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정적분 · 보통
절댓값이 포함된 식을 대칭 구간에서 적분합니다. 각 항의 우함수·기함수 성질을 먼저 구별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절댓값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항을 우함수로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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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보인고등학교 2023년 2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II은 정적분에 11/21문항(52%)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4문항(6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보인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도함수의활용, 부정적분, 정적분, 정적분의활용입니다. 속도와 위치, 도형의 넓이뿐 아니라 적분식으로 주어진 함수의 성질을 추론하는 문제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적분 단원에서도 미분을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 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의 극값은 도함수의 부호로 판단하고, 적분을 포함한 등식은 미분한 뒤 다항함수의 형태를 좁힙니다. 따라서 적분 공식만 복습하기보다 미분과 적분을 오가며 조건을 바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조건을 번역하는 첫 단계가 풀이의 길이를 좌우합니다. 절댓값은 부호와 미분가능성으로, 만나는 횟수는 그래프의 교점 개수로, 움직이는 도형은 구간별 함수로 표현해야 합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이 바뀌는 지점인지 표시하면 경우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보통 문항은 초반의 1~4번과 8·10·20번입니다. 이 구간도 단순 대입만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대칭 구간에서의 우함수·기함수 구별, 로그의 정의역, 합성된 함수의 구간 조건을 정확히 처리해야 합니다.
5~7번에서 어려움 문항이 나타나지만 8·10번은 보통으로 분류됩니다. 앞 문항에서 풀이가 길어져도 다음 문제의 접근 가능성을 따로 판단하세요. 11~19번은 어려움이 연속되며, 적분식 변형에 극값·절댓값·교점 조건이 결합됩니다.
서술·단답형 중 20번은 보통이며 나머지는 어려움으로 분류됩니다. 번호나 답안 형식만으로 풀이 순서를 정하면 확보할 수 있는 문항을 늦게 볼 수 있습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으로,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0 | 0.0% | 없음 |
| 보통 | 7 | 33.3% | 1·2·3·4·8·10·20 |
| 어려움 | 14 | 66.7% | 5·6·7·9·11·12·13·14·15·16·17·18·19·21 |
가장 많은 정적분 단원은 계산법보다 적분식의 구조를 읽는 능력을 폭넓게 다룹니다. 4·7·13·14번에서는 미분으로 관계를 단순화하고, 15·19번에서는 절댓값이나 구간별 정의를 그래프의 성질과 연결합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출발 방법이 다르므로 유형을 구별해 복습하세요.
정적분의활용은 속도와 위치를 다루는 2·16번, 넓이와 최적화를 다루는 9·20·21번으로 나뉩니다. 위치 변화량과 이동거리, 부호 있는 적분과 도형의 넓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특히 21번은 겹치는 도형의 넓이를 먼저 함수로 만들어야 다음 적분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도함수의활용에서는 극대·극소와 실근 개수, 절댓값 함수의 미분가능성이 연결됩니다. 부정적분인 8번도 적분상수를 나머지 조건으로 결정하므로 다항식의 기본 성질이 필요합니다. 단원별 공식 학습 뒤에는 조건을 서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문제를 이어서 풀어 보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정적분 | 11 | 1·4·7·10·11·12·13·14·15·18·19 | 7·11·12·13·14·15·18·19 |
| 정적분의활용 | 5 | 2·9·16·20·21 | 9·16·21 |
| 도함수의활용 | 4 | 3·5·6·17 | 5·6·17 |
| 부정적분 | 1 | 8 | 없음 |
절댓값이 포함된 식을 대칭 구간에서 적분합니다. 각 항의 우함수·기함수 성질을 먼저 구별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절댓값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항을 우함수로 보지 마세요.
속도 그래프에서 원점으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위치를 판단합니다. 부호 있는 넓이를 누적해 위치를 비교해야 하며, 속도의 크기가 큰 순간과 원점에서 먼 순간을 혼동하지 마세요.
정적분으로 표현된 극한을 함수의 값으로 해석하고 로그함수의 최댓값과 연결합니다. 진수 조건과 밑의 성질을 확인한 뒤 안쪽 식의 증감을 조사하며, 정의역 밖의 극점은 제외해야 합니다.
적분을 포함한 극한 조건에서 필요한 정적분 관계를 얻습니다. 분모가 사라질 때 분자도 사라지는 조건을 먼저 쓰고 미분계수로 해석하며, 적분변수와 외부 변수를 구별하세요.
삼차함수의 극대 조건과 수평선의 교점 조건으로 함수의 형태를 좁힙니다. 극대점 또는 극소점에서 접하는 경우를 나눈 뒤 추가 부호 조건으로 걸러야 하며, 교점 개수만 보고 한 경우를 확정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실근 조건을 만족하는 자연수 매개변수를 나열하고 극댓값과 연결합니다. 인수분해 뒤 판별식과 근의 중복을 확인하며, 자연수의 순서와 극값을 나타내는 기호를 구별하세요.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의 최댓값과 극값 개수로 원래 함수의 도함수를 추론합니다. 미분한 식의 근이 겹치는 경우를 살피고 부호표로 검증하며, 도함수가 사라지는 점을 모두 극점으로 세지 마세요.
도함수 관계를 차례로 적분한 뒤 나머지 조건으로 적분상수를 정합니다. 나누는 다항식의 근을 대입하면 조건이 간단해지며, 적분 단계마다 생기는 상수를 따로 관리하세요.
곡선과 직선으로 이루어진 그래프의 넓이가 최대가 되는 조건을 구합니다. 곡선 아래 부분과 삼각형 부분으로 나누어 넓이 함수를 세우며, 축 아래 적분의 부호를 그대로 넓이에 사용하지 마세요.
구간별 함수에 변형된 입력을 넣은 정적분의 최댓값을 판단합니다. 입력이 정의식의 경계를 통과하는 위치로 적분구간을 나누고, 매개변수가 자연수라는 조건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삼차함수의 극값과 교점 조건을 이용해 절댓값이 포함된 적분을 정리합니다. 도함수의 부호별로 적분할 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며, 원래 함수의 부호와 도함수의 부호를 혼동하지 마세요.
정적분으로 정의된 상수가 다항함수의 계수에 다시 등장하는 관계를 다룹니다. 원시함수의 홀수차항과 짝수차항을 나누어 대칭성을 활용하고, 적분상수를 새로운 미지수처럼 불필요하게 늘리지 마세요.
적분함수가 극소를 갖게 하는 자연수 순서쌍을 판단합니다. 미분한 곱에서 각 인수의 부호와 지수의 홀짝을 살피며, 적분 인수도 사라지는 예외를 따로 분류해야 합니다.
적분을 포함한 항등식으로 다항함수의 형태를 정하고 구간별 함수를 적분합니다. 미분한 식에서 차수를 비교한 뒤 연속 조건으로 경계를 정하며, 미분 전 등식의 성립 여부도 확인하세요.
도함수의 대칭성과 정적분 조건, 절댓값 함수의 미분가능성을 결합합니다. 원시함수의 영점에서 중복도를 구별해 인수 구조를 좁히며, 절댓값 안이 사라진다는 사실만으로 미분불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속도가 주어진 두 점이 정해진 횟수만큼 만나도록 하는 매개변수 범위를 구합니다. 위치를 적분으로 구한 뒤 수평선과 곡선의 교점 문제로 바꾸며, 출발 시각의 제외와 경계에서의 중복을 확인하세요.
절댓값이 결합된 그래프의 교점과 미분불가능한 점을 함께 셉니다. 기존에 꺾인 점과 새로 축을 가로지르는 점을 구별하며, 접하는 영점에서는 미분가능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기본 구간의 함수식과 이동된 도함수 관계로 다른 구간의 정적분을 구합니다. 함수의 합을 미분한 관계로 읽어 적분구간을 맞추며, 모든 구간의 함수식을 개별적으로 구하려는 계산을 줄이세요.
도함수의 절댓값을 적분한 함수의 성질로 삼차함수를 추론합니다. 누적 적분의 단조성과 구간 연결 조건을 활용하며, 적분의 위끝이 아래끝보다 작을 때 부호가 바뀌는 점에 주의하세요.
곡선과 직선으로 둘러싸인 도형이 축에 의해 나뉘는 넓이 조건을 다룹니다. 도형이 축의 양쪽에 걸치는 매개변수 범위를 먼저 정하고, 전체 넓이와 한쪽 부분의 넓이를 구별하세요.
움직이는 정사각형과 고정된 정사각형의 겹치는 넓이를 함수로 해석합니다. 가로와 세로의 겹침이 바뀌는 경계로 경우를 나눈 뒤 적분으로 만든 넓이를 최적화하며, 각 단계에서 넓이가 뜻하는 대상을 구별하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II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10문항에서 올해 14문항으로 늘었고 쉬움은 사라졌습니다. 서술·단답형도 2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어 조건 해석을 풀이 과정으로 정리하는 준비가 더 필요해진 구성입니다.
도함수의활용은 작년 10문항에서 올해 4문항으로 줄었으며, 정적분은 7문항에서 11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정적분의활용도 3문항에서 5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올해 적분 문항에서도 증감과 극값 판단을 사용하므로 미분 복습을 줄이기보다 적분과 연결하는 방향이 적절합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6번부터 나타났고 올해는 5번부터 등장합니다. 작년에는 보통 문항이 후반의 17·19번에도 있었고, 올해는 11~19번에 어려움이 이어진 뒤 20번이 보통으로 분류됩니다. 다음 시험 준비에서는 어려운 문제에 머무는 시간을 조절하고 전체 문항을 살피는 연습을 함께 하세요.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0 | 21 |
| 서술·단답 | 2 | 4 |
| 쉬움 | 2 | 0 |
| 보통 | 8 | 7 |
| 어려움 | 10 | 14 |
| 가장 많은 단원 | 도함수의활용 10문항 | 정적분 11문항 |
이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의 복합성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원래 조건을 다른 형태로 바꾸는 단계가 반복됩니다. 중간 결과가 어떤 조건에서 나왔는지 적어 두면 마지막 검증에서 빠뜨린 조건을 찾기 쉽습니다.
도함수의 대칭성을 원래 함수의 관계로 옮긴 뒤 적분 조건과 연결해야 합니다. 이어 절댓값을 씌운 원시함수가 미분가능한지를 영점의 중복도로 판단합니다. 계산보다 조건 사이의 연결이 어렵기 때문에 대칭 관계, 영점, 인수 형태를 순서대로 정리하세요.
절댓값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생긴 꺾임과 수평선과의 교점이 만드는 꺾임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그래프가 선을 가로지르는 경우와 접하는 경우의 미분가능성이 다르므로 교점 개수만 세면 조건을 놓칩니다. 높이가 극값을 통과할 때의 변화를 구분해 스케치하세요.
겹치는 직사각형의 가로와 세로를 각각 구간별로 정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여기서 만든 넓이 함수로 다시 적분 넓이를 표현하고 최솟값을 판단하므로 단계가 길어집니다. 각 구간의 도형을 먼저 그려 식을 검증한 뒤 미분으로 넘어가세요.
첫 풀이에서는 대칭성이나 기본 적분 관계가 바로 보이는 문항부터 확보하세요. 5~7번에서 막혀도 8·10번을 확인하고, 후반에서는 20번의 도형 조건을 따로 살펴보세요. 연습할 때 조건 해석에 걸린 시간과 계산에 걸린 시간을 구분해 기록하면 지연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은 계산 전에 경우를 나누는 근거를 적으세요. 16번에서는 만나는 시각의 범위와 경계의 포함 여부, 17번에서는 미분불가능한 점이 생기는 원인, 18번에서는 이동된 적분구간의 대응을 먼저 표시하세요. 근거가 정리되면 불필요한 전개를 줄이고 다시 풀 때도 출발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적분의 방향과 절댓값의 적용 대상을 확인하세요. 2번의 위치와 거리, 9·20번의 적분과 넓이, 19번의 위끝과 아래끝을 구별해야 합니다. 7·13번은 도함수의 영점 주변 부호가 실제로 바뀌는지, 14번은 미분 전 조건까지 만족하는지 되짚어 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08d8b493-5b58-4f5e-b6f7-654cd2d722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