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쉬움
참·거짓을 명확히 판별할 수 있는 문장인지 구분합니다. 주관적인 기준이 포함된 문장과 거짓인 명제를 혼동하지 말고, 명제인지 여부를 먼저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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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성동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집합 4문항(2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같은 시기에 치른 이웃 학교 시험지예요. 출제 범위와 난이도를 견주어 보세요.
시험지 사진을 보내 주시면 수식·그림까지 한글 파일로 만들어 드리고, 이 학교 페이지에도 올려 드려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성동고등학교는 서울 중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확인되는 단원은 명제, 집합, 함수, 합성함수와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입니다. 집합의 기본 연산부터 여러 함수가 결합된 조건 판단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명제의 뜻, 서로소인 집합, 항등함수와 상수함수 등 기본 개념을 정확히 적용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이후에는 명제를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옮기거나, 그래프의 이동과 역함수를 연결해야 합니다. 익숙한 용어를 실제 풀이 도구로 바꿀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후반의 함수 문항은 식을 대입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합성에 따라 입력 범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구간을 나누었을 때 치역이 겹치는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도 기본 집합 연산부터 일대일대응까지 성격이 다르므로 번호 순서에만 기대어 풀이 시간을 정하지 마세요.
쉬움 구간은 개념의 정의와 기본 연산을 확인합니다. 초반의 1~4번과 6번뿐 아니라 서술·단답형인 17번도 포함됩니다. 기본 문제에서는 긴 계산보다 명제의 판별 기준, 합성의 순서, 여집합의 기준이 되는 전체집합을 정확히 읽는 것이 우선입니다.
보통 구간의 5·7·8·10번은 그래프에서 역함수 관계를 읽거나, 필요조건의 방향과 집합 원소 수의 범위를 판단하게 합니다. 19번은 무리함수의 역함수와 교점을 다루므로 식을 구하는 단계와 정의역을 확인하는 단계를 함께 연습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11~16번에 연속해 있습니다. 9번의 논리 해석에 이어 그래프 이동, 집합 조건, 넓이의 최소, 합성함수의 최대가 등장합니다. 이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와 같다고 단정할 수 없지만, 여러 조건을 연결하는 데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 구성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0% | 1·2·3·4·6·17 |
| 보통 | 5 | 25% | 5·7·8·10·19 |
| 어려움 | 9 | 45% | 9·11·12·13·14·15·16·18·20 |
명제·집합·함수는 각각 4문항으로 비중이 같습니다. 명제에서는 문장의 참·거짓을 판별하는 기본에서 필요·충분조건과 대우로 확장되고, 집합에서는 직접 연산에서 원소 수의 범위와 원소의 합 조건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기본형과 조건 결합형을 구분해 준비하세요.
함수 단원의 15·18·20번은 대응 규칙을 완전히 만족시키는지 확인하는 문항입니다. 합성된 함숫값에 대한 제한, 구간별 그래프와 방정식의 해 개수, 일대일대응의 치역 조건을 각각 살펴야 합니다. 함수식을 구했더라도 원래 조건으로 되돌아가 검증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유리함수는 6번의 점근선과 식 결정에서 11번의 평행이동·역함수, 13번의 도형 넓이 최소로 이어집니다. 무리함수는 정의역과 치역이 공통 기반입니다. 그래프를 읽는 연습과 역함수의 정의역을 쓰는 연습을 연결하면 후반의 복합 문항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명제 | 4 | 1·7·9·14 | 9·14 |
| 집합 | 4 | 3·10·12·17 | 12 |
| 함수 | 4 | 4·15·18·20 | 15·18·20 |
| 합성함수와역함수 | 3 | 2·5·16 | 16 |
| 유리함수 | 3 | 6·11·13 | 11·13 |
| 무리함수 | 2 | 8·19 | 없음 |
참·거짓을 명확히 판별할 수 있는 문장인지 구분합니다. 주관적인 기준이 포함된 문장과 거짓인 명제를 혼동하지 말고, 명제인지 여부를 먼저 판단하세요.
대응 그림에서 합성함수와 역함수의 함숫값을 읽습니다. 합성은 안쪽 함수부터 따라가고, 역함수는 출력에 도착하는 입력을 거꾸로 찾아야 합니다.
주어진 집합과 서로소인 부분집합의 개수를 다룹니다. 사용할 수 있는 원소를 여집합에서 고른 뒤 부분집합으로 생각하고, 공집합도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항등함수와 상수함수의 정의로 함숫값을 해석합니다. 입력이 그대로 나오는 함수와 입력에 관계없이 출력이 일정한 함수를 구별하면 불필요한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프의 대응 관계를 이용해 합성함수의 역함숫값을 추적합니다. 입력과 출력을 단계별로 적고, 역으로 이동할 때 같은 함수를 반복 적용하는 방향을 혼동하지 마세요.
점근선과 그래프 위의 점으로 유리함수의 계수를 정합니다. 점근선에서 평행이동 정보를 먼저 읽고 점을 대입하며, 분모에 나타나는 이동량의 부호를 점검하세요.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닌 관계를 판별합니다. 성립해야 하는 방향을 먼저 정하고 반대 방향은 반례로 확인하며, 조건의 순서를 뒤집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무리함수 그래프의 정의역·치역, 이동과 대칭에 관한 성질을 판단합니다. 시작점과 뻗는 방향을 그린 뒤 검토하고, 역함수의 식만 보고 제한된 정의역을 생략하지 마세요.
여러 명제의 참 조건에서 진리집합 사이의 관계를 추론합니다. 명제와 대우를 포함 관계로 바꾸어 연결하고, 포함된다는 사실만으로 집합이 비어 있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두 활동 중 어느 한쪽만 경험한 인원수의 최대·최소를 다룹니다. 공통으로 경험한 인원을 기준으로 식을 세우고, 전체 인원과 부분집합 관계가 만드는 범위를 함께 적용하세요.
유리함수의 평행이동과 역함수 사이의 조건으로 계수를 결정합니다. 점근선이 만나는 중심과 분수항의 구조를 비교하고, 중심이 일치하는 것만으로 그래프 전체가 같다고 끝내지 마세요.
집합 연산과 원소의 합 조건을 연결해 가능한 집합을 좁힙니다.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전체집합과 차집합의 관계를 정리하고, 원소의 합에서 교집합이 중복되는 부분을 확인하세요.
유리함수 위의 점으로 만든 삼각형 넓이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로 넓이를 표현한 뒤 산술평균·기하평균 관계를 적용하며, 양수 조건과 등호 성립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필요·충분조건이 성립하도록 하는 매개변수의 범위를 해석합니다. 부정한 조건의 진리집합을 이용해 포함 관계를 단순화하고, 부등호의 등호 포함 여부와 정수 조건을 끝까지 점검하세요.
합성된 함숫값의 제한과 치역 조건 아래에서 함숫값의 합을 비교합니다. 제한이 강한 입력부터 가능한 대응을 좁히고, 허용된 출력이 실제로 모두 등장하는지 확인하세요.
움직이는 구간에서 합성함수의 최댓값 조건을 해석합니다. 안쪽 함수의 값의 범위를 구한 뒤 이차함수의 꼭짓점과 비교하고, 끝점에서 최대가 되는 경우와 꼭짓점을 포함하는 경우를 나누세요.
주어진 집합의 합집합·교집합·여집합·차집합을 직접 구합니다. 벤 다이어그램으로 영역을 구분하고, 차집합의 방향과 여집합을 구할 때 사용하는 전체집합을 확인하세요.
구간별 함수와 절댓값이 결합된 조건에서 방정식의 해 개수를 해석합니다. 매개변수의 부호에 따라 그래프를 나누고, 각 구간의 교점을 셀 때 경계가 어느 쪽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무리함수의 역함수를 구하고 두 그래프의 교점을 찾습니다. 증가함수의 성질로 교점 탐색을 단순화하되, 제곱해서 얻은 후보는 원래 식의 부호 조건과 정의역에 다시 대조하세요.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가 일대일대응이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바깥 구간의 치역을 먼저 구해 가운데 구간이 채워야 할 범위를 찾고, 증가·감소의 경우와 끝값의 포함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2025학년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를 치른 중구 학교들과 비교하면, 성동고의 총 20문항과 서술·단답형 3문항은 이웃 학교 평균인 22.0문항과 3.5문항보다 적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45%로 이웃 학교 평균 51%보다 낮으며, 어려움 비율 순위는 3개교 중 2위입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이화여자고등학교가 집합,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가 명제입니다. 성동고는 명제·집합·함수가 공동으로 가장 많습니다. 성동고 학생은 집합과 논리의 기초를 다진 뒤, 함수의 대응과 구간별 치역으로 학습을 이어가세요. 전체 문항 수만 보고 풀이 부담을 판단하기보다 후반 함수 조건을 처리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성동고등학교 (이 시험) | 20 | 3 | 9문항 (45%) | 명제·집합·함수 |
| 이화여자고등학교 | 20 | 3 | 12문항 (60%) | 집합 |
|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 24 | 4 | 10문항 (42%) | 명제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 중 조건 처리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식을 풀기 전에 구간과 범위를 정리해야 합니다. 풀이의 첫 줄에 분류 기준을 적으면 계산 후 검토할 조건도 분명해집니다.
원래 구간의 끝점을 곧바로 이차함수에 대입해서는 최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안쪽 함수가 만드는 범위를 구하고, 그 범위가 꼭짓점을 포함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매개변수가 움직일 때 최대가 정해지는 위치가 바뀌는 기준을 놓치기 쉽습니다.
절댓값과 구간별 식을 함께 처리하므로 하나의 그래프로 단정하면 경우가 빠집니다. 매개변수의 부호로 나눈 뒤 각 수평선과의 교점을 구간별로 세어 보세요. 경계의 교점을 중복해서 세거나 해당 구간 밖의 근을 남기는 것이 주의할 지점입니다.
일대일대응은 서로 다른 입력의 출력이 겹치지 않으면서 공역 전체를 채워야 합니다. 바깥 구간이 차지한 치역을 제외하고 가운데 구간의 끝값을 맞추되, 가운데 함수가 증가하는 경우와 감소하는 경우를 모두 살펴야 합니다. 계수 후보를 구한 뒤에도 정의 가능성과 치역의 연결을 검토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기본 개념과 연산이 바로 보이는 문제를 먼저 해결하세요. 9번이나 11번에서 조건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넘어가되, 서술·단답형인 17번과 19번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11~16번을 모두 해결한 뒤 나머지를 보려 하면 접근 가능한 문항의 풀이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17번의 집합 기호를 정확히 쓰고, 19번의 역함수에는 정의역을 붙이세요. 20번은 각 구간의 치역을 적은 뒤 가운데 구간의 역할을 정리하면 근거를 빠뜨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습할 때는 조건을 해석하는 시간과 계산하는 시간을 나누어 기록해 어디서 오래 머무는지 살펴보세요.
마지막 검토는 논리 방향과 경계 조건에 집중하세요. 7·14번은 필요·충분조건의 방향, 12번은 교집합의 중복, 13번은 부등식의 등호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16번은 최대를 주는 위치, 18번은 경계의 중복, 19·20번은 정의역과 치역을 다시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7250bd8e-d74d-41ec-a577-ff26c64e4f96