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여러가지방정식 · 쉬움
삼차방정식의 한 근이 주어졌을 때 나머지 근의 곱을 다룹니다. 전체 근의 곱을 근과 계수의 관계로 나타내면 불필요한 계수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상수항에 붙는 부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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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보성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여러가지부등식 5문항(2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보성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여러가지방정식, 여러가지부등식, 평면좌표, 직선의방정식, 원의방정식입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 및 부등식의 풀이에서 시작해 직선과 원의 위치 관계까지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공식을 정확히 적용하는 문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후에는 외분 조건에서 좌표를 복원하거나, 정점을 지나는 직선의 움직임을 도형으로 해석하는 문제가 등장합니다. 식을 세우는 능력과 그 식이 나타내는 위치 관계를 읽는 능력이 함께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도 같은 난도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접선의 기본 조건을 적용하는 17번부터 절댓값과 정수해 개수를 결합하는 20번, 무게중심과 각의 이등분선을 연결하는 22번까지 폭이 있습니다. 앞 번호부터 끝까지 고집하기보다 풀이의 출발점이 보이는 문제를 먼저 확보하는 운영이 적절합니다.
쉬움은 1~5번과 17번입니다. 근의 곱, 이차부등식, 두 점 사이의 거리와 직선의 기울기 등 기본 개념을 확인합니다. 계산량을 줄이더라도 양수 조건과 부등호의 방향은 생략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서술·단답형 첫 문항인 17번도 기본 접선 조건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은 시험 전반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6·8·9번은 해의 범위에서 정수를 세는 문제이고, 12번은 서로 다른 실근이라는 조건을 구별해야 합니다. 단순 계산을 마친 뒤 경계나 중복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므로,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라는 이유로 검토 시간을 없애서는 안 됩니다.
어려움 문항이 연속해서만 배치된 것은 아닙니다. 11번 뒤의 12·13번, 14번 뒤의 15번, 20번 뒤의 21번을 별도로 살펴보세요.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접근이 막히는 문제를 표시하고 다른 문제로 이동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7.3% | 1·2·3·4·5·17 |
| 보통 | 11 | 50.0% | 6·7·8·9·10·12·13·15·18·19·21 |
| 어려움 | 5 | 22.7% | 11·14·16·20·22 |
여러가지부등식은 인수분해로 해를 구하는 기본형에서 연립부등식의 정수해, 절댓값의 구간 분류, 항상 성립하는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20번에서는 절댓값과 매개변수, 정수해 개수를 함께 다룹니다. 해를 구하는 절차뿐 아니라 해집합이 달라지는 경계를 표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평면좌표는 거리 공식에서 내분·외분과 무게중심으로 이어집니다. 7번의 외분 조건과 13번의 중선 구조를 익힌 뒤 22번처럼 도형 성질을 먼저 찾고 좌표를 정하는 문제로 확장하세요. 좌표를 많이 도입하기 전에 중점이나 무게중심을 알아보면 필요한 미지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직선과 원은 단원 사이의 연결이 뚜렷합니다. 11번은 평행선 사이의 거리로 원의 반지름을 정하고, 16·21번은 수선의 위치로 거리의 극값을 판단합니다. 19번도 현을 밑변으로 고정하면 넓이 문제를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문제로 바꿀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여러가지부등식 | 5 | 2·6·8·9·20 | 20 |
| 평면좌표 | 5 | 3·5·7·13·22 | 22 |
| 여러가지방정식 | 4 | 1·10·12·18 | 없음 |
| 직선의방정식 | 4 | 4·14·16·21 | 14·16 |
| 원의방정식 | 4 | 11·15·17·19 | 11 |
삼차방정식의 한 근이 주어졌을 때 나머지 근의 곱을 다룹니다. 전체 근의 곱을 근과 계수의 관계로 나타내면 불필요한 계수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상수항에 붙는 부호를 확인하세요.
이차부등식의 해를 통해 경계값의 관계를 파악합니다. 인수분해한 뒤 해가 근 사이인지 바깥인지 구별하고, 경계값의 순서를 바꾸어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직선 위에서 주어진 두 점까지의 거리가 같은 점을 찾습니다. 직선 조건을 좌표에 반영한 뒤 거리의 제곱을 같게 놓으면 되며, 거리 공식에 각 좌표의 차를 정확히 대응시키세요.
매개변수를 포함한 세 점이 한 직선 위에 놓이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기울기의 일치를 식으로 나타내되 분모가 사라지는 경우를 주의하고, 얻은 후보에 양수 조건을 적용하세요.
두 점 사이의 거리로 좌표에 포함된 매개변수를 정합니다. 거리를 제곱해 관계식을 세운 뒤 원래의 부호 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제곱식에서 나온 후보를 그대로 모두 남기지 마세요.
연립이차부등식의 정수해 개수로 자연수 매개변수를 제한합니다. 각 해구간을 따로 구해 공통부분을 살피고, 열린 끝점과 닫힌 끝점에서 정수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별의 위치를 나타낸 좌표에서 외분점 조건으로 미지의 좌표를 복원합니다. 외분 공식의 비와 좌표가 대응하는 순서를 먼저 정하고, 분모를 내분 공식처럼 합으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절댓값이 포함된 부등식을 만족하는 정수의 개수를 다룹니다. 절댓값 내부의 부호가 바뀌는 지점으로 구간을 나누고, 각 구간에서 얻은 해를 해당 구간과 다시 겹쳐야 합니다.
모든 실수에서 이차부등식이 성립하는 매개변수 조건을 찾습니다. 그래프가 축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조건을 판별식으로 옮기고, 축에 닿는 경우도 허용되는 부등호인지 확인하세요.
같은 해가 서로 다른 연립방정식의 조건을 만족하는 상황을 다룹니다. 제곱의 차를 합과 차의 곱으로 바꾸면 관계가 단순해지며, 해를 구한 뒤 매개변수가 어느 식에 해당하는지 구별하세요.
평행한 직선들에 동시에 접하고 원점을 지나는 원들의 중심을 이용해 넓이를 다룹니다. 직선 사이의 거리로 반지름을 정한 뒤 중심의 자취를 이용하며, 원점 통과 조건을 접선 조건과 함께 적용해야 합니다.
삼차방정식이 서로 다른 실근을 갖는 정수 매개변수 조건을 다룹니다. 알려진 인수를 분리하고 근의 합과 판별식을 적용하되, 남은 이차식의 근이 먼저 분리한 근과 겹치는 경우도 제외하세요.
외분으로 만든 점과 선분의 교점 관계를 이용해 무게중심을 해석합니다. 확대된 삼각형에서 중점과 중선을 먼저 찾으면 좌표 관계가 간단해지며, 어느 삼각형의 무게중심을 쓰는지 구분하세요.
매개변수에 따라 움직이는 직선들의 수직 관계와 정점, 교점의 자취를 판단합니다. 고정된 점과 직각 조건을 도형으로 연결하되, 기울기로 표현할 수 없는 직선의 경우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거리의 비로 주어진 자취를 원으로 해석하고 외부 점에서 그은 접선을 다룹니다. 중심과 반지름을 정한 뒤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를 이용하며, 자취를 선분의 내분점 하나로만 해석하지 마세요.
제한된 범위에서 움직이는 내분점과 고정점 사이 거리의 최댓값·최솟값을 다룹니다. 수직이등분선과 수선의 발을 활용하되, 수선의 발이 실제 이동 구간 안에 있는지 확인한 뒤 끝점과 비교하세요.
주어진 직선과 평행한 원의 접선을 구하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평행 조건으로 기울기를 정하고 중심에서 접선까지의 거리를 반지름과 같게 놓으며, 가능한 접선이 서로 다른 쪽에 있음을 확인하세요.
삼차방정식의 허근과 켤레복소수를 포함한 식을 정리합니다. 허근이 만족하는 이차식에서 합과 곱의 관계를 얻으면 역수와 거듭제곱을 줄일 수 있으며, 켤레와 역수의 관계는 근거를 확인해 적용하세요.
원과 직선의 교점을 밑변으로 하는 삼각형의 넓이 최댓값을 다룹니다. 원의 중심과 반지름을 찾아 현의 길이와 최대 높이를 구분하고, 높이를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만으로 끝내지 마세요.
절댓값이 포함된 이차식의 부등식에서 정수해 개수로 매개변수 범위를 정합니다. 인수의 부호에 따라 나누고 경계의 정수를 검사하며, 나누려는 인수가 사라지는 입력을 먼저 따로 확인하세요.
매개변수와 관계없이 직선이 지나는 정점과 거리의 최대 조건을 다룹니다. 정점을 먼저 구한 뒤 고정점과 정점을 잇는 선분에 대한 수직 관계를 활용하며, 기울기 표현이 불가능한 경우도 점검하세요.
중선정리와 각의 이등분선 성질, 무게중심을 연결해 길이와 넓이를 다룹니다. 도형의 비율을 정리한 뒤 편리한 좌표축을 잡고, 길이의 비를 넓이의 비로 옮길 때 같은 높이를 공유하는지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조건 처리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점은 계산에 앞서 유효한 범위와 도형의 관계를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습할 때에는 풀이 첫 줄에 이동 구간, 부호 분류 기준, 사용할 도형 성질을 적는 연습을 해 보세요.
내분점이 움직인다는 사실만으로 최솟값을 수선의 길이로 정하면 조건 확인이 빠집니다. 먼저 내분비의 범위를 점의 이동 구간으로 옮긴 뒤 수선의 발이 그 안에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최댓값은 가능한 끝점들을 비교해야 하므로, 직선 전체와 제한된 선분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절댓값의 부호 분류와 나누는 인수의 부호 판단이 함께 필요합니다. 인수가 사라지는 입력을 따로 남겨 놓고, 나눗셈 뒤 부등호 방향이 달라지는 구간을 구별하세요. 마지막에는 정수해에 포함될 경계와 바로 다음 정수가 제외될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길이를 구한 뒤에도 각의 이등분선과 중선의 관계를 읽어야 풀이가 이어집니다. 무게중심을 알아보고 좌표를 정하면 점들의 위치를 체계적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마지막 넓이 계산에서는 앞에서 다룬 삼각형과 목표 삼각형을 구분하고, 비율을 적용할 때의 공통 높이를 확인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5번의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고, 중반부터는 접근이 보이는 문제를 우선 해결하세요. 11·14·16번에서 도형 관계가 바로 보이지 않으면 필요한 조건만 표시하고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서술·단답형에도 17번처럼 기본형이 있으므로 객관식에만 시간을 모두 쓰지 않도록 전체 구성을 먼저 살펴보세요.
서술·단답형에서는 출발 조건을 짧게 기록하세요. 19번은 밑변과 높이를 분리하고, 20번은 나누기 전에 인수의 부호와 사라지는 경우를 적어야 합니다. 22번은 중선과 각의 이등분선에서 얻은 비율을 그림에 표시해 두면 이후 좌표 계산 중 기준을 잃기 어렵습니다. 연습에서는 조건 해석에 쓴 시간과 계산에 쓴 시간을 구분해 보세요.
검토할 때에는 계산을 처음부터 반복하기보다 조건 누락을 찾으세요. 6·8·9·20번은 경계의 정수와 등호 포함 여부, 12번은 실근의 중복, 14·21번은 기울기를 쓸 수 없는 경우가 핵심입니다. 16번은 이동 범위와 수선의 발의 위치를, 22번은 길이와 넓이에 적용한 비율의 대상을 다시 대조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57dee471-1199-4522-ac05-5dcbec6da4f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