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두 다항식 사이의 관계를 이용해 필요한 다항식의 조합을 정리합니다. 각 관계를 연립하거나 필요한 배수로 결합하되, 괄호를 빼는 과정에서 부호가 바뀌는 항을 확인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백암고등학교 2026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1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항등식 5문항(2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4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백암고등학교는 서울 양천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의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연산과 공식 변형에서 출발해 나머지 조건, 근과 계수의 관계, 제한된 범위의 최대·최소까지 연결됩니다.
초반에는 기본 개념을 식에 적용하는 문항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다만 단원 이름만 보고 계산 문제로 생각하면 후반에서 막히기 쉽습니다. 같은 다항식 단원이라도 앞에서는 연산을 확인하고, 뒤에서는 도형의 관계나 인수의 구조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은 모두 같은 난도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16·17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고, 18~20번은 어려움입니다. 객관식을 순서대로 끝낸 다음 서술형에 들어가기보다, 풀 수 있는 문항을 먼저 살펴보고 조건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문항에 여유를 남겨 두세요.
쉬움 구간에서는 나머지정리, 판별식, 곱셈공식, 근과 계수의 관계를 정확히 적용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4번은 도형 조건을 식으로 옮겨야 하고, 17번은 복소수 범위까지 인수분해해야 하므로 쉬움이라는 분류가 조건 확인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통 구간은 계산을 줄이는 방법을 고르는 연습에 적합합니다. 5번은 거듭제곱의 주기, 6·8·10번은 항등식과 계수 비교, 9번은 복소수의 실수부분과 허수부분 구분이 중심입니다. 계산 실수가 반복된다면 공식을 더 외우기보다 정리하는 순서를 점검하세요.
어려움 구간에서는 조건을 서로 연결해야 합니다. 11·12번은 나눗셈을 항등식으로 바꾸고, 13·15·18번은 그래프와 구간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5% | 1·2·3·4·7·16·17 |
| 보통 | 5 | 25% | 5·6·8·9·10 |
| 어려움 | 8 | 40% | 11·12·13·14·15·18·19·20 |
항등식은 나머지정리의 직접 적용에서 시작해 미정계수 결정과 나눗셈의 구조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2번을 풀 수 있어도 11·12번에서 막힌다면 대입 계산보다 나누는 식·몫·나머지를 하나의 등식으로 나타내는 연습을 보완해야 합니다.
이차함수는 판별식과 최대·최소가 함께 출제됐습니다. 7번의 축과 구간 확인을 기본으로 익힌 뒤, 13번의 절댓값에 따른 구간 분리와 18번의 매개변수에 따른 경우 나누기로 확장하세요. 15번처럼 수평선과의 교점 조건을 그래프의 모양으로 해석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다항식의 후반 문항은 공식 암기만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19번은 도형에서 길이의 합과 곱을 얻는 과정, 20번은 인수분해 결과에 정수와 소수 조건을 적용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단원별 복습 뒤에는 서로 다른 조건을 연결하는 문제를 묶어 풀어 보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항등식 | 5 | 2·6·10·11·12 | 11·12 |
| 이차함수 | 5 | 3·7·13·15·18 | 13·15·18 |
| 다항식 | 4 | 1·4·19·20 | 19·20 |
| 이차방정식 | 4 | 8·14·16·17 | 14 |
| 복소수 | 2 | 5·9 | 없음 |
두 다항식 사이의 관계를 이용해 필요한 다항식의 조합을 정리합니다. 각 관계를 연립하거나 필요한 배수로 결합하되, 괄호를 빼는 과정에서 부호가 바뀌는 항을 확인하세요.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나머지정리로 구하는 문항입니다. 나누는 식을 영으로 만드는 값을 대입하며, 일차식의 상수항을 그대로 넣는 실수를 주의하세요.
포물선이 가로축과 만나지 않는 조건을 이차방정식의 실근 조건으로 바꿉니다. 판별식의 부호를 정한 뒤 정수 조건을 적용하며, 접하는 경우까지 포함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대각선 조건을 곱셈공식으로 연결합니다. 모서리 길이의 합을 직접 따로 구하려 하지 말고 제곱의 합과 두 길이의 곱의 합을 이용하세요. 길이가 양수라는 점과 같은 길이의 모서리가 반복된다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복소수의 거듭제곱이 반복되는 성질을 이용해 여러 항의 합을 정리합니다. 실제로 더하는 지수의 간격에 맞춰 주기를 묶고, 마지막에 남는 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두 변수의 관계를 대입해 한 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같은 차수의 계수를 비교하며, 전개할 때 교차항의 부호와 상수항을 놓치지 않도록 항을 정렬하세요.
제한된 구간에서 최댓값 조건을 이용하고 최솟값을 찾습니다. 축이 구간의 바깥에 있다는 점으로 증가·감소를 먼저 판단하세요. 꼭짓점의 함수값을 무조건 최솟값으로 쓰면 안 됩니다.
매개변수의 값과 관계없이 항상 중근을 갖는 조건을 해석합니다. 판별식을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정리해 계수를 비교하세요. 특정 매개변수만 대입해 확인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음수의 제곱근이 포함된 복소수를 정리하고 그 제곱이 실수가 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구분해 조건을 세우며, 음수의 제곱근을 곱할 때 실수 범위의 근호 법칙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다항식이 이차식의 제곱으로 표현된다는 조건으로 미정계수를 결정합니다. 이차식을 미지계수로 놓고 전개한 뒤 높은 차수부터 비교하세요. 제곱 전개에서 교차항을 누락하면 뒤의 계수가 모두 달라집니다.
몫과 나머지가 주어진 다항식의 나눗셈에서 계수를 결정합니다. 나누는 식의 차수와 나머지가 상수여야 한다는 조건을 먼저 사용하세요. 식을 모두 전개하기 전에 사라져야 할 항부터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항식의 제곱을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 조건을 활용합니다. 나누는 식의 근을 대입해 함수값의 후보를 좁히고, 추가 조건으로 가능한 경우를 나누세요. 제곱 조건에서 생기는 부호의 경우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물선의 대칭성과 직선 위의 점을 이용해 직사각형의 둘레를 함수로 나타냅니다. 가로 길이에 절댓값이 생기므로 축을 기준으로 구간을 나누세요. 각 구간의 최대 후보가 실제 허용 범위 안에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두 실근의 성질을 이용해 여러 명제의 타당성을 판단합니다. 판별식, 근의 합과 곱, 인수분해 표현을 필요한 곳에 나누어 적용하세요. 절댓값을 정리할 때는 두 근의 부호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함수의 조건과 수평선과의 교점 관계를 연결해 이차함수의 형태와 최대·최소를 분석합니다. 정의되는 구간을 나누고 각 부분이 가질 수 있는 함수값을 그림으로 표시하세요. 교점 조건을 함수 전체에 뭉뚱그려 적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근의 제곱의 합을 근과 계수의 관계로 정리합니다. 개별 근을 직접 구하기보다 근의 합과 곱을 이용하세요. 최고차항의 계수로 나누는 과정과 근의 곱의 부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삼차식을 복소수 범위에서 인수분해합니다. 인수정리와 조립제법으로 차수를 낮춘 뒤 남은 이차식까지 처리하세요. 실수 범위에서 더 나누어지지 않는다고 풀이를 멈추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제한된 구간의 최솟값 조건과 직선과 서로 다른 두 점에서 만나는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축의 위치에 따라 후보를 구한 뒤 판별식 조건과 대조하세요. 후보가 나온 경우의 범위에 속하는지도 되짚어야 합니다.
도형과 내접원의 성질로 길이 관계를 얻고 곱셈공식을 변형하는 문항입니다. 접선의 길이가 같다는 성질과 직각삼각형의 관계를 이용해 길이의 합과 곱을 정리하세요. 개별 길이를 모두 구하려 하면 계산이 불필요하게 길어질 수 있습니다.
다항식을 인수분해한 뒤 정수 계수와 소수 조건을 결합합니다. 반복되는 인수의 구조로 식의 형태를 정하고 가능한 자연수의 경우를 좁히세요. 인수분해에서 끝내지 말고 계수의 부호와 자연수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작년과 올해는 모두 공통수학1이며 총 문항 수가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그대로지만 쉬움이 늘고 보통이 줄었습니다. 따라서 어려움 문항 수만으로 올해 전체가 더 어려워졌다고 말하기보다, 기본 문항을 확보한 뒤 후반에 집중하는 구조로 읽는 편이 적절합니다.
항등식과 다항식은 작년과 문항 수가 같고,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은 늘었으며 복소수는 줄었습니다. 작년의 어려움은 5·7번에도 있었지만 올해는 11번부터 나타납니다. 서술·단답형도 늘었으므로 초반 기본형의 정확도를 높이고 이차함수의 조건 분석을 서술하는 연습을 함께 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0문항 | 20문항 |
| 서술·단답 | 총 4문항 | 총 5문항 |
| 쉬움 | 3문항 | 7문항 |
| 보통 | 9문항 | 5문항 |
| 어려움 | 8문항 | 8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항등식 5문항 | 항등식·이차함수 각 5문항 |
세 문항은 모두 한 조건에서 얻은 결과를 다른 조건으로 걸러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는 계산 줄마다 이유를 늘어놓기보다, 어떤 조건으로 후보를 만들고 어떤 조건으로 제외했는지 구분해 보세요. 위 선정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살펴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수평선과 만나는 조건을 함수값의 범위와 연결해야 하므로 식의 계수만 계산해서는 접근이 어렵습니다. 구간마다 그래프를 따로 그리고 경계에서의 포함 여부를 표시하세요. 조건 하나를 적용한 뒤 다른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최솟값으로 얻은 후보가 직선과의 교점 조건까지 만족해야 합니다. 축의 위치에 따른 경우마다 성립 범위를 옆에 적어 두세요. 후보를 골라낸 뒤 최댓값을 찾을 때도 구간의 끝점을 비교하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반복되는 인수를 찾는 대수적 판단과 소수의 약수를 해석하는 판단이 이어집니다. 인수의 모양을 정한 뒤에도 정수 계수와 부호 조건으로 상수배의 가능성을 제한해야 합니다. 마지막 자연수 후보까지 원래 조건에 맞는지 검토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기본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세요. 객관식 후반에서 풀이의 출발점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서술·단답형의 16·17번을 확인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시험 시간 정보는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모의 풀이에서 자신의 계산 속도와 답안 작성 시간을 따로 측정해 보세요.
11·12번은 전개 전에 차수와 대입할 값을 정하고, 13·15·18번은 구간과 축의 위치를 먼저 표시하세요. 식이 길어진 다음 되돌아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18번은 경우의 조건을 지우지 말고 남겨 두어 후보를 검토할 때 다시 사용하세요.
마지막 점검은 조건 중심으로 하세요. 3번의 교점 유무, 8번의 항상 성립한다는 조건, 9번의 음수의 제곱근, 17번의 복소수 범위, 20번의 정수 계수와 자연수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서술 답안에는 후보를 제외한 이유도 적어 풀이의 연결이 드러나도록 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