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정적분 · 쉬움
이웃한 적분구간을 합친 뒤 대칭구간에서 정적분의 성질을 적용합니다. 홀함수 부분과 짝함수 부분을 나누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홀함수의 적분이 사라지는 성질은 구간의 대칭을 확인한 뒤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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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9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진선여자고등학교 2024년 2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II은 정적분에 8/19문항(42%)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5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진선여자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출제 단원은 미분계수와 도함수, 도함수의 활용, 부정적분, 정적분과 그 활용입니다. 접선의 기울기와 부정적분의 기본 계산부터 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의 성질까지 확인합니다.
기본형과 조건 해석형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앞부분에서는 대칭구간의 정적분, 접선 기울기, 닫힌 구간의 최솟값을 다루지만, 중간부터는 함수의 합과 곱, 실근 개수, 극값과 미분가능성을 결합합니다. 공식의 적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이 계산보다 먼저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이 마지막에 한꺼번에 모인 구성도 아닙니다. 13~15번 뒤에 객관식과 서술·단답형이 섞여 있으므로 문제 형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으로 기본 문항도 뒤에 남아 있어, 중간의 어려운 문항에 묶이지 않고 풀 수 있는 문제를 확보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1·2번은 정적분의 성질과 미분의 기본 적용을 확인하며, 3~5번에서는 극한을 미분계수로 해석하거나 최솟값과 역함수의 대칭성을 이용해야 합니다. 앞부분부터 계산 전에 개념을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6~12번은 모두 어려움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구간별 함수 결정, 운동 방향, 교점 개수, 절댓값의 미분가능성처럼 서로 다른 조건 해석이 이어져 한 가지 풀이 방식만 반복하기 어렵습니다. 접근이 잡히지 않는 문항은 필요한 조건을 짧게 적어 두고 다음 문제로 이동하세요.
뒤쪽에서는 13·15번과 14·19번을 먼저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담을 크게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17번은 넓이 조건과 교점의 범위를 함께 처리해야 하므로 기본 넓이 계산 문항과 구별해 시간을 남겨 두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21.1% | 1·2·13·15 |
| 보통 | 5 | 26.3% | 3·4·5·14·19 |
| 어려움 | 10 | 52.6% | 6·7·8·9·10·11·12·16·17·18 |
가장 많은 단원은 정적분입니다. 단순한 다항식 적분뿐 아니라 누적 적분함수의 극값, 대칭성과 주기성, 절댓값과 연속성을 함께 다룹니다. 정적분 단원으로 분류됐더라도 실제 풀이에서는 도함수의 부호와 그래프 개형을 먼저 판단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적분의 활용에서는 곡선 사이의 넓이와 운동이 나옵니다. 14번의 곡선과 직선 사이 넓이를 출발점으로, 19번의 구간별 대소관계, 17번의 넓이 등식으로 확장해 연습하세요. 15번은 위치변화량과 운동 방향을 구별하는 기본 점검에 적합합니다.
미분 영역도 별도로 챙겨야 합니다. 7·9번에서는 영점과 극값을 이용해 방향 변화나 교점 수를 판단하고, 10번에서는 롤의 정리와 절댓값의 미분가능성을 연결합니다. 미분을 마친 뒤 적분만 반복하기보다 부호표와 근의 중복도를 함께 복습하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정적분 | 8 | 1·3·6·8·11·12·16·18 | 6·8·11·12·16·18 |
| 정적분의활용 | 5 | 5·14·15·17·19 | 17 |
| 도함수의활용 | 4 | 2·4·7·9 | 7·9 |
| 미분계수와도함수 | 1 | 10 | 10 |
| 부정적분 | 1 | 13 | 없음 |
각 문항의 핵심 개념과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아래 난이도 표시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원문의 구체적인 수치와 식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이웃한 적분구간을 합친 뒤 대칭구간에서 정적분의 성질을 적용합니다. 홀함수 부분과 짝함수 부분을 나누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홀함수의 적분이 사라지는 성질은 구간의 대칭을 확인한 뒤 사용하세요.
곡선 위의 주어진 점에서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는 문항입니다. 함수를 미분한 뒤 해당 점의 가로좌표를 대입하면 됩니다. 함숫값을 접선의 기울기로 착각하지 않도록 두 값을 구별하세요.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가 포함된 극한을 다룹니다. 적분함수를 새로 두고 분모를 인수분해해 미분계수의 정의에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적분구간이 사라지는 지점의 함숫값을 먼저 확인하면 변형의 근거가 분명해집니다.
주어진 구간에서 부등식이 항상 성립하도록 하는 상수의 범위를 판단합니다. 이를 함수의 최솟값 문제로 바꾸고 도함수의 부호와 끝점의 값을 비교하세요. 극솟값만 확인하고 닫힌 구간의 끝점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함수와 역함수의 그래프로 둘러싸인 넓이를 구합니다. 증가함수의 성질로 교점의 위치를 판단하고 대칭성을 이용하면 역함수 식을 직접 구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칭축과 원래 곡선 사이의 넓이를 전체 넓이로 바꾸는 단계를 확인하세요.
함수의 합과 곱 조건으로 가능한 함숫값을 찾고 대소관계에 따라 구간별 함수를 결정합니다. 후보 함수의 차의 부호로 구간을 나눈 뒤 대칭 조건으로 적분구간을 옮기세요. 처음 선택한 함수가 모든 구간에서 유지된다고 생각하면 오류가 생깁니다.
위치함수와 속도 사이의 관계를 이용해 운동 방향과 위치변화량에 관한 조건을 판단합니다. 롤의 정리로 속도의 영점 위치를 파악하고 실제 부호 변화까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매개변수에 따라 근이 겹치는 경우는 따로 살펴보세요.
적분 조건을 만족하는 실근의 개수를 누적 적분함수와 수평선의 교점 수로 해석합니다. 극값의 높이에 따라 교점 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림으로 정리하세요. 극값과 같은 높이의 수평선은 그 사이 높이의 경우와 구별해야 합니다.
구간별 함수와 수평선의 교점 개수를 세고 그 개수 함수의 불연속을 판단합니다. 각 조각의 극값과 경계점의 포함 여부를 먼저 표시하면 경우를 정리하기 쉽습니다. 경계 높이에서의 교점 수를 주변 높이의 교점 수와 같게 처리하지 마세요.
롤의 정리로 다항함수의 근 위치를 좁힌 뒤 절댓값을 취한 곱의 미분가능성을 검토합니다. 변환된 각 인수의 근이 겹치는지 확인하고 곱 전체의 근의 중복도를 따져야 합니다. 단순근이 남는 경우를 빠뜨리지 않도록 근의 위치를 나란히 적어 보세요.
절댓값 조건으로 각 구간의 함수 모양을 정한 뒤 정적분 조건과 극대 조건을 결합합니다. 연속성과 구간 내부의 영점 유무를 이용해 부호를 결정하고 적분값을 묶어 정리하세요. 누적 적분함수의 극대는 원래 함수의 부호 변화로 판단해야 합니다.
적분이 포함된 등식에서 미분가능성을 이용해 다항식의 가능한 형태를 제한합니다. 절댓값 내부의 근과 바깥 인수가 함께 만드는 효과를 살핀 뒤 합성된 방정식의 실근을 판단하세요. 절댓값 내부가 영이 된다는 사실만으로 미분불가능하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도함수와 주어진 함숫값으로 원래 함수를 복원합니다. 부정적분에 적분상수를 포함하고 주어진 조건으로 이를 결정하세요. 적분상수를 정하기 전에 원하는 위치의 함숫값부터 계산하지 않도록 순서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곡선과 직선의 교점을 구해 둘러싸인 부분의 넓이를 계산합니다. 교점 사이에서 위에 있는 그래프를 확인하고 위쪽 함수에서 아래쪽 함수를 빼세요. 넓이가 음수로 나오면 적분의 순서와 구간 설정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속도함수로 운동 방향이 바뀌는 시각의 가속도와 주어진 시간 동안의 위치변화량을 구합니다. 방향 변화는 속도의 부호로, 가속도는 속도의 미분으로 판단하세요. 위치변화량에는 속도를 그대로 적분하며 이동거리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함수와 주기함수의 성질을 이용해 가중된 정적분을 기준 구간으로 옮깁니다. 다항식 부분을 전개하고 대칭구간에서 사라지는 항을 구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함수가 주기적이어도 그 함수에 다항식을 곱한 전체가 같은 주기를 갖는 것은 아닙니다.
직선과 곡선이 나누는 도형의 넓이가 같다는 조건으로 미지의 상수를 정합니다. 전체 도형의 넓이를 먼저 파악하고 교점 조건과 넓이식을 연결하면 미지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계산으로 얻은 교점 후보가 그림에서 허용된 범위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절댓값이 포함된 함수의 적분 조건을 원래 함수의 부호 조건으로 바꿉니다. 일정한 부호를 갖는 연속함수의 적분 성질을 이용하고, 이어 영점에서의 미분가능성을 검토하세요. 적분값의 상쇄를 기대하기 전에 피적분함수의 부호가 고정돼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곡선 사이의 넓이를 교점을 기준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두 함수의 차를 인수분해하고 각 구간의 부호를 확인하면 위아래 관계가 정리됩니다. 전체 구간에서 차를 한 번만 적분하면 서로 다른 영역의 넓이가 상쇄될 수 있습니다.
위 문항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이용자 투표로 순위를 확정한 것이 아닌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식을 계산하기 전에 조건의 표현을 바꿔야 한다는 점입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 과정보다 먼저 어떤 조건을 어떤 그래프나 부호 조건으로 바꿨는지 설명해 보세요.
적분식의 실근을 바로 찾으려 하면 핵심 조건을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누적 적분함수의 같은 높이에 놓인 점을 찾는 문제로 바꾸고, 극값의 높이와 교점 수를 연결해야 합니다. 특히 수평선이 극점에 닿는 경우를 별도로 기록하세요.
롤의 정리가 알려 주는 근의 위치와 절댓값 함수의 미분가능 조건을 연결해야 합니다. 평행이동과 반사로 바뀐 근들을 비교하는 과정이 추가돼 조건을 따로 읽으면 경우를 놓치기 쉽습니다. 곱을 이루는 인수별로 근을 정리한 뒤 중복도를 확인하세요.
피적분함수의 부호가 고정된다는 사실을 찾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그 뒤 적분 조건이 허용하는 구간과 원래 함수의 영점, 미분불가능한 지점의 관계를 연결해야 합니다. 단순근과 중근을 구별하지 않으면 서로 다른 조건을 같은 것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1~5번의 접근을 확인한 뒤 중간 구간에서 막힐 경우 뒤쪽 문항도 살펴보세요. 13·15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고 14·19번은 보통입니다. 6~12번을 모두 해결한 다음에야 뒤로 이동하는 방식은 기본 문항을 확인할 기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건 해석형에서는 풀이를 시작하기 전에 부호표나 간단한 그래프를 남겨 두세요. 8·9번은 극값 높이와 경계점의 포함 여부, 10·12·18번은 영점의 중복도와 좌우 미분계수가 중요합니다. 경우를 나누는 기준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전개를 계속하기보다 필요한 조건부터 다시 읽는 편이 좋습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15번의 위치변화량과 이동거리 구별, 19번의 구간별 부호, 17번의 교점 범위를 우선 확인하세요. 16번은 적분구간을 옮길 때 다항식 부분도 바뀌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에는 적분구간과 조건을 적용한 근거를 남겨 자신의 계산을 되짚을 수 있게 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9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d8f029e5-d39b-439c-bbd8-648f39c35d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