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쉬움
명제의 부정이 참이 되는 경우를 판별합니다. 원래 명제의 참·거짓을 먼저 확인한 뒤 부정의 진릿값을 판단하세요. 수의 대소나 거듭제곱 표기를 성급하게 읽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매원고등학교 2024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원의방정식 7문항(32%)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1%)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매원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등록 문항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원의방정식과 도형의이동, 집합과 명제, 절대부등식입니다. 좌표와 도형을 다루는 계산뿐 아니라 조건을 논리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함께 점검합니다.
초반에는 명제의 부정, 점의 평행이동, 집합의 원소 개수, 접점에서의 접선처럼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하는 문항이 배치돼 있습니다. 반면 중후반에는 같은 공식을 쓰더라도 사분면이나 접하는 대상을 나누어야 하므로, 공식 암기만으로는 풀이를 끝내기 어렵습니다.
서술·단답형은 21번이며 서로 같은 집합을 다룹니다. 서술형 분량 자체보다 객관식에서 조건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큰 과제입니다. 단, 서술형에서도 원소가 대응하는 근거와 구한 상수의 확인 과정을 문장으로 남기는 연습은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1·2·3·4·6·7번에서는 개념을 정확히 적용해 시간을 확보하고, 중간의 12번과 후반의 21번도 놓치지 않는 운영이 좋습니다. 쉬움이라는 분류가 계산이나 서술 확인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통 문항인 5·9·10·11·18번은 부분집합의 선택, 대우, 대칭이동 후 접함, 양화사의 부정, 산술기하평균을 다룹니다. 개념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부등호와 등호 조건까지 정확히 옮겨야 합니다.
13~17번은 모두 어려움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논리 조건에서 좌표 도형으로 주제가 바뀌지만, 경우를 나누고 가능한 범위를 검토해야 한다는 부담이 이어집니다. 앞 문항에서 막혔다는 이유로 이 구간 전체를 포기하기보다 각 문항의 출발 조건을 짧게 확인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6.4% | 1·2·3·4·6·7·12·21 |
| 보통 | 5 | 22.7% | 5·9·10·11·18 |
| 어려움 | 9 | 40.9% | 8·13·14·15·16·17·19·20·22 |
원의방정식은 7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4·7번은 접선 공식과 원이 되기 위한 조건을 확인하고, 14·15·17·20·22번에서는 접함, 거리의 최대·최소, 교점 개수, 현의 길이가 결합됩니다. 중심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해석하는 능력이 여러 문항에 이어집니다.
집합에서는 3·5·6번의 기본 연산에서 8번의 원소 개수 범위, 16번의 원소 합과 곱의 홀짝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21번은 같은 집합의 원소를 비교하는 서술형입니다. 벤다이어그램과 필수 원소·선택 원소 구분을 함께 연습하면 서로 다른 형태의 문항을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명제는 진리집합과 부정, 대우를 거쳐 13번의 필요·충분조건으로 이어집니다. 도형의이동은 단순 좌표 이동뿐 아니라 19번의 거리 최솟값에도 쓰입니다. 절대부등식 18번은 출제 수가 적더라도 등호의 실현 가능성을 확인하는 독립적인 학습 과제로 남겨 두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원의방정식 | 7 | 4·7·14·15·17·20·22 | 14·15·17·20·22 |
| 집합 | 6 | 3·5·6·8·16·21 | 8·16 |
| 명제 | 5 | 1·9·11·12·13 | 13 |
| 도형의이동 | 3 | 2·10·19 | 19 |
| 절대부등식 | 1 | 18 | 없음 |
아래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의 개념과 풀이의 출발점, 확인할 조건을 요약했습니다.
명제의 부정이 참이 되는 경우를 판별합니다. 원래 명제의 참·거짓을 먼저 확인한 뒤 부정의 진릿값을 판단하세요. 수의 대소나 거듭제곱 표기를 성급하게 읽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행이동 전후의 점 좌표를 이용해 미지수를 정합니다. 가로와 세로의 이동량을 각각 대응시키면 됩니다. 이동 전 좌표를 찾을 때도 주어진 이동 방향을 뒤섞지 마세요.
홀수와 배수로 정의된 집합의 합집합 원소 개수를 구합니다. 각 집합의 개수와 공통 원소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겹치는 원소를 두 번 세거나 배수 중 홀수인 조건을 빠뜨리지 마세요.
원 위의 주어진 점에서 그은 접선의 계수를 해석합니다. 접점에서의 접선 공식을 적용하거나 반지름과 접선의 수직 관계를 이용하세요. 직선식을 원하는 형태로 정리할 때 부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포함 관계를 만족하는 부분집합의 개수를 셉니다. 반드시 포함할 원소와 포함 여부를 선택할 원소를 먼저 나누세요. 바깥 집합의 모든 원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조건을 잃습니다.
집합 연산으로 주어진 등식의 성립 여부를 판단합니다. 벤다이어그램의 영역이나 분배법칙으로 양쪽을 비교하세요. 차집합을 교집합·여집합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연산 기호를 혼동하기 쉽습니다.
매개변수가 있는 방정식이 원을 나타내는 조건을 찾습니다. 완전제곱식으로 정리해 반지름의 제곱에 해당하는 부분을 확인하세요. 한 점으로 줄어드는 경계는 원이 되는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두 대상을 모두 경험하지 않은 인원의 최대·최소를 다룹니다. 교집합이 가질 수 있는 범위를 합집합과 그 여집합의 개수로 연결하세요. 끝값이 실제로 가능한 포함 관계인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명제가 참이 되게 하는 상수의 범위를 대우로 해석합니다. 특정 값에서 성립해야 하는 부등식으로 바꾸면 조건이 단순해집니다. 역과 대우를 혼동하거나 부등호의 등호를 빠뜨리지 마세요.
대칭이동한 직선과 이차함수의 그래프가 접하는 조건을 다룹니다. 먼저 대칭축에 맞게 직선식을 바꾼 뒤 연립한 이차방정식의 중근 조건을 사용하세요. 원래 직선으로 접함을 계산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존재를 나타내는 명제의 부정이 참이 되는 상수 조건을 찾습니다. 부정한 뒤 모든 실수에서 이차식이 양수가 되는지 해석하세요. 양화사만 바꾸거나 경계에서 등호를 허용하면 다른 조건이 됩니다.
조건의 진리집합과 여집합을 이용해 차집합을 해석합니다. 절댓값 조건과 방정식 조건을 각각 집합으로 옮겨 비교하세요. 여집합은 주어진 전체집합 안에서 취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바꿔 상수 조건을 찾습니다. 부정된 조건까지 포함해 수직선에 범위를 표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포함 방향과 열린 경계의 의미를 함께 확인하세요.
좌표축과 주어진 직선에 모두 접하는 원을 다룹니다. 중심 좌표의 절댓값이 반지름과 같다는 사실에서 사분면별 후보를 세우세요. 거리식의 절댓값을 풀어 얻은 값이 양의 반지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과 좌표축으로 이루어진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접선 조건으로 직선을 정한 뒤 절편과 높이를 해석하세요. 기울기로 표현할 수 없는 수직 접선을 따로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분집합의 원소 곱과 합에 관한 홀짝 조건을 함께 적용합니다. 곱의 조건으로 원소 후보를 제한하고 필수 원소를 제외한 선택을 홀짝으로 분류하세요. 빈 부분집합을 포함한 선택 과정에서도 원래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주어진 점을 지나는 직선 중 원점과의 거리가 최대인 직선을 정하고, 원 위의 점과 그 직선 사이 거리의 극값을 해석합니다. 수선 방향과 반지름을 연결하는 그림이 핵심입니다. 직선이 원과 만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양수 조건과 관계식 아래에서 곱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로 곱에 관한 범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부등식의 등호 조건이 원래 관계식에서도 실현되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움직이는 점들이 만드는 사각형 둘레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일정한 길이를 분리하고 평행이동과 대칭이동으로 거리의 합을 펴는 것이 핵심입니다. 직선으로 편 경로가 움직임 조건에서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직선과 두 원의 교점 개수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상수를 찾습니다. 어느 원에 접하고 어느 원을 가로지르는지 경우를 나누세요. 접선 조건으로 구한 후보를 다른 원의 거리 조건에 다시 대입해야 합니다.
두 집합이 같아지도록 상수를 정하고 그 근거를 서술합니다. 한 집합에 있는 원소가 다른 집합에도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차례로 사용하세요. 나열 순서로 대응시키지 말고 마지막에 두 집합이 같은지 확인하세요.
한 원의 접선이 다른 원에 만드는 현의 길이를 이용해 직선을 해석합니다. 평행이동으로 식을 정리한 뒤 접점 조건과 중심에서 현까지의 거리를 연결하세요. 이동 전후의 좌표와 원래 점의 위치 조건을 구분해야 합니다.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하)이며 총 문항과 서술·단답형 구성은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8문항에서 9문항으로, 쉬움은 7문항에서 8문항으로 늘고 보통은 줄었습니다. 따라서 어려움 수의 변화만 보기보다 기본 문항과 복합 조건 문항을 나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의방정식은 6문항에서 7문항, 집합은 4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명제는 6문항에서 5문항, 도형의이동은 4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올해는 등록 단원에 평면좌표가 별도로 잡히지 않지만, 원과 이동 문항을 풀기 위한 좌표 해석은 계속 필요합니다.
작년의 어려움은 6·10·12·14·18·19·20·22번이었고, 올해는 13~17번의 연속 구간이 눈에 띕니다. 19·20·22번은 두 해 모두 어려움으로 분류됐습니다. 작년 시험은 시간 운영을 비교하는 자료로 쓰되, 올해 대비에서는 원의 거리 조건과 집합의 조건 결합을 우선 보완하세요.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2 |
| 서술·단답 | 총 1문항 | 총 1문항 |
| 쉬움 | 7 | 8 |
| 보통 | 7 | 5 |
| 어려움 | 8 | 9 |
| 가장 많은 단원 | 명제·원의방정식 각 6문항 | 원의방정식 7문항 |
세 문항은 모두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정한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 과제는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도형의 조건을 정리하고, 변형한 식에서 구한 후보를 원래 그림으로 돌려 확인하는 것입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도 계산 줄보다 경우를 나눈 이유를 먼저 설명해 보세요.
축에 접한다는 조건으로 중심의 형태를 좁힐 수 있지만, 중심의 부호를 임의로 고정하면 가능한 원을 놓칩니다. 사분면별 거리식을 따로 세우고 양의 반지름만 남기는 검산이 필요합니다.
둘레 전체를 곧바로 최소화하려 하면 움직이는 점이 많아 보입니다. 일정한 길이를 먼저 분리하고, 평행이동으로 거리 항을 맞춘 뒤 대칭이동을 연결해야 합니다. 등호가 성립하는 위치의 실현 가능성도 확인하세요.
평행이동, 접점에서의 접선, 현의 길이와 중심 거리 사이의 관계를 이어 써야 합니다. 각 단계를 따로 계산하기보다 접점 좌표가 두 조건을 동시에 묶는다는 점을 파악해야 하며, 마지막에는 원래 위치 조건으로 후보를 검토해야 합니다.
첫 순회에서는 1~7번의 기본 개념 문항을 안정적으로 풀되, 5번의 포함 조건은 반드시 확인하세요. 8번에서 범위 설정이 떠오르지 않으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으로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시험 시간이 자료에 없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 목표보다 모의 풀이에서 자신의 체류 시간을 기록해 조정하세요.
13~17번의 어려움 구간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18번과 21번도 먼저 확인하세요. 특히 21번은 후반에 있어도 쉬움으로 분류된 서술형입니다. 식만 적고 마치지 않도록 원소의 대응 근거와 확인 과정을 쓸 시간을 확보한 뒤 어려움 문항으로 돌아가는 순서를 연습하세요.
검토할 조건은 유형별로 묶어 두세요. 7·14번은 반지름 관련 조건, 11·13번은 부정과 경계, 15번은 수직 접선의 누락, 18·19번은 등호의 실현 가능성, 20·22번은 후보가 나머지 조건에도 맞는지가 핵심입니다. 계산 결과만 다시 보는 것보다 빠뜨린 조건이 없는지 확인하는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cd3d6c0d-627d-4a74-84de-62e9cb63105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