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복소수 · 쉬움
음의 제곱근이 포함된 식을 복소수로 정리하고 실수부와 허수부를 비교합니다. 음의 제곱근을 허수단위가 있는 형태로 바꾼 뒤 전개해야 하며, 근호끼리 먼저 곱하면 부호를 잘못 처리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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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배명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6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2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배명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곱셈공식과 인수분해에서 출발해 나머지, 방정식의 근, 그래프의 교점 관계로 이어집니다.
기본 계산과 조건 해석이 함께 배치되어 있습니다. 복소수는 음의 제곱근과 켤레복소수의 계산을, 다항식은 공식의 형태를 알아보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항등식의 차수 비교나 교점의 좌표를 근으로 해석하는 과정처럼 계산에 앞선 판단이 필요합니다.
객관식 후반에 막혀도 서술·단답형을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15~18번은 쉬움이며, 곱셈공식·공통부분 치환·조립제법을 다룹니다. 기본형을 정확하게 처리하고 19번의 계수 합과 20번의 거리 조건으로 넘어가는 순서를 연습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은 객관식 초반과 서술·단답형 초반에 나뉘어 있습니다. 복소수의 부호 처리, 근과 계수의 관계, 인수정리, 기본 인수분해가 중심입니다. 접근법이 익숙하더라도 음의 제곱근이나 조립제법에 넣는 수의 부호를 잘못 쓰면 계산 전체가 흔들립니다.
자동 분류 기준 보통 문항에서는 개념을 연결하는 과정이 더해집니다. 6번은 근이 만족하는 식으로 분모의 차수를 낮추고, 7번은 닮음으로 넓이를 함수로 나타냅니다. 8번은 중근 조건을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읽어야 하며, 12번은 치환한 나눗셈 식에서 나누어떨어지는 부분을 찾아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11번의 차수 판단, 13번의 자연수 조건, 14번의 교점 조건 연결, 20번의 거리와 절댓값 처리에 있습니다. 분류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계산량보다 어떤 관계를 먼저 꺼내야 하는지에 주목해 복습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9 | 45% | 1·2·3·4·5·15·16·17·18 |
| 보통 | 7 | 35% | 6·7·8·9·10·12·19 |
| 어려움 | 4 | 20% | 11·13·14·20 |
다항식은 공식 적용부터 조건이 붙은 인수분해까지 폭이 넓습니다. 15·16번은 곱셈공식의 형태를 알아보는 연습이, 17번은 묶는 순서를 바꾸어 공통부분을 만드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0·13번에서는 인수분해한 뒤 변의 길이나 자연수라는 조건을 적용해야 풀이가 완성됩니다.
항등식은 수치 대입과 계수 비교를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단원입니다. 4·5번에서 익힌 기본 방법을 바탕으로 11번에서는 다항식의 차수를 먼저 정하고, 12번에서는 몫을 포함한 나눗셈 식을 치환합니다. 19번은 전체 전개를 피하고 필요한 계수들만 골라내는 대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차함수는 단순히 꼭짓점을 찾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7번은 도형의 넓이와 정의역을, 9번은 고정점과 꼭짓점을 연결합니다. 14·20번은 교점의 좌표를 방정식의 근으로 보고 합과 곱을 활용하므로, 이차방정식의 기본 관계를 함수 문제에서도 꺼내 쓰도록 준비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다항식 | 6 | 10·13·15·16·17·18 | 13 |
| 항등식 | 5 | 4·5·11·12·19 | 11 |
| 이차함수 | 4 | 7·9·14·20 | 14·20 |
| 이차방정식 | 3 | 3·6·8 | 없음 |
| 복소수 | 2 | 1·2 | 없음 |
음의 제곱근이 포함된 식을 복소수로 정리하고 실수부와 허수부를 비교합니다. 음의 제곱근을 허수단위가 있는 형태로 바꾼 뒤 전개해야 하며, 근호끼리 먼저 곱하면 부호를 잘못 처리하기 쉽습니다.
켤레복소수와 복소수의 곱셈을 함께 계산합니다. 켤레는 허수부의 부호만 바꾸고 곱셈 뒤 같은 종류의 항끼리 모으세요. 허수단위의 제곱을 처리할 때 앞에 붙은 부호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두 근의 거듭제곱이 포함된 대칭식의 값을 다룹니다. 근을 직접 구하기보다 근의 합과 곱으로 세제곱의 합을 바꾸는 것이 핵심이며, 공식에서 곱해지는 항의 부호를 주의하세요.
일차식들로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을 이용해 계수를 정하고 다른 일차식에 대한 나머지를 찾습니다. 인수정리로 대입식을 만든 뒤 나머지정리를 적용하며, 나누는 일차식의 상수항을 그대로 대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항등식의 인수가 사라지는 값을 대입하고 남은 미지수는 계수 비교로 결정합니다. 대입만으로 모든 계수가 정해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추가로 비교할 차수의 항을 확인하세요.
두 근을 포함한 분수식의 합을 근과 계수의 관계로 정리합니다. 각 근이 원래 방정식을 만족한다는 사실로 분모의 차수를 낮추고 통분하세요. 계산 뒤 분모가 사라지는 경우가 없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직각삼각형 안의 직사각형 넓이를 이차함수로 나타내어 최대가 되는 길이를 찾습니다. 닮음으로 변 사이의 관계를 얻고 꼭짓점이 가능한 길이 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넓이의 최댓값과 마지막에 요구한 길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매개변수의 값과 관계없이 중근을 갖는 조건으로 미정계수를 결정합니다. 판별식 조건을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바꾼 뒤 계수를 비교하세요. 특정 매개변수에서만 성립하는 식을 얻고 끝내지 않아야 합니다.
매개변수와 관계없이 지나는 점이 꼭짓점이 되는 조건을 해석합니다. 매개변수가 붙은 부분을 묶어 고정점을 찾고 꼭짓점 조건을 연결한 뒤, 교점 좌표의 곱을 근과 계수의 관계로 처리하세요.
삼각형의 변에 관한 다항식을 인수분해하여 모양을 판단합니다. 한 문자에 대해 정리하고 공통인수를 찾은 뒤 길이의 양수 조건으로 불가능한 인수를 제외하세요. 식으로 확인하지 않은 직각 조건까지 덧붙이지 않아야 합니다.
다항식이 만족하는 항등식에서 형태를 결정한 뒤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다룹니다. 양변의 차수부터 비교하고 최고차항 계수의 양수 조건을 적용하세요. 나머지는 나누는 식보다 차수가 낮아야 합니다.
주어진 나머지 조건을 이용해 입력이 제곱으로 바뀐 다항식의 나머지를 찾습니다. 몫을 포함한 항등식 전체를 치환하고 새로 나누는 식의 인수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기존 나머지의 입력만 바꾸면 계산이 끝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일차인수를 갖는 조건과 자연수 조건을 이용해 가능한 계수의 최솟값을 판단합니다. 인수정리로 계수 사이의 관계를 얻고 제곱을 공통부분으로 보아 인수분해하세요. 자연수의 양수 조건과 서로 다른 인수라는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두 이차함수의 교점 좌표와 함숫값의 차 조건을 연결합니다. 교점에서는 두 함숫값이 같다는 사실을 이용해 같은 함수의 값의 차로 바꾸고 근의 합과 곱을 적용하세요. 얻은 후보가 서로 다른 실근 조건도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문자가 포함된 식을 완전제곱식으로 인수분해합니다. 제곱항에서 후보를 찾은 뒤 교차항의 부호까지 대조하세요. 제곱항의 계수만 맞고 교차항이 다른 형태를 쓰지 않도록 확인해야 합니다.
일차식과 이차식의 곱을 곱셈공식으로 전개합니다. 세제곱의 합 공식에 맞는 구조인지 확인하면 불필요한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공식에 대응하는 항은 계수까지 함께 거듭제곱해야 합니다.
여러 일차식의 곱에서 공통부분을 만들어 인수분해합니다. 상수항의 합이 같은 것끼리 묶고 공통인 이차식을 치환하세요. 치환한 문자로 인수분해한 뒤에는 원래 식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삼차식을 인수정리와 조립제법으로 인수분해합니다. 대입하여 사라지는 값을 찾고 그 값으로 조립제법을 수행하세요. 일차인수의 최고차항 계수가 있는 경우 몫의 공통인수를 옮길 때 등식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고차식의 전개에서 일부 짝수 차수 계수의 합을 구합니다. 서로 부호가 반대인 값을 대입한 식들을 결합해 홀수 차수 항을 소거하세요. 남은 계수 합에 상수항이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요구한 항만 남겨야 합니다.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에서 원점까지의 거리로 만든 식이 일정해지는 조건을 찾습니다. 교점 좌표를 근으로 두고 거리의 절댓값을 근의 부호에 따라 처리하세요. 매개변수의 일부 값에서만 같아지는 조건으로 끝내지 않아야 합니다.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 중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복잡한 식을 바로 계산하기보다 차수, 교점, 부호 관계를 먼저 정리하면 다루어야 할 미지수와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미지의 다항식을 처음부터 많은 계수로 놓으면 계산이 길어집니다. 상수인 경우를 살핀 뒤 양변의 최고차항 차수를 비교해 형태를 좁히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후 계수의 양수 조건과 나머지의 차수 제한까지 이어져, 각 단계에서 무엇을 확정했는지 구별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함수의 값이 섞여 있어 그대로 대입하면 미지수가 늘어나기 쉽습니다. 교점의 성질로 같은 함수의 값의 차로 바꾸면 근의 차와 합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근 사이의 간격 조건을 제곱해 사용한 뒤에는 원래 교점 조건으로 돌아와 후보를 검토하세요.
좌표의 합과 거리의 합은 부호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매개변수의 양수 조건으로 교점 좌표의 부호 관계를 먼저 확인해야 거리식을 근의 합과 곱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직선의 기울기가 달라져도 식이 일정한 이유를 설명해야 하므로 특정 기울기의 대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접근법이 바로 보이는 기본 문항을 확보하세요. 11번에서 차수 비교가 떠오르지 않거나 13·14번의 조건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한 뒤 서술·단답형 초반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번호가 뒤라고 모두 오래 걸린다고 판단하지 말고, 전체를 훑으며 풀 순서를 정하는 연습을 하세요.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의 근거를 짧게 남기세요. 17번은 어떤 식을 공통부분으로 두었는지, 18번은 무엇을 대입해 인수를 확인했는지, 19번은 어떤 계수를 소거하려고 대입했는지 적으면 검산이 쉬워집니다. 20번은 거리식을 쓰기 전에 두 근의 부호 관계를 확인하는 시간을 따로 확보하세요.
마지막 검토는 긴 재계산보다 조건 누락을 중심으로 하세요. 7번은 꼭짓점이 길이의 범위 안에 있는지, 10번은 길이의 양수 조건을 썼는지, 13번은 자연수와 인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4번의 서로 다른 실근 조건과 19번의 상수항 포함 여부도 놓치기 쉽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1e957a91-3982-4964-b7cc-d311902cb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