 뒤 남는 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나누어떨어짐과 허근 조건으로 실수 계수 삼차식을 구성합니다. 켤레근까지 포함해 인수 형태를 만든 뒤 입력이 바뀐 방정식으로 연결하며, 변환 전후의 근을 구별하세요.
중근 조건으로 얻은 계수 관계를 삼각형의 변 관계와 연결합니다. 먼저 방정식을 기준 문자에 대해 정리하고 판별식을 적용하며, 문자들이 상수인지 미지수인지 혼동하지 마세요.
여러 나눗셈 조건에서 나머지 다항식의 특정 대입값을 다룹니다. 나누는 식의 인수와 대입점을 연결하면 필요한 정보만 얻을 수 있으며, 나머지 전체를 구하느라 계산을 늘리지 마세요.
직선과 포물선의 교점에서 수선의 길이 차를 해석합니다. 교점의 가로좌표를 근으로 놓고 합과 곱을 활용하되, 세로좌표의 부호와 실제 길이의 양수를 구별하세요.
특정 문자의 값과 관계없이 성립하는 등식에서 상수를 결정합니다. 그 문자를 기준으로 정리한 뒤 계수와 상수항 조건을 세우고, 겉으로 보이는 다른 문자를 항등식의 기준으로 오해하지 마세요.
복소수의 제곱이 양의 실수가 되는 조건을 적용합니다. 허수부분을 없애 후보를 얻은 뒤 실수부분의 양수 여부를 확인하며, 실수라는 조건만으로 후보를 모두 남기지 마세요.
절댓값이 포함된 함수의 제한된 범위에서 최댓값과 최솟값을 다룹니다. 부호에 따라 식을 나누고 각 구간의 꼭짓점과 끝점, 경계의 함숫값을 비교하며 후보 누락에 주의하세요.
직선이 나눈 영역들의 넓이를 이용해 식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교점 좌표로 밑변과 높이를 나타낸 뒤 같은 변수의 이차식으로 정리하고, 변수의 범위와 도형별 넓이 대응을 확인하세요.
반지름과 높이를 함께 줄인 원뿔의 부피 조건을 삼차방정식으로 옮깁니다. 구하려는 높이를 기준으로 반지름도 표현하고, 인수분해 뒤 얻은 후보가 실제 길이와 감소 조건을 만족하는지 검토하세요.
같은 일차인수가 반복되는 다항식의 나누어떨어짐과 몫·나머지를 다룹니다. 원래 식뿐 아니라 나눈 몫에도 인수 조건을 적용하고, 최종 나머지의 차수가 나누는 식보다 낮은지 확인하세요.
공통부분이 있는 사차방정식을 치환해 실근과 허근의 성질을 살핍니다. 인수분해 뒤 근의 종류를 구별하고 허근의 관계식으로 거듭제곱을 줄이며, 역수가 포함된 식의 분모 조건도 확인하세요.
자연수의 배수 조건을 인수분해와 나머지정리로 분석합니다. 약분 가능한 범위를 먼저 정하고 남은 나눗셈을 약수 조건으로 바꾸며,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자연수의 경우를 놓치지 마세요.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가운데 풀이의 연결 구조를 살펴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에 따른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도형이나 문장 조건을 식으로 옮기고, 구조를 단순화한 뒤 변수의 범위로 돌아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좌표와 직선의 교점을 읽고 각 영역의 넓이를 하나의 변수로 나타내야 합니다. 삼각형과 사다리꼴의 밑변·높이가 서로 달라 처음의 도형 해석에서 오류가 나기 쉽습니다. 넓이를 표시한 그림과 식을 대응시킨 뒤 요구한 조합을 먼저 간단히 하면 최솟값을 다루기 쉬워집니다.
사차식의 공통부분을 찾아 치환하는 단계와, 인수분해 뒤 실근·허근을 구별하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허근이 만족하는 이차 관계를 거듭제곱의 주기로 바꾸고 역수가 포함된 표현까지 정리해야 하므로 개념 전환의 부담이 큽니다. 근을 직접 복잡하게 계산하기 전에 관계식과 반복되는 구조를 기록하세요.
자연수의 범위와 약분 가능한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인수분해를 이용해야 합니다. 남은 식을 일차식으로 나눌 때의 나머지가 약수 조건으로 이어지는 점이 핵심입니다. 큰 자연수를 차례로 대입하기보다 가능한 후보를 제한하고, 처음 제외한 경우와 원래의 배수 조건을 마지막에 검토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7번의 기본 계산을 안정적으로 마치고, 11·14번에서 접근이 길어지면 표시한 뒤 다음 문항을 확인하세요. 15~17번에는 쉬움과 보통으로 분류된 서술·단답형이 있으므로 앞의 객관식을 모두 해결할 때까지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연습에서는 조건을 읽는 시간과 계산하는 시간을 나누어 기록해 보세요.
18~22번에서는 식을 세우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세요. 18번은 영역별 넓이와 변수 범위, 19번은 줄어든 반지름과 높이의 관계, 20번은 반복해서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을 먼저 적는 편이 좋습니다. 접근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무리하게 전개하기보다 이미 얻은 관계를 정리하고 다른 문항으로 이동하세요.
검토할 때는 조건 누락을 우선 확인하세요. 14번의 길이는 좌표의 부호와 구별해야 하며, 16번은 실수라는 조건에 양수 조건이 더해집니다. 17번은 구간의 끝점과 절댓값의 경계, 19번은 도형의 길이가 양수인 범위, 22번은 약분 전에 따로 확인할 자연수의 경우를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69aa8a17-9673-4c38-8344-b72d7acde2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