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다항식 사이의 관계식에서 미지의 다항식을 분리해 정리합니다. 먼저 이항한 뒤 동류항끼리 계산하고, 괄호를 빼는 과정에서 모든 항의 부호가 바뀌었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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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화홍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이차함수 6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29%)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화홍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여러가지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사칙연산과 인수분해에서 출발해 방정식의 근, 그래프의 교점과 최대·최소까지 연결됩니다.
초반에는 다항식 정리, 음의 제곱근, 판별식, 근과 계수의 관계처럼 대표 개념을 바로 적용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중간에는 나누는 식이 바뀔 때의 몫과 나머지, 계수 합을 얻는 수치 대입, 켤레근을 이용한 계수 결정이 이어집니다. 공식을 알고 있는지와 상황에 맞는 공식을 고르는 능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반에는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조건을 정리해야 하는 문제가 눈에 띕니다. 복소수의 반복 주기를 비교하거나 매개변수에 따라 최댓값을 주는 지점이 바뀌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서술·단답형도 자동 분류 기준 쉬움부터 어려움까지 있으므로, 형식만 보고 풀이 순서를 정하기보다 실제 접근 가능성을 먼저 살피세요.
쉬움 문항은 초반에만 있지 않습니다. 8번의 넓이 최대, 10번의 접점 조건, 서술·단답형 19번의 조립제법도 자동 분류 기준 쉬움입니다. 후반의 긴 조건에 시간을 쓰다가 이런 문항을 놓치지 않도록 전체 구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문항에서는 서로 다른 표현을 연결해야 합니다. 6번은 근의 합을 함수식과 꼭짓점으로, 7번은 나누는 식의 상수배 관계를 나눗셈 항등식으로 옮깁니다. 20번은 최솟값 조건으로 상수를 정한 뒤 최댓값을 따로 판단하므로, 앞 단계의 결과가 다음 단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적어 두세요.
어려움 문항은 객관식 후반과 마지막 서술·단답형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16~18번은 인수정리, 복이차방정식, 자연수 조건처럼 접근 방식이 연속해서 바뀝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개인의 체감과 일치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각 문항의 첫 관계식을 빠르게 찾는 연습이 후반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8.1% | 1·2·3·4·5·8·10·19 |
| 보통 | 7 | 33.3% | 6·7·9·11·12·15·20 |
| 어려움 | 6 | 28.6% | 13·14·16·17·18·21 |
가장 많은 이차함수는 교점, 접점, 넓이 최대, 제한된 범위에서의 최대·최소로 나뉩니다. 5·10번에서는 그래프의 조건을 판별식으로 바꾸고, 14·20번에서는 축과 정의역의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21번은 절편에서 만든 함수식에 직선의 기울기와 교점 관계를 연결하므로 그래프를 식으로 표현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항등식은 무작정 전개하는 방식보다 구조를 먼저 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9번은 수치 대입으로 필요한 계수만 추리고, 12번은 같은 함수값을 갖는 조건을 인수정리로 바꿉니다. 16번에서는 몫과 나머지의 관계 및 곱의 나누어떨어짐을 함께 사용하므로 조건을 별도의 식으로 쓴 뒤 연결하세요.
다항식과 방정식에서도 인수분해가 반복해서 쓰입니다. 18번은 인수분해한 결과를 자연수의 약수 관계로 해석하고, 19번은 조립제법을 풀이에 드러내야 합니다. 11·15·17번은 켤레근, 허근의 성질, 치환을 구별해 적용해야 하므로 같은 방정식 단원이라도 출발 전략을 나누어 익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함수 | 6 | 5·8·10·14·20·21 | 14·21 |
| 항등식 | 4 | 7·9·12·16 | 16 |
| 다항식 | 3 | 1·18·19 | 18 |
| 이차방정식 | 3 | 3·4·6 | 없음 |
| 여러가지방정식 | 3 | 11·15·17 | 17 |
| 복소수 | 2 | 2·13 | 13 |
다항식 사이의 관계식에서 미지의 다항식을 분리해 정리합니다. 먼저 이항한 뒤 동류항끼리 계산하고, 괄호를 빼는 과정에서 모든 항의 부호가 바뀌었는지 확인하세요.
음의 제곱근이 포함된 연산의 옳고 그름을 판단합니다. 허수단위로 바꾸어 계산하면 부호를 확인하기 쉬우며, 제곱한 뒤 근호를 취하는 것과 근호를 취한 뒤 제곱하는 것을 구별하세요.
서로 다른 두 실근을 갖는 조건으로 자연수 매개변수의 범위를 판단합니다. 판별식의 부호를 먼저 정하고, 중근이 되는 경계와 자연수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기존의 두 근을 변형한 수들을 근으로 갖는 이차방정식을 만듭니다. 새 근의 합과 곱을 기존 근의 합과 곱으로 나타내면 되며, 방정식을 구성할 때 일차항의 부호를 점검하세요.
그래프가 가로축과 만나는 조건에서 정수 매개변수의 범위를 구합니다. 실근을 갖는 조건으로 바꾸되, 축에 접하는 경우도 만나는 경우에 포함한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근의 합과 꼭짓점의 위치 조건을 이용해 함수의 값을 판단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함수식을 나타내고 완전제곱식으로 바꾸며, 꼭짓점이 주어진 직선 위에 있다는 조건을 대입하세요.
서로 상수배 관계인 일차식으로 나눌 때 몫과 나머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나눗셈 항등식을 같은 인수 기준으로 다시 쓰고, 몫에 생기는 배율을 나머지에도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둘레가 정해진 직사각형의 넓이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한 변을 변수로 두고 다른 변을 표현해 이차함수로 만들며, 변의 길이가 양수라는 범위 안에 꼭짓점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항등식에서 홀수 차수 항의 계수 합을 구합니다. 대입했을 때 항의 부호가 유지되거나 번갈아 바뀌는 성질을 이용하고, 두 식을 결합할 때 상수항과 짝수 차수 항의 소거를 확인하세요.
포물선과 직선의 접점 조건을 방정식으로 해석합니다. 두 식을 같게 놓은 방정식에 중근 조건을 적용하고, 그 중근이 접점의 가로좌표라는 연결을 확인하세요.
실수 계수 삼차방정식의 복소수 근을 이용해 계수를 정합니다. 켤레근을 함께 확보하고 근과 계수의 관계로 남은 근을 연결하며, 근의 곱과 상수항 사이의 부호에 주의하세요.
주어진 함수값과 최고차항의 계수로 삼차다항식의 구조를 정합니다. 같은 함수값을 빼서 인수정리를 적용한 뒤 남은 계수를 정하고, 마지막에는 원래 함수로 되돌려 생각하세요.
서로 다른 복소수의 거듭제곱이 같아지는 지수 조건을 다룹니다. 각각의 반복 주기로 후보를 좁힌 뒤 실제 값의 일치까지 확인해야 하며, 반복 주기의 공배수만 보고 판단을 끝내지 마세요.
정의역의 시작점이 달라지는 이차함수의 최댓값 조건을 분석합니다. 축이 범위에 포함되는 경우와 포함되지 않는 경우를 나누고, 각 경우에서 얻은 후보가 처음 나눈 범위를 만족하는지 검토하세요.
삼차방정식의 허근이 만족하는 관계와 거듭제곱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인수분해로 허근이 속한 이차식을 찾고 켤레근과 반복 성질을 활용하며, 실근에 대한 성질을 섞어 적용하지 마세요.
몫과 나머지가 같은 조건과 다항식의 곱이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을 결합합니다. 나머지의 차수 제한으로 합의 형태를 정한 뒤 인수정리를 활용하며, 곱의 한쪽만 임의로 영이 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매개변수를 포함한 복이차방정식의 근에 관한 판단을 다룹니다. 제곱항을 치환해 인수분해한 뒤 원래 변수로 돌아가며, 치환한 값의 부호에 따라 실근의 존재가 달라짐을 확인하세요.
자연수 조건이 붙은 다항식을 인수분해해 가능한 경우를 좁힙니다. 묶어 낸 인수들의 곱을 약수 관계로 해석하고, 약수의 조합이 원래 자연수 조건과 크기 관계를 만족하는지 점검하세요.
조립제법을 사용해 삼차다항식을 인수분해하는 과정을 작성합니다. 인수정리로 나눌 일차식을 확인하고 남은 이차식을 인수분해하며, 조립제법에 넣는 수와 인수의 상수항 부호를 구별하세요.
제한된 범위에서 주어진 최솟값으로 상수를 정하고 최댓값을 구합니다. 축이 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한 뒤 양 끝점의 함숫값을 비교하며, 최솟값을 정한 근거와 최댓값을 정한 근거를 나누어 쓰세요.
가로축과 만나는 점으로 함수식을 세우고 직선의 기울기 및 교점 관계를 연결합니다. 인수형과 축의 대칭성을 활용하면 관계를 정리할 수 있으며, 이미 알고 있는 교점과 새로 구해야 하는 교점을 구별하세요.
위 문항은 이용자 투표로 난도 순위를 확정한 것이 아니라 조건을 연결하는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중간에 얻은 관계가 원래 요구를 충분히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만 모으기보다 각 관계를 어디에 사용할지 표시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각 복소수의 거듭제곱을 따로 정리하는 것에서 풀이가 끝나지 않습니다. 지수에 필요한 조건을 얻어도 두 값의 부호나 위치가 실제로 같아지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후보를 좁히는 조건과 원래 등식이 성립하는 조건을 구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몫과 나머지가 같다는 말에서 차수 제한을 읽어 내야 하고, 곱의 인수 조건을 함수값 조건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한 조건만으로 각각의 다항식을 정하려 하면 불필요한 미지수가 늘어납니다. 공통으로 대입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 합과 곱을 함께 살피세요.
함수식을 구한 뒤에도 꼭짓점과 직선의 관계를 연결하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교점 방정식에서 이미 알려진 점을 분리하고 남은 교점에 축의 위치 조건을 적용해야 합니다. 앞에서 얻은 기울기 관계를 다음 단계에 이어 쓰도록 식 옆에 의미를 표시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초반 기본형과 접근 가능한 서술·단답형을 함께 살피세요. 13·14번에서 풀이 방향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객관식 후반을 모두 해결한 뒤에야 19·20번을 시작하는 방식은 피하고, 기본 계산과 풀이 작성 시간을 미리 확보하세요.
서술·단답형은 결론으로 넘어가는 근거를 짧게라도 남겨야 합니다. 19번은 인수를 확인한 과정과 조립제법, 20번은 축의 위치와 끝점 비교를 드러내세요. 21번은 함수식, 직선식, 교점 방정식을 구별해 적으면 앞 단계의 결과를 다시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조건의 포함 범위를 보세요. 3번의 서로 다른 두 실근과 5번의 축과 만남은 경계 처리부터 다릅니다. 14번은 축이 정의역에 들어가는지, 17번은 실근과 모든 근을 구별했는지 확인하세요. 18번의 자연수 조건과 20번의 제한된 범위도 계산 뒤에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f1cc69e8-83e9-4bd5-b0ad-b5707c3804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