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항등식 · 쉬움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가 같다는 조건으로 미지수를 정하는 문제입니다. 각각의 나머지를 대입값으로 바꾸어 비교하며, 나누는 식의 상수항과 대입할 값의 부호를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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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덕수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9문항(3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3문항(1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덕수고등학교는 자료의 지역 정보 기준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는 다항식의 연산과 인수분해,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복소수, 이차방정식을 다룹니다. 객관식 20문항과 서술·단답형 3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공식을 적용하는 문항 사이에 개념의 참과 거짓을 판단하는 문항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계산이 된다는 사실과 설명이 항상 성립한다는 사실을 구별해야 합니다. 특히 복소수와 다항식 나눗셈에서는 실수에서 익힌 성질을 그대로 옮기거나 차수를 단정하는 실수를 경계해야 합니다.
후반에는 조건을 여러 단계로 연결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18번은 나머지 조건을 결합하고, 19번은 도형의 길이 관계를 다항식으로 바꾸며, 20번은 복소수의 관계와 지수 조건을 함께 살핍니다. 서술·단답형까지 살펴보고 접근 가능한 문항을 먼저 확보하는 전략이 어울립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은 초반에만 있지 않습니다. 12·13·14·17번도 해당하므로, 중간의 보통 문항에서 막혀도 뒤에 풀 수 있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번호가 커질수록 무조건 어려워진다고 생각하지 말고 문항의 개념과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11·15·16번은 보통으로 분류됩니다. 계수 비교와 함께 복소수의 성질, 나눗셈의 정의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보기 판단에서 익숙한 표현만 보고 결론을 내리면 계산 실력이 있어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으로 분류된 18~20번은 접근을 정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어지는 21~23번은 모두 보통이지만 도형 해석과 식의 정리, 서술 과정이 필요하므로 남은 시간에 급하게 처리할 문제로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4 | 60.9% | 1·2·3·4·5·6·7·8·9·10·12·13·14·17 |
| 보통 | 6 | 26.1% | 11·15·16·21·22·23 |
| 어려움 | 3 | 13.0% | 18·19·20 |
가장 많은 다항식 단원에서는 같은 공식도 쓰임이 다릅니다. 3·8번은 식의 값을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데, 13번은 인수분해의 모양을 만드는 데 활용합니다. 19·21번에서는 도형에서 얻은 관계를 정리하고 23번에서는 수를 다항식의 값으로 해석합니다. 공식 암기 뒤에 적용 대상을 알아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항등식 단원은 계수 비교와 나머지 조건 해석이 중심입니다. 1·6번에서 대입의 의미를 익히고 2·5·11번에서 항등식의 계수를 정리한 뒤 18번으로 확장하세요. 나머지의 차수 제한을 먼저 쓰는 습관이 기본형과 응용형을 연결합니다.
복소수는 사칙연산뿐 아니라 정의와 성질의 판단, 실수가 되는 조건, 거듭제곱의 반복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이차방정식은 10·12·22번에 걸쳐 근과 계수의 관계 및 판별식을 묻습니다. 문항 수가 적더라도 다른 단원의 식 변형과 연결되는 기본 도구입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다항식 | 9 | 3·7·8·9·13·16·19·21·23 | 19 |
| 항등식 | 6 | 1·2·5·6·11·18 | 18 |
| 복소수 | 5 | 4·14·15·17·20 | 20 |
| 이차방정식 | 3 | 10·12·22 | 없음 |
난이도 표기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은 풀이의 출발점과 확인할 조건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가 같다는 조건으로 미지수를 정하는 문제입니다. 각각의 나머지를 대입값으로 바꾸어 비교하며, 나누는 식의 상수항과 대입할 값의 부호를 혼동하지 마세요.
다항식이 이차식으로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을 계수 비교로 해석합니다. 몫의 차수와 최고차항을 먼저 정하고 전개하면 미지수가 줄어듭니다. 나머지가 없는 나눗셈이라는 조건을 식에 반영해야 합니다.
두 수가 주어졌을 때 혼합된 고차식의 값을 구하는 문제입니다. 항을 묶어 공통인수를 찾고 합과 차로 정리하면 계산이 짧아집니다. 처음부터 각 항에 대입하면 근호와 부호 계산이 복잡해지기 쉽습니다.
복소수의 여러 계산 결과를 비교하는 문제입니다. 허수단위의 거듭제곱은 반복 규칙으로 줄이고 분수는 켤레복소수를 이용해 정리하세요. 괄호 전체의 거듭제곱과 허수단위만의 거듭제곱을 구별해야 합니다.
옮겨진 일차식을 이용해 표현한 항등식에서 상수들을 정합니다. 같은 차수끼리 계수를 비교하거나 항을 소거하는 값을 대입할 수 있습니다. 제곱을 전개할 때 생기는 일차항과 상수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서로 다른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로부터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찾습니다. 나머지를 일차 이하로 놓고 인수에 대응하는 값을 대입하세요. 각각의 나머지를 그대로 더하는 방식으로 처리할 수는 없습니다.
고차다항식의 인수 여부를 인수정리와 조립제법으로 판단합니다. 대입해 사라지는 값을 찾은 뒤 몫에 대해서도 같은 절차를 이어가세요. 빠진 차수의 계수를 생략하면 조립제법의 자리 전체가 어긋납니다.
두 수의 합과 제곱합을 이용해 세제곱합을 정리하는 문제입니다. 곱셈공식을 변형해 두 수의 곱을 먼저 연결하면 개별 값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곱합과 합의 제곱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고차항의 계수가 단위계수가 아닌 일차식으로 나누는 조립제법 과정을 점검합니다. 조립제법에서 사용한 식과 원래 나누는 식의 상수배 관계를 확인하세요. 계산표에서 얻은 몫을 그대로 옮기기 전에 보정 여부를 살펴야 합니다.
이차방정식의 두 근이 들어간 식을 근과 계수의 관계로 정리합니다. 합과 곱에서 차의 제곱을 연결하고 목표 식은 인수분해해서 다루세요. 근의 대소 조건이 차의 부호를 결정한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삼차식이 같은 일차인수의 제곱으로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을 다룹니다. 몫을 일차식으로 두고 계수를 비교하면 필요한 상수 관계를 얻습니다. 한 값을 대입해 나누어떨어지는 것만 확인해서는 반복된 인수 조건을 모두 반영할 수 없습니다.
실수 계수 이차방정식의 근에 관한 설명을 판단합니다. 판별식과 근의 공식을 기준으로 각 설명이 성립하는 범위를 확인하세요. 일부 계수의 부호만으로 근의 종류를 단정하지 말고 반례도 생각해 보세요.
주어진 고차식을 대칭적인 이차인수들의 곱으로 바꾸는 문제입니다. 필요한 항을 더하고 빼 완전제곱식의 차를 만드는 발상이 핵심입니다. 계수 비교 뒤에도 상수의 부호에 관한 단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허수단위의 정의와 거듭제곱에 관한 설명을 판단합니다. 정의, 실수 범위와의 구별, 거듭제곱의 반복을 각각 확인하세요. 반복되는 값 중 일부만 보고 전체를 일반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소수의 상등과 켤레복소수 성질에 관한 명제를 판별합니다. 항상 성립한다는 설명은 정의로 확인하고 의심되는 설명은 간단한 반례로 점검하세요. 실수의 대소 관계를 일반 복소수에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다항식의 나눗셈과 인수에 관한 명제의 참과 거짓을 판단합니다. 나머지의 차수 조건과 나누어떨어짐의 뜻을 구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나머지가 가질 수 있는 차수를 반드시 그 차수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복소수의 곱이 실수가 되는 조건을 좌표평면의 관계로 옮깁니다. 먼저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으로 정리하고 허수부분이 사라지는 조건을 세우세요. 실수부분까지 사라져야 한다고 오해하면 조건을 지나치게 제한합니다.
서로 다른 나머지 조건을 결합해 곱으로 나눌 때의 나머지를 다룹니다. 이미 주어진 나머지 조건이 유지되도록 형태를 정한 뒤 다른 조건을 대입하세요. 반복 인수가 있는 조건을 단순한 대입값 하나로 대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직사각형과 반원의 길이 관계를 이용해 넓이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보조선을 통해 직각삼각형의 닮음을 찾고 둘레 조건과 함께 다항식 관계로 바꾸세요. 개별 길이를 모두 구하려 하기보다 넓이에 필요한 식을 줄이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방정식을 만족하는 복소수와 켤레복소수의 거듭제곱 성질을 판단합니다. 근이 만족하는 관계에서 반복 규칙을 얻고 지수의 홀짝 조건을 함께 정리하세요. 자연수의 범위를 세는 단계에서 주기 조건 하나를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정사각뿔대의 부피를 닮음과 다항식 변형으로 다루는 문제입니다. 큰 뿔과 잘라 낸 뿔의 부피 차를 세운 뒤 다른 계산식과 비교하세요. 길이의 대소 조건을 유지하고 통분 과정과 인수분해 과정을 구분해 적는 것이 좋습니다.
매개변수의 값에 관계없이 중근을 갖는 조건으로 상수를 정합니다. 판별식을 정리해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해석하세요. 특정 매개변수만 대입해 성립하는 것과 모든 값에서 성립하는 것을 구별해야 합니다.
주어진 자연수의 소인수 구조를 다항식의 인수분해로 찾는 문제입니다. 거듭제곱의 합으로 표현한 뒤 공통부분을 묶고 원래 수로 돌아가세요. 인수분해가 끝나도 얻은 인수들이 소수라는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항들은 모두 조건을 계산하기 쉬운 형태로 바꾸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나머지의 형태, 도형의 관계식, 지수의 경우 분류를 먼저 적어 두면 이후 계산의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근거로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어려운 지점은 대입 계산보다 나머지의 형태를 정하는 데 있습니다. 반복 인수로 나눈 나머지 조건을 포함하는 꼴을 먼저 만들면 나머지 조건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대입값만 늘어놓고 조건을 모두 썼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반원에서 생기는 직각과 닮음을 식으로 옮긴 뒤 둘레 조건을 연결해야 합니다. 넓이를 나타내는 식에 이미 얻은 관계를 활용하면 불필요한 근호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조선의 길이와 직사각형의 실제 변을 구별해서 표시해 보세요.
복소수의 구체적인 값을 구하기 전에 근이 만족하는 방정식을 활용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거듭제곱의 반복과 홀짝에 따른 식의 변화를 따로 정리한 뒤 공통 조건을 찾아야 합니다. 마지막에는 주어진 자연수 범위의 시작과 끝을 다시 확인하세요.
초반의 기본 문항에서는 식을 길게 전개하기 전에 대입이나 인수분해로 줄일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9번은 조립제법 계산 뒤 몫의 보정까지 확인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15·16번의 보기 판단에서 오래 멈추면 표시한 뒤 17번과 서술·단답형의 접근 가능성을 살펴보세요.
18~20번에 들어가기 전 21~23번을 읽을 시간을 확보하세요. 서술·단답형에서는 식을 세운 근거와 변형 과정을 적어야 하므로 계산을 시작할 여유가 필요합니다. 연습할 때는 막힌 문항의 체류 시간을 기록하고, 풀이 방향을 정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다음 문항으로 이동하는 기준을 세우세요.
마지막 점검에서는 10번의 근의 대소, 13번의 상수 부호, 18번의 반복 인수, 20번의 자연수 범위, 21번의 길이 관계를 확인하세요. 22번의 모든 매개변수에서 성립한다는 조건과 23번의 소수 조건도 별도로 표시해 두면 좋습니다. 계산 결과를 다시 보는 것과 조건을 다시 읽는 것을 구분해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