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유리함수 · 쉬움
제한된 구간에서 유리함수의 최댓값을 판단합니다. 평행이동한 기본형으로 그래프의 증가 방향을 확인하고 끝값을 비교하세요. 분모가 사라지는 지점과 주어진 구간의 위치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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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중동고등학교 2022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순열조합 7문항(3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3문항(6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중동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범위는 함수의 기본 성질, 합성함수와 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 순열과 조합입니다. 객관식과 서술·단답형 모두에서 함수와 경우의 수를 다루므로 한쪽만 학습해서는 시험 전체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특징은 조건을 계산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과정이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함수값의 대소 관계를 순서 조건으로 옮기거나, 반응하는 물질의 관계를 연결 그림으로 나타내거나, 무리함수의 교점을 다른 도형의 교점으로 해석합니다. 처음 보이는 식을 바로 전개하기보다 무엇을 고정하고 무엇을 나눌지 판단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이라고 모두 마지막에 풀어야 할 정도로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15번은 유리함수의 대칭, 19번은 이웃함과 이웃하지 않음의 배열을 다루는 보통 문항입니다. 객관식 후반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이 문항들을 먼저 확인하는 식으로 순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앞부분에서는 유리함수의 최대·최소, 묶음 배열, 여사건, 배수 조건, 역함수의 함숫값을 확인합니다. 다만 4번은 무리함수에서 얻은 부호 조건을 유리함수 그래프에 연결하므로 앞 번호라는 이유만으로 짧게 끝날 것으로 예상하면 안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보통 문항도 자릿수 제한이나 정의역을 생략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7~14번은 감소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의 개수부터 그래프 해석, 합성 순서, 역함수 존재 조건, 도형과 유리함수의 연결까지 이어집니다. 풀이 방향이 보이지 않는 문항에서 계산만 늘리기보다 필요한 조건과 미확인 조건을 구분해 두세요. 후반에는 교점과 함수 종류를 나누는 서술·단답형이 있어 검산 시간도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 | 5% | 1 |
| 보통 | 6 | 30% | 2·3·5·6·15·19 |
| 어려움 | 13 | 65% | 4·7·8·9·10·11·12·13·14·16·17·18·20 |
순열조합은 배열과 선택의 기본 원리를 여러 조건에 적용합니다. 2번과 19번의 묶음 처리, 3번과 16번의 여사건은 서로 연결해 복습하기 좋습니다. 반면 9번은 다각형이 만들어지지 않는 배치를, 14번은 함께 둘 수 없는 대상을 분류해야 하므로 공식을 고르기 전에 제외 조건을 말로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무리함수 문항은 모두 어려움입니다. 시작점과 그래프 방향뿐 아니라 다른 함수의 그래프, 역함수, 매개변수에 따른 교점까지 연결됩니다. 합성함수와 역함수에서는 안쪽 함수의 값이 어느 구간에 들어가는지와 치역의 연결을 확인해야 합니다. 유리함수도 대칭 성질을 도형 조건에 적용하는 13번까지 준비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순열조합 | 7 | 2·3·5·9·14·16·19 | 9·14·16 |
| 무리함수 | 4 | 4·8·17·18 | 4·8·17·18 |
| 합성함수와역함수 | 4 | 6·10·11·12 | 10·11·12 |
| 유리함수 | 3 | 1·13·15 | 13 |
| 함수 | 2 | 7·20 | 7·20 |
제한된 구간에서 유리함수의 최댓값을 판단합니다. 평행이동한 기본형으로 그래프의 증가 방향을 확인하고 끝값을 비교하세요. 분모가 사라지는 지점과 주어진 구간의 위치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같은 학교 학생끼리 이웃하도록 일렬로 배열하는 경우를 셉니다. 학교별 묶음의 배열과 묶음 안 학생의 배열을 분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묶음 내부에서 서로 다른 학생의 순서를 빠뜨리지 마세요.
정해진 크기의 부분집합 중 홀수를 포함하는 경우를 다룹니다. 전체 선택에서 홀수가 없는 선택을 빼면 조건별 중복을 피할 수 있습니다. 부분집합의 선택에는 원소의 순서를 붙이지 않아야 합니다.
무리함수가 지나는 사분면 조건으로 계수의 부호를 좁히고 유리함수의 그래프 성질로 연결합니다. 시작점과 뻗는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부호를 추측만 하지 말고 절편과 대칭 중심의 위치까지 점검하세요.
서로 다른 숫자로 만든 자연수 중 배수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셉니다. 끝자리 부분을 먼저 정하고 남은 앞자리를 배열하세요. 영을 사용했는지에 따라 맨 앞자리에 놓을 수 있는 숫자가 달라집니다.
역함수의 함숫값을 원래 함수의 대응 관계로 바꾸어 상수를 정합니다. 입력과 출력을 맞바꾸면 원래 함수에 대입할 조건을 얻습니다. 제한된 정의역이 역함수의 존재와 연결된다는 점도 확인하세요.
함숫값이 엄격하게 감소하고 일부 대응이 고정된 함수의 개수를 셉니다. 고정된 값 사이에서 선택 가능한 공역 원소를 나누면 순서가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감소 조건이 이미 배열을 결정하므로 순열을 다시 곱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무리함수의 정의역과 치역, 평행이동 및 역함수 그래프의 관계를 검토합니다. 근호와 그 앞 계수의 부호를 따로 보고 증가 성질을 확인해야 합니다. 역함수와의 교점을 다룰 때에는 대칭성에 더해 증가 조건이 성립하는지도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변 위에 놓인 점들을 골라 만들 수 있는 사각형을 셉니다. 전체 선택에서 같은 직선 위의 점 때문에 사각형이 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합니다. 같은 변 위에 선택된 점의 수를 구분하고 제외 경우가 겹치는지 살펴보세요.
합성 순서가 다른 함수들의 그래프가 만나는 지점을 다룹니다. 안쪽 함수의 값에 따라 바깥 함수의 적용 구간을 다시 나누어 그래프를 그립니다. 원래 함수의 경계만으로 구간을 나누거나 경계 교점을 중복 계산하지 않도록 하세요.
유한집합 사이의 일대일함수에 주어진 합성 조건을 적용하여 역함숫값을 추적합니다. 정의역과 공역의 원소 수가 같다는 점을 이용해 대응표를 채우세요. 다른 입력에 이미 사용한 출력을 다시 배정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구간별 함수의 역함수 존재 조건과 원래 함수·역함수의 교점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각 구간의 치역이 겹치거나 빈틈을 남기지 않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교점 방정식을 변형한 뒤에는 각 근이 원래 구간과 제곱 전 부호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유리함수 그래프 위의 점들이 이루는 직사각형의 조건을 좌표로 해석합니다. 수직인 변의 기울기와 대각선 중점 관계로 미지수 사이의 관계를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식을 만족해도 점이 겹치거나 지정된 사분면을 벗어나면 제외해야 합니다.
서로 반응하는 물질을 같은 창고에 두지 않는 배치 방법을 셉니다. 반응 관계를 선으로 연결하고 관련 대상이 같은 창고인지 다른 창고인지 나누어 선택 수를 정합니다. 앞선 배치에 따라 남은 선택 수가 달라지므로 일괄적으로 곱하지 마세요.
유리함수 그래프의 대칭축 조건으로 상수 사이의 관계를 구합니다. 기본형으로 고친 뒤 대칭 중심을 지나는 대칭축을 주어진 직선과 비교하세요. 점에 대한 대칭과 직선에 대한 대칭을 구분해야 합니다.
부부를 포함한 인원 선택에서 적어도 한 쌍이 함께 선택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전체에서 부부가 전혀 함께 뽑히지 않는 경우를 빼는 접근이 간결합니다. 여사건에서는 부부 쌍의 선택과 각 쌍에서 사람을 고르는 선택을 분리하세요.
무리함수 그래프가 서로 다른 교점을 갖도록 하는 매개변수 조건을 다룹니다. 부호별로 정의역의 공통부분을 확인한 뒤 교점 조건을 반원과 수평선의 위치 관계로 바꿉니다. 접하는 경우와 끝점에서 만나는 경우를 구분해야 합니다.
매개변수에 따라 변하는 직선과 무리함수의 교점 개수를 판단합니다. 직선의 방향을 먼저 나누고 필요할 때 근호를 새 변수로 치환하여 근의 위치를 조사합니다. 직선이 수직인 경우를 따로 확인하고 치환한 변수의 범위도 유지하세요.
이웃하지 않는 배열의 조건에서 인원을 파악한 뒤 이웃하는 배열을 셉니다. 먼저 사이 자리와 양 끝자리를 활용하고, 다음에는 이웃할 대상을 묶어 배열합니다. 인원을 정하는 단계와 최종 배열 단계를 섞지 않아야 합니다.
상수함수·항등함수·항등함수가 아닌 일대일대응을 합성 조건에 맞게 구분합니다. 상수함수의 후보부터 검토하고 나머지 함수의 역할에 따라 경우를 나눕니다. 일대일대응은 공역의 원소를 빠짐없이 사용한다는 점과 항등함수 제외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공통점은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성립 가능한 구조를 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 가운데 풀이 단계의 전환이 뚜렷한 문항을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순위는 아니며, 복습할 때에는 각 단계에서 어떤 조건을 사용했는지 적어 보세요.
치역의 연결 조건을 정하지 않은 채 교점 방정식부터 풀면 고려할 경우가 늘어납니다. 역함수가 존재하는 이유를 먼저 밝히고, 증가 성질을 확인한 뒤 교점을 찾으세요. 제곱으로 얻은 근을 구간별로 다시 검사해야 하므로 판별식만으로 마무리하기 어렵습니다.
매개변수의 부호에 따라 정의역 자체가 달라집니다. 교점이 가능한 경우를 먼저 좁힌 뒤 제곱의 동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반원으로 바꾼 뒤에도 접점과 끝점을 별도로 보아야 하므로 식 변형과 그림 해석이 모두 필요합니다.
함숫값을 하나씩 추측하면 후보가 쉽게 얽힙니다. 어떤 함수가 상수함수인지부터 합성 조건으로 판별하고 남은 역할을 나누어야 합니다. 일대일대응에서 전체 출력의 합을 이용할 수 있는 이유까지 이해하면 개별 대응을 불필요하게 모두 찾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1·2·3·5·6번처럼 접근이 비교적 분명한 문항을 정확히 처리하세요. 4번에서 그래프 부호 판단이 길어지면 표시하고 다음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7~14번은 조건 해석이 이어지므로 번호순으로 끝까지 붙잡기보다 핵심 관계를 세울 수 있는 문항부터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15·19번의 풀이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남은 시간에 16·17·18·20번의 조건을 정리하세요. 풀이를 시작할 때 정의역, 경우를 나누는 기준, 제외할 경우를 짧게 적어 두면 재검토하기 쉽습니다. 계산 중 막혔을 때에도 이미 확인한 조건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조건을 구분해 놓으세요.
검산은 수치 계산보다 조건 누락부터 확인하세요. 5번은 맨 앞자리의 영, 9번은 일직선 배치, 10번은 합성 후 새 경계, 12·17·18번은 제곱과 치환에 따른 범위가 핵심입니다. 13번의 점 중복과 사분면 조건, 20번의 항등함수 제외도 마지막에 다시 대조할 항목입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fe955952-14e4-4188-95d2-722e77a4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