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항등식 · 쉬움
다항식을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묻습니다. 나누는 식을 사라지게 하는 값을 대입하면 되며, 일차항의 계수를 무시하고 대입값을 정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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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보인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항등식 5문항(2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보인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여러가지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연산과 나머지정리에서 출발해 근의 성질과 제한된 범위의 최대·최소까지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동류항 정리, 나머지정리, 복소수의 상등처럼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합니다. 중반에는 같은 개념이라도 표현을 바꾸어야 합니다. 주어진 합을 곱셈 공식에 연결하거나, 같은 나머지라는 조건을 두 다항식의 차가 나누어떨어진다는 뜻으로 읽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후반에서는 식을 세운 뒤 조건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길어집니다. 정수해를 요구하면 제곱수 여부를 따져야 하고, 복소수식이 실수라는 조건은 켤레복소수와 연결해야 합니다. 계산을 끝내는 것과 원래 조건을 모두 반영하는 것을 함께 연습하세요.
쉬움 문항은 1·2·4·6번과 서술·단답형 16번입니다. 직접 대입이나 계수 정리, 근과 계수의 관계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특히 16번은 근을 개별적으로 구하기보다 합과 곱으로 거듭제곱의 합을 정리하는 기본형이므로, 객관식을 모두 끝내기 전이라도 확인할 만합니다.
보통 문항은 시험의 절반입니다. 3·10·11번은 전개를 많이 하기보다 공통된 구조를 찾는 일이 중요하고, 8·9번은 축과 구간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구간에서 불필요한 근 계산이나 전체 전개를 줄이면 후반에 검토할 시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어려움 문항은 14·15·18·19·20번입니다. 정수 조건, 근이 만족하는 식, 실수 조건, 도형의 넓이, 허근의 곱처럼 출발점이 서로 달라 단순한 반복 풀이로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이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나 문항 사이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5% | 1·2·4·6·16 |
| 보통 | 10 | 50% | 3·5·7·8·9·10·11·12·13·17 |
| 어려움 | 5 | 25% | 14·15·18·19·20 |
가장 많이 나온 항등식은 나머지 조건을 여러 방식으로 표현하게 합니다. 1·4번의 대입과 나머지 차수 설정을 익힌 뒤, 5번의 반복 인수 조건과 12·13번의 나머지 결합으로 확장하세요. 항등식 단원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없지만, 조건을 식으로 옮기는 연습을 충분히 해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항식은 2번의 사칙연산에서 3·10번의 공식 변형, 11번의 공통부분 치환으로 이어집니다. 각각의 미지수를 구할 수 있는지부터 고민하기보다 목표 식을 주어진 조건의 조합으로 나타낼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전개와 치환을 선택하는 기준이 중반 풀이의 효율을 좌우합니다.
후반의 부담은 다른 단원에도 분산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방정식의 14·20번은 근의 개별 값보다 근 전체의 구조를 이용하고, 이차방정식의 15번은 근의 관계로 식의 차수를 낮춥니다. 복소수 18번과 이차함수 19번까지 대비하려면 단원별 공식 복습 뒤 조건을 대수 관계로 번역하는 연습을 이어 가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항등식 | 5 | 1·4·5·12·13 | 없음 |
| 다항식 | 4 | 2·3·10·11 | 없음 |
| 여러가지방정식 | 3 | 7·14·20 | 14·20 |
| 이차함수 | 3 | 8·9·19 | 19 |
| 이차방정식 | 3 | 15·16·17 | 15 |
| 복소수 | 2 | 6·18 | 18 |
다항식을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묻습니다. 나누는 식을 사라지게 하는 값을 대입하면 되며, 일차항의 계수를 무시하고 대입값을 정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다항식의 사칙연산 뒤 계수를 확인하는 문항입니다. 먼저 같은 다항식끼리 묶고 동류항을 정리하면 계산이 줄어들며, 괄호 앞의 음수가 안쪽 모든 항에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주어진 합의 조건을 이용해 여러 항이 섞인 식을 정리합니다. 조건끼리의 차와 곱을 곱셈 공식에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며, 각 문자의 값을 따로 구하려고 시간을 쓰지 마세요.
서로 다른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에서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성합니다. 나머지를 일차 이하로 놓고 대입 조건을 연결하며, 나머지를 상수로만 가정하는 실수를 피하세요.
반복된 일차인수로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에서 미정계수를 결정합니다. 몫의 차수와 최고차항의 계수를 정한 뒤 전개하여 비교하고, 같은 값을 거듭 대입하는 것만으로 조건을 충분히 얻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복소수의 곱셈과 상등을 이용해 실수인 미지수를 결정합니다. 전개한 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각각 비교하며, 허수단위를 제곱할 때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삼차방정식의 주어진 근과 나머지 근의 조건을 연결합니다. 근의 대입과 근과 계수의 관계를 함께 쓰고 제곱의 합을 합과 곱으로 바꾸며, 근의 곱에서 부호를 놓치지 마세요.
최댓값 조건으로 매개변수를 정한 뒤 제한된 범위의 최솟값을 살핍니다. 완전제곱식으로 축을 확인하고 끝점과의 거리를 비교하며, 매개변수의 부호 조건도 반영하세요.
그래프가 가로축과 만나는 조건과 구간의 최솟값에 대한 진술을 판단합니다. 판별식과 축의 대칭성을 구별해 사용하고, 판별식 조건만으로 개별 계수의 부호를 단정하지 마세요.
역수의 합 조건과 곱 형태의 조건을 함께 이용합니다. 통분으로 얻은 곱의 관계를 전개식에 적용하면 필요한 합이 드러나며, 분모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문자와 그 역수의 합이 반복되는 다항식 관계를 다룹니다. 공통부분을 치환하고 세제곱 공식을 적용한 뒤 함수의 입력을 다시 정리하며, 치환한 변수와 원래 입력을 혼동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나눗셈 조건을 결합해 나머지 다항식의 값을 구합니다. 삼차식의 인수 구조를 확인하고 이미 아는 나머지를 보존하는 형태로 표현하며, 나머지의 차수 제한을 지키세요.
같은 나머지를 갖는 다항식들의 차를 이용합니다. 차가 나누는 식의 배수임을 먼저 쓰면 미정계수가 줄어들며, 두 다항식의 모든 계수를 각각 구하려 하지 마세요.
복이차방정식의 인수 조건과 정수해 조건을 연결합니다. 제곱을 새 변수로 두어 나머지 인수를 찾고 제곱수 여부로 후보를 걸러 내며, 자연수 조건과 같은 계수의 중복 가능성도 점검하세요.
이차방정식의 근을 입력으로 갖는 이차식의 조건을 해석합니다. 근이 만족하는 관계로 고차항을 낮춘 뒤 서로 다른 근에 공통으로 성립하는 일차식의 계수를 비교하며, 특정 근에서만 성립하는 관계를 일반적인 항등식처럼 쓰지 마세요.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로 근의 세제곱의 합을 다룹니다. 근의 합과 곱을 곱셈 공식에 넣으면 되며, 세제곱의 합과 합의 세제곱을 구별하세요.
중근 조건을 만족하는 정수 매개변수를 검토합니다. 판별식에서 얻은 관계를 곱의 형태로 바꾸어 약수 경우를 정리하며, 음의 약수로 생기는 경우를 빠뜨리지 마세요.
복소수식이 실수가 되는 조건과 켤레복소수의 성질을 함께 사용합니다. 실수부와 허수부로 시작해 역수와 켤레의 관계를 연결하며, 나눗셈의 가능 여부와 허수부분의 부호 조건을 끝까지 확인하세요.
좌표평면에서 나뉜 영역의 넓이 관계를 최대·최소 문제로 바꿉니다. 개별 영역을 모두 구하기보다 넓이의 합과 차로 목표 식을 구성하며, 완전제곱식에서 얻은 후보가 허용 범위 안인지 확인하세요.
고차방정식의 허근들을 포함한 곱을 다룹니다. 실근에 대응하는 인수를 분리한 다항식에 적절한 값을 대입하여 곱을 표현하며, 인수의 순서를 바꿀 때 생기는 부호와 분모 조건을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조건을 변환하는 과정이 뚜렷해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개별 값이나 영역을 바로 계산하기보다 전체를 묶는 관계를 먼저 찾고, 마지막에 원래 조건으로 후보를 검토해야 합니다.
복이차식의 구조를 알아도 정수해 조건을 처리하지 않으면 풀이가 끝나지 않습니다. 주어진 인수에서 한쪽 근을 확보한 뒤 다른 인수가 정수해를 추가하는지 검사해야 합니다. 가능한 자연수의 범위, 제외되는 경우, 계수의 중복 여부를 구분해 정리하는 데 부담이 있습니다.
실수라는 조건을 각각 전개하면 계산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먼저 허수부분이 사라지는 관계를 얻고, 이를 역수와 켤레복소수의 관계로 바꾸어 다음 조건에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지막 후보를 고를 때 처음 주어진 부호 조건으로 돌아가야 하므로 조건을 순서대로 기록하세요.
그림의 각 영역을 따로 계산하려 하면 교점과 넓이 식이 복잡해집니다. 여러 영역을 합친 도형의 넓이를 먼저 적고 그 관계를 빼면 목표 식에 필요한 차를 간단히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차함수로 바꾼 뒤에도 매개변수의 허용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추가 부담입니다.
첫 풀이에서는 1~13번에서 접근이 보이는 문항을 처리하고 서술·단답형 16·17번도 확인하세요. 객관식 14·15번에서 생각이 길어지면 표시한 뒤 다음 문항으로 이동하는 연습이 좋습니다. 형식보다 풀이의 출발점이 보이는지를 기준으로 순서를 정하면 후반 문항을 읽어 볼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올 때는 막힌 이유를 구별하세요. 14번은 제곱수 판정과 후보 정리, 15번은 근의 관계로 차수를 낮추는 단계가 출발점입니다. 18번은 각 실수 조건에서 얻은 관계를 따로 적고 연결하세요. 같은 전개를 반복하기보다 다음 조건에 사용할 중간 관계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검토 시간에는 계산 부호와 조건 누락을 나누어 보세요. 8·19번은 축과 허용 구간, 14·17번은 자연수와 정수 조건, 18번은 분모와 허수부분의 부호가 중요합니다. 20번은 허근만 남긴 다항식인지 확인하세요. 서술 연습에서는 최종 계산뿐 아니라 그 관계를 쓸 수 있는 이유도 짧게 적어 두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e224ac16-5b6b-4555-bbbf-a8c2e1efc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