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여러가지방정식 · 쉬움
삼차방정식을 인수분해해 실근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남은 이차인수의 판별식까지 확인해야 하며, 인수의 차수만 보고 모두 실근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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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백암고등학교 2026년 1학년 1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1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순열조합 5문항(2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백암고등학교는 서울 양천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는 여러 가지 방정식과 부등식, 순열과 조합, 행렬을 다루는 시험입니다. 단원별 문항 수가 같으므로 특정 단원을 건너뛰는 준비보다 전 범위의 기본 개념을 고르게 다지는 편이 적절합니다.
초반에는 인수분해, 연립부등식, 순열·조합 기호, 행렬의 성분 계산을 확인합니다. 중반부터 묶어 세기, 절댓값 그래프, 판별식, 행렬 거듭제곱의 규칙으로 확장됩니다. 뒤쪽에서는 같은 개념을 쓰더라도 조건을 여러 단계로 연결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이 모두 어려운 구성은 아닙니다. 16번은 쉬움, 17~19번은 보통으로 자동 분류됐습니다. 객관식의 마지막 문항까지 순서대로 해결하려고 오래 머무르면 풀 수 있는 서술·단답형을 놓칠 수 있으므로, 전체를 살펴 풀이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쉬움 구간에서는 새로운 발상보다 계산과 표기의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2번과 16번은 각각의 해를 구한 뒤 공통부분을 취해야 하고, 5번은 행과 열의 위치에 따라 성분의 정의를 적용해야 합니다. 쉬운 문항도 끝점이나 위치를 잘못 읽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보통 구간은 기본 개념을 문제의 표현에 맞게 바꾸는 단계입니다. 6번은 이웃 조건을 묶음으로, 7번은 절댓값을 구간별 그래프로, 18번은 해가 한 쌍이라는 조건을 중근으로 해석합니다. 공식을 떠올리는 것에 더해 그 공식을 쓸 근거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10~15번에서는 허근의 거듭제곱, 배분 조건, 부등식의 교집합, 중복되는 근, 행렬의 성분 관계, 나머지별 분류가 이어집니다. 자동 분류 기준의 어려움은 실제 응시자의 체감 순위와 같다고 단정할 수 없지만, 조건 정리에 시간이 필요한 구간이라는 점은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0% | 1·2·3·4·5·16 |
| 보통 | 7 | 35% | 6·7·8·9·17·18·19 |
| 어려움 | 7 | 35% | 10·11·12·13·14·15·20 |
각 단원은 전체의 25%입니다. 문항 수는 같지만 순열조합에서는 11·15·20번이 어려움으로 분류돼, 조건이 있는 경우의 수에 대한 연습이 특히 필요합니다. 줄 세우기만 반복하기보다 배분, 나머지, 배수 조건으로 소재를 넓혀야 합니다.
방정식은 기본 인수분해에서 켤레근, 사차방정식의 근, 실생활 식 세우기까지 폭이 넓습니다. 부등식은 해를 구하는 순방향 문제와 해의 모양으로 매개변수를 정하는 문제를 함께 다룹니다. 해를 수직선에 표시하는 과정이 두 유형을 이어 줍니다.
행렬은 덧셈·실수배와 성분의 정의가 출발점이지만, 거듭제곱과 성분 조건을 해석하는 문항까지 이어집니다. 기본 계산을 익힌 뒤 계산 결과에서 규칙을 찾는 연습을 하세요. 행렬 단원을 단순 연산으로만 준비하면 14번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여러가지방정식 | 5 | 1·10·13·18·19 | 10·13 |
| 여러가지부등식 | 5 | 2·7·9·12·16 | 12 |
| 순열조합 | 5 | 3·6·11·15·20 | 11·15·20 |
| 행렬 | 5 | 4·5·8·14·17 | 14 |
삼차방정식을 인수분해해 실근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남은 이차인수의 판별식까지 확인해야 하며, 인수의 차수만 보고 모두 실근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연속된 부등호를 각각의 일차부등식으로 나누어 풉니다. 두 해의 공통부분을 구하고, 음수로 나눌 때의 부등호 방향과 경계의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팩토리얼과 순열·조합 기호의 값을 계산합니다. 순서를 고려하는지에 따라 기호의 의미가 달라지므로, 순열과 조합의 계산법을 섞어 쓰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행렬의 실수배와 뺄셈을 한 뒤 모든 성분의 합을 구합니다. 대응하는 위치끼리 계산하고, 음수 성분을 빼는 과정과 바깥의 실수배를 빠뜨리지 마세요.
행과 열의 번호에 따라 다르게 정의된 성분을 구하고 두 행렬이 같을 조건을 적용합니다. 먼저 각 위치에 맞는 정의를 고른 뒤 대응 성분을 비교해야 하며, 행 번호와 열 번호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양 끝의 자리 조건과 특정 학생들이 이웃하는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이웃할 대상을 묶고 양 끝을 정한 뒤 나머지를 배열하되, 묶음 안의 순서까지 따로 세어야 합니다.
절댓값이 포함된 부등식의 정수해를 다룹니다. 절댓값 내부의 부호가 바뀌는 지점을 기준으로 그래프를 나누고, 해 구간의 경계가 정수인지와 포함되는지를 확인하세요.
행렬의 거듭제곱을 포함한 합에서 지정된 성분을 구합니다. 낮은 차수의 곱을 계산해 원래 행렬과의 관계를 찾으면 정리가 쉬워지며, 성분별 거듭제곱으로 착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해가 없는 이차부등식과 항상 성립하는 이차부등식의 조건을 결합합니다. 최고차항의 부호와 판별식을 함께 확인한 뒤 매개변수 범위의 공통부분을 구하며, 등호가 허용되는 조건을 구별해야 합니다.
삼차방정식의 허근과 켤레근의 성질을 이용해 주어진 명제를 판단합니다. 인수분해로 허근이 만족하는 이차방정식을 찾고 거듭제곱의 변화를 살펴보되, 실수가 되는 조건과 특정 값을 갖는 조건을 구별하세요.
책의 종류와 학생에 따른 배분 제한을 함께 반영하는 경우의 수입니다. 제한이 강한 책부터 배분한 뒤 남은 학생의 수령 여부를 확인하고, 책을 전혀 받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해야 합니다.
연립이차부등식의 해가 하나뿐인 상황에서 매개변수 조건을 찾습니다. 구간과 바깥쪽 영역의 교집합을 수직선에 나타내고, 끝점만 만나는 경우와 구간 자체가 한 점으로 줄어드는 경우를 나누어 확인하세요.
매개변수가 있는 사차방정식을 인수분해하고 실근의 개수를 따집니다. 남은 이차인수의 판별식뿐 아니라 일차인수의 근과 겹치는지도 확인해야 하며, 중근을 별개의 근으로 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행렬과 그 제곱의 대응 성분에 대한 조건을 성분 사이의 관계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영이 될 수 있는 성분과 그렇지 않은 성분을 모순으로 구분한 뒤 관계식을 정리하며, 일반 행렬을 실수처럼 처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선택한 카드에 적힌 수의 합에 대한 배수 조건을 경우의 수로 해석합니다. 같은 나머지를 갖는 카드끼리 묶어 선택 분포를 나누고, 각 분포에서 실제 카드 선택이 누락되거나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절댓값 부등식과 이차부등식의 공통 해를 구합니다. 각 해 구간을 따로 적고 마지막에 교집합을 제시하며, 엄격한 부등호의 끝점을 포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주어진 열벡터와의 곱으로 행렬의 성분을 정하고 반복 적용의 규칙을 찾습니다. 변하지 않는 성분과 일정하게 변하는 성분을 구분하면 긴 곱셈을 줄일 수 있으며, 적용 횟수를 정확히 반영해야 합니다.
연립방정식이 해를 한 쌍만 갖도록 하는 매개변수를 다룹니다. 대입해 얻은 이차방정식의 중근 조건을 쓰고 원래 식으로 해의 쌍을 복원하며, 매개변수의 크기 순서와 해의 대응을 바꾸지 마세요.
원기둥의 반지름·높이·부피 관계로 삼차방정식을 세우는 문항입니다. 인수분해한 뒤 길이와 높이가 양수라는 조건으로 후보를 걸러야 하며, 방정식의 실근을 모두 실제 치수로 인정하면 안 됩니다.
변수의 가능한 값에 따라 나누어 곱의 배수 조건을 만족하는 순서쌍을 셉니다. 홀짝이나 필요한 인수의 포함 여부로 분류하고, 어느 한쪽이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합칠 때 겹치는 쌍을 빼야 합니다.
작년과 올해는 같은 공통수학1 과목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어려움 문항은 6문항에서 7문항으로 늘고 쉬움 문항은 7문항에서 6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총 문항과 서술·단답형도 늘었으므로 기본 문항을 정확하게 처리하면서 조건 분석에 쓸 시간을 남기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작년에는 행렬이 7문항으로 가장 많았지만 올해는 네 단원이 각각 5문항입니다. 여러가지방정식은 작년 1문항에서 올해 5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작년에 다항식으로 분류된 문항이 있었다는 차이까지 고려하면, 작년의 단원별 비중을 올해 학습량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9·12·13·14·18·19번이었고 올해는 10~15번과 20번입니다. 올해는 객관식 뒤쪽에 어려움이 연속되고 서술·단답형에는 쉬움과 보통이 함께 있으므로, 객관식에서 막힐 때 서술·단답형을 먼저 살피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19 | 20 |
| 서술·단답 | 총 4문항 | 총 5문항 |
| 쉬움 | 7 | 6 |
| 보통 | 6 | 7 |
| 어려움 | 6 | 7 |
| 가장 많은 단원 | 행렬 7문항 | 여러가지방정식·여러가지부등식·순열조합·행렬 각 5문항 |
세 문항은 모두 일부 조건으로 후보를 만든 뒤 전체 조건으로 검산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풀이 마지막에 확인할 항목을 적는 습관을 들이세요. 12번은 추가 해, 13번은 공통근, 20번은 중복된 순서쌍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검산 기준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각 부등식을 푸는 것보다 두 해의 위치 관계를 완성하는 데 주의가 필요합니다. 끝점끼리 일치하도록 만든 매개변수 후보라도 반대쪽 영역에서 추가 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원래 연립부등식의 전체 교집합을 다시 확인하세요.
판별식은 이차인수의 실근 상태만 알려 줍니다. 다른 인수의 근과 같은지까지 알려 주지는 않으므로, 공통근이 생기는 매개변수를 따로 찾아 경계와 예외를 정리해야 합니다.
곱이 배수가 되는 이유가 한쪽 수에 필요한 인수가 몰려 있기 때문인지, 양쪽이 나누어 갖기 때문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각 경우 안에서는 순서가 바뀐 쌍을 구별하고, 양쪽이 동시에 조건을 만족하는 쌍의 중복을 제거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5번의 기본 계산을 정확히 처리하고, 6~9번은 접근 방법이 잡히는지 확인하세요. 절댓값의 구간 분할이나 행렬의 규칙이 정리되지 않은 채 계산만 반복된다면 표시하고 넘어가세요. 돌아왔을 때 어디서 멈췄는지 알 수 있도록 조건과 중간 관계식을 남겨 두면 좋습니다.
10~15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이 구간을 시작하기 전 서술·단답형의 구성을 살피고 16~19번에 사용할 시간을 확보하세요. 16번의 구간 표시, 17번의 반복 규칙, 18번의 중근 근거, 19번의 치수 조건을 답안에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점검에서는 계산을 처음부터 반복하기보다 조건을 대조하세요. 9번의 엄격한 부등호, 12번의 전체 교집합, 13번의 중복 근, 19번의 양수인 치수, 20번의 순서쌍 중복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특히 구한 후보를 원래 조건에 되돌려 넣는 단계를 생략하지 마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