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보통
내각의 사인값의 비를 이용해 특정 각의 코사인값을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를 얻은 뒤 코사인법칙에 대입하며, 구하려는 각의 대변을 분자에서 빼는 위치에 정확히 대응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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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2022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7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4%)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삼각함수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수학적귀납법입니다. 삼각형의 변과 각을 해석하는 문제에서 수열의 규칙을 식과 논리로 설명하는 문제까지 이어집니다.
삼각함수 문항은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구별하는 기본형에서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 넓이의 최댓값으로 확장됩니다. 수열도 일반항과 합 공식만 묻지 않습니다. 부분합으로 항을 복원하거나, 도형의 반복과 적립 상황을 등비수열로 나타내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보통 문항에서도 정의와 적용 범위를 놓치기 쉽습니다. 첫째항의 예외, 자연수인 첨자, 삼각형의 성립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 결과뿐 아니라 넓이 관계를 세운 근거, 경우를 나눈 기준, 귀납 단계의 연결을 남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6번은 주어진 항의 관계에서 등차수열의 첫째항과 공차를 정하고 합을 구하는 기본형입니다. 보통 문항에서는 공식 선택 이후의 점검이 중요합니다. 7번의 첫째항 예외, 8번의 자연수 범위, 11번의 합산 변수처럼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조건이 있습니다.
객관식에서는 5번의 도형 관계 연결, 10번의 이율 적용 기간, 15번의 홀짝 첨자 분리가 어려움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들 문항은 단순히 계산량이 많아서라기보다 익숙한 공식에 넣을 형태를 만드는 단계가 필요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접근이 보이지 않을 때는 다음 문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서술·단답형의 어려움은 19·21번입니다. 자연수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빠짐없이 찾거나, 자리 수가 늘어날 때의 변화를 분류해야 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므로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분류와 별개로 20번의 증명 형식도 직접 써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 | 4.8% | 6 |
| 보통 | 15 | 71.4% | 1·2·3·4·7·8·9·11·12·13·14·16·17·18·20 |
| 어려움 | 5 | 23.8% | 5·10·15·19·21 |
삼각함수활용은 객관식 앞부분과 서술·단답형 시작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사인값의 비를 변의 비로 바꾸기, 코사인법칙으로 각을 구하기, 외접원과 넓이로 연결하기가 주요 흐름입니다. 공식마다 어떤 변과 대각이 대응하는지 그림에 표시하는 습관이 기본 계산의 실수를 줄여 줍니다.
등차등비수열은 항과 합의 관계, 부분합의 최대·최소, 닮음에 따른 넓이의 반복, 원리합계와 자연수 조건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특히 8·18번은 부분합의 극값이라는 공통 주제를 이차함수와 항의 부호로 각각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를 다른 표현으로 연습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에는 명제의 전파,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 등식 증명, 경우의 수를 이용한 점화식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단원 이름만 보고 증명 문제만 대비해서는 부족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이중 합, 부분분수, 로그의 합을 곱으로 바꾸는 구조를 구별해 정리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7 | 1·2·3·4·5·16·17 | 5 |
| 등차등비수열 | 7 | 6·7·8·9·10·18·19 | 10·19 |
| 수학적귀납법 | 4 | 14·15·20·21 | 15·21 |
| 수열의합 | 3 | 11·12·13 | 없음 |
내각의 사인값의 비를 이용해 특정 각의 코사인값을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를 얻은 뒤 코사인법칙에 대입하며, 구하려는 각의 대변을 분자에서 빼는 위치에 정확히 대응시키세요.
내각의 비와 변의 길이 조건으로 변의 길이의 곱을 다룹니다. 내각의 합으로 각을 정하고 사인법칙과 수선을 활용할 수 있으며, 수선으로 나뉜 밑변의 길이를 합칠 때 점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세 변이 주어진 삼각형의 외접원 넓이를 구하는 유형입니다. 코사인법칙으로 내각을 파악한 다음 사인법칙으로 외접원 반지름을 연결하며, 반지름과 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사인값 사이의 관계를 변의 길이 관계로 바꾸어 식을 세웁니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연결해 미지의 변을 정하되, 방정식의 후보 중 길이가 양수라는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에서 대각선과 변의 관계를 연결합니다. 대각의 합과 코사인법칙에 더해 닮음이나 넓이의 비를 활용해야 하며, 선분의 분할비를 곧바로 다른 변의 비로 옮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주어진 항들로 등차수열의 첫째항과 공차를 정한 뒤 부분합을 구합니다. 항 사이의 첨자 차이로 공차를 구하고, 일반항에서 공차가 더해지는 횟수를 잘못 세지 않도록 하세요.
부분합으로 주어진 수열에서 홀수 번째 항들의 합을 구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일반항을 얻되 첫째항은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첨자를 바꾼 뒤 합의 시작점을 점검하세요.
등차중항과 절댓값 조건으로 공차를 정하고 부분합의 최솟값을 찾습니다. 공차의 부호를 이용해 절댓값을 해석한 뒤 이차함수로 정리하며, 첨자가 자연수이므로 축 주변의 가능한 첨자를 비교하세요.
정삼각형과 내접원이 반복되는 도형에서 색칠한 넓이의 합을 다룹니다. 처음 넓이와 반복되는 넓이의 비를 구해 등비수열로 나타내며, 길이의 닮음비를 그대로 넓이의 공비로 쓰지 마세요.
적립 시점과 적용 기간에 따라 이율이 달라지는 원리합계를 구합니다. 각 적립금이 이율 변경 기준을 지나는지 나누어 등비수열의 합으로 정리하며, 월 초 적립과 월 말 평가 사이의 기간을 정확히 표시하세요.
안쪽 합의 상한이 바깥 변수에 따라 달라지는 이중 합을 계산합니다. 안쪽 합을 먼저 정리해 거듭제곱의 합으로 바꾸며, 안쪽에서 고정되는 변수와 실제로 변하는 변수를 구별하세요.
분수꼴 수열의 규칙을 일반항으로 표현해 합을 구합니다. 분모를 인수분해하고 부분분수로 나누면 중간 항이 소거되며, 앞뒤에 남는 항과 바깥 계수를 빠뜨리지 마세요.
이차방정식의 근으로 표현된 로그의 합을 정리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로그 안을 바꾼 뒤 합을 곱으로 모으며, 곱의 중간 인수를 약분한 후 남는 경계 인수를 확인하세요.
명제 사이의 함의 조건으로 어떤 첨자까지 참이 전달되는지 판단합니다. 연결되는 첨자의 규칙을 추적하고 보장되지 않는 주장은 반례로 검토하며, 함의의 방향을 임의로 뒤집지 마세요.
이웃한 항의 합으로 정의된 수열에서 첨자가 곱해진 항들의 합을 구합니다. 첨자를 옮긴 관계식의 차로 홀수째와 짝수째 항의 규칙을 나누며, 항을 묶을 때 각각의 첨자에 붙는 가중치를 보존하세요.
직각삼각형에서 각의 이등분선과 빗변의 길이 비를 다룹니다. 전체 넓이를 이등분선으로 나눈 삼각형들의 넓이 합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변의 비를 나타낸 공통 인자가 마지막 비에서 소거되는지 살펴보세요.
변의 길이가 변수로 주어진 삼각형의 코사인값과 넓이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삼각형의 성립 범위를 먼저 정하고 넓이의 제곱을 이차식으로 정리하며, 최대가 되는 후보가 허용 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부분합 사이의 관계에서 등차수열을 정한 뒤 부분합의 최댓값을 찾습니다. 부분합의 차를 연속된 항들의 합으로 해석하고 항의 부호가 바뀌는 지점을 찾으며, 일반항의 최댓값과 부분합의 최댓값을 구별하세요.
등비수열을 이루면서 삼각형의 변이 되는 자연수들을 찾습니다. 등비중항 관계와 변의 대소를 함께 사용해 고정된 값의 위치별로 나누며, 자연수 조건과 삼각형 부등식을 끝까지 적용해 누락과 중복을 검사하세요.
분수 항들의 합에 관한 등식을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합니다. 시작 단계와 귀납 가정을 구분하고 다음 항을 더한 식을 목표 형태로 정리하며, 가정한 명제와 증명해야 할 명제를 혼용하지 마세요.
허용된 숫자로 만든 자연수에서 특정 숫자의 출현 횟수가 짝수인 경우를 셉니다. 끝자리를 붙이기 전의 짝수·홀수 상태를 나누어 점화식을 세우며, 해당 숫자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짝수 상태에 포함하세요.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조건을 연결하는 과정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관점을 정해야 합니다. 도형은 비교할 넓이, 자연수 문제는 경우 분류의 기준, 점화식은 다음 단계로 전달할 상태를 먼저 적어 보세요.
코사인법칙만 반복해서는 필요한 변의 관계가 바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원에 내접한다는 조건으로 각을 연결하고, 공통 밑변을 갖는 삼각형의 넓이를 높이 또는 사인을 이용해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넓이의 비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전환이 핵심입니다.
등비중항 관계에서 가능한 수를 찾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고정된 값이 놓인 위치별로 조건을 정리한 뒤 정수성을 이용해 후보를 제한하고, 가장 긴 변에 대한 삼각형 부등식으로 다시 걸러야 합니다. 경우마다 대소 조건을 함께 적어야 답안의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리 수가 늘어날 때 기존의 짝수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와 홀수 상태가 짝수로 바뀌는 경우를 나눕니다. 홀수 상태의 개수는 전체 경우에서 짝수 상태를 제외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초기 경우를 직접 확인한 뒤 분류가 겹치지 않고 전체를 덮는지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법칙이나 합 공식으로 바로 출발할 수 있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세요. 5번에서 도형의 비가 보이지 않거나 10번에서 적용 기간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객관식 끝까지 순서대로 풀기 전에 서술·단답형의 16·18·20번도 확인해 접근 가능한 풀이부터 남기세요.
수열에서는 계산 전에 첨자와 범위를 짧게 적어 두세요. 7번은 첫째항을 따로 검토하고, 8번은 자연수 첨자에서 극값을 비교하며, 10번은 적립 시점별 기간을 표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15번은 홀짝 첨자를 구분한 뒤 각 항에 붙는 가중치를 확인해야 반복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는 답의 재계산보다 조건 누락을 중심으로 하세요. 17번은 삼각형의 성립 범위와 넓이의 양수 조건, 19번은 자연수·대소·삼각형 조건, 21번은 출현 횟수가 없는 경우의 포함 여부가 중요합니다. 20번에서는 시작 단계, 귀납 가정, 다음 단계의 결론이 분명하게 구별되어 있는지 읽어 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fb18cf34-700f-4079-af89-e3ceb74d5cf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