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쉬움
변의 길이와 그 대각을 이용해 외접원의 반지름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사인법칙에서 변과 대각을 짝지어 놓고, 반지름과 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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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4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압구정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9문항(38%)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1%)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압구정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의 출제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수학적귀납법입니다. 삼각형과 원의 길이 관계를 해석하는 문제와 수열의 일반항·합·귀납적 관계를 다루는 문제가 함께 나옵니다.
등차수열이나 등비수열이라는 이름이 곧바로 드러나는 문제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차방정식의 근, 자리 숫자의 배열, 로그함수 위의 점처럼 다른 표현에서 수열의 규칙을 찾아야 합니다. 도형에서도 무게중심, 내분점,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을 먼저 해석한 뒤 사인법칙이나 코사인법칙을 선택합니다.
서술·단답형에는 사인법칙의 기본 적용과 일반항 결정 문제도 포함됩니다. 반면 객관식에는 부분합 조건의 변환, 배열 규칙, 귀납법의 증명, 여러 도형 관계를 연결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형식이나 번호만으로 풀이 순서를 고정하기보다 각 문항의 출발점이 보이는지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은 1·3·5·7·17·20번입니다. 사인법칙, 등비수열의 일반항, 합의 기호의 성질처럼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하는 구간입니다. 다만 7번은 부분합에서 일반항으로 바꿀 때 첫째항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므로 공식만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마세요.
보통 문항은 조건을 한 단계 이상 변환해야 합니다. 8번에서는 근과 계수의 관계로 공비를 찾고, 10번에서는 무게중심의 비를 대각선의 관계로 옮깁니다. 23번도 도형에서 넓이를 표현한 뒤 합으로 넘어가므로, 분류가 보통이어도 풀이의 출발점을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12번에서 나타나고 14~16번과 24번으로 이어집니다. 13번과 서술·단답형까지 함께 살펴보며 접근 가능한 문제를 확보하세요.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응시자의 실제 체감 난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어려움 문항에서는 계산량뿐 아니라 조건을 정당하게 변형하는 근거가 부담을 만듭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5.0% | 1·3·5·7·17·20 |
| 보통 | 13 | 54.2% | 2·4·6·8·9·10·11·13·18·19·21·22·23 |
| 어려움 | 5 | 20.8% | 12·14·15·16·24 |
등차등비수열이 9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일반항과 합의 기본형 외에 나머지정리와 등비중항을 결합한 18번, 로그함수와 수열을 연결한 20~22번이 포함됩니다. 공통 조건을 읽고 등차 관계에서 등비 관계로 옮기는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익히세요.
삼각함수활용은 7문항입니다. 1·17번의 사인법칙 기본형을 바탕으로 2번은 변의 비와 코사인법칙을, 10·11번은 도형의 비와 공통 각을 활용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인 16·24번에서는 원의 성질, 중심각, 넓이 관계까지 연결하므로 도형 표시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합의 범위와 규칙을 읽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6번은 겹치는 항의 소거, 9번은 안쪽 합과 바깥 합의 구분, 14번은 좌표에 배열된 수의 규칙을 다룹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도 12번의 항 관계 변환, 15번의 부등식 증명, 19번의 상황 모델링처럼 서로 다른 접근을 요구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9 | 3·4·7·8·13·18·20·21·22 | 없음 |
| 삼각함수활용 | 7 | 1·2·10·11·16·17·24 | 16·24 |
| 수열의합 | 5 | 5·6·9·14·23 | 14 |
| 수학적귀납법 | 3 | 12·15·19 | 12·15 |
변의 길이와 그 대각을 이용해 외접원의 반지름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사인법칙에서 변과 대각을 짝지어 놓고, 반지름과 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각의 사인값 사이의 비를 변의 비로 바꾸어 필요한 삼각비를 찾습니다. 코사인법칙으로 각의 성질을 먼저 파악하고 사인법칙을 다시 연결하며, 변에 대응하는 각을 정확히 표시하세요.
첫째항과 공비로 지정된 항을 구합니다. 첫째항에서 목표 항까지 공비를 곱하는 횟수를 확인하고, 항 번호를 그대로 지수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수 사이에 항을 끼워 넣어 만든 등차수열의 항 개수와 합을 다룹니다. 양 끝 수까지 포함한 수열로 공차 관계를 세우되, 마지막 합에서 요구한 항의 범위를 구별하세요.
두 수열의 합 조건을 이용해 결합된 항들의 합을 정리합니다. 합의 선형성을 적용하고, 괄호 밖으로 계수를 꺼낼 때 음수 부호가 바뀌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범위의 등비 형태 합을 빼는 문항입니다. 지수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면 겹치는 항이 소거되므로, 공식을 적용하기 전에 처음과 마지막에 남는 항을 확인하세요.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얻고 부등식을 만족하는 자연수의 범위를 판단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를 이용하되 첫째항은 별도로 확인하고, 자연수 조건과 부등호의 경계를 점검하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에 대한 역수 조건으로 수열의 관계를 찾습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를 사용해 다음 항과 현재 항의 비를 얻으며, 역수가 정의되기 위한 조건을 빠뜨리지 마세요.
중첩된 합을 자연수의 거듭제곱의 합으로 정리합니다. 안쪽 합을 계산할 때 바깥 합의 문자를 상수로 취급하고, 상수항도 합의 항 개수만큼 더해진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무게중심 사이의 선분과 대각선의 관계를 이용해 사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공통 중점을 기준으로 닮음을 찾아 길이와 평행 관계를 옮기고, 주어진 각이 대각선의 사이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하세요.
내분점이 주어진 삼각형에서 다른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작은 삼각형의 코사인법칙으로 공통 각의 코사인값을 얻어 큰 삼각형에 적용하고, 내분비를 실제 선분에 반대로 배정하지 마세요.
부분합 사이의 제곱 관계에서 수열의 규칙과 합을 찾습니다. 부분합의 차를 항으로 바꾸고 인수분해하되, 항이 영이 아님을 초기 조건에서 이어 가는 근거를 확인하세요.
자리 숫자가 번갈아 배열된 자연수를 등비수열의 합으로 표현합니다. 값이 있는 자리의 자리값을 모으고, 전체 자릿수와 실제 더하는 항의 개수를 구별하세요.
좌표에 배열된 수의 이동 규칙을 이용해 범위를 분석합니다. 대각선 위의 기준값을 먼저 찾고 가로·세로 방향의 변화를 연결하며, 경계점을 중복해서 세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수학적귀납법으로 부등식을 증명하는 과정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새로 더해지는 항과 목표식 사이의 차를 비교하고, 근호가 있는 식의 대소를 판단할 때 부호 조건을 확인하세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에서 반지름과 변의 길이를 연결합니다.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순서대로 사용하고, 내접사각형의 마주 보는 각이 보각이라는 사실에 따른 부호 변화를 주의하세요.
삼각형의 각과 변의 정보로 다른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남은 각을 먼저 정리한 뒤 사인법칙을 적용하며, 알고 있는 변에 대응하는 각을 정확히 짝지으세요.
다항식을 나눈 나머지들이 등비수열을 이루는 매개변수 조건을 찾습니다. 나머지정리로 각 항을 표현하고 등비중항 관계를 적용한 뒤, 후보가 실제로 주어진 순서의 등비수열을 이루는지 확인하세요.
배우자와는 악수하지 않는 모임의 악수 횟수를 수열로 나타냅니다. 새 부부가 추가될 때 증가량을 구하고 전체 횟수의 식과 연결하며, 같은 악수를 양쪽 사람에게서 중복해서 세지 마세요.
공통 조건에 주어진 등차수열의 일반항을 구합니다. 알려진 항 사이의 간격으로 공차를 정하고, 항 번호의 차이와 항 자체의 차이를 구별하세요.
로그함수 위의 점이라는 조건에서 다른 수열의 일반항을 구합니다. 앞에서 정리한 등차수열을 로그의 정의로 지수 형태에 옮기고, 양수와 증가 조건까지 확인하세요.
앞 문항에서 얻은 수열의 일정 구간 합을 구합니다. 일반항에서 첫째항과 공비를 확인한 뒤 등비수열의 합을 적용하며, 등차수열의 공차와 등비수열의 공비를 혼동하지 마세요.
원과 직선의 교점이 만드는 삼각형의 넓이의 제곱을 합합니다. 원점에서 직선까지의 거리와 현의 중점을 활용해 식을 정리하고, 넓이의 합과 넓이의 제곱의 합을 구별하세요.
반원의 점과 내부 교점이 만드는 삼각형의 둘레를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원을 해석하고 중심각과 넓이 분할을 거쳐 코사인법칙을 연결하며, 필요한 선분과 보조 선분을 구별하세요.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난도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와 풀이 연결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앞 단계의 결론을 다음 단계에 사용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계산만 남기는 대신 나눗셈의 조건, 부등식의 방향, 도형에서 공유하는 각을 짧게 적으며 연습하세요.
부분합으로 주어진 조건을 연속한 항의 관계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인수분해 뒤 특정 항으로 나누려면 그 항이 영이 아니라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초기항에서 출발해 같은 성질이 이어짐을 확인해야 등비수열로 정리할 수 있으며, 인수 중 하나만 임의로 택하면 논리적 빈틈이 생깁니다.
증명의 빈칸을 주변 식의 모양만 보고 채우기 어렵습니다. 새로 추가되는 항을 구분하고 귀납 가정을 적용한 식과 다음 단계의 목표식을 비교해야 합니다. 근호가 포함된 차의 부호를 확인할 때 비교 대상의 양수 조건까지 살펴야 하므로, 계산과 논리의 방향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사인법칙으로 원의 반지름을 해석한 뒤 중심각 관계를 파악하고, 넓이 분할을 이용해 내부 선분을 결정하는 흐름입니다. 이어 코사인법칙으로 필요한 변을 연결하므로 한 공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구한 각이 어느 삼각형의 각인지 도형에 표시하고, 넓이를 나눌 때 공통 높이나 사이각을 정확히 대응시키세요.
첫 풀이에서는 직접 적용할 공식이 보이는 문제를 확보하세요. 12번에서 항의 관계를 정리하지 못하거나 14~16번에서 해석이 길어지면 표시하고 다른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17·20번처럼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인 서술·단답형도 있으므로 객관식을 모두 끝낸 뒤에만 서술형을 보겠다는 순서는 피하세요.
20~22번은 공통 조건을 활용하므로 앞에서 구한 일반항과 사용한 수열 이름을 명확하게 적어 두세요. 등차수열의 일반항을 등비수열의 일반항으로 옮긴 뒤 합을 구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수열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앞 결과에 확신이 없으면 첫 항과 다음 항의 관계를 대입해 확인한 뒤 연결 문항으로 넘어가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계산보다 조건 누락을 우선 확인하세요. 4번은 끼워 넣은 항과 양 끝 항의 구별, 6·9번은 합의 시작점과 끝점, 12번은 영이 아닌 항으로 나누는 근거가 중요합니다. 도형에서는 16번의 보각에 따른 코사인 부호와 길이의 양수 조건을, 23번에서는 요구한 대상이 넓이인지 넓이의 제곱인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4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9f96cf59-1ab8-4e36-bfb6-8176556b7c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