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다항식의 곱을 전개해 지정된 차수의 계수와 상수항을 확인합니다. 같은 차수끼리 모으되, 음의 항을 곱할 때 부호를 따로 점검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배명고등학교 2023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항등식 7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문항(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배명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전개와 나눗셈에서 출발해 근의 성질과 제한된 범위의 최대·최소까지 연결됩니다.
기본형에서는 공식을 정확히 적용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앞부분의 계수 계산, 나머지정리, 복소수 연산, 근과 계수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중간부터는 공식의 연속 적용이나 조건의 재해석이 더해지므로, 식의 길이만으로 풀이 부담을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서술·단답형을 모두 어려운 문제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수정리, 조립제법, 그래프의 교점으로 계수를 정하는 기본형이 먼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후 항등식의 대칭성과 복소수의 관계식을 활용하는 문항으로 이어지므로, 기본 개념을 식으로 표현하는 연습이 후반 풀이에도 도움이 됩니다.
쉬움 문항은 초반 1~6번에 이어 9·10·13번, 서술·단답형 17~19번에도 있습니다. 따라서 번호가 뒤로 갈수록 계속 어려워지는 배열은 아닙니다. 앞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뒤에 있는 직접 적용형을 먼저 해결하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보통 문항에서는 연결 과정이 늘어납니다. 7·8번은 공식 변형과 계수 합의 해석, 11·12번은 보조식 구성과 부호 조건, 14·15번은 범위가 있는 최대·최소를 요구합니다. 20·21번은 조건을 정리한 뒤 목표 식을 간단히 만드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어려움으로 분류된 16번은 실수 조건과 실수 계수 이차식의 켤레근을 함께 다룹니다. 다만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쉬움 구간의 계산 실수를 줄이는 일과 보통 구간의 출발점을 찾는 일을 함께 준비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2 | 57.1% | 1·2·3·4·5·6·9·10·13·17·18·19 |
| 보통 | 8 | 38.1% | 7·8·11·12·14·15·20·21 |
| 어려움 | 1 | 4.8% | 16 |
항등식은 계수 비교, 일차식과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 인수정리, 대칭 조건을 두루 다룹니다. 3·4·17번처럼 직접 적용하는 문항과 8·11·20번처럼 표현을 바꾸는 문항을 함께 연습하세요. 같은 단원 안에서도 전개보다 대입이나 보조식이 유리한 상황을 구별해야 합니다.
다항식에서는 곱셈공식의 변형과 조립제법이 중요합니다. 특히 9·18번은 나누는 일차식의 최고차항 계수가 단위인 경우와 다른 경우를 구별해야 합니다. 조립제법 계산표를 완성한 뒤 원래 나누는 식에 맞는 몫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복소수는 단순 연산에서 실수 조건, 높은 차수 식의 정리로 이어집니다. 이차방정식은 근과 계수, 판별식, 켤레근이 각각 등장하고, 이차함수는 도형의 넓이와 실수 조건으로 정한 범위에서 최대·최소를 다룹니다. 단원별 공식 암기 뒤에는 조건을 식이나 구간으로 옮기는 연습을 붙이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항등식 | 7 | 3·4·8·10·11·17·20 | 없음 |
| 다항식 | 5 | 1·2·7·9·18 | 없음 |
| 복소수 | 3 | 5·12·21 | 없음 |
| 이차방정식 | 3 | 6·13·16 | 16 |
| 이차함수 | 3 | 14·15·19 | 없음 |
다항식의 곱을 전개해 지정된 차수의 계수와 상수항을 확인합니다. 같은 차수끼리 모으되, 음의 항을 곱할 때 부호를 따로 점검하세요.
두 수의 합과 곱으로 세제곱의 합을 표현합니다. 각 수를 직접 구하기보다 곱셈공식을 변형하고, 보정항을 빠뜨리지 않도록 하세요.
양변이 항등식이 되도록 미정계수를 정합니다. 한쪽을 전개한 뒤 같은 차수의 계수를 비교하며, 상수항의 부호도 독립적으로 확인하세요.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 조건으로 계수를 정합니다. 나누는 식을 영으로 만드는 값을 대입해야 하며, 일차항의 계수를 무시하고 대입값을 정하지 마세요.
복소수의 곱을 실수부와 허수부로 정리해 계수를 비교합니다. 허수단위의 제곱을 처리한 뒤 동류항을 모으고, 허수부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에 관한 식을 근의 합과 곱으로 바꿉니다. 근을 직접 구할 필요가 없으며, 제곱의 합으로 변형할 때 곱에 붙는 항을 누락하지 마세요.
세 수의 합과 제곱의 합을 이용해 곱들의 제곱합을 정리합니다. 합의 제곱에서 곱의 합을 얻은 뒤 다시 제곱하며, 주어진 합 조건으로 사라지는 교차항을 확인하세요.
전개식의 짝수차와 홀수차 계수 합을 구분합니다. 부호가 교대로 바뀌는 대입과 전체 계수 합을 함께 이용하며, 짝수차 계수 합에서 상수항이 제외된다는 조건을 끝까지 유지하세요.
상수배 관계인 일차식으로 나눈 몫과 나머지를 비교합니다. 나눗셈 항등식으로 몫의 변화를 읽고, 나누는 식의 상수배를 나머지에도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이용해 입력이 변형된 다항식의 나머지를 구합니다. 이차식의 인수로 필요한 함숫값을 얻은 뒤, 바뀐 입력을 순서대로 추적하세요.
여러 함숫값 조건에서 공통된 일차식의 관계를 찾아 다항식을 구성합니다. 그 일차식을 뺀 보조식에 인수정리를 적용하고, 마지막에는 원래 다항식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근호가 포함된 복소수의 나눗셈 결과가 실수가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매개변수 범위로 완전제곱의 제곱근을 먼저 정리한 뒤 허수부를 확인하며, 절댓값 처리를 생략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이차방정식의 실근 조건과 허근 조건을 동시에 적용합니다. 판별식으로 얻은 범위의 공통부분을 구하고, 정수를 셀 때 경계 포함 여부를 구별하세요.
정사각형에 내접한 정사각형의 넓이를 이차함수로 표현합니다. 직각삼각형의 합동으로 길이 관계를 얻고 피타고라스 관계를 이용하며, 길이가 가질 수 있는 범위도 함께 적으세요.
두 실수 사이의 관계를 이용해 목표 식의 최대·최소를 구합니다. 제곱항의 음이 아닌 성질로 변수 범위를 먼저 정하고, 꼭짓점과 양 끝점에서의 값을 구별해 비교하세요.
실수 조건과 허근 조건으로 실수 계수 이차식을 구성합니다. 켤레근을 확보한 뒤 실수인 부분을 치환하면 관계가 단순해지며, 서로 다른 방정식에 주어진 조건을 혼동하지 마세요.
일차식으로 나누어떨어진다는 조건에서 미정계수를 정합니다. 인수정리로 나머지가 사라지는 관계를 세우고, 대입한 식의 각 항 부호를 확인하세요.
조립제법으로 일차식으로 나눈 몫과 나머지를 구합니다. 계산표에서 얻은 몫을 원래 나누는 식의 계수에 맞게 조정하고, 나눗셈 항등식으로 검산하세요.
이차함수와 가로축의 교점으로 이차식의 계수를 정합니다. 교점의 가로좌표를 근으로 삼아 인수 형태를 만들되, 주어진 최고차항의 계수를 보존하세요.
항등식의 대칭 조건과 나누어떨어짐 조건을 결합해 함숫값의 조합을 정리합니다. 홀수차·짝수차 항을 먼저 제한하고, 남은 계수를 모두 구하려 하기보다 목표 식에 필요한 조합을 찾으세요.
주어진 복소수를 높은 차수의 다항식에 대입한 값을 정리합니다. 분모를 실수로 만든 뒤 그 복소수가 만족하는 이차식을 찾아 차수를 낮추며, 거듭제곱을 직접 반복 계산하지 않도록 하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상)입니다. 총 문항은 20문항에서 21문항으로 늘었고 서술·단답형은 6문항에서 5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4문항에서 1문항으로 줄고 쉬움은 9문항에서 12문항으로 늘어, 분류상 기본형의 비중이 커졌습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에서 항등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다항식은 6문항에서 5문항, 항등식은 5문항에서 7문항으로 변했습니다. 이차방정식은 3문항으로 같고, 복소수는 2문항에서 3문항, 이차함수는 4문항에서 3문항으로 달라졌습니다.
작년의 어려움은 객관식 11·13·14번과 서술·단답형 20번에 있었지만 올해는 객관식 16번입니다. 이 변화가 다음 시험에도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기본 연산의 정확도를 먼저 확보하고 항등식의 조건 변환과 켤레근을 활용하는 연결 유형까지 준비하세요.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0 | 21 |
| 서술·단답 | 6 | 5 |
| 쉬움 | 9 | 12 |
| 보통 | 7 | 8 |
| 어려움 | 4 | 1 |
| 가장 많은 단원 | 다항식 6문항 | 항등식 7문항 |
여기서 분석상 고난도 문항은 풀이 구조를 주의 깊게 볼 대상으로 고른 표현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16번이며, 11·21번은 보통입니다. 세 문항 모두 계산 전에 보조식이나 관계식을 만드는 선택이 중요하므로,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로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실수 계수라는 조건에서 켤레인 허근을 함께 확보하고, 별도로 주어진 실수 조건을 연결해야 합니다. 식을 전개하는 것보다 무엇이 실수인지 먼저 표시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차식을 구성한 뒤 실수 부분을 치환하면 계산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어진 함숫값을 각각 계수 방정식으로 쓰면 계산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점들이 따르는 일차식의 관계를 찾고 그 식을 빼면 인수정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식을 구한 뒤 원래 식으로 돌아오는 단계를 빠뜨리지 마세요.
높은 차수의 식을 직접 계산하면 복소수 곱셈이 반복됩니다. 주어진 복소수에서 실수 부분을 옮겨 제곱하면 활용 가능한 이차 관계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목표 다항식을 이 관계로 나누어 정리하는 방식이 왜 가능한지 설명해 보세요.
처음에는 직접 적용형을 풀어 안정적으로 진행하세요. 7·8번에서 공식 변형이나 계수 합 해석이 바로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16번에 오래 머물러 17~19번의 기본형을 놓치지 않도록, 객관식 마지막에 도달하면 남은 서술·단답형도 살펴보세요.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 전에 근거가 되는 관계를 짧게 적으세요. 18번은 원래 나누는 식과 조립제법에 사용한 식의 차이를, 19번은 교점과 근의 관계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20번은 대칭 조건에서 없어지는 항을 먼저 정리하면 불필요한 미정계수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는 조건 중심으로 하세요. 8번은 상수항 제외, 12번은 근호의 부호와 매개변수 범위, 13번은 판별식 부등호의 경계가 핵심입니다. 14·15번은 변수 범위와 꼭짓점의 위치를 확인하고, 16번은 실수 계수라는 가정으로 켤레근을 사용했는지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ec73c6a1-22da-4415-b54e-52d4756a7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