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두 다항식의 배수와 합을 동류항끼리 정리하는 문제입니다. 먼저 괄호 안의 모든 항에 배수를 적용한 뒤 같은 문자와 차수의 항을 모으고, 음수 항의 부호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18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현대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4문항(22%)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3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현대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직선의방정식입니다. 다항식의 기본 연산부터 그래프와 도형의 조건을 식으로 표현하는 문제까지 살펴봐야 합니다.
초반에는 동류항 정리, 곱셈 공식, 켤레복소수, 나머지정리처럼 익숙한 개념을 정확하게 적용하는 문제가 놓여 있습니다. 여기서 계산을 안정적으로 마치면 후반의 조건 분석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공식 암기와 함께 어떤 형태에서 그 공식을 꺼내야 하는지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반에는 같은 개념을 여러 단계로 연결합니다. 항등식에서 다항식의 근을 알아내고 나머지를 구하거나, 구간마다 다른 함수와 직선의 교점을 세는 식입니다. 도형에서도 좌표와 길이 표현을 먼저 정리해야 하므로, 식을 세우는 과정과 세운 식이 적용되는 범위를 함께 기록하세요.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문항은 초반에 많이 배치되어 있지만 부호와 조건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3번은 켤레를 취할 때 허수부의 부호, 4번은 나머지의 차수, 6번은 한 점에서 만난다는 조건을 중근으로 옮기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보통으로 분류된 7·9·10·11번은 계산 전 판단이 필요합니다. 음수의 제곱근에 적용할 수 있는 성질을 구별하고, 그래프의 근으로 식을 구성하거나 반복되는 식을 치환해야 합니다. 무조건 전개하기보다 부호·인수·공통 형태를 먼저 표시하면 접근이 정리됩니다.
12~15번에 어려움 문항이 이어진 뒤 16번에서 기본 나눗셈으로 돌아오고, 17·18번은 다시 함수 해석을 요구합니다. 실제 체감 난도는 학생마다 다를 수 있지만, 어려운 문제를 연속해서 붙잡다가 16번을 보지 못하는 운영은 피할 필요가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44.4% | 1·2·3·4·5·6·8·16 |
| 보통 | 4 | 22.2% | 7·9·10·11 |
| 어려움 | 6 | 33.3% | 12·13·14·15·17·18 |
다항식과 항등식이 각각 4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다항식은 연산과 곱셈 공식에서 인수분해가 가능한 계수의 조건, 나눗셈으로 이어집니다. 항등식은 특정 값을 대입해 항을 없애는 기본형과 치환 후 계수를 비교하는 유형, 실수의 제곱합으로 근을 알아내는 유형까지 폭이 있습니다.
이차함수는 6번의 접점 조건과 17·18번의 구간 해석 사이에 풀이 단계의 차이가 큽니다. 판별식을 계산할 수 있는 것에 더해 근이 해당 구간에 속하는지, 절댓값의 부호가 어디서 바뀌는지까지 살펴야 합니다. 복소수도 기본 계산에서 근호의 부호 판단, 거듭제곱의 주기로 확장됩니다.
14번은 직선의방정식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도형을 좌표로 표현하는 접근이 중요합니다. 출제 문항 수가 적은 단원도 어려움 문항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빈도만으로 학습을 생략하지 마세요. 기울기와 수직 관계, 교점과 넓이를 연결하는 연습을 함께 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다항식 | 4 | 1·2·11·16 | 없음 |
| 항등식 | 4 | 4·5·10·12 | 12 |
| 복소수 | 3 | 3·7·15 | 15 |
| 이차함수 | 3 | 6·17·18 | 17·18 |
| 이차방정식 | 3 | 8·9·13 | 13 |
| 직선의방정식 | 1 | 14 | 14 |
두 다항식의 배수와 합을 동류항끼리 정리하는 문제입니다. 먼저 괄호 안의 모든 항에 배수를 적용한 뒤 같은 문자와 차수의 항을 모으고, 음수 항의 부호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일정한 간격으로 놓인 수의 곱을 곱셈 공식으로 해석합니다. 가운데 수를 하나의 문자로 두면 대칭인 두 인수의 곱을 간단히 바꿀 수 있으며, 큰 수를 직접 곱하는 방식은 계산 부담을 키웁니다.
복소수와 켤레복소수가 포함된 등식에서 실수 계수의 관계를 구합니다. 실수부와 허수부를 각각 정리해 비교하되, 켤레를 취할 때 실수부까지 부호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 조건을 이용해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정합니다. 나머지를 일차 이하로 놓고 나누는 식의 근을 대입하며, 나머지를 처음부터 상수로 가정하지 마세요.
항등식에서 미지의 다항식을 없애 상수 사이의 관계를 찾습니다. 그 다항식에 곱해진 인수가 사라지는 값을 대입하면 되며, 모든 계수를 구하려고 전체를 전개할 필요가 없습니다.
포물선과 직선이 한 점에서 만나도록 하는 매개변수 조건을 다룹니다. 두 식을 연립한 이차방정식에 중근 조건을 적용하며, 식을 한쪽으로 이항할 때 상수항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근호가 포함된 등식에서 실수들의 부호를 판단하고 켤레복소수를 표현합니다. 각 근호가 실수인지 순허수인지 먼저 나누어야 하며, 음수의 제곱근에 실수 범위의 나눗셈 법칙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으로 이루어진 식을 근과 계수의 관계로 정리합니다. 전개한 항을 두 근의 합과 곱으로 묶고, 근을 직접 구하려다 불필요한 복소수 계산을 늘리지 않도록 하세요.
여러 이차함수의 그래프에서 근과 최고차항 계수의 관계를 읽어 방정식을 구성합니다. 함수들의 결합을 정리한 뒤 이동된 근의 합과 곱을 활용하며, 그래프의 볼록 방향에 따른 계수 부호를 구별해야 합니다.
반복되는 이차식을 치환해 항등식의 계수 관계를 찾습니다. 자연수 조건에 맞는 인수의 짝을 검토하되, 두 자연수 사이의 대소 조건 때문에 제외되는 경우를 놓치지 마세요.
주어진 다항식이 자연수 계수를 가진 일차식들의 곱으로 인수분해되는 경우를 셉니다. 계수 비교로 두 자연수의 관계를 정리하고, 허용 범위의 끝과 서로 다른 계수값이 중복되는지를 확인하세요.
제곱합이 포함된 항등식에서 다항식의 근을 알아낸 뒤 나눗셈의 나머지를 다룹니다. 적절한 대입과 실수 제곱의 성질로 인수를 찾으며, 계수가 실수라는 조건이 그 추론에 쓰인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두 이차함수의 곱에 나타난 인수와 근 사이의 조건으로 각 함수의 형태를 분석합니다. 근을 어느 함수에 배분할지 먼저 정하고 최고차항 계수의 관계를 보존하며, 특정 경우의 성립을 항상 성립하는 것으로 확대하지 마세요.
도형의 수직 관계와 길이를 좌표평면의 직선 및 교점으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기준 축을 정해 기울기와 좌표를 표현하고 넓이 관계로 연결하되, 움직이는 점이 놓인 선분의 범위를 함께 유지하세요.
복소수의 거듭제곱 합이 조건을 만족하도록 하는 자연수의 개수를 구합니다. 복소수가 만족하는 관계식에서 주기를 찾고 지수를 나머지에 따라 나누며, 주기 안에서의 판단을 제한된 자연수 범위의 개수로 옮길 때 끝을 확인하세요.
다항식의 나눗셈으로 몫과 나머지를 구한 뒤 필요한 값을 계산합니다. 차수가 높은 항부터 순서대로 소거하고, 식을 빼는 과정의 부호와 마지막 나머지의 차수가 나누는 식보다 낮은지 확인하세요.
구간마다 다르게 정의된 함수와 직선의 교점 개수를 매개변수에 따라 해석합니다. 각 구간의 방정식에서 얻은 실근이 실제 구간 안에 있는지 걸러야 하며, 경계의 포함 여부와 중근을 구별해 세세요.
포물선과 직선에 연결된 직사각형의 둘레를 변수로 나타내고 최솟값을 찾습니다. 대칭축으로 같은 높이의 점을 연결하고 길이의 절댓값에 따라 구간을 나누며, 각 구간의 범위와 끝점에서의 값을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한 난도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의 복잡성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계산보다 먼저 적용 조건을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입의 이유, 구간의 경계, 길이의 부호를 짧게 적고 계산을 시작하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항등식을 처음부터 전개하면 알 수 없는 다항식이 함께 남습니다. 한쪽이 사라지는 값을 먼저 찾고 실수의 제곱합이 사라진다는 의미를 읽어야 근과 인수가 드러납니다. 인수를 정한 뒤에도 나머지의 차수를 지키며 정리해야 하므로 구조 파악과 나눗셈을 연결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각 방정식에 실근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교점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 근이 함수식이 적용되는 구간 안에 있어야 하며, 매개변수가 바뀌면 근이 경계를 통과하거나 중근으로 합쳐집니다. 구간별 개수와 경계에서의 개수를 따로 적어야 중복과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도형의 둘레를 바로 이차식으로 두기 전에 같은 높이의 점을 대칭축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가로 길이는 점들의 좌우 순서에 따라 표현이 달라지므로 절댓값을 나누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후에도 꼭짓점만 대입하지 말고 각 식이 적용되는 구간에서 최솟값을 비교해야 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기본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세요. 초반의 동류항 정리와 대입 문제에서 전개를 길게 하기보다 필요한 형태를 선택하는 연습이 좋습니다. 12~15번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표시해 두고 16번을 확인한 뒤 돌아오는 방식으로, 전체 문항을 살피는 습관을 들이세요.
서술·단답형은 계산 전에 출발점을 적어 두세요. 15번은 거듭제곱의 주기와 자연수 범위, 16번은 몫과 나머지의 구별, 17번은 구간별 유효 근의 조건을 정리해야 합니다. 연습할 때 문제를 읽고 식을 세우는 시간과 실제 계산 시간을 나누어 기록하면 보완할 부분이 드러납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처음 조건으로 돌아가세요. 7번은 근호 안의 부호, 10·11번은 자연수 조건과 범위의 끝, 13번은 항상 성립하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17번은 경계의 등호와 교점의 중복, 18번은 절댓값을 푼 구간과 도형이 성립하는 범위를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edad5392-671c-4eca-b91b-33231c678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