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집합 · 쉬움
집합의 원소와 부분집합의 관계, 진부분집합의 개수를 구별하는 문항입니다. 집합 자체가 원소로 들어 있는 경우를 따로 읽고, 중괄호를 없애 내부 원소까지 같은 집합에 속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4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경기고등학교 2022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집합 7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2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경기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집합, 명제, 함수, 절대부등식, 여러가지부등식입니다. 집합의 연산과 포함 관계를 익힌 뒤 이를 명제의 참·거짓과 상수의 범위 판단으로 연결하는 구성이 눈에 띕니다.
단순히 공식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는 조건을 모두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집합에서는 반드시 들어갈 원소와 자유롭게 선택할 원소를 나누고, 명제에서는 모든 대상에 대한 조건과 적어도 하나의 대상이 존재한다는 조건을 구별해야 합니다. 함수도 식뿐 아니라 정의역과 공역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절대부등식은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를 중심으로 식의 최댓값·최솟값을 다룹니다. 도형에서 길이나 넓이를 식으로 옮기는 단계가 붙기도 합니다. 계산을 끝낸 뒤 양수 조건과 등호 성립 가능성을 확인하는 습관이 시험 전반에 도움이 됩니다.
쉬움 문항은 집합의 기초 표현과 연산, 같은 함수의 조건, 유한한 정의역의 그래프를 확인합니다. 이 구간에서 원소와 부분집합, 공역과 치역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우선입니다. 쉬운 계산에서도 기호의 뜻을 잘못 읽으면 뒤의 조건 해석까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어려움 문항이 마지막 번호에만 몰려 있지 않습니다. 6·7번에서 집합의 조건을 정리하고, 13~15번에서는 존재 명제와 경우 세기, 좌표 도형을 해석해야 합니다. 이후 보통 문항을 거쳐 19번에서 정수와 구간 조건을 다시 만납니다. 번호가 커질수록 일관되게 어려워진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서술·단답형 21~24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과 보통입니다. 그래프의 표현, 집합의 개수, 필요·충분조건, 항상 성립하는 부등식을 차례로 다룹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므로 실제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지만, 풀이 근거를 짧고 정확하게 적는 연습이 유효한 구성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0.8% | 1·2·4·10·21 |
| 보통 | 13 | 54.2% | 3·5·8·9·11·12·16·17·18·20·22·23·24 |
| 어려움 | 6 | 25.0% | 6·7·13·14·15·19 |
집합은 연산 기호의 의미에서 조건을 만족하는 집합의 선택까지 폭이 넓습니다. 1·2·4번의 기본형을 익힌 뒤 6번의 필수 원소 판단, 7번의 조건제시법 해석, 22번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확장해 보세요. 벤다이어그램의 각 영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명제는 진리집합으로 바꾸는 능력이 여러 유형을 관통합니다. 11번은 포함 관계와 반례, 13번은 존재 조건을 만족시키는 범위, 14번은 명제의 조건을 이용한 집합의 경우 세기입니다. 19번의 정수 개수와 23번의 필요·충분조건까지 수직선과 집합 기호로 정리해 보세요.
함수에서는 제한된 정의역과 공역을 확인하는 문제가 중요하고, 절대부등식에서는 적용할 식의 형태와 등호 조건을 찾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15·18번처럼 도형이 함께 나오면 좌표와 길이·넓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24번은 여러가지부등식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모든 실수에서 성립한다는 조건을 다룹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집합 | 7 | 1·2·3·4·6·7·22 | 6·7 |
| 명제 | 6 | 11·13·14·19·20·23 | 13·14·19 |
| 함수 | 5 | 5·8·9·10·21 | 없음 |
| 절대부등식 | 5 | 12·15·16·17·18 | 15 |
| 여러가지부등식 | 1 | 24 | 없음 |
집합의 원소와 부분집합의 관계, 진부분집합의 개수를 구별하는 문항입니다. 집합 자체가 원소로 들어 있는 경우를 따로 읽고, 중괄호를 없애 내부 원소까지 같은 집합에 속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여집합과 교집합으로 표현된 집합을 정리하고 원소를 확인합니다. 전체집합을 기준으로 여집합을 구한 뒤 공통 원소를 남기며, 여집합의 기준을 임의로 바꾸지 마세요.
매개변수에 따라 정해지는 집합이 주어진 집합의 부분집합이 되는 범위를 찾습니다. 새로운 원소가 들어오는 경계를 확인하고, 공집합도 부분집합이라는 점을 최솟값 검토에서 빠뜨리지 마세요.
벤다이어그램의 영역을 집합 연산으로 표현합니다. 각 영역의 포함 여부를 나누어 확인하거나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정리하되, 전체집합에서 두 집합 바깥에 있는 영역도 살펴보세요.
유한한 정의역에서 두 함수가 같아지도록 상수를 결정합니다. 정의역의 각 원소에서 함숫값을 비교하고, 절댓값을 처리한 뒤 나온 후보가 원소의 제한과 공역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집합 연산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집합에서 원소의 합을 작게 만드는 구성을 찾습니다. 차집합이 같다는 조건으로 필수 원소를 먼저 정하고, 합집합 바깥의 원소를 가져야 한다는 조건까지 반영하세요.
자연수 관계식으로 정의된 집합과 여집합의 교집합 조건을 해석합니다. 약수 조건으로 후보를 줄인 뒤 각 원소가 포함되거나 제외되는 매개변수 범위를 따로 적으며, 보조 변수도 전체집합에 속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함숫값 사이의 관계를 만족하는 함수의 개수를 셉니다. 공통된 값을 매개변수로 두고 공역이 허용하는 범위를 정한 뒤, 조건에 직접 묶이지 않은 함숫값의 자유로운 선택을 함께 계산하세요.
이차함수가 제한된 정의역에서 같은 집합으로의 일대일대응이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축을 기준으로 일대일성을 확인하고 치역을 공역과 맞추며, 끝점의 조건만 맞춘 후보를 그대로 채택하지 마세요.
유한한 정의역에서 같은 함수라는 조건으로 계수를 정합니다. 정의역의 원소를 각각 대입해 연립 관계를 세우며, 식의 모양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다른 함수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참인 명제에서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를 이끌어 다른 주장의 참·거짓을 판단합니다. 부정은 여집합으로 바꾸고, 포함 관계를 집합의 같음으로 확대하는 주장은 반례로 점검하세요.
제곱식과 분수식이 결합된 식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양수인 식을 치환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를 적용하고, 등호 조건이 치환된 변수의 범위 안에서 실현되는지 확인하세요.
정해진 구간의 어떤 실수가 방정식을 만족하도록 하는 상수의 범위를 찾습니다. 상수를 변수에 대한 식으로 정리해 가능한 값의 범위를 살피고, 나눗셈의 분모와 치환 후 구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모든 원소와 어떤 원소에 관한 명제를 만족하는 집합의 순서쌍을 셉니다. 서로소 조건으로 한 집합의 후보를 제한하고 교집합 조건으로 다른 집합을 세며, 공집합 제외와 중복 계산에 주의하세요.
두 그래프의 교점과 수선의 발, 중점으로 정해지는 길이의 합을 최소화합니다. 교점의 좌표를 근과 계수의 관계로 정리해 양수와 역수 형태로 바꾸며, 중점의 좌표와 선분의 길이를 혼동하지 마세요.
실수의 대소 조건에서 항상 성립하는 부등식을 판단합니다. 양변의 차를 인수분해하거나 양수임을 확인한 뒤 제곱해 비교하며, 크기 조건만으로 각 수의 부호까지 정해졌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제곱의 합이 정해졌을 때 곱으로 이루어진 식의 최댓값을 구합니다. 제곱이 음이 아니라는 성질로 각 곱의 상한을 얻고, 각 등호 조건이 동시에 성립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좌표 조건을 만족하는 점으로 만든 삼각형 넓이의 곱을 최대화합니다. 밑변과 높이를 좌표로 표현해 일정한 합을 가진 양수들의 곱으로 바꾸고, 등호를 만드는 점이 지정된 사분면에 있는지 검토하세요.
부등식의 진리집합에 속하는 정수와 매개변수에 따른 구간을 비교합니다. 인수분해로 움직이는 경계를 찾고 정수의 포함 여부를 확인하며, 근의 순서와 끝점 포함 여부를 구분하세요.
도형의 넓이와 변의 관계를 이용한 귀류법 증명의 중간 식을 읽습니다. 넓이의 같음과 피타고라스 정리가 각각 만드는 관계를 구별하고, 빈칸이 어느 앞선 등식에서 나오는지 연결해 보세요.
유한한 정의역의 함수를 순서쌍과 좌표평면의 그래프로 나타내고 치역을 구합니다. 정의역의 각 원소에 대응하는 점만 표시하며, 점을 직선으로 잇거나 공역 전체를 치역으로 쓰지 마세요.
합집합의 원소 개수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집합의 개수를 셉니다. 합집합에 새로 더해지는 영역과 이미 포함된 영역을 나누고, 뒤쪽 영역의 원소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음을 반영하세요.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만족하도록 진리집합의 구간을 정합니다. 먼저 명제의 방향을 적고 포함 관계로 바꾼 뒤, 여집합을 취할 때 포함 방향과 열린 끝점의 의미를 확인하세요.
연속된 부등식이 모든 실수에서 성립하도록 상수를 정합니다. 양쪽 부등식을 분리해 일차식의 계수 조건과 이차식의 판별식 조건을 적용하고, 얻은 조건들의 공통 범위를 정리하세요.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조건 변환의 부담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대상의 범위와 표현 방법을 정하는 과정이 중요하므로, 첫 식을 왜 그렇게 세웠는지 말로 설명해 보세요.
조건제시법의 관계식을 약수와 범위 조건으로 바꾸는 작업이 먼저 필요합니다. 목표 교집합에 들어갈 원소뿐 아니라 들어가면 안 되는 원소도 매개변수의 범위를 제한합니다. 원소마다 포함·제외 조건을 적어 교집합을 구하면 추측에 의한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실수가 존재한다는 조건을 모든 실수에서 방정식이 성립한다는 뜻으로 읽으면 출발부터 달라집니다. 상수를 구간 위 식의 값으로 표현한 뒤 양 끝과 내부의 극값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부등식으로 얻은 경계가 실제 허용 구간에서 달성되는지까지 확인해야 범위 판단이 완성됩니다.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를 적용하기 전에 교점, 수선의 발, 중점이 만드는 길이를 정확히 표현해야 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를 이용하면 불필요한 근의 공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길이를 표현한 항들의 양수 조건과 등호 성립 조건을 함께 점검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풀이 구조가 보이는 문항부터 마무리하세요. 6·7번에서 조건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뒤의 함수 문항을 확인하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13~15번에 시간을 모두 쓰기 전에 서술·단답형 21~24번을 훑어 접근 가능한 문항을 확보하세요.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보다 근거를 먼저 짧게 적는 연습을 권합니다. 22번은 선택이 제한되는 원소와 자유로운 원소를 구별하고, 23번은 필요·충분조건의 화살표를 표시하세요. 24번은 모든 실수라는 표현을 먼저 표시하면 일차식과 이차식의 조건을 구분하기 수월합니다.
마지막 검토는 기호와 경계에 집중하세요. 3번은 공집합, 9번은 치역과 공역의 일치, 19번은 정수와 끝점의 포함 여부가 중요합니다. 12·15·17·18번에서는 부등식의 경계만 구하지 말고 등호 조건을 원래 조건에 되돌려 확인하세요. 연습 때 이 검토에 필요한 시간을 따로 기록해 두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4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a2bfc81e-1a6a-4488-9f1e-ac4b8a1bc4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