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합성함수와역함수 · 쉬움
대응에서 합성함수와 역함수의 함숫값을 읽는 문항입니다. 합성은 안쪽부터 따라가고 역함수는 주어진 출력에 대응하는 입력을 찾으세요. 역함수를 함수값의 역수로 해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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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서울세종고등학교 2022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순열조합 7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서울세종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출제 자료에서 확인되는 단원은 집합, 함수, 합성함수와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 순열조합입니다. 함수의 대응과 그래프를 읽는 능력에 경우의 수를 세는 능력이 함께 요구됩니다.
초반에는 대응에서 함숫값을 읽거나 점근선과 그래프의 시작점을 확인하는 기본형이 나옵니다. 이후에는 같은 함수 개념도 절댓값, 역함수, 도형의 넓이와 결합됩니다. 단원 이름이 같더라도 식을 직접 구하는 문제와 그래프의 성질로 조건을 좁히는 문제를 구별해야 합니다.
경우의 수 역시 공식 대입만으로 묶기 어렵습니다. 서로 다른 항을 세는 문제와 서로 다른 점수를 세는 문제는 중복 처리 방식이 다르고, 역할이 있는 선발은 전체 인원만 고르는 문제와 다릅니다. 무엇을 서로 다른 결과로 보는지 먼저 말로 정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은 1~6번과 9·13번입니다. 앞쪽에서는 합성 순서와 역함수의 의미, 그래프의 이동, 순열 기호를 정확히 다루면 풀이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쉬움 분류라도 부호나 중복 계산을 놓치면 되돌아가는 시간이 생기므로 짧은 확인 과정은 필요합니다.
보통 문항인 7·8·12·14·18번은 표현을 바꾸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그래프의 값을 연속해서 읽고, 유리식을 부분분수로 나누며, 선택 횟수와 서로 다른 결과의 개수를 구별합니다. 복잡해 보이는 식을 그대로 계산하기보다 소거되는 항이나 먼저 정할 자리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어려움 문항은 10·11번에서 먼저 나타나고 15~17번과 19~21번으로 이어집니다. 번호가 커질수록 일괄적으로 어려워지는 배치는 아니므로 앞에서 막혀도 12~14번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체감은 그래프 해석과 경우 분류에 익숙한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8.1% | 1·2·3·4·5·6·9·13 |
| 보통 | 5 | 23.8% | 7·8·12·14·18 |
| 어려움 | 8 | 38.1% | 10·11·15·16·17·19·20·21 |
순열조합은 5·6·12·13·14·18·21번에 걸쳐 출제되었습니다. 기본 기호와 합의 법칙에서 시작해 자리 배치, 결과의 중복 제거, 조합의 최댓값으로 확장됩니다. 같은 곱셈이라도 각 단계의 선택이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응용 문제에서 잘못된 공식을 고르지 않습니다.
유리함수는 점근선과 평행이동뿐 아니라 유리식의 연산, 합성함수의 최대·최소, 대칭성까지 다룹니다. 3·9번의 기본 그래프를 정확히 그리는 연습이 17·20번의 조건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무리함수도 4번의 시작점 읽기를 바탕으로 10번의 평행이동과 넓이, 19번의 역함수 대칭을 연결해야 합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는 함숫값 계산에서 방정식의 실근 개수까지 이어집니다. 집합의 11번과 함수의 16번은 출제 수가 적어도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합니다. 주력 단원만 반복하기보다 포함배제와 치역의 의미처럼 다른 문제의 판단 근거가 되는 개념도 따로 복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순열조합 | 7 | 5·6·12·13·14·18·21 | 21 |
| 유리함수 | 5 | 3·8·9·17·20 | 17·20 |
| 합성함수와역함수 | 4 | 1·2·7·15 | 15 |
| 무리함수 | 3 | 4·10·19 | 10·19 |
| 집합 | 1 | 11 | 11 |
| 함수 | 1 | 16 | 16 |
대응에서 합성함수와 역함수의 함숫값을 읽는 문항입니다. 합성은 안쪽부터 따라가고 역함수는 주어진 출력에 대응하는 입력을 찾으세요. 역함수를 함수값의 역수로 해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일차함수들을 합성한 뒤 역함수의 특정 함숫값을 구합니다. 합성된 함수의 출력 조건을 원래 입력에 대한 방정식으로 바꾸면 됩니다. 합성 순서를 바꾸거나 역함수 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부호를 놓치지 마세요.
유리함수의 식에서 점근선을 찾습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위치와 분자·분모의 최고차항 계수 관계를 구분해 읽으세요. 점근선과 그래프가 좌표축을 만나는 위치는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무리함수의 그래프를 보고 식의 상수를 결정합니다. 시작점에서 평행이동을 읽고 그래프 위의 다른 점으로 남은 관계를 확인하세요. 근호 안의 계수와 수평 이동량을 같은 것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부등식 조건을 만족하는 양의 정수 순서쌍을 셉니다. 합을 기준으로 서로 겹치지 않는 경우를 나누어 합의 법칙을 적용하세요. 양의 정수 조건과 순서가 구별되는 조건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순열과 조합 기호로 표현된 값의 관계를 비교합니다. 순서가 있는 선택을 조합과 배열로 나누어 해석하면 표현 사이의 연결이 보입니다. 아래첨자와 선택 개수를 확인하고 기호의 모양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그래프에서 역함수와 합성함수의 값을 차례로 읽습니다. 역함수 단계에서는 출력에서 입력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이후에는 얻은 값을 다음 함수의 입력으로 쓰세요. 보조선과 좌표축을 혼동하면 연쇄적으로 잘못 읽게 됩니다.
여러 유리식의 합을 부분분수로 변형하는 문제입니다. 분모의 일차식 사이의 차를 확인하면 이웃 항이 소거되는 구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처음과 마지막에 남는 항의 부호를 끝까지 유지하세요.
평행이동한 유리함수가 주어진 점들을 지나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이동한 식을 먼저 정리한 뒤 점의 좌표를 대입하세요. 수평 이동에서 입력에 들어가는 부호와 수직 이동의 부호를 구별해야 합니다.
평행이동 관계인 무리함수의 그래프와 직선이 둘러싼 넓이를 다룹니다. 곡선 부분을 옮겨 겹치는 영역을 대응시키면 도형의 넓이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동 방향을 확인하고 밑변에 수직인 높이를 선택하세요.
분수가 기약분수가 되는 자연수의 개수를 집합으로 셉니다. 분모의 소인수에 해당하는 배수의 집합을 만들고 포함배제를 적용하세요. 두 집합의 겹침을 뺀 뒤 모든 집합에 공통인 부분을 다시 반영해야 합니다.
다항식을 전개할 때 생기는 서로 다른 항의 개수를 묻습니다. 각 곱에서 선택되는 항의 조합을 세고, 합쳐지는 동류항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곱의 법칙을 쓰기 전에 서로 다른 선택이 같은 항을 만들지 않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다각형의 꼭짓점을 이용해 대각선의 개수를 셉니다. 꼭짓점 쌍으로 선분을 정한 뒤 변을 제외하는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꼭짓점마다 세는 방법을 쓰면 같은 대각선을 중복해 세는 점을 보정하세요.
서로 다른 숫자로 정수를 만들되 특정 배수를 제외하는 문제입니다. 배수 여부를 결정하는 일의 자리를 먼저 정하고 나머지 자리를 채우세요. 첫 자리에 올 수 없는 숫자와 이미 사용한 숫자를 함께 제외해야 합니다.
절댓값이 포함된 함수와 다른 함수의 합성으로 주어진 방정식의 실근 개수를 판단합니다. 바깥 함수의 근에 해당하는 높이를 찾고 구간별 그래프와의 교점을 살펴보세요. 분모가 사라지는 입력을 제외하고 절댓값의 부호를 구간마다 구별해야 합니다.
합성 관계를 만족하는 함수에서 치역의 크기와 가능한 함수의 개수를 다룹니다. 치역의 후보를 다시 입력했을 때도 공역 안에 머무르는지 추적하세요. 처음 대입에서 가능한 값이라도 그 값의 함숫값이 조건을 어기면 제외해야 합니다.
유리함수의 조건을 해석한 뒤 합성함수의 최대·최소를 다루는 문항입니다. 점근선과 치역, 역함숫값의 존재를 확인하고 안쪽 함수의 증가와 바깥 함수의 변화 방향을 연결하세요. 제한된 정의역과 구간 끝점이 맡는 역할을 구별해야 합니다.
여러 배점의 문항으로 받을 수 있는 서로 다른 점수의 개수를 셉니다. 배점별로 가능한 합을 정리한 뒤 겹치는 점수를 합쳐야 합니다. 맞힌 문항의 선택 방법이 달라도 총점이 같으면 같은 결과이며, 모두 틀린 경우도 확인하세요.
무리함수와 역함수의 교점 관계를 삼각형의 넓이와 연결합니다. 교점의 좌표가 서로 바뀌는 대칭을 이용해 길이와 높이를 표현하세요. 그래프의 감소 방향과 점의 위치 조건으로 가능한 후보를 걸러 내야 합니다.
유리함수의 대칭축과 지나는 점을 이용해 역함수의 값을 구합니다. 대칭축의 교점으로 그래프의 중심을 정하고 평행이동한 기본형으로 해석하세요. 중심을 그래프 위의 점으로 착각하지 말고 역함숫값은 원래 함수의 입력으로 확인하세요.
역할별로 학생을 선발하는 경우의 수가 최대가 되는 인원 조건을 다룹니다. 역할이 다른 집단은 구별해 선택하고 변하는 조합 부분의 크기를 비교하세요. 같은 역할 안에서 불필요하게 순서를 붙이거나 최종 인원의 범위를 놓치지 마세요.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정한 순위가 아니라 풀이의 조건 처리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첫 계산보다 먼저 판단 틀을 정해야 합니다. 치역 후보, 대칭인 점, 변하는 조합처럼 추적할 대상을 적어 두면 계산 도중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분명해집니다.
주어진 합성 관계를 바로 경우의 수 공식으로 옮기기 어렵습니다. 어떤 값이 치역에 속하면 그 값을 입력했을 때의 함수값도 조건을 만족해야 하므로, 후보의 가능성을 연속해서 점검해야 합니다. 치역을 좁히는 논리와 남은 대응을 세는 단계를 분리해 적어 보세요.
역함수의 식을 전부 구하기 전에 교점의 좌표가 서로 바뀐다는 사실을 읽어야 합니다. 대칭인 점 사이의 선분과 원점에서 그 직선까지의 거리를 연결하면 넓이 조건을 다룰 수 있습니다. 근호의 범위와 점의 위치로 후보를 검토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역할이 다른 집단을 차례로 고르면 일정한 부분과 인원에 따라 변하는 부분이 드러납니다. 이후에는 이웃한 조합의 크기를 비교하는 논리로 최대가 되는 위치를 판단해야 합니다. 식을 세우는 일과 그 식이 최대가 되는 조건을 설명하는 일이 함께 요구됩니다.
첫 풀이에서는 대응 읽기, 점근선, 기본 순열·조합처럼 접근이 바로 보이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세요. 10·11번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12~14번을 확인하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시험 시간이 자료에 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보다 실제 연습에서 조건 해석과 계산에 걸리는 시간을 나누어 기록하세요.
서술·단답형을 마지막에 한꺼번에 시작하지 않도록 전체 구성을 먼저 훑어보세요. 18번은 가능한 총점을 표로 정리하면 중복 검토의 흐름을 잡을 수 있고, 20번은 대칭축의 교점을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계산이 멈춘 문제도 어디까지 조건을 정리했는지 남겨 두면 다시 접근할 때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함수의 분모와 근호 조건, 경우의 수의 중복을 우선 확인하세요. 15번은 정의되지 않는 입력과 절댓값의 구간, 19번은 대칭점의 위치가 중요합니다. 18번은 선택 방법과 총점의 차이, 21번은 역할 내부의 순서가 구별되는지를 되짚으면 불필요한 중복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2e83d841-42ee-4617-a5a8-e9db91c65d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